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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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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중요한 고객 진상
설계하면서 이번에 건축주가 자기 유리하게만 말하고 마지막에 그렇게 알고 끊을께요 하고 막 전화를 끊습니다. 그러고는 좀만 뭐 달라지면 그렇게 해주기로 저와 이야기 다 된거 잖아요? 이러시네요 그게 아니면 다시 전화해서 말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러는데 미치겠네요 말섞기 싫은타입 자기도 영업하는 사람이라는데 응대를 그따위로 하는지
우르츠7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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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깎고 이직
혼자서 고민하다가, 선배님들 의견도 궁금하여 질문 한 번 드려 봅니다. 현 재직중인 회사는 A회사, 이직을 고민하는 회사는 B회사로 칭하겠습니다. <A회사> - 국내 CSP 기업 1차 협력사 - 하이퍼바이저 운영 업무 (5년차) - IDC 상주 - 야간/휴일 근무 및 On-Call 대기 빈번 - 복지 전무 - 포괄임금제 - 연봉 인상률 최대 2% (대부분 직원이 1% 미만) <B회사> - 외국계 패션기업 2차 협력사 - 사내 IT 헬프데스크 업무 - 원청사 본사 상주 - 칼퇴근/주말 보장 - 이직 시 계약연봉 300만원 하락 (초급 엔지니어 대우) - 소소한 복지, 명절상여 있음 - 연봉 인상률 3~5% 고정 <이직사유> - 추가적인 연봉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 현장 실무자와 본사 간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황 - 하드웨어를 다루는 업무를 경험하기를 희망 커리어패스는 국내 MSP사 또는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의 엔지니어, DevOps, CISO 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B회사로 이직하여 2년이 지나야 현재의 연봉을 다시 복원하는 수준에 그치는데, 이마저도 확실하게 보장된 바가 없으니 고민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로 고민해볼 부분이 있을까요?
CDN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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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이직러분들한테 궁금한게 있어요
제가 헤드헌터 통한 이직 경험이 없어서 질문드려요 ㅠ 이번에 헤드헌터 통해서 경력 지원을 했는데요, 현직장에서 대리인데 과장 진급대상이라 승진하게 되면 연봉이 1500 정도 뛰는데, 이직하려는 회사는 제 경력 연수가 과장급에 해당이 된다고 해요. 근데 헤드헌터분께서는 이직하려는 회사가 연봉협상을 잘 해주는 편이 아니라서 지금 직장의 계약연봉 대비 소폭(몇백정도) 상승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데, 제 생각엔 어차피 연봉 협상은 최종 합격까지 가야 의미가 있고 지금은 예상치라서 별다른 질문은 안드렸어요. 저는 승진 기회비용을 포기하는거라 못해도 1000 정도는 받고싶은데, 헤드헌터분께 이런 제 생각을 말씀드리는게 맞나요? 이제 지원만 한 단계라서 지금 얘기하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ㅠ
오마주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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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요 고민…
전 패션 판매직 밑바닥에서 시작해 SV를 거쳐 지금회사에오게되었어요 의류브랜드. 대표님의포부도 좋고 추구하는 바가 좋아 소개받아 닙사하게되었지요 .. 왠걸 처음 매장 오픈 1개하고 죽어라해놨는데 다점포 운영이란건 없어지고 매장도 결국 접고 저는 영업 MD에서 그냥 MD 가 되었어요 기획,영업(협력사매장),온라인,생산,물류,채용(매장직원 물류직원)등 깊게 들어간부분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정말 M 뭐든 D 다한다 라는 직무 공감되더라구요 첫해가지나고 제가온뒤로 매출성장 200프로 신장 전 성과도 많고 업무도 다쳐네고있는만큼 협상에서 10프로를 불렀습니다. 결론은 비과세 식대를 포함하여 맞춰주더군요 ..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성과가 없다 당연한걸 한거다. 회사에서 누가 제일중요한줄아냐 이러면서 아이디어내는 이사와 상품생산을 주로 하는 디자인실장이라더군요…(참고로 대표는 여자 이사는 남편 실장은 대표 친한언니…가 ㅈ같은 회사입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중에 맨꼴지라하더군요..밥도 사주다가 갑자기 저렇게 맞추고선 밥을알아서 사먹으라하더군요 .. 