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expert networking 회사에서 재직중입니다. 오랜 기간 다니면서 3개월 정도 본사로 파견직으로 갔다오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다만, 이직을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밤 낮 없이 일하다 보니 몸이 매우 안좋은 상황입니다.. 이직을 하더라도 많은 분들께서 퇴사 후 이직보다는 다니면서 이직을 추천하시는데 퇴사 하지 말고 이 파견직을 갔다 오는게 맞을까요..? 도움 또는 조언 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합니다.
투표 해외 파견직 vs 이짇
06월 12일 | 조회수 216
a
apeache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선
선달킴
어제
죽을때까지 해봐야죠.
죽을때까지 해봐야죠.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