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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사람 하나 잘 뽑으니까 이렇게 달라지네요
처음으로 팀원(신입) 한 명 뽑았더니 요즘 회사 다니는 게 너무 편해졌습니다 원래는 혼자 처리하던 일이 많아서 바쁠 때는 그냥 정신없이 쳐내는 느낌이었고 그래서 솔직히 신입이 들어오면 한동안은 더 힘들겠지라는 생각을 더 많이 했습니다 처음 몇 주는 당연히 알려줄 것도 많고 제 일이 줄어든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한 달쯤 지나니까 조금 이상해지더라고요 시키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필요한 걸 스스로 채워 넣습니다 제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이건 이렇게 정리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하면서 결과물을 가져오는데 그 방향이 틀린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한 번은 이거 누가 말해줬어요라고 물어봤는데 그냥 필요해 보여서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조금 놀랐습니다 요즘은 제가 해야 할 일과 아닌 일이 자연스럽게 나뉘고 보고도 깔끔하게 올라와서 일이 줄었다기보다 정리가 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직 신입이라 당연히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같이 일하는 게 편하다는 게 제일 큽니다 사람 한 명 들어왔을 뿐인데 팀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도 있구나 싶고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있었네 잘 뽑았네 싶어서 기분이 좋다가도 사실은 그냥 운이 좋았던 건가 싶기도 한 요즘입니다 ㅎㅎ
일은적당히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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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결혼식에 오지 말라네요...
다음 달에 결혼하는 지인이 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참 예뻐하고 많이 아꼈던 동생이거든요. 저한테 예전에 만나다 많이 안좋게 헤어진 전남친이 있는데 전남친이 이번에 결혼하는 신랑 신부 둘다 되게 친해요. 동생 주선으로 만났거든요. 예비 신랑이랑은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들었습니다. 전남친이 결혼식에 참석할 거라 짐작은 했는데 전 동생을 많이 아끼니까 껄끄럽긴 해도 직접 가서 축하해 주고 올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결혼한다는 소식만 전해 듣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저한테는 청첩장은커녕 모청조차 오지 않더라고요. 아니겠지.. 바빠서 깜빡했겠지.. 싶은 맘에 청첩장은 언제 주냐고 슬쩍 물어봤는데 전남친이랑 마주쳐서 신경 쓰이고 마음 불편할 텐데 무리해서 안 와도 된다며 축하하는 마음만으로도 자기는 너무 고맙고 충분하다며 돌려돌려서 거절하더라고요. 저는 그 껄끄러움을 다 감수하고서라도 축하해 주고 싶을 만큼 그 동생을 아꼈는데 그 둘에게는 불청객 처럼 느껴졌을까요... 좋은 날 앞두고 구질구질하게 굴기 싫어서 그냥 알겠다고 결혼 진짜 축하한다고 대답은 했지만 맘이 안좋습니다... 그냥 축의금도 하지 말까 싶네요...
yhnujm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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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거같아요
저는 전문건축시공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는 현 백수입니다. 첫 직장인만큼 잘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고 시공,공무,안전 구분없이 다 했지만 취업한지 6개월만에 업체 근로자분이 작업을 하시다가 사망하셨고 저는 그 장면까지 직접 보면서 큰 트라우마로 약을 복용하고 상담 받다 더 이상 못할거같아서 퇴사를 했고 집에서 다시 쉬다가 다시 취업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결국에 제가 간 길에 건축,건설이다 보니 또 종합건설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대신 안전직무는 절때 안한다는 결심으로요) 하지만 최근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안 좋은 사고 소식이 들려오면서 다시 한번 그때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고 다시 주춤하고 다시 특히 현장에 복귀한다는걸 상상하니까 공포감이 들고 무섭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키면 취준릴스가 뜨면서 안전관리자분 릴스도 같이 뜨는데 그런일이 발생하고 나니까 죄책감이 들고 그 업무에 대한 책임이 매우 크다고 느꼈는데 릴스 댓글을 보면 다들 연봉이 높은 직업이라 선택하는 느낌인거같아요. 안전관리자라는게 진짜 돈을 많이 주는 만큼 큰 책임이 들고 한순간에 그런 사고가 난다는게 정말 힘든 직업인거같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회복했다고 생각해서 단순히 안전쪽에서만 일을 안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종합건설사를 가려고했는데 사고로 인한 트리거때문에 패닉에 빠지면서 다시 한번 고민이 드네요
이상해씨씨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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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대해
아침 8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하는 직원. 하루 근무시간 정확히 8시간 (점심시간 1시간제외) 맞춰서 칼퇴. 업무를 잘해내면 사실 별 상관없지만, 업무 밀도도 설렁설렁 8시에 출근해서 50분 밖에서 카페 다녀오고, 업무 시간 중간중간 30분씩 담배피고 오고, 본인 휴식은 유연하게 봐줘야하는거고, 근무시간은 칼 같이 지켜서 퇴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라클
억대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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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힘들면 이정도 헛것을 보나요?