이와중에 그나마 제일을 서포트해주던 디자인팀 직원이 나갔어요 그사람은 창립일부터 쭉해왔는데 저한테 하소연을 하고 나가더라구요.. 그러고 2년차 매출신장 150% 제가 기획한 상품이 나름히트도 쳤고 심지어 ai활용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wms시스템 및 온라인 재고 자동송신을 상용화하여 사용 하고있습니다. 2년차에 회사엔 대표의 지인들 2명을 더채용했습니다 옛회사 동기들을요… 가 ㅈ 같은회사에 계속 막내이면서 상사는 늘어난거죠 온갖 잡업무를 도맡고 매출이 성장한만큼 일도 늘어나고 … 저는 오기아닌 오기로 협상때 10프로를 불렀습니다. 결과는 대략 8%정도 인상을해줬습니다 그런데 회사도 이전을 해서 자가를 이용하지않으면 출퇴근 불가한지역이거든요 저는 원래 지하철만타고 다녔구요 차는 있었지만 기름값이 장난아니잖아요? 월에 25만원나오는거 같습니다. 근데 지원은 10만원… 무튼 연봉 인상해주면서 말하는건 성과는 없다하고 10프로 불러서 얜 뭐지라는생각을했다네요.. 새로들어온 지인은 이사직함을 달고 포지션이 저랑 겹칩니다. 그러더니 협박아닌 협박식으로 둘중하나는 포기해야할수도 있어라면서 마치 이제 저는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연봉인상 잘 받아놓고 왜그러냐 하시는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나의 업무성과를 인정하는 않는 회사에서 내가 클수는 있을지 현재 업무 케파는 넘쳐나는데 채용은 안하지.. 진짜 어지간한일은 다시키면서 성과는 없다하지 에게 맞나 싶은생각입니다. 제스스로 힘들어 에이아이활요해서 업무를 그나마 자동화시켜서 덜어냈지만 따지고 보면 인원 1-2명 채용한격인효율이거든요 프로그램도 사실 업체에 맡기면 기본 5천 에서 1억 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상황에 놓여지니 일도하기 싫고 이직생각만 드는데 이회사를 계속 다녀야할까요? 좆소인데 대기업하는건 다할려고하는회사 어떤가요…
루나JY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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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백만원만 더 있음 좋겠다
ㅈㄱㄴ
연봉및스킬고민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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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우선 이건 제가 아닌 제 동생의 이야기입니다. 저에게는 올해 31살이 된 여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은 어릴 때 부터 흔히 말하는 공부 잘하는 학생이었고, 외고 나와서 S대까지 졸업한 흔히 말하는 엘리트였습니다. 자연스레 동생은 집안의 자랑이자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생이 아직 백수입니다. 그것도 회사 생활을 한 번도 안해 본 생 백수. 대학 시절 알바나 과외 빼고 회사 생활이란 걸 나이 서른 넘게 먹도록 못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재학 시절, ’행시‘, ‘CPA’ 각각 1년 남짓 해보더니 자기랑 안맞다고 포기하더군요. 뭐 그땐 Ok 였습니다. 가족들은 누구보다 동생이 하고싶은 일을 하길 바랬거든요. 그리고 알아서 잘 할 줄 알았구요. 요즘도 계속 뭐 자격증 준비도 하고 여기저기 지원도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시간을 보낸 게 벌써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이제는 잘 알려주지도 않네요. 제가 채용 전문가는 아니지만 직장인으로서 냉정히 생각할 때 일반 사기업에 가기는 꽤 늦은 나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힘들고 뭐 제가 대신 해줄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너무 답답합니다. 누구보다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요. 그렇다고 놀지도 않습니다. 고시원 만한 원룸에 혼자 살면서 그런 모습도 너무 안타깝구요. 오빠가 되어 가지고 너무 신경을 안쓰고 살았나 싶고, 그렇다고 뾰족히 도와줄 수도 없는 상황이 미안하면서도 답답한 마음이 커서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넋두리 해봅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동생이 꼭 취업에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동생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Topuria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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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신입 세무사들 및 회계사들이 취업이 어려워서 쿠팡 물류 및 알바 뛰나요?
