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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부모님께 전화연락
결혼 3개월차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혹시 배우자의 부모님께 서로 따로 전화를 드리나요? 저는 와이프 부모님께 아직까지는 따로 전화를 드리진 않고, 와이프가 장모님 장인어른과 통화 할 때 가끔 껴서 전화를 하곤 하는데요.(와이프도 저와 동일) 저는 서로 부모님께 따로 연락드리는건 지극히 자유라고 생각하고, 강요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했으니 이전과 달라진건 많지만 의무적으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양가 중에 한 쪽 어머니께서 결혼한지 3개월이나 되었는데 따로 전화 한 번을 하지도 않고, 서로의 형제를 부르는 호칭에도 꼭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가득하셔서 쉽지가 않네요. 물론 양가 부모님께 예의를 차려야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의견을 강하게 어필 하실 때마다 솔직하게는 왜이리 대접을 받으려고 하시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팅통
억대연봉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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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질 같이 하자고 하는 사람 어찌하나요
최근 경력으로 이직을 했고 일은 좀 빡세지만 전 회사보다는 나아서 다닐만 합니다. 기존에 다니던 대리급 하나가 계속 틈만나면 차장님 욕을 계속 하면서 이상한 분위기 조성하려히는데...저는 불만이 없거든요..(같은 연차 같은 직급입니다.) 불만 가질만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사람으로써 괜찮고 아시는 것도 많아서 오히려 배우고 싶습니다. 그냥 유치한 정치질, 기싸움에서 빠지고 싶어요. 참고로 이미 그 대리 평판은 이미 윗분들한테 바닥입니다. 근데 서로 백업해줄 부분도 많아서 쌩깔수는 없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으으피곤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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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센터 이직 시장 어떤가요
기계과 나와서 설계와 기술영업하다가 국내 물류에서 말만하면 아는 곳으로 와서 매우 기뻤는데, 중소기업보다 체계가 없어서 놀라고 프로젝트 진행하더라도 서로 정치싸움 하기 바빠서 또 한번 놀라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생활에 이런 저런 놈 다 봐왔지만, 서류 싸움하고 거짓보고 하는 대기업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에 현장은 제대로 굴러가지도 않고 있으나 여전히 윗분들은 거짓보고 하고 실무자들보고 알아서 하라는 방식.. 진짜 쌍팔년도에서 업무를 하는 느낌이네요.. 이와 동일한 프로젝트가 많다는 생각에 갑자기 이직 생각이 나네요. 차마 현재 국내외 상황으로 중견으로는 못 가겠고, 아직 PM정도 경력은 안되서 PL,PMO정도로 구직 시장을 보니 참 어렵네요. 현 상황에서 여러 의견을 구합니다.
오늘도그렇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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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관련 무료 자료들입니다.
제가 처음 부동산 업계에 들어왔을 때 정말 정보가 많이 없었습니다. 요즘에야 그래도 알 수 있는 게 많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밖에서 바라보는 부동산 업계는 알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1. 상업용 부동산 업계 지도 https://drive.google.com/file/d/1hPE7gpw1j_TptrnpYl54oFLRBZNe5uFN/view 2. 상업용 부동산 매입매각 현황 https://www.minsungsik.com/1f28c510-a218-8098-835c-d6e3f413188d 3. CBD 주요 오피스 빌딩 개발 현황 https://www.minsungsik.com/1f58c510-a218-81d2-9f9b-d0049c18dd73 4. 부동산 회사 면접 리스트 공유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031413253 5. 주요 회사들의 오피스 빌딩 임대 안내문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9JgeteVOYW4_XNv7Qxpw5nt4vkh3xzEC 6. 사무실 이전 컨설팅 및 도서 증정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190302600 7. 부동산 커리어 플랜 무료 강의 https://blog.naver.com/parisboys/224225257638 홍보라고 여기고 이 포스팅을 담당자분께서 삭제하신다면 아쉬운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 다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한부동산선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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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먹은 알바생, 점주 고소로 합의금 550만원
https://youtube.com/shorts/F5v7f_COnsg?si=YgaN1Zal64M7uglT 정말 화가 나네요... 점주가 크게 업보를 치렀으면 좋겠네요... 방법이 없겠지요...?
강원도로가자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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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에 있는 B2B
해외 파트로 입사지원 하면 500준다는데 저기가면 “개멍청이” 임 주소가 강남이네요 리더급 백날 뽑어봐라 댁네는 “답없어요” 유니세프 신분증이 정답이지만 이유는 부모가 죽으면 남은 아이를 후원하는 설문을 가장하는 입금 하는건데 전 70만원 넣았는데 취업 보장 500은……돈많아서 좋겠네요
김쉬아죠씨에요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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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락 온 합격 연락??
