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런 부부 사원들 어찌해야 현명한 것인지요?
부부가 한 부서에 근무하면서 애기 땜에 교대로 출근을 30분 늦게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원들이 정상 출근을 안해도 제재할 방법이 없어요. 어찌하면 좋을 까요?
그리곤
15시간 전
조회수
1,534
좋아요
54
댓글
24
신한은행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는 어떤 편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연봉이야 전직장 베이스로 협상인 것 같은데, 계약연장은 잘 되는편인지 연봉은 물가상승률 만큼 재계약시 올려주는지, 공채와 성과급 차등, 복지 차별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oojoo
억대연봉
어제
조회수
1,504
좋아요
11
댓글
7
결국은..
악한 마음씨는 타인을 속이기 위해 시작되지만, 결국 신뢰를 잃고, 관계를 잃고, 기회를 잃을 것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41분 전
조회수
10
좋아요
0
댓글
0
아내를 나도 모르게 직원처럼
사회생활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못하는 직원도 겪고 하잖아요? 근데 집안일을 같이 하다보면 간혹 제 아내가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나도 모르게 직원 혼내듯 혼내네요. 반성 중인데, 잘 안 고쳐져요. 연애때는 집안 일 하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사랑스러워서 결혼한 건데, 점점 그렇게 됩니다 흑… 추가로… 와이프가 급할 땐 난 전화 바로 받는데, 내 급할 땐 연락두절이네요 아놔 진짜 아오!!!
사표내는제이지
동 따봉
18시간 전
조회수
2,490
좋아요
73
댓글
37
이직시 계약연봉 낮아짐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하려는데요 이전직장에서는 인센은 따로 없었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현재 계약연봉보다 -500인데 보장인센이라고 년 2회 무조건 나오는 비용이 꽤 됩니다.. (최소가 70퍼부터 보장이더라구요) 최소를 받으면 현재 연봉에서 약간 높아는지는 정도고 최대를 받으면 꽤 많아지는 구조인데.. 역제안 하려니 계약연봉 말고 인센붙은 총급여를 기준으로 제안달라고라시네요.. 그러면 계약연봉을 조금만 올려도 총급여가 엄청 높아지잖아요..? 아무리 보장 인센이라지만 계약연봉이 낮아져서 다운그레이드되는 기분인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나중에 이직할때는 결국 -500된 계약연봉에서 다시 협의를 해야하는거죠? 보장인센은 회사마다 받아들일지 아닐지 모르는거구요?? 그외 환경(출퇴근소요시간 재택 등)은 이직하는 하는 곳이 조금 더 좋습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ㅠㅠ
stardrop
19시간 전
조회수
1,753
좋아요
25
댓글
14
30살 3D제품디자인으로 업종변경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시각디자이너 출신이고 전공을 살짝틀어 3d캐릭터MAYA모델러로 일한 이력을 갖고있습니다. 현재는 퇴사 상태지만 한국에서 애니모델러를 하기엔 취업시장의 한계를 느껴 업종변경을 알아보던 중 제품디자인쪽을 알아보게 되었고, 흥미가 생겨 국비프로그램을 알아봤습니다. ㅁㄱㅅㅌㄷ에서 하는 제품 디자이너 커리큘럼 5-6개월 과정을 듣고 제품디자이너 신입으로 들어가고싶은데 가능할지와, 현재 제 나이가 30살인데 신입으로 들어갈수있을지가 고민입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엽떡의강철술사
3시간 전
조회수
12
좋아요
0
댓글
0
경쟁사에 거래처 가지고 나가면
소송 및 더러운 꼴이 날까요 대리급에서 신규아이템 150억 이상 만들어내면 과장특진시켜준다기에 밤새가며 120억 이상을 만들어서 올해 기대하고 있었지만 진급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조용히 다 가지고 경쟁사로 가거나 에이전트 사업을 하는 등 나가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이 너무 셈솟습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kkgchkk
4시간 전
조회수
78
좋아요
3
댓글
6
육아하면서 석사 가능할까요?