연매출 100억 정도 하는 중소기업입니다. 조직은 AI 및 자체개발 플랫폼으로 효율화하여 현재 대표이사인 저를 포함하여 3명 밖에 없는 작은 회사입니다. 세무 기장 및 법인결산을 지금은 세무법인에 외주 맡기고 있는데, 기장료랑 조정료 그리고 앞으로 기획중인 신사업 생각하면 그냥 세무신고를 직접 할 수 있는 세무사 및 회계사를 고용할까 싶습니다. 그런데, 정말 요즘 신입 세무사들 및 회계사들이 취업이 어려워서 쿠팡 물류 및 알바 뛰나요? 그게 사실이면 우리 회사가 채용하고 싶은데, 이게 뉴스에서 부풀려서 보도하는건지 정말 사실인지가 궁금합니다. 세무법인, 회계법인에 취직하지 않고, 저희 같은 중소기업에 취업할 생각은 아예 없을까요? 신입 세무사 회계사 연봉은 어느정도여야 합리적일까요?
인생은40세부터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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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총경력 1년7개월 이고 새로운 회사 이직한지 약 2개월 정도 되었어요 기준과 프로세스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경력직이라고 신규 거래처를 뚫어야 하고 매출 압박도 있네요 .. 뭐 그러려니 할수 있는데 더 큰 문제가 전 회사에서 번아웃이 온게 해결이 안되었는지 공황증세가 계속 있고 너무 힘드네요.. 그 와중에 또 새로운 개러처랑 미팅도 잡혀있고 퇴사 바로 하기 힘들겠죠 ..?
인생쓰네요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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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이거 모르면 당합니다 6탄. (수술보험, 종수술, 대수술)
자 오늘은 수술보험에 대해서 이야기 할거야. 나는 보통 보험을 설계할 때 아래 3가지 보험만 가지고 있어도 기본적인 보험은 준비했다고 설명해 1. 실손보험 2. 암뇌심 3대 진단금 + 치료비 보험 3. 수술보험 위 3개 정도만 제대로 준비하면 기본적인 보험 준비는 충분해. 물론 이거 외에도 간병보험, 치아보험 등등 보험은 정말 다양해서 니즈에 따라 준비해도 되지만, 위 3개는 꼭 필요한 기본이고, 기본 보험이 너무 비싸지면 또 부담도 되고 자산 형성에도 어려우니 기초로 저만큼만 가져가고 필요하면 그 때 추가하는 거지! 아! 저거 외에도 운전자보험은 운전하면 꼭 들어야 해. 만원이면 충분한데… 이거 없어서 정말 난감해지는 경우가 많거든 자동차보험과는 달라! 이것도 한 번 다음에 자세하게 글 써볼게 다시 이어서 수술 보험 이야기를 하자면 수술 보험은 크게 종수술 vs 대수술로 구분할 수 있어 1. 종수술 종수술은 보험사마다 조금씩 구조가 다르긴 한데 1-3종/ 1-5종/ 1-7종 등등 다양해. 1-5종을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수술의 난이도를 1~5단계로 구분했다고 생각하면 편해. 우리가 앞으로 언제 어떻게 아플지는 아무도 모르지. 그래서 넓은 범위의 수술을 커버하면 좋은데 내가 미래에 받게 되는 어떠한 수술이 몇종에 분류되어 있는지 (수술의 난이도가 어떤지)에 따라 해당 종 분류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거야! 예를 들어 아래처럼 지급되는 1-5종 수술 특약을 가지고 있다고 해보자. 1종: 20만원 2종: 30만원 3종: 200만원 4종: 700만원 5종: 1500만원 수술은 종분류라고 해서 1종 수술, 2종 수술 ~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는데 나중에 내가 아파서 수술을 받는데 그 수술이 2종이었다? 그럼 30만원 지급, 혹은 4종이었다? 그럼 700만원 지급. 이런식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이고 종수술의 특징은 회당 반복 지급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2종 받고, 4종 받고, 3종 받고, 또 2종 받고, 2종 받고 해도 계속 수술 할 때마다 보험금이 지급이 되는 거지. 보험사 마다 약관에 따라 다른데 생명보험 종수술 약관이 유리하고 손해보험사는 연간 1회나 면책 등으로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은 손해보험사도 종수술은 생명보험사 약관으로 바뀌는 추세더라, 그래도 종수술은 어지간하면 생명보험사가 유리해 손해보험사 종수술 약관에는 '보험기간 중에 진단확정된 질병의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라는 문항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종수술 보험을 가입하고 난 후에 발생한 새로운 사고나 질병 수술만을 보상하겠다는 거야 반면 생명보험사 약관에는 '보험기간 중 수술을 받은 경우'이라고 만 되어 있어서 기존에 있던 질병으로 수술을 추후에 하게 되더라도 보험금을 받을 수가 있어. 또한 위나 대장 용종은 보험사 별로 1종으로 분류하는지, 2종으로 분류하는지가 다르니 2종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회사가 유리하겠지. 용종을 때는 간단한 것도 수술로 분류가 되니 건강검진 받을 때 마다 보험금을 수령할 수도 있어 그리고 생명보험사는 같은 수술을 반복해도 보상하고, 다른 부위를 동시 수술해도 보상하는데 손해보험사는 연간 1회라는 조건이 붙거나, 동시 수술에는 더 높은 종 수술만 보상하는 등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아서 약관을 제대로 설명해주는 설계사를 만나야 해 2. 