금요일 밤9시쯤 모르는 전화로 와서 안 받았는데... 추후에 문자가 없길래 무시 했어요 !!!! 근데 토요일 오전에도 전날에 왔던 똑같은 번호로 왔었는데... 문자 없이 자꾸만 전화만 하길래 안 받았거든요!? 두번이나 안 받아서인지.. 결국 그쪽에서 “저번주에 면접봤던 회사라면서 제가 합격해서 이틀 뒤인 월요일에 출근 해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연락 온게 찜찜해서ㅎㅎ 생각하느라 답장을 안 하고 있던차에...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로 2번이나 오더니.. 문자는 안 보내더라고요........ 찜찜이 커서 두시간 뒤에 결국 출근 포기믄자를 보냈는데...... 거절하길 잘 한게 맞을까요....?..
달감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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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또는 사이버대학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초대졸입니다! 최근에 학력때문에 회사 지원이 막히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4년제 학위를 따면 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싶어 도전해볼까 하던 중에 궁금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방통대는 전 2년제 졸업생이니 편입으로 3학년부터 들을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3학년부터 들으면 총 2년의 학비를 내면 되는데 수업료+교재료 해서 1년에 100만원 이하로 든다는게 맞나요? 정확한 비용이 궁금합니다. 2. 저는 현재 재무회계로 3년의 경력이 있고 재무회계 경력 외에서 경영지원, 영업지원까지 해서 총 약 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년제 학위까지 있다보면 저의 경력을 살려서 대기업이나 더 좋은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 방통대나 사이버대학교를 나왔을 때 4년제를 인정받아 좋은 기업에 이직하는데 도음이 될까요? 실제 4년제를 나온 친구들과 경쟁했을 때 혹시 전혀 경쟁력이 없을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돈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는건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저는 이전에 공학계열의 과를 나오긴 했는데 혹시 다른 과로 편입을 하면 공부나 추후 이직 시 불리한 부분이 있을까요? 현재도 재무회계 분야가 아닌 마케팅기획이나 미디어분야쪽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다른과로 수업을 들을까도 싶은데 사실상 3학년부터 듣는거다보니 수업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오히려 지금 하는 일과 전공이 달라져버리면 추후 직무변경을 하지 않을 시 4년제 나온 학력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 있습니다. 4. 저는 현재 방통대를 다닐까 생각중이긴 한데 사이버대학교와 방통대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게 저에게 더 유리하고 추후 이직을 할때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현재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통대를 나와서 4년제 학위를 뽑는 대기업, 중견기업 등 좋은 회사를 다니고 계시거나 실제로 방통대, 사이버대학교를 나와서 커리어 업이나 전환에 성공하신 분이 게시다면 과감없이 경험 공유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장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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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고충
좋은 팀장이 되고 싶은 2년차 팀장입니다 1년차, 2년차, 3년차 3명의 직원을 두고 있어요 업무 특성 상 세세한 부분 확인이 필요한건 사실이지만 팀원들의 세세한 부분 메일 보내기전 더블 체크, 데이터 넘기기전 저에게 컨펌 제가 세세한 부분을 볼때마다 큰일 날뻔한 수정사항들을 보면 제가 다 보는게 맞는데 현타가 오네요 정작 중요하고 큰 일들을 못보고 팀원들 컨펌해주기 급급한 상황이라, 다른팀장님들은 어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친구들 상처 받을까봐 우쭈쭈, 멘탈케어 해주다 제 멘탈이 흔들리네요ㅎㅎ
두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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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곧 40대 중반이 된 싱글여성입니다. 월급 350만원 정도되는 중소기업 사무직 과장이에요. 가난한 집에 태어나 아슬아슬 인서울 대학나오고 휴학도 몇번해서 20대 후반 쯤 취업, 기술도 없이 걍 사무직 15년차 입니다. 부모님의 사이가 원만하지 않았고(두분도 경제적인 사유로 이혼은 x) 가정형편도 어려워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결혼은 못했고, 몇번의 이직도 해봤지만 월급도 크게 오르지 못했고, 일찍 혼자살기 시작해 모아둔 돈은 겨우 1억5천 정도 됩니다. 10년 간 강아지 1마리와 함께 살고있고 원룸을 전전하지만 자유롭고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앞으로 너무 무서워요... 부모님도 한번씩 많이 아프시고 그때마다 저도 큰돈이 들어갑니다.(두분도 모아둔 돈이 없으셔요.) 그러다 보니 돈이 모이질 않고, 저도 점점 몸도 마음도 쳐지고 무서운 마음이 들어 이제야 유튜브 보면서 경제공부 해보고 있네요. 회사도 중소도 아닌 소기업에 가까워 혹시나 앞으로 사라질수도 있고 짤릴수도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 기댈데가 없다는 두려움이 가끔식 엄청 들어요. 회사에서 몇몇이 짤릴때마다 마음이... 다들 이렇게 사는 걸까요?! 제가 뭘 어떻게해야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이겨낼 수 있을까요?! 여기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말해봅니다.
