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야근이 당연시 되는 업무량.. 이게 맞을까요?
중소기업 재직 중인데 요즘 업무량과 야근 때문에 생각이 많아져 글을 써봅니다. ​저희 팀은 모두가 매일같이 야근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회사에서 야근을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정퇴를 하면 도저히 끝낼 수 없을 만큼 업무량이 많아요. 게다가 매일 예상치 못하게 터지는 잔잔한 업무들까지 계속 쌓이다 보니 정시 퇴근을 해본 기억이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비정기적이지만 ​월에 한두 번은 주말 출근도 해야 하고, 퇴근 후나 휴일에도 혹시 몰라 업무 연락을 계속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고요. ​비슷한 업무량을 안고 다 같이 야근하는 팀원들을 보면 '내가 부족해서 그런가, 어떻게든 야근해서라도 다 해내는 게 맞는 건가' 싶다가도, 이렇게 일상과 건강을 갈아 넣으면서 일하는 게 맞는 건가 회의감이 듭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버티시거나 대처하시나요? 야근으로 겨우 메우는 시스템이라면 제 역량 문제를 떠나 구조적인 문제로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걸까요... 하루하루가 힘들어 고민이 많아집니다 ㅠㅠ...
흑우흑우
09월 09일
조회수
279
좋아요
2
댓글
12
다들 진로를 어떻게 정하셨나요
이 나이먹고 뭘해야할지 몰라서 투덜거려 봅니다... 30대 초반이고 연극연출 전공으로 3년제 졸업 했습니다. 당시 코로나가 터져 취업길 다 막혔지만 운좋게 극단 들어가 공연 몇편 해봤지만 말도 안되는 박봉에 꿈을 접고 이렇다 할 경력도 없고 전문성도 없이 어찌저찌 살아가고있네요. 어느 회사를 목표로 취준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회사를 다니시는건지도 너무 신기하구요... 곧 또 한번 한해가 바뀌는데... 잠깐이나마 여기 푸념 했다가 펑 하겠습니다ㅜ...
하이요조
09월 09일
조회수
149
좋아요
1
댓글
3
0x02(서호김밥.참치).고독한 미식가~횐님들 맛저 드시와유♡
하~~~ 요맘 때면 배가 고프네요 ㅎ 그래서 고독한 미식가는 혼밥하러 왔네요 ㅎ 횐님들 조금 이따 맛저 드시와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9월 09일
조회수
80
좋아요
2
댓글
2
부산에서 AI 쪽 인사이트 얻기 좋은 행사 있네요
카카오 AI 돛 Summit 26이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AI 행사라고 하네요 AI 창업가, 개발자, 연구자들이 모이고 관련 세션도 진행된다고 해서 다른 분야에서는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들어보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AI 관련 업무를 하거나 커리어 확장,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살펴볼 만해 보여요
예승이빵머거
09월 09일
조회수
112
좋아요
0
댓글
0
내가 이 덩치에 이런 취미를 갖게 될 줄이야
불과 일 년 전만 해도 내가 그딴 걸 왜 해? 개소리처럼 치부했을텐데. 회사에서는 모니터보고 퇴근하고는 쇼츠만 보니 제 뇌도 답답했나봅니다. 갑자기 뜨개질에 꽂혀서 부지런히 수업 나가는 중입니다.ㅎㅎ 내가 뜨개질이라니. 핸드폰. 모니터. tv.ㅎㅎ 확실히 인생이 네모상자에 갇히긴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제 이미지랑 안 어울리지만 오늘도 내가 뜨개질 전문가~ 제 두 손으로 직접 뭐라도 만들어 올게요.