대수술 대수술은 5대 수술, 12대 수술, 25대수술, 119대 수술 등등 다양하게 분류되는데 예를 들어 20대 수술을 가입한다면 20가지의 질병이 나열되어 있고, 나중에 이 중에 아파서 수술을 하게 될 경우 보험금이 지급되는 거야. 특정 질병의 범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종수술보다는 좀 좁은 범위의 보장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가입 금액을 더 크게 가입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보통은 종수술을 기본으로 깔고, 대수술을 추가해서 병력이 있거나,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서 더 두텁게 보험을 준비하는 용도로 쓰일 수 있어. 20대수술 범위 예시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간질환, 동맥경화증, 만성하부호흡기 질환, 폐렴, 결핵, 신부전, 패혈증, 중추신경계통의 염증성 질환, 파킨슨병, 다발경화증, 자율신경계통장애, 대동맥류, 폐질환, 급성 췌장염, 췌장질환, 크로이츠펠트-야콥병, 조로증, 기타동맥류박리 22대수술 범위 예시 치핵, 치열 및 치루, 중증근무력증, 전신결합조직장애, 안와장애, 유리체의장애, 골수염, 골괴사증, 뼈의파젯병, 연골병증, 충수질환, 하지정맥류, 다낭성난소증후군, 대상포진, 등등… 69대생활질환수술 예시 담석증, 사타구니 탈장, 편도염, 축농증, 소화계통의 양성신생물, 급성상기도감염, 골다공증, 어깨병변, 귀경화증, 척추병증, 추간판장애, 결막장애, 갑상선질환, 단일신경 병증, 당뇨병질환, 고혈압질환 등등… 위처럼 질병이 나열되어 있고 해당되는 질병의 수술을 받게 되면 보험금이 지급 돼 3. 상해(재해)수술 / 질병수술 마지막으로 이 친구들까지 설명해주면 우리가 나중에 수술을 받을 때 수술의 원인이 상해(재해)인지 질병인지 둘 중 하나로 구분할 수가 있는데 원인이 상해라면 상해수술비를 지급하고, 질병이라면 질병수술비를 지급하는 특약이야! 교통사고로 다쳐서 수술을 하면 원인이 상해니까 상해수술이 지급되고, 암으로 수술을 하면 질병이 원인이니 질병 수술비가 지급되는 거지, 과거에는 상해수술, 질병수술 만으로 꽤 큰 보험금액을 가입할 수 있었는데 너무 무분별하게 판매된다는 지적을 받아서 지금은 크게 가입이 불가능한 특약이야 ㅠㅠ 이정도면 수술 보험에 대한 설명도 끝! 기본적으로 종수술을 바닥에 깔고, 염려되는 질병이나 좀 더 준비하고 싶은 질병은 대수술로 보완! 그리고 상해수술과 질병수술은 가입하면 수술 시 원인이 상해나 질병 둘 중에 당연히 하나일 거라 보험금을 받기는 쉽지만 보험금이 크게 가입되지는 않아서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우리가 20~30만원 없어서 보험 가입하는 건 아니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점점 다음에 뭐 쓸지 고민되기 시작했는데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줘! - 지난 글 확인하기 – 1탄 https://link.rmbr.in/3lge3fw 2탄 https://link.rmbr.in/jxpzfc 3탄 https://link.rmbr.in/n7db82v 4탄 https://link.rmbr.in/r837ea 5탄 https://link.rmbr.in/s6qv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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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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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평균 연봉이 궁금합니다
회사마다 직군마다 너무 다르겠지만, 어느정도로 봐야할까요?? 스타트업중심으로만 경험이 있으니 이직할때 어느정도 수준으로 고려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hoouit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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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확인서·영상·녹음까지 제출했지만 모든 혐의가 불송치됐습니다
저는 현재 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먼저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제가 문제를 제기했던 당시 임원은 이미 회사에서 해임됐고, 저는 지금도 같은 회사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제가 다니는 회사를 비난하거나 회사에 피해를 주기 위해 쓰는 글이 아닙니다. 회사명, 지역, 실명 등 개인이나 회사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도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누군가의 신상을 찾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여론으로 상대방을 처벌해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직장에서 실제로 겪었던 일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까지 선임해 형사고소를 했지만 결국 모든 혐의가 불송치된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께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제가 겪었던 일들이 정말 형사적으로는 아무것도 아닌 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것인지요. 