30대 중반 직장인이고, 서울 소재 경제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둘이고, 한명은 12월 출산 예정입니다. 다름 아니고, 사내 학술연수제도가 있어서 한 번 써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직장 병행 석사를 함에 있어 애가 둘이면 사실상 물리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해서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와이프는 육아참여가 가능하면 하라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9시간 전
조회수
157
좋아요
4
댓글
1
직무 전환으로 육휴대체 계약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바이오 관련 회사에서 1년 차로 재직 중인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무가 잘 맞지 않아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있고, 마침 전환하고 싶은 직무로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파견직, 약 1년 8개월) 포지션에 최종 합격해 이제 최종 오퍼만 남은 상태입니다. 연봉은 현 직장 대비 약 30% 정도 인상될 예정이라 조건 자체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걱정되는 점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계약직으로 한번 가면 이후에도 계약직만 돌게 된다”, “육휴대체/파견 경력은 다른 회사에서 정규직 경력처럼 인정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안정적인 정규직을 다니다가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옮기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위험 부담이 큰 선택일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직무 전환 관점에서 이런 형태의 계약직 경험이 실제로 경력으로 얼마나 인정되는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제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009
5시간 전
조회수
36
좋아요
0
댓글
0
40대 이직 고민과 관계 정리
안녕하세요. 저는 43세 두아이(초1, 유딩) 외벌이 아빠 입니다. 17년차 직장인이고 현재 회사는 5번째 회사, 3년 7개월째 근무 중이에요. 현재회사는 워라벨도 좋고 실적 압박을 준다거나 큰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아요. 현재 사업이 지지부진하며 회사에서 더이상 제가 할게 없다고 판단이 되고 성장이 멈춰 있는 느낌이라 향후 커리어에도 좋은 영향이 안될 것 같아 이직을 결정 하게 되었어요. (이직 시장에서 개인의 역량과 관계없이 회사or브랜드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것 같아서요) 일을 더이상 만들어 내기 어려운 환경과 현재 회사의 사업부가 안되었을 때 다음 스텝(이직)의 불안감이 급하게 몰려왔어요. 아래는 간략한 대상 회사들의 기본적 조건들이며 편의를 위해 현재회사는 A회사, 이직 확정회서는 B회사, 합격 결과 대기 회사는 C회사라고 할께요. A회사 조건(3년7개월째 근무중) : 중견회사, 비주력사업(신규사업), 연봉 6,500만원, 식대 지원 B회사 조건 : 중소기업, 연봉 6,000만원, 식비 미지원 C회사 조건 : 중견회사, 주력사업, 연봉 7,000만원 이상(예상), 식대지원 지난 금요일 A회사에는 4월말까지 근무하기로 했고, B회사에는 5월초 입사하기로 했어요. C회사는 B회사가 확정 되기 직전 면접을 본 상태고 결과 대기중 이에요. 위의 상황이 왜 고민이냐 우선 B회사 확정에 C회사가 되면 C회사 가면 되지 않냐고 하실텐데요. B회사는 제가 10년전 다녔던 직장으로 해당 대표님께서 몇번의 러브콜이 왔으나 연봉차이로 거절하다가 성장가능성과 성장에 따른 보상(금전+직위 등) 을 기대하며 가서 정말 열정있게 일해서 더 큰 업에 대한 개인적 성취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최소한의 조건을 먼저 제안 후 승낙이 되어 가기로 한거거든요. 근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C회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합격 통보를 받으면 C회사로 옮기는게 맞을지..그래도 B회사와의 개인적 관계도 있으니 B회사 입사 후 인정받아 연봉을 올린다 생각할지.. 아직 벌어진 일은 아니지만, 주말 내내 고민이더라고요. 만약 C회사를 선택 할 때 B회사 대표님께는 무엇이라 핑계 아닌 핑계를 대야할지.. 하지만, C회사는 업계에서 쉽지 않은 회사(실적압박, 근무환경 등)라고 비추천하는 경향이 있고 지인들도 몇분 다녔지만 2년이상을 못다녔더라고요. 주변분들 및 다른분들 눈에는 이직사유도 그렇고 현재 상태도 그렇고 행복한 고민이다라고 하실테지만 걱정이네요. 고민 내용을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일요일 남은 시간 모두 잘 보내시고 내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란의바다
7시간 전
조회수
188
좋아요
8
댓글
2
장모님을 본인 애 키워줄 사람으로 보는 남편
집 구할때부터 친정이 가까워야 한다며 집에 빈 방이 장모님 방이라며, 애 낳으면 우리엄마한테 넘기고 싶어 계속 이딴말을 하는데요 대체, 애 낳는 것도 여자가 해 애 기르는것도 여자 집에서 해 본인은 뭔 생각으로 두명 낳자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본인 어머니는 애 볼줄 모르고 김치 담글줄 모르고 다 할 줄 모르면서 저한테 강요하는건 잘 하시거든요 ^^^빡치게 애 갖기 전인데 무슨 약속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은 애 얘기 계속 하고 전 지금 삶에 부담스러워서 엄두가 잘 안 납니다 남편이 애 잘 못 볼 것 같아요….. (실제로 시어머님, 본인 딸 자식 안 돌봐 주시고요)
illiliij
5시간 전
조회수
57
좋아요
1
댓글
0
투표 경력직 9년 전 토익 성적 서류에 기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직 3-4년차 주임 직급입니다! 글로벌대기업 > 중견기업 재직중인데, 얼마전에 대기업 면접 제의를 받게 됐습니다. 영어와는 관련 없는 직무라, 굳이 외국어 성적 기재는 필요 없는데요! 8-9년전 응시한 토익 성적(7년 전 만료)을 굳이 기재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통과했고, 임원 면접만 남겨두었는데 기재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면접 일정이 급하게 이루어져 기존 제 이력서로 1차 면접 시 제출했고(기재했음) 2차 면접은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 기입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9년간 자기개발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llllla
어제
조회수
1,621
좋아요
14
댓글
9
이사가 대표를 무시하고 함부러 말하면 어떻하나요?