저는 설비업체에서 한 현장의 현장 대리인으로써 일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오늘 오전에 일어났습니다. 오늘 현장 상황 때문에 100kg 냉매가 들어있는 압력용기를 원래 있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협력업체에 말해서 옮겨야 한다고 말하니 장비를 불러달라 하더라구요. 자기들 계약 내용에 냉매를 주문하지 않았으니까 자기들이 직접 장비를 부르고 하는 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웃긴건 협력업체 주장으로 현재 위치에 압력용기를 놨었고 건물 안에 보관하자는 제 의견을 무시했었습니다. 그래서 장비는 내가 부를테니 옮기는 것만 도와줘라라고 얘기했고 협력업체도 오케이 했습니다. 근데 협력업체 반장이 짜증을 내며 틱틱 대더라구요. 너무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도와 준다니 참았습니다. 압력용기를 옮기면서 얼굴이 벌개지고 힘든게 표가 나기 시작하면서 반장이 갑자기 전자담배를 물더니 한모금 빨고 주머니에 넣더라구요. 저는 순간 화가 나면서 뭐라 하려고 했지만 내가 앞에 있어도 반장이 담배를 핀거면 얘기해도 소용이 없겠다 판단해서 일이 끝나고 협력업체 사장에게 직접 얘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반장에게 전화가 와서 자기가 언제 담배를 폈나고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에서 피셨다 라고 얘기했죠. 웃긴건 자기는 핀적도 없는데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이상한 사람을 만드냐? 라는 말을 시작으로 왜 사장에게 또 꼰지르냐? 남자새끼가 돼가지고......라고 얘기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당당하게 나오니까 내가 헛것을 봤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제가 정말 헛것을 본걸까요? 너무 당당하니까 오히려 제가 의심스럽더라구요........
2233ㅠ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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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과급 계급도라는데...
대기업이고 뭐고 없구만... 양반은 못되네... 여기 진심으로 귀족뜨는 사람 있나? https://salary-rank.netlify.app/
서울빅풋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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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날 안 친한 동료가 편지를 줬어요
퇴사하는 날이라 그런지 평소엔 안 하던 인사도 많이 하고, 연락처도 교환하고 그랬어요. 솔직히 말하면 엄청 아쉬운 회사는 아니었고 친한 사람들이야 여기 떠나도 종종 연락할테니까 그래서 그냥 무난하게 끝나겠거니 했는데 짐 정리 다 하고 나가려는 순간에 옆 팀 분이 부르더라구요. 사실 그분이랑은 업무적으로 몇 번 마주친 게 전부고 잡담도 거의 안 해본 사이였어요. 그래서 엥 뭐지? 하고 갔는데 봉투 하나 주면서 집에 가서 읽어보세요 하는 거예요 약간 당황해서 엑? 에? 헐 감사합니다 하고 받긴 했는데 사실 많이 의외였어요 집 가는 지하철 안에서 열어봤거든요 집에 가서 보라고 하셨지만 ㅋㅋ 내용이 길진 않았는데 같이 일할 때 묵묵하게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말은 많이 안 해도 팀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다른 곳 가서도 잘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적혀 있더군요. 특별한 말은 아닌데 이상하게 그날 듣고 본 어떤 말보다 마음에 남더라구요. 친했던 사람들이 해준 말은 어찌 보면 예상 가능한 이야기들이었는데 거의 말도 안 섞어본 사람이 나를 그렇게 보고 있었다는 게 좀… 생각보다 크게 와닿은 것 같습니다. 퇴사한 지 꽤 됐는데도 가끔 그 편지가 생각나서 꺼내서 읽어봐요. 사람이 꼭 가까워야만 서로를 아는 건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
솜vs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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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옆팀 팀장과 대판 싸웠다
옆팀에 약 3년 가까이 있던 막내 직원이 같은 업계에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해당 팀의 무능팀장은 저 막내는 일은 여기서 다 배워가놓고 이직한다고 마치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의 모습을 보였다 그게 매우 못마땅했던 나는 그동안 저임금으로 고효율 아웃풋 뽑아먹었으면 그걸로 만족해야지 욕심이 과한거 아니냐 여기저기서 일 잘한다고 인정받는 저 친구가 저 연봉 받아가면서 이 업무량을 천년만년 해줄거 같았냐고 몰아쳤더니 나와 대판 언쟁을 벌였다 지금은 뭐 본부장한테 다 말하겠다는데 뭘 말하겠다는건지 에휴;
15831567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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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체험단 모집이 안되는 이유를 모르시는 형님..
닉네임... ㅋㅋㅋ
피버타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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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장에서 전여친 마주쳤네요.
