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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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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경력인데 물경력일지 너무 걱정입니다.
대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하고 품질관리와 연구쪽으로 계속 일을 했었어요. 그후 회사 사정 등으로 1년 동안 2번에 이직을 했고 현재 다니는 회사도 상황이 좋지 않아 이직을 해야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직을 해야할 상황이 되니 제가 지금껏 일했던 경력에 비해 제가 아는게 없는거 같고 다른 회사가서도 잘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런 걱정을 하는지 궁금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와아앙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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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간식을 제조했는데 어떻게 판매해얄지 모르겠네요.
반려동물쪽 업계에 있다보니, 반려동물 간식겸영양제을 제조했는데.. 반려동물 키우시는분이라면 아시는 우리가아는 흔히 판매되는 강아지 영양제, 덴탈껌, 간식 류입니다. 해썹인증,ISO 인증 까지 모두 있는 정말 깨끗한 큰 생산공장에서 제조하고, 강아지가 수명이 사람보다 비교적 짧기때문에 항산화,항염에 좋은성분으로 연구개발을 직접해서, 특허(출원)가 2개나 있는 성분으로 제품을 만들었는데.. 막상 판매하려고보니... 판매처가 막막합니다. 신생브랜드라... 온라인에 판매하려고보니 쿠팡로켓도 입점불가 (판매자로켓은하고있어요) 마켓컬리도 입점불가.. 11번가G마켓 등은 올려뒀으나 매출도없고... 인스타도 하고있으나.. 광고비로만 엄청나가고.. 오프라인에서 하려고, 플리마켓에나가서 판매해보니.. 소비자분들은 저희꺼가 신생브랜드라서 저안에 뭐가있는지 알고 하시고..그냥가버리시고.. (특허에, 자체성분검사에.., 나라에서 원하는 기본적인 성분검사 다 한 제품인데..ㅠㅠ) 펫박람회에나가자니 제일 작은 자리가 300만원.. 애견호텔, 미용실은 그분들도 재고라고 생각되셔서 거절하시고... 정말 어떻게해얄지 모르겠네요. 큰곳에 납품하고자하니.. 받아주는 마켓이 없네요. 제품 판매하는것보다 무료로 나눠준게 더 많고.. 광고비로만 엄청나가는데..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습니다. 모두 제품 어떻게 팔고계신건가요.. 막상.. 리뷰나 반응 살펴보면 기호성은 정말 좋습니다. 이건 자부합니다. 정말신경써서 만든제품이라.. 육류도 안들어가서 알러지도 걱정안해도되는 제품인데.. 고언을 듣고자합니다..... 정말 저희제품 자신있게만들어서.. 생산도 많이하고, 많이들 먹었음 좋겠습니다. 항산화, 항염 타겟으로 제품자체 성분검사도 여러번 한 제품이라..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BAP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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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리크루터 현직자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IT기업 테크 리크루터로 합류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개발자는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만 있는 줄 알고 테크 리크루터라고 제조업과 딱히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뭔 임베디드니 엔지니어니 인프라니 하드웨어니 로봇이니... 너무너무 다양하고 특수한 직무와 개발용어들이 많네요 모든 직군에 유료공고를 매번 쓸 수 없다보니 공고 조회수가 낮고 늘 써치펌/헤드헌터에 이용하기도 비용적으로 부담이 큰데 각 잡포털의 인재서칭 기능 말고 링크드인에서 직접 1대1 메시지 보내기도 하나요? 외국계 기업이다보니 국내에서 회사 인지도도 낮아 안그래도 조회수가 낮은데 한국 문화와 다르게 계약직으로 시작해야하다보니 지원률 자체도 많이 떨어지네요.. 현직자 분들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해외여행가고싶다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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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이라면 어디 가시나요?
1. 중소기업 / 규모는 130명 정도 (F&B, 미디어) /매출 800억 *여러 계열사가 붙어서 통합된 규모고, 속할 팀은 매우 작은 조직 - 아는 지인 소개로 가는 편한 자리 - 인하우스+대행사 합친 느낌 (브랜드들이 크지 않음) - 프로젝트 리딩하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음 - 과장급이고 연봉 5~10% 오를 가능성 있음 - 지하철 타고 15분 거리 /식대있음 /야근 없음 2. 강소기업 / 규모는 140명 정도 (헬스케어&뷰티) /매출 2750억 - 업무 풀은 좁고 깊은 편 - 커머스 쪽이라 실적 압박과 매출 압박이 있음 - 담당 브랜드 네임드가 좀 있음 성장가능성 높음 - 어린 팀장과 부팀장이 있고, 중간관리자급으로 감 (대리 정도로 예상) - 연봉 동결일 가능성이 있음 - 지하철 타고 1시간 거리 /식대 없음 / 야근 많은 편 지금 퇴사한 상태라 소속이 없고 연차는 7년차 나이 30 제일 중요한 시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전 회사가 꽤 큰 대기업계열사였어서.. 연봉이나 편한 자리 보다는 규모 더 있는 곳에서 커리어 쌓는 게 좋을까요?
