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위기가 오고 있다 - 횐율이 암시하는 바
추가 1:
댓글들 보니, 역시 악법 노동법을 개정해야 한다. 직원 월급장이들이 강하게 반발을 하는데 노동법 개정해 해고를 항시할 수 있게 하여 악질 직원들 내보내고 양질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야 한디. 한국 노동법 자체가 공산주의다. 노동법에 의해 관료화 권력화된 노조를 반드시 해체해서 영업이익을 뜯어 가면서, 적자시에는 손실 분담을 하지 않는 행태를 개선해야 한다. 한국은 악법 노동법으로 인해 고용이 사라지고, 국내기업들 뿐 아니라 해외기업들이 지속적으로 한국 사업을 축소해 왔으며 신규 진입도 드물어 졌다. 홈플러스도 그 예이다.
이전 글들을 참고하고, 누구 보다 먼저 비상계엄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 글을 계엄 직후 살벌하던 시기에 올렸고 탄핵을 반드시 해야 한다 적었다. 공산화는 집단주의/전체주의 한 행태로 파시즘과도 같은 형태이다. 즉, 전체주의는 반드시 좌파 뿐 아니라, 극우에 의해서도 진행될 수 있는 형태이다.
추가2:
2010년 전후 유럽의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며 한국의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설명 중 80년 쿠데타에 대해 말해 주니, 주범들괴 협력자들이 어떻게 되었냐고 묻더니 듣고, 한국은 쿠데타 재발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에 한국을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으나, 인간 본성이 시도해서 보상은 대대손손이고 처벌도 약한데 그것이 선례로 남았으니 누군가 할 수 있다고 했다. 유럽이 괜히 나치 박멸을 잔인한 정도로 한게 아니다. 그의 말이 2024년12월 확인되었고, 지금도 처벌이 안 되니 향후 재발 가능성이 있다. 2024년 쿠데타 가능성을 제기한 일부 정치인들을 국민 대다수는 비웃고 비난헸다.
한반도 공산화를 경고하는데, 미국이 한반도에 관심을 낮추고 만일 북한이 밀고 내려 올 경우, 미국이 전쟁 참여가 중국과 세계대전으로 확전될 가능성을 우려 미 참전한다면 바로 당하는 것이다. 한국은 전쟁 종료가 아니라 휴전 중임을 인식해야 한다. 누구보다 분단의 긴장을 정치적 악용에 대해 혐오한다. 그러나 국제정세를 말하고 왜 환율이 지속적 약세를 보이는가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대안은 아래 원글에 있다. 군사력 강화는 전혀 아니다. (군 관료들이 분단 악용해 호위호식하는 방법)
추가3:
여러 댓글들이 달리는데, 설사 비난이라 할지라도 다양한 의견이 표현되고 기존에 믿던 맹목성에 의심을 할 계기가 되는 것만으로도 문제 제기의 의미가 있다. 맹목적 세뇌된 사고를 의심하라
“A bee does not waste its energy trying to convince a fly that honey is better than shit.”
원글:
기사 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2024년 12월 3일) 직후, 야간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한때 1,442원까지 급등했습니다. 이는 2022년 10월 이후 약 2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한국은행은 해당 사태로 인해 환율이 30원가량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현재 환율은 1,531원. 이미 1,500원이상 횐율은 굳어 졌다. 계엄과 같은 비상사태 환율보다 낮아져 안정화 되기는 커녕 훨씬 약해 졌다. 지금 상황이 계엄 보다 안 좋고 그것이 일상이 된 것이다. 그리고 환율 약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1,600원을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환율은 해당 국가의 국력의 척도이다. 달러 기준 국민소득은 낮아지고 수입품 물가는 오르고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부담이다. 여러 요인이 있으나 관료들에 의한 실패한 국가 구조가 근본 원인이다. 한국을 망쳐 온 것은 관료들이라 할 수 있다. 회사 영업이익 뜯는 기업의 노조와 동일한 자들이 관료들이다. 잘 될때는 자신들의 공으로 챙기고, 안 되면 국민 탓 하며 챙긴다. 도둑놈들이다.