문제가 된 사람은 당시 회사의 임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임원의 가족도 같은 회사에서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문제가 시작된 것은 어느 순간 회사 안에서 제가 그 가족인 직원을 ‘왕따시켰다’는 취지의 이야기가 퍼지기 시작하면서부터였습니다. 저에게는 황당한 이야기였습니다. 정작 당사자와 직접 이야기를 했을 때는 자신이 ‘왕따를 당했다’고 말했다기보다는, 업무가 힘들어 ‘왕따인 기분이었다’는 취지로 임원에게 이야기했다고 했습니다. 주말에 임원에게 불려간 저의 상급자 역시 제가 그 직원을 왕따시켜 임원에게 욕설을 난무하며 감히 왕따를 시키냐는 둥 욕을 먹었고 제가 왕따시킨적이이 없다는 취지로 당시 임원에게 이야기한 것으로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회사에서는 제가 누군가를 따돌린 사람처럼 이야기가 퍼져 있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당시 임원과 저의 관계도 급격하게 나빠졌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대표가 전관리자를 상대로 회사 운영이나 급여 등에 관한 모든 의견을 제출하도록 했고, 저 역시 요청받은 대로 의견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직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당시 임원은 제 의견서를 문제 삼으면서 저를 특정해 “사회생활 했다고 월급 올려달라는 게 말이 되냐.” “회사에 그렇게 불만이 많으면 나가야지.” 라는 취지의 말을 했습니다. 저는 많은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너무 수치스럽고 감정을 주체하기 어려워 1박2일 일정이었으나 당일 워크샵 일정 마무리 후 결국 먼저 귀가했습니다. 제가 먼저 자리를 떠난 이후에도 남아 있던 직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저에 대한 불만이나 좋지 않은 이야기를 계속했다는 말을 이후 동료들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 일은 바로 다음 날이었습니다. 출근시간도 전에, 물한모금 마시지도 못하고 출근하자마자 당시 임원에게 불려가 거의 두 시간 가까이 면담을 했습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결국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계속 울고 있는 상황에서도 면담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당시 들었다고 고소장에 기재한 말들 중 아직도 잊히지 않는 말들이 있습니다. “너 나랑 불편해서 계속 일할 수 있겠냐.” “회사 싫고 불만 많으면 직원이 나가라.” “아침마다 나한테 인사하고 소통하는 거 안 불편하겠냐.” 그리고 이런 말도 들었습니다. “대표가 너 하나 자른다고 감히 처음으로 나한테 소리를 질렀다.” “겨우 직원인 너 하나 때문에 내가 대표랑 싸워야겠냐.” 저는 그 말을 단순한 업무상 질책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제가 받아들인 의미는 하나였습니다. ‘이 사람과 계속 문제가 생기면 나는 이 회사에서 잘릴 수도 있겠구나.’ 상대방은 회사 임원이었고 저는 직원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제 생계가 걸린 직장에서 고용에 관한 압박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는 자신의 가족인 직원을 특별히 챙기라는 취지의 말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내 가족 챙겨라.” 회사생활을 잘하려면 윗사람 눈치도 보고 잘 보여야 한다는 취지의 이야기, 왜 밑에 직원들의 불만을 대표에게 있는 그대로 보고하느냐는 취지의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그 자리가 그렇게 힘들었다면 그냥 일어나 나오면 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문이 잠겨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그렇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회사 임원이 제 고용 문제까지 언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울면서 거의 두 시간 동안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 뒤에도 상황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해당 임원은 회사에서 해임됐습니다. 해임 사유나 회사 내부의 다른 문제들은 이 글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직접 겪은 사건과 관련 없는 내용까지 끌어와 상대방을 공격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 사람은 더 이상 회사 임원이 아니고, 저는 지금도 이 회사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해임된 당일에도 해당 임원은 회사에 와 직원들을 불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회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다는 취지, 업무를 모두 중단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말이 나왔고, 다른 직원에게 그만두라는 취지의 말도 나왔습니다. 