눈사람은녹지않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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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임원들은 보통 어떤 업무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소기업 20명내외 이사급들은 보통어떤업무를 하시나요? 회사에서의 대우도 궁금합니다
써니텐텐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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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놓고왔는데!!이 어플 첨 설치했거든요 혹시 상대방이 이 리멤버 어플 없어도 qr로 제 명함 정보 확인 되나요??
젠이젠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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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퇴직하려고 하느데!!
3월중에 퇴직과 3월 만근 후에 퇴직이 나을지 고만이네요!! 퇴직금에 차이가 있을까요?
모래냥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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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유튜브에 대해 같은 공무원 친구의 입장을 들었습니다.
저는 홍보맨이 개인 유튜브로 나와서 100만 구독자 찍고 훨훨 날개단걸 보고 역시 이 분은 충주시 버프가 아니라도 개인 능력으로 성공한거 맞다면서, 그간의 억까를 증명해냈다고 말했는데 친구가 노발대발 하면서 그게 어떻게 그렇게 되냐면서 제가 잘못 생각하는거라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 일반 유튜버들은 인지도 0일때부터 시작하는데 충주맨은 충주시의 금전적 지원과 세금, 인지도 등을 빌려서 업무로서 시작한것 - 그렇기 때문에 충주맨으로서 얻은 인기와 유명세는 충주‘시’에 귀속되며 충주시의 자산임 - 충주맨이 인기를 얻을때는 ‘너도 충주맨처럼 해봐’라며 유튜브, 쇼츠, sns 만들기 열풍이 불다가 사직 이후로는 공무원이 인플루언서가 돼서 퇴사하면 장땡이라는 기조가 점점 퍼지고 있음 - 이렇게 충주맨 한명의 선례 때문에 공무원 조직의 분위기가 흔들리는게 안타까움 대충 이런 얘기를 하면서 다들 충주맨 때문에 공무원들이 단체로 긁혔다며 질투한다고만 생각하는데 속사정이 있는거라면서 속상해하더라고요. 직업의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 입장에서 속상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완벽하게 이해는 안되기도 하고 그러네요..ㅋㅋㅋ
짜란다자란다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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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회사는 열심히 하는데도 제자리걸음일까?"
디지털 전환과 AI의 확산, 지정학적 리스크와 자본시장 변동성까지 겹치며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놓여 있다. 이처럼 국면이 수시로 바뀌는 시대에는 과거의 성공공식이나 단편적 지식만으로는 조직을 지켜내기 어렵다. 지금 기업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경영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경영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신수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장 핵심적인 경영의 원칙들을 제시하기 위해 『최소한의 경영학』을 펴냈다. 창업부터 급성장 기업, 성숙기의 대기업까지 두루 경험하며 스케일업 시스템 설계자, 창업가와 경영자 멘토, CEO 실행 설계 파트너, 돌파 경영 설계자로서 그는 복잡한 현실 속에서도 제대로 작동하는 경영의 본질을 제시한다. 저자는 경영을 ‘성공법칙을 찾는 일이 아니라 성공 확률을 높이는 설계’의 문제로 재정의한다. 기업이 창업기-성장기-성숙기를 거치며 각 단계마다 전혀 다른 게임이 펼쳐진다는 점을 짚고, 그에 맞는 전략과 실행의 핵심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폭넓은 현장 경험과 다양한 기업 자문 과정에서 길어 올린 실질적인 통찰이 담겨 있다. 불확실성 속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도약과 성장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경영자와 리더들에게 복잡한 이론 대신 본질과 핵심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소한의 경영 레슨이 될 것이다.