7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같이 고생도 많이 했고 고마운 마음도 큽니다.그런데 처음 같이 일할때부터 기분이 왔다갔다했고 기분에 따라 상대방에게 말을 함부러 했습니다.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항상 눈치를 봤고, 자기가 항상 옳고 자기가 제일 일을 많이 하고 잘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제가 대표이나 무시하는 말투를 쓰고, 할말 안할말 가리지 않고 한다는 겁니다.입사후 2년뒤부터 조금만 힘들어도 타 직원들 앞에서 그만둔다고 합니다.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그럼 저도 그만둘래요~~라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했기에 이해하려 했으나 직원들도 점점더 많아지고(처음엔 5명이었으나 현재 150명정도) 있는데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며칠전 당사 본사 사무실 이전으로 이사를 하는데 직원 단톡방에"대표님,몇년째 쓰지도 않는 쓰레기 짐 정리 좀 하세요"라고 올렸더라구요.사실 이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제 짐은 제가 정리할거니까 그대로 두라고 했는데 쓰레기짐이란 표현을 쓰면서 얘기하는게 맞나요ㅠ 저도 7년째 이해하려하나 요즘 한계에 다달았습니다.자기는 10년 딱 채우고 퇴사한다는데 10년까지 같이 일할수 있을까요?
A가1234
10시간 전
조회수
627
좋아요
24
댓글
14
2017년 결혼하고 애낳고 2026년 기준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세자녀 가구 아빠입니다. 기본사항은 이렇습니다. 출생연도: 1989년도 결혼: 2017년 첫째: 아들 (18년생) 둘째&셋째 : 딸 (20&24년생) 사회생활 연봉 2400만원으로 시작 연봉 3000만원 때 결혼했고 첫째 돌 때까지는 안산에서 전세로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주변 친구들 모두 결혼도 안했고, 다들 왜하냐 애낳면 개고생이다 하고 저를 볼 때마다 ㅉㅉ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사회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애 낳고 둘째 3살 때까지 개고생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외벌이라 직장생활 잣같아도 퇴사도 못하고 처자식 책임지는 것 고려해야 해서 여러모로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과 내가 하나가 되었고, 회사가 곧 나, 내가 곧 회사처럼 살았습니다. 그러고 셋째도 생겼습니다. 아내는 좋아했지만, 저는 부담스러웠습니다. 월세에 식비도 오르고 모든 게 다 올랐을 때라 월급 벌어거 남는 게 없었습니다. 이 와중에 애 셋이라고 생각하니 막막했습니다. 이직 자리를 아무리 알아보지만 저와 맞는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았고, 동종업계도 좁아서 계속 다니기 쉽지 않았어서, 해외로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근데 간절했던 건지 운지 좋았던 건지, 동남아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저는 지금 인도네시아입니다만, 지금은 솔직히 애키우는 게 왜 죽을만큼 힘들었을까 하고 셋째 우는 소리도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결국은 애가 힘든게 아녔구나, 내가 경제적으로 부담스럽고 힘드니까 애 우는 소리가 괴로웠구나. 한편으로는 첫째와 둘째에게 잘 웃으며 대하지 못한게 참 미안하게 느껴집니다. 근데 여러분, 꼭 결혼해서 아이 낳으세요. 인생 답 없는 것 같고, 사회가 빡빡한 건 사실이지만, 지금 이 시점에 느끼는 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건 그래도 나를 사랑해주는 아이가 있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그리고 외벌이에 세자녀 부모가 아녔으면 과연 여기까지 왔을까 싶습니다. 아마 이직도 밥먹듯 했을 것이고, 결국 제 자신의 기치를 떨어뜨렸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연봉 8500으로 2년전에 비해 연봉이 4500만원 뛰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기 있어도 되나 싶지만, 아이 셋의 간절함이 인사부에 좀 통한 듯 하네요. 혹시 결혼이나 육아에 고민이 있다면 감히 추천드립니다. 힘든 건 맞는데 그 만큼 행복합니다. 적막함 속 외로움이 뭐였나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나를 찾고, 나를 안아주고, 나를 믿어주는 가족이 있는 게 나에게 큰 힘이 됩니다. 요즘 많이 힘들지만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사표내는제이지
동 따봉
6시간 전
조회수
144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