당시 상황이 상당히 격앙돼 결국 경찰까지 회사로 출동했습니다. 그날 단체면담 녹음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후 저와 개인적으로 나눈 면담도 녹음돼 있었습니다. 경찰이 회사에 도착한 이후의 상황에 대한 녹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임원직에서 해임된 이후에도 저에게 개인적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통화 중에는 “이런 식이면 감정이 폭발할 것 같다.” “모든 걸 책임질 거냐.” “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겠냐.” 는 취지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 통화 역시 녹음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몇 달 동안 이어지면서 저는 정신적으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체중이 10kg 이상 빠졌습니다. 결국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시작했고, 지금도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참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와 갈등도 생길 수 있고, 기분 나쁜 말을 들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상황과 들었던 말들이 계속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결국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명예훼손, 모욕, 감금, 협박, 강요, 업무방해 등 여러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제 주장만 가지고 고소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 동료 직원들이 사실확인서를 작성해줬습니다. 회사에 요청하여 cctv 영상도 제출했습니다. 단체면담 녹음파일과 녹취록, 개인면담 녹음파일과 녹취록, 경찰이 출동한 이후의 녹음, 해임 이후 저에게 걸려온 전화통화 녹음, 그리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단서와 진료확인서까지 제출했습니다. 변호사까지 선임했고 제가 확보할 수 있는 자료는 최대한 제출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모든 혐의가 인정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도 아닙니다. 형사법상 각각의 범죄가 성립하려면 엄격한 요건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일부에 대해서는 문제가 인정되지 않을까. 제가 왜 그렇게 두려워했고, 왜 두 시간 가까운 면담에서 울었고, 왜 결국 체중이 10kg 이상 빠지고 병원 치료까지 받게 됐는지, 적어도 그 과정 중 일부는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모든 혐의 ‘혐의없음’, 불송치였습니다. 결정 내용을 여러 번 읽어봤습니다. 워크숍에서 있었던 발언은 부적절하거나 무례할 수는 있어도 형법상 모욕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였습니다. 약 두 시간의 면담도 문을 잠그거나 물리적으로 제가 나가는 것을 막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감금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제가 고용에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였던 발언들 역시 형법상 협박에서 요구하는 구체적인 해악의 고지라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였습니다. 다른 언행들 역시 강요나 업무방해 등 각각의 범죄 구성요건을 충족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법의 기준이 피해자가 느끼는 고통과 동일할 수 없다는 것은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여러 직원의 사실확인서가 있었습니다. 영상이 있었습니다. 녹음이 있었습니다. 녹취록이 있었습니다. 경찰이 실제 회사에 출동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도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사건의 결론이 전부 혐의없음.이었습니다. 불송치 결과를 받고도 제가 그냥 화부터 낸 건 아닙니다. 결정문을 몇 번이고 읽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건지 알고 싶어서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관에게 직접 전화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통화까지 하고 나니 정말 더 허탈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는데, 적어도 제 입장에서는 말투와 대응이 굉장히 냉소적이고 귀찮아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제가 무조건 제 편을 들어달라고 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낸 자료는 어떻게 판단하신 건가요.” “왜 이 발언은 협박이 아닌 건가요.” “왜 이 증거들로도 부족하다고 보신 건가요.” 