qwervbnm
09월 09일
조회수
1,446
좋아요
30
댓글
8
디올 마케팅 총괄이 연사로 출연하는 코엑스 인근 행사
요즘 삼성역 근처에 마케팅 관련 행사 찾아보다가 이런 토크가 있길래 공유해봅니다. 클래식이나 예술 쪽 이야기인가 했는데, 내용을 보니 생각보다 커리어 관점에서도 흥미로운 주제인 것 같아요. <당신의 클래식을 읽어드립니다>라는 예술 토크인데, 클래식과 마케팅, 패션과 예술, 럭셔리 브랜드를 연결해서 ‘시간이 지나도 오래 사랑받는 것들은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하네요. 특히 디올 마케팅 총괄이 연사로 참여한다고 해서 눈길이 갔습니다. 요즘은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와 콘텐츠에는 어떤 전략과 철학이 있는지도 궁금했거든요. 마케팅, 브랜딩 쪽 커리어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패션, 럭셔리,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은 꽤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분야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기회가 흔한 건 아니라서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혹시 이런 브랜드·마케팅 + 예술/문화 분야 토크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naver.me/G8fGlQuP
익명이다2
09월 09일
조회수
84
좋아요
1
댓글
0
꿀빨던 직원이 대표 앞에서 깝치는데 빡칩니다
신사업 TF 시작하고 처음 해보는 것들 어찌어찌 해내고 있는데 그간 제대로 안 풀려서 다들 고생하던 걸 제가 계속 야근해가며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풀어냈습니다. 겨우 가능성을 찾아낸 거예요. 생색내려는건 아니고 진짜 저 혼자 했습니다. 원래 같이 하기로 한 사람이 저한테 맡겨놓고 자기는 수다나 떨러 다녔거든요 ㅎㅎ 근데 오늘 대표 보고 미팅 때 지표 공유를 하는데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진짜 지표 올라간 걸 보고 대표가 놀라니까 일 하나도 안 하고 떠넘기면서 종일 수다나 떨던 그 직원이 갑자기 껴들어서는 "저희가 이번에 제일 신경 쓴 부분은~" 하면서 자기가 다 고민하고 주도한 것처럼 아가리를 털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치가 어디갔나 싶어서 인상 쓰고 쳐다봤는데 모른척 하면서 계속 입 털대요? ㅋㅋㅋㅋㅋ 그동안 소소하게 숟가락 얹을 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진짜 뺑이쳐서 뽑아낸 성과까지 홀라당 처먹으려고 하니까 너무 열받습니다. 더 환장하겠는 건 대표는 이 사람이 진짜 일을 잘하는 줄 알고 평소에 엄청 예뻐한다는 겁니다. 일은 안 하고 입만 털어서 만든 이미지인데 말이죠. 다른 사람들이 착해서 가만 있는 거지... 아 나도 착한가 ㅋ 근데 이번엔 진짜 도저히 그냥 못 넘어가겠습니다. 대표한테 "저 사람 일 안 했는데요" 하면서 고자질을 해야 할까요. 근데 대표가 저 사람을 워낙 좋아하니까 내말을 안 믿을 것 같아서 또 갑갑쓰입니다. 뭔가 질투하거나 징징대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뭔가 사이다 날리는 현실적인 방법 없을까요? 바른 사람들이 잘 되는 세상 언제 오냐!
비오는정류장
09월 09일
조회수
13,068
좋아요
348
댓글
54
기획 직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제조업 8년차 엔지니어입니다. 첫 회사에서 3년 동안 생산기술을 했고 두 번째 회사에서 약 4년 동안 공정디자인 및 업계 동향파악, 경쟁사 분석, 설비투자검토 같은 업무를 했습니다. 그러나 부서개편으로 다시 생산기술로 돌아가게 된 시점과 서울로 다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고민하던 중, 이제 현장과 좀 멀어진 기획업무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최근에 알아보는 중입니다. 필요한 역량이 뭐가 있고, 어떤 업무를 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외노비ㅋㅋ
09월 09일
조회수
137
좋아요
1
댓글
2
40대 중반 이직
안녕하세요, 40대 중반 나이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가진 스펙보다 잘돼 왔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50을 바라보는 40대 중반이 되다보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최근에 이전 직장에 팀장 포지션 오퍼가 왔습니다. (이전 임원분께서) 돈만 생각하면 지금 직장에 스테이를 해야하는데 현재 업무에 10년 후 모습도 지금과 같다고 생각하니 뭔가 막막한 느낌입니다. 결정은 당연히 저의 몫이겠지만,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결정을 내려보고자 합니다. 각설하고, 고민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현재 : 대기업 계열 마케팅 회사 팀원 / 25년 원천 기준 약 1.25억 * 이직 : 중견 제조업체 해외영업 팀장 / 계약연봉 약 9천 (최근 2년 상여금 0%) 사실 현재 회사의 롤은 저의 배경과 크게 맞지는 않으나 자율성, 복지, 연봉등에 만족하며 다녔습니다. 그런데 자꾸 미래를 생각하니 무언가 불안감도 들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저의 성향과 직무는 기존 회사가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돈을 생각하면 마냥 쉽지는 않네요. 현재는 자율출근, 재택근무, 상여, 연봉, 복지등 모든 면에서 앞서는게 사실이지만, 업무성향 그리고 좀 더 오래 다닐수 있지 않을까는 이전 회사가 맞을거 같다는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의견 주시면 결정이 도움이 될것 같아 글 올려 봅니다..