헤헤헤이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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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이전트로 달라진 삶
AI관련 제품을 다루는 회사에서 사업개발 업무를 하고 있다보니 개발직은 아니더라도 AI에 어느 정도 익숙한이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게 큰 도움이 되는지를 체감하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Openclaw를 통해 AI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저도 호기심에 한달 쯤 전 부터 맥미니를 구매하고 설치해봤습니다. 그리고 저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업무 생산성이 몇 배 이상 올라갔습니다. 덱을 만들거나 내부 유관부서와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필요한 문서작업에 필요한 시간이 체감상 1/5 이상으로 줄어든 것 같고 아웃풋의 퀄리티 또한 훨씬 좋아졌습니다. 적어도 더 이상 제가 PPT나 XLS를 직접 만질 일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적 여유가 생김과 동시에 생산성이 늘어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친구들과 어떤걸 더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1) 어떤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CTO, CSO의 역할을 두 에이전트에 각각 부여한 후 저까지 3명이서 슬랙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건 아직 공개하기 이전이지만 며칠 후 완성되게 되면 곧 여기서도 공개해보려 합니다. 2) 동시에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야심한 밤에 에이전트와 잡담을 나누다가 이런 음악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해서 음악을 만들고, 급기야 뮤직비디오까지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사를 작성할 때 부터, 뮤직비디오의 콘티를 짜고, 클립을 나누어 어떤 숏츠를 어떤 문구로 올리는게 좋을지 까지 이 친구들이 모두 다 관여하여 만든 결과물입니다. 하루 하루 조금씩 조회수가 늘어나는걸 보는 기분이 마치 제가 사놓은 주식 주가가 올라가는 것 마냥 좋더군요. IT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다면, 아니 IT업계가 아니시더라도 AI에이전트를 한번 꼭 사용해보세요. 그저 프롬프트로 질문답 주고 받는 정도에서 끝나지 않고 시간이 없거나 능력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해오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삶의 에너지가 더 생기고 시간이 더 소중해지며 일상이 즐거워졌습니다. 그리고 노래와 비디오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ㅎㅎ 재미있을겁니다! https://youtu.be/2MQOI7qc7Wo
코클로
억대연봉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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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혼자 고민하다가 글 올립니다
제 나이는 36살이고 현재 3번째 회사 재직중입니다 영업직이고 3번다 알만한 대기업에 취업하고 이직해서 10년정도 회사생활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현재회사에서는 윗사람에 억울하게 찍혀, 고향도 못가고 회사아파트에 단체생활하고있으며 영업 부서이다보니 좋은 거래처보다는 회사에서 나가란식으로 힘든거래처에있으면서 항상 순위는 꼴등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년을 버텼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아 제 고향인 중소기업에 취업할까 고민중입니다 대기업만 다닌 제가 중소기업 기술영업직을 가게되면 장단점이있습니다. 우선 단점은 제 커리어가 무너지지않을까 싶어요 지금회사도 2년전 늦은나이로 신입으로 들어갔지만 업계에서유명하고 연봉은 5900만원 정도됩니다 타지생활 식비 고향가는 기름값(2주에한번) 이지만 중소기업으로 가게되면 현재 답없는 회사생활에서 조금 편하게집에서 출퇴근할수있으며 연봉은 1400만원 정도 깎이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행복해야하는데 지금회사에서는 너무 행복하지않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이미 이 회사에선 제 이미지가끝난거 같아 돈을 포기하고 고향 중소기업으로 가서 새시작할것인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 여러 생각이듭니다 타지생활하며 여기서 버티다가 동종업계 하위회사로 이직도 시도했지만 나이때문에 쉽지않더라구요. 선후배님이라면 어떤 판단이 올바른것일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대표사장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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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에게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사업을하여 온라인 이커머스를 5년이상 운영했습니다 현재 매출이 너무 떨어지고 사업의 불확실성과 지쳐 순수익이 150-200정도로 되는거같습니다 나이는 30중반인데 너무 불안하고 지쳐 취업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걸 끌고가면서 투잡을 해야할지 직장을 다녀보진않아서 고견을 듣고싶네요 그냥 조그만회사라도 고정적인 급여 받으며 다니고싶기도 하고 그리고 온라인쪽 말고 제 나이에 신입으로도 들어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취업성공1220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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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에 활용할 OpenAI를 추천해주세요
회사에서의 업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까지는 무료 버전의 서포트 수준으로 OpenAI를 사용해왔는데요 시간과 감정 로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료버전을 구독하고자 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투표로 알려주세요 각각 AI별 장단점도 같이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예입니Dr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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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은 이제 끝인가요?
아들이 보안전문가가 꿈이라며 21학번으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AI등장으로 꿈이 살아질거 같다고 힘들어 하네요 혹 컴공 출신들이 보실때 어떠신가요 정말 힘들까요?
gongza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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