환율은 본질적 요소 (수출 수입 등 상거래에서 수요 공급)과 투기적 요소 (투기적으로 매수 매도, 여기서는 국가의 경제 뿐 아니라 정치적 요인들이 작동. 경제는 정치에서 자유롭지 못함. 사실상 하위. 미국의 기업가들이 결국 정치에 뛰어 들고 정주영 회장이 정치에 뛰어든 이유가 그러함)가 있는데 투기적 요소는 국가 장기 정치적 전망에 크게 영향 받음
주가지수 (특정 반도체 기업들에 의한 지수 왜곡 현상이 심하고 반도체 주는 지속이 아닌 경기에 따라 폭락도 될 수 있기에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면에서)가 언제든 추가 하락할 수 있다.
이미 한국 반도체 주들 상승의 원인인 미국 AI 기업들에 대해 미국 은행들이 추가 자금 지원 등에 대해 꺼려 한다는 기사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OpenAI 주식을 담보 제공하고 대출을 받으려 했는데 거절 당했다는 것으로 현지 기사가 나온 것 같은데 정확히 팩트인지는 모르겠으니 무조건 믿지는 말고 각자 확인해라) 등 우려 사항들이 있다.
주가지수 올랐다고 한국이 직면한 근원적 우려들은 전혀 달라지지 않는다.
-국민연금 고갈 문제: 주가 올라 고갈 시기가 좀 늦춰 졌다 하는데 주기 빠지면 다시 당겨 진다
-양극화 (미국 다음 가장 극단)
-최고 자살율
-최저 출생율
-저열한 갑질 집단 린치
-저열하고 비겁한 사대주의 국민성
-권력에 미쳐 국민은 안중에 없는 여야 정치인들
-과거 청산, 친일, 쿠데타, 계엄, 운동권 686/586 청산이나 개혁을 단 한번도 한 적 없이 대충 넘어가 부실 축적
-좌파 월급장이들 노조가 영업이익 뜯어 가면서 회사 어려워 적자일때는 일원도 손실 부담 안 하는 반시장적, 반주주적 행태의 보편화
-구매에서 일 하며 햡력사 뜯어 먹고 회사 돈 횡령하는 범죄 좌파 월급장이들
현재 한국의 모습과 미래는 한반도 공산화 우려가 크다.
-미국의 자국 중심주의와 아메리카 대륙에 영향력 집중 (북미, 중남미)
-이에 따라 한반도를 유사시 포기하고 일본을 동북아 방어선으로 조정 가능성
-북한의 핵 보유로 인한 발언 강화
-중국의 아시아 및 중동 영향력 확대: 미국의 이란 전쟁이 장기화 및 베트남전과 같이 될 가능성 증가
한반도 공산화는 전쟁 보다는 미국의 아메리카 대륙외의지역의 국제시회에 대한 영향력 감소 및 중국의 아시아 지역 지배력 인정으로 글로벌 2강 체제 구축 가능성으로 자연스럽게 한국이 중국의 영향력 하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그러한 장기 전망이 환율의 지속적 약세를 초래한다고 볼 수도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헤서는 싱가포르와 같이 해외 기업들을 적극적 유치하고 양질의 외국인들이 근무하기 친회적으로 만들어 글로벌 다민족 다인종 국가로 변모하여 국제 사회에서 스위스와 같은 입지를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1)규제를 타파하고 관료들의 권한을 크게 줄여 servant로의 역할을 해야 하고
2)대륙법인 밥체계를 영미법으로 바꾸고 영미계 로펌들도 법무횔동을 할 수 있게 문호 개방을 하고
3)미국, 유럽, 일본의 우수 기업들을 유치하고 외국인들이 근무하는데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여 양질의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 오게 되면
공산화를 막을 수 있다.
시간이 많지 않다 미국은 자국주의(아메리카 대륙 중심주의)와 이란 전쟁의 베트남 전쟁화 장기회로 아시아 및 중동에서 영향력이 감소할 것으로 보여 한국은 스위스와 같은 중립국으로 변모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