책읽는CEO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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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산다는것의 진정한 의미
우리는 돈을 얻기 위하여 사람을 배신하고, 사람을 억울하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찢어 놓고, 사람은 다 잃어도 돈만 얻으면 성공한 것처럼 살아가는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우리는 많은 책과 마음 챙김 운동등을 통해서 돈을 얻는 것보다 사람을 얻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깨닫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라고 말은 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러지 못한것이 사실 인것 같습니다 잘산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 많은 사람들은 돈 많은 부자가 잘산다는 것으로 인지 하고 있는데 존경받는 분들의 일성은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많이 맻고 어울려 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 그러려면 사람을 얻는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돈 부자보다 정말 친구가 많고 좋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함석헌 선생님의 "그대는 그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시가 있습니다. 만리 길 떠나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섬길 때,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사료됩니다 최근들어 보이스 피싱, 로맨스스캠등 사기사건이 난무한 뉴스를 보고 ,,,,,,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etros69
쌍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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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리더의 깜냥은 타고나는 걸까요?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 리더들을 만났는데, 사람 좋은 분은 봤어도 본받고 싶다, 저게 리더십이구나 하는 리더는 직속 상사로 만난 적이 없어요. 일 잘한다고 이야기 듣던 분들도 리더가 되어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도 종종 보았구요. 어렸을 때부터 리더 역할을 잘하는 친구들이 있고 팀장 몇 년차가 되어도 존경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리더십이라는 것도 타고나는 걸까요? 아니면 노력하면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일까요? 제 스스로 리더 할 깜냥이 안되는 것 같아 직장생활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늘 있어 질문드려 보아요🥹
도토리도리
금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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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커리어에 대하여 멘토링
커리어에 대하여 어느덧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멘티들에게 진솔하고 진정성있게 커리어 전반에 걸쳐 맞춤형 경력관리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응 역시 좋아서 정기적으로 반복하면서 플랫폼 시스템과 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직장인 멘티들이 한단계 더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항상 보람찬 멘토링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전짱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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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맨으로 살기, 그리고 재입사에 대한 고민
26살 첫 직장에 들어가 제약영업으로 10년을 버텼습니다. 열심히 했고 노하우가 쌓이고 회사에서 인정도 받아 빠르게 팀장(지점장) 위치까지 갔습니다. 사람들도 매우 좋아서 함께 휴가도 다닐정도로 사람들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점장으로 근무하다 같은 회사에 10년을 다니니 매너리즘에 빠지기도하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싶어 제약에서 누구나 알만한 회사의 경력직으로 옮긴지 세달정도 되었습니다. 제약영업이라는게 일이 사실 같기때문에 업무는 동일하나 큰 회사에 오니 첫달부터 아 제약업계가 다 똑같구나, 정말 지긋지긋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운 회사의 직원분들도 잘해주시려고 노력하고 저도 최선을 다하고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이 계속 불편하고 어색한지 스트레스에 잠이 잘 오지를 않네요. 지금도 4시에 스트레스로 잠이 깨 글을 남겨봅니다. 예전 회사로 돌아가면 조금 마음이 편해질까 생각도 듭니다. 나올때도 좋게 나왔고 지금도 본부장님들과 전화도 종종하고 직원분들과도 자주 만나며 지내고 있는데, 마음과 몸이 편했던 그때로 돌아갈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제약업계를 벗어나고 싶은데 먹어본게 약밥이라 어느분야로 시작할 수 있을까 고민도 됩니다. 너무 쉬지않고 10년이 넘어서니 번아웃이 온건지, 지금 회사에 정을 못붙이는건지. 과거가 너무 그리운건지 오죽하면 전 아직 미혼이라 그만두고 반년만 쉬어볼까. 퇴직금 받은거랑 뭐 일주일에 3번정도만 알바해도 반년 생활비정도는 벌겠지 생각도 듭니다. 대출 풀로 받아 편의점을 해봐야하나 생각도 했네요 ㅎㅎ 또 잠시후면 출근을 해야하는데 스트레스에 잠이 잘 오지 않는 밤입니다. 이런 직장생활을 10년 , 20년, 30년 하신 선배 직장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모든 직장인들 파이팅입니다.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민이 많아 눈이 떠진 38세 제약영업인의 끄적임. 끝.
내길은과연어디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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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 일주일차, 런각인지 고민돼요...
10명 조금 넘는 규모의 IT 솔루션 회사인데 연봉은 전 회사보다 200만원 높지만 일단 3개월 계약직 이후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임. 장점 - 주 2회 이상 재택 가능, - 출퇴근 정해진 시간 없음(중간에 집에가서 해도 됨) - 점심제공 - 아직 제대로된 업무를 해보지는 못해봤지만 배울게 있어보임(슬슬 의심되긴함) - 대형 고객사 단점 - 진짜 출퇴근이 없음 -> 정해진 일 끝날 때까지 계속 일해야함(하루 10~12시간은 한듯) - 각자 알아서 하쇼~ 분위기(업무 인수인계가 '이거랑 이거 비교해서 이 결과랑 최대한 비슷하게 만드세요' 수준. 모니터링도 없음...) - 출퇴근 자차 2시간 (대중교통 3시간) - 일단 지금 하는 일은 디지털 막노동 - 첫날 출근했는데 소개도 안시켜줌;; 그래서 서로 이름 모름 오늘도 재택이지만 하루 종일 앉아서 15시간 일했어요ㅠ 이러면 연봉 200만원 더 받는게 무슨 소용인지...;; 지금 업무는 단발적인거라는데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할지 현타오네요 대체 내가 여기에서 뭘 하고 있는거지? 하다가도 1~2주만 더 버티면 배울만한 업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버텨야하나 싶어요 12시간 이후에는 쉬고 싶은 심신 vs 할당량에 대한 압박감으로 스트레스 극심해져요... 근데 많은 분들께서 이런 직장생활 하시는데 나만 나약한가 싶어서 꾹 눌러버리곤하는데 일주일만에 번아웃 올것 같아요 여기 회사분들은 무슨 마음으로 다니는걸까요... 저... 버텨봐야할까요, 최대한 빨리 런해야할까요?
뽀용한복숭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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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오랸멈에 임원면접 보내요 그전에는 임원 한분과 그전 면접관들 같이 봤는데 이번애는 임원분들 쫘르륵 들어오시는 그런면접 예상하는데요.. 임원 면접시 주의사항이나 꼭 준비햐야 할것들이 있을까요 (본사 건축직 입니다)
본사공무119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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