저는 그냥 제가 받은 결과를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수사관의 말투가 기분 나빴다는 이유로 수사 결과가 잘못됐다고 말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피해를 호소하면서 몇 달 동안 자료를 모으고, 변호사까지 선임하고, 여러 직원들의 사실확인서와 녹음과 영상까지 제출한 사람이 결과에 대해 질문했을 때조차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는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사건의 결과도 ‘전부 혐의없음’인데, 그 이유를 묻는 과정에서조차 제가 귀찮은 사람 취급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의문이 생겼습니다. 내가 제출한 자료들은 정말 하나하나 충분히 검토된 게 맞는 건지.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형식적으로 수사한 것은 아닌지. 물론 저는 그것을 사실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피해 당사자인 제가 수사 과정에서 그렇게 느꼈다는 사실까지 없던 일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결과를 받은 뒤에는 솔직히 별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어떤 사정이라도 있었던 것일까.’ ‘내가 제출한 자료들은 정말 충분히 검토된 것일까.’ ‘왜 여러 혐의 중 단 하나도 인정되지 않은 것일까.’ 결과가 너무 납득되지 않다 보니, 제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인맥이 작용했다거나, 금전이 오갔다거나, 수사기관에 부정한 일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에게는 그런 사실을 입증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저 제가 제출한 자료와 제가 받은 결과 사이의 간극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평범한 시민의 입장에서는 그런 의문까지 생길 정도로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현재 저는 불송치 결정에 대한 이의제기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사와 검찰 제도가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혼란스럽고 두렵습니다. 다시 문제를 제기하면 정말 다른 시각에서 사건을 제대로 검토받을 수 있는 것인지, 또 몇 달 동안 시간과 비용, 감정을 쏟은 뒤 결국 같은 결론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그러다 요즘은 이런 생각도 듭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국가기관이 항상 시민이 원하는 결론을 내려줘야 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국가기관의 판단이 이해되지 않을 때 시민이 “왜 이런 판단을 했습니까.” “제가 제출한 자료들은 충분히 검토된 것이 맞습니까.” “이 판단을 다시 한번 검토받을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실질적인 재검토를 받을 수 있는 것, 그것 역시 민주주의와 법치가 존재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같은 회사에 출근해서 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임원은 이미 해임됐습니다. 그래서 과거 직장에 앙심을 품고 쓰는 글도 아니고, 회사를 공격하기 위해 쓰는 글도 아닙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복수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묻고 싶습니다. 여러 사람의 사실확인서와 영상, 녹음, 녹취, 진료자료까지 제출했는데도 모든 혐의가 불송치됐다면, 그다음 피해자는 무엇을 할 수 있는 걸까요.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 정도 사건이라면 한 번쯤 다시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는 걸까요. 여러분이라면 여기서 끝내시겠습니까. 아니면 이의제기까지 해보시겠습니까. 비슷한 경험이나 관련 절차를 겪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신상을 찾아내거나 공격하는 댓글은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겪었던 일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결론만은 아직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웅짱123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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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질문