뇨뇨뇨뇽
억대연봉
09월 09일
조회수
397
좋아요
1
댓글
7
이직 vs 내부 이동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40대 초반이고 현재 대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이직 고민 중인데 상황이 좀 애매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내부이동을 진행 중이고, 9/21자로 옮기는 방향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 공식 확정은 안 된 상태입니다. 동시에 예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와서 얘기했고, 오라고는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채용 절차나 일정은 나온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이 내부이동 → 거의 진행 중이지만 확정 X 외부이직 → 오라고는 하는데 이것도 확정 X 이런 상태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내부이동 쪽에 지금 “저 안 가겠습니다”라고 먼저 얘기할지, 아니면 외부 이직이 확정될 때까지 그냥 기다릴지입니다. 괜히 먼저 내부이동을 포기했다가 외부도 틀어지면 좀 그렇고, 그렇다고 내부이동 쪽에서는 제가 오는 걸로 생각하고 있을 텐데 나중에 빠지는 것도 찝찝하고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외부 확정될 때까지 기다린다 2. 지금 내부이동 쪽에 안 간다고 얘기한다
40대이직은어려
09월 09일
조회수
182
좋아요
2
댓글
3
밑에 직원이 일을 너무 잘하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결하나요
계약직 후임 신입 모두 해당될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는 AI 적용도 빠르고 결과물도 뛰어나네요 노력해도 비교 당하는 현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고민이실것 같아요 고인물로서 빨리 나가줘야 할것 같은 부담이 드는데 또 제코가 석자다 보니 버티는게 일이네요 후 ... 나름 노력하는데도 성과가 비교되니까 스트레스 심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후루룩1
09월 09일
조회수
1,586
좋아요
17
댓글
14
역시 천당 위에 분당인듯 분당 이제 1평당 1억래요
분당 서현동 시범한양 14평 14억 ㄷㄷㄷ 재벌집 막내아들 이 2022년 말에 나왔으니까 그때만 샀어도 .... 1년만에 거진 5,6억이 올랐네요 나 뭐했나 싶습니다 지금이 꼭지일 것인가.ㅎㅎ
우산두고내림
09월 09일
조회수
945
좋아요
16
댓글
6
계속 실수를 반복하는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현재 사출 제품 개발 16년차인데 올해들어 불량을 반복하네요.. 도면 품번을 잘못 적는다던지,시방을 누락한다던지, BOM 품번 오기를 한다던지.. 원인을 모르겠네요 2~3년에 한번정도로 불량발생해서 대책서 작성을 하는데 올해는 벌써 네번째네요.. 답답하네요
untitle
09월 09일
조회수
2,654
좋아요
239
댓글
31
현 교육정책이 낳은 결과
요즘 초·중학생 자녀의 수학을 직접 가르치는 아빠입니다. 저도 학창 시절 선행학습을 했지만, 처음에는 초등학생이 중학교 수학을 하고 중학생이 고등학교 수학을 하는 모습이 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며 입시 구조를 알아보니 조금 이해가 됐습니다. 2028학년도 대입은 전체 모집의 약 80%가 수시이고, 학생부 중심 전형만 약 70%입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내신, 수행평가, 과목 선택, 학교 활동을 관리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예전처럼 고1 때 놀다가 고2·고3 때 만회하기가 어려워진 셈입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와 학생들이 국·영·수는 중학교 때 미리 공부하고, 고등학교에서는 내신과 수행평가에 집중하려 합니다. 중3 때 고등수학을 끝내려는 이유가 단순히 공부 욕심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의 입시제도가 어느 정도 선행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도 커집니다. 학원, 정보, 학습 관리, 수행평가와 학교생활 지원에 따라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저 역시 퇴근 후 아이들과 수학과 영어를 공부합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대학에 가기 위해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수능 중심 제도에도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처럼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부터 선행하고 고등학교에서 공부와 각종 활동을 끊임없이 관리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요즘 부모들이 지나치게 경쟁적이라 선행을 시킨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들이 경쟁을 만든 측면도 있지만 입시제도가 먼저 경쟁의 규칙을 만들었고 모두가 그에 적응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아이와 수학 문제집을 풀 예정입니다. 잘 따라오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합니다. 정말 이 나이에 여기까지 미리 공부해야 하는건지... 한편으로 나도 수능함 봐볼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이 가르치다보니 실력이 쑥쑥 늘어요. ㅎㅎㅎ
jaja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09일
조회수
191
좋아요
3
댓글
2
팀장급 이직은 원래 이렇게 오퍼수가 적나요?
대리 과장 때 이직과는 오퍼수가 현저히 적네요. TO를 생각 하면 당연한 논리 같긴 하지만요. 팀장급 이직은 잡코 사람인 리멤버 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다른 루트가 있는 걸까요? 고견을 여쭙니다.
hanayama
09월 09일
조회수
1,022
좋아요
4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