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반 나이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가진 스펙보다 잘돼 왔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50을 바라보는 40대 중반이 되다보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최근에 이전 직장에 팀장 포지션 오퍼가 왔습니다. (이전 임원분께서) 돈만 생각하면 지금 직장에 스테이를 해야하는데 현재 업무에 10년 후 모습도 지금과 같다고 생각하니 뭔가 막막한 느낌입니다. 결정은 당연히 저의 몫이겠지만,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결정을 내려보고자 합니다. 각설하고, 고민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현재 : 대기업 계열 마케팅 회사 팀원 / 25년 원천 기준 약 1.25억 * 이직 : 중견 제조업체 해외영업 팀장 / 계약연봉 약 9천 (최근 2년 상여금 0%) 사실 현재 회사의 롤은 저의 배경과 크게 맞지는 않으나 자율성, 복지, 연봉등에 만족하며 다녔습니다. 그런데 자꾸 미래를 생각하니 무언가 불안감도 들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저의 성향과 직무는 기존 회사가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돈을 생각하면 마냥 쉽지는 않네요. 현재는 자율출근, 재택근무, 상여, 연봉, 복지등 모든 면에서 앞서는게 사실이지만, 업무성향 그리고 좀 더 오래 다닐수 있지 않을까는 이전 회사가 맞을거 같다는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의견 주시면 결정이 도움이 될것 같아 글 올려 봅니다..
이직/커리어
40대 중반 이직
09월 09일 | 조회수 149
뇨
뇨뇨뇨뇽
억대연봉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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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예22년
15시간 전
아니요.. 스카우트 제안을 하는데 최소한의 계약연봉도 안 맞춰주는거면 그건 글쓴님 개인의 능력이 필요한게 아니라 그냥 자기랑 일했던 익숙했던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정말 필요하면 올려주진 못해도 최소한 맞춰는 주면서 오퍼를 해야죠.
아니요.. 스카우트 제안을 하는데 최소한의 계약연봉도 안 맞춰주는거면 그건 글쓴님 개인의 능력이 필요한게 아니라 그냥 자기랑 일했던 익숙했던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정말 필요하면 올려주진 못해도 최소한 맞춰는 주면서 오퍼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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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급좀더줘요
12시간 전
ㄹㅇ... 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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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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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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