안녕하세요 어느덧 이직 후 직장생활을 한 지 2년이 넘어가는 한 청년입니다 회사생활에 질문이 있어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 회사가 이사하게 되어 집에서 꽤나 멀어졌습니다. (편도 기준 20분이었다면 이사 후 약 1시간 10분 정도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회사가 출, 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큰 메리트가 있어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메리트가 없어 상사분에게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상사분께서는 돌아오는 답변이 남들도 다 힘들고 출, 퇴근 시 오래 걸린다 남들 다하는데 왜 너는 못하냐 이런 식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너무 황당해서 왜 다른 직원들과 비교를 하면서 그러한 말씀을 하셨는지 그리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추후 많은 내용이 있지만 생략하고 다양한 제안을 하시면서 저를 회사에 남도록 설득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과제도 내가 없으면 진행도 안되고 여러므로 제가 필요 다하다고 판단이 되어 의리 아닌 의리로 남아있게 됐습니다. (실제로 설득한 내용중 일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남아 근무를 하는 데 있어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이야기한 뒤로 스텐스가 달라지셨습니다. 너무 툴툴대시고 어제 했던 말이 다음날 바뀌고 사람을 여러 방면으로 힘들게 하시더라고요 원래는 정말 좋다고 생각한 분이었거든요 이렇게 바뀌니 참 배신감도 많이 들고 이제는 더 이상 이 분과 함께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판단이 되시면 선배님들은 그냥 바로 과제나 기타 내용을 신경 쓰지 않고 퇴사 혹은 이직을 하시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낙하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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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산 관리 및 소비 습관은 나처럼 해야지? ㅋ
A. 토스랑 카카오페이 자동 자산 연동으로 내 소비 패턴 한눈에 관리함~ 수동으로 일일이 적고 자시고 할 시간에 자동 연동 앱으로 편하게 분석하는 게 스마트한 20대 금융 지능? ㅋㅋ VS B. 자동 앱은 내가 돈 어디에 썼는지 체감이 잘 안 됨. 한 땀 한 땀 노션에 직접 입력해야 내 지출의 문제점이 확 눈에 들어오지? ㅎ
백소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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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취업 준비생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사례자 모집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사례자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어 도움을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KBS <추적60분>에서는 ‘취업 N수 사회' 라는 주제로 방송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취업이 어려운 오늘날, 반도체 분야로 취업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과 전업 자녀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자 제보글을 남깁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취업을 위해 여러번 도전하셨지만 아직 구직 중인 분 - 재직 중이지만 이직 준비 중이신 분 - 취업 포기 후 '전업 자녀'로 생활하고 계시는 분 - 제보 전화: 010-9373-6548
어서옵쇼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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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모니터 하나로 일하는 회사가 있나요?
이직한 회사에서 노트북+마우스만 주고 아무것도 안주는데, 다른 직원분들도 거의 노트북 하나로만 업무를 다 보시더라구요. 모니터 하나 더 있는 게 업무 효율이 차원이 다른데, 그렇게 효율적이고 빠르게 일을 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회사측에 여쭤보니 꼭 필요하면 개인 구매해서 쓰면 된다고 해서 일단 놑북 하나로 버텨보려 합니다. 회사도 오래됬고 매출 규모도 적지 않은데, 정말 의외인 부분이었네요. 혹시 제가 여태 너무 좋은 업무 환경에서 회사를 다녔나 생각도 해보고… 혹시 이렇게 모니터 하나 또는 놑북만으로 업무 보시는 회사가 많은가요?
비가온당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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