오늘 투표하러 갔다가 앞줄에 서있는 뒷모습이 너무 익숙한거에요. 설마 했는데 전여친이였습니다. 진짜 많이 예뻐졌더라고요. 원래도 이쁜 애였는데 분위기가 달라졌달까. 뭔가 어른스러워진 느낌? ? 눈 마주치니까 서로 좀 어색하게 웃었는데 그냥 돌아서기엔 뭔가 아쉬워서 제가 먼저 커피 한잔 하자고 말 걸었습니다. 의외로 흔쾌히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막상 카페 가니까 두근거려서 커피를 왜 시켰나 후회했습니다 ㅋㅋ 근데 전 10년째 같은 동네에 살고있는데 전여친도 근처로 이사를 왔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이사오면서 혹시 내가 아직 여기 사나 생각했었다고 슬쩍 말하더라고요. 대화 분위기 보니까 현재 만나는 사람은 없는것 같았습니다. 저희가 헤어진게 벌써 3년 전인데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다가 결국 둘 다 감정적으로 너무 지쳐가지고 합의하에 헤어졌었습니다. 근데 3년이 지나니까 신기하게 안좋았던 기억은 잘 안나고 좋았던 것들만 남아있더라고요. 그런 상태에서 훨신 이뻐진 모습으로 딱 나타나니까 마음이 진짜 흔들립니다. 이사오면서 제 생각 했다는 것도 그렇고 같이 커피 마신 걸 좀 긍정적인 신호로 봐도 되는건지... 이 동네 맛집 알려준다는 핑계로 밥이나 한끼 하자고 연락해볼까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ㅎ 걱정되는건 다시 만나도 결국 예전이랑 똑같은 패턴으로 싸우다 끝나는거 아닌가 하는건데 3년이나 지났으니까 둘 다 좀 달라졌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제가 지금 그냥 외로워서 미화하고있는건지...ㅠ 연락해볼까요?
어쩐지조용하더라
쌍 따봉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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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N일만에 퇴사하는 직원
회사에 입사해서 입사하자마자 며칠만에 퇴사하는 직원 또는 출근 예정일 약속 잡아놓고 다른데로 이직하겠다고 연락 하는 사람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현업자 혹은 인수인계 해줘야하는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뛸 노릇이지만 개인의 판단이고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길래 여러 사람 의견 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
우는고라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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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자동이체..
어저께 계좌 이체 내역을 확인해보니 피씽 together라고 지난 몇 달동안 제 돈을 야금 야금 빼 먹고 있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언제 자동이체 걸어놨는지도 모르는데 당장 전화해서 해지했어요 혹시 저처럼 자동이체 걸려있는지 모르고 잘 쓰지도 않는 서비스에 매달 돈 빠져나가는데 나중에 발견해서 곤욕치뤘던 분 계신가요🤔
오바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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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께 입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고민이 되네요...
며칠 째 계속 고민했는데 도무지 답이 나오질 않아서 글 올립니다. 최근 자주 미팅을 하던 거래처 대표님으로부터 직접 입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말씀이신 줄 알았는데 구체적으로 오퍼를 주셔서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현 직장은 중견기업이고 재직 1년 정도 됐습니다. 팀 분위기나 워라밸 면에서는 굉장히 만족스럽지만 연봉 상승폭이 크지 않고 커리어 성장 측면에서 정체감을 느끼고 있긴 했습니다. 제안해 주신 쪽은 시리즈B 단계의 스타트업이고 연봉은 현재 대비 약 20% 정도 상승 조건입니다. 직급도 한 단계 올려주시겠다고 하셨고 사업 기획부터 실행까지 넓은 범위의 권한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조건만 보면 매력적인데 고민되는 부분은 스타트업 특성상 불확실성이 있을 수밖에 없고 시리즈B라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지금은 거래처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측면이 있을 텐데 실제로 상하 관계에서 함께 일하게 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걸립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의 제안이라 저에게 거는 기대치도 그만큼 클 것 같아서 부담되기도 합니다. 전 직장도 2년 정도 다녔는데, 또 1년 반 만에 이직하면 커리어 관리 측면에서 불리하게 보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쉽게 결정이 안 되는데, 솔직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휴무라구요
쌍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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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미팅 노트 쓰느라, 중요한 일을 못하고 계시지 않나요?📝
AI미팅 비서 '리멤버 노트'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c48gg0 🎁 경품: 폴바셋 아메리카노 상품권 ----- 📢 당첨자 명단 (10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쿠폰 발송 예정입니다. 1young 2024Good civil81 Danial firebird gannnnng Gemini3 iisr 𝗷𝗶𝗻𝗻𝘆 jslim615 jsy5207 kray kubic lee2360 Liam079 LV84 oror23 PfJz sjsjoo smotors sosimin 가입완료 강남금융 검은콩우유v 고구맛 고은이 공감리더 그러냠 그리디안 김감자v 김동희 김사장님 꿀토끼우스 낄낄 낙락 노니투워리스 달윤영 답답하네 도토리도리 동그랑땡 동실동실 두리두리차 라스트판타지 래오대디 로로23 로지텍ㅠㅠ 루카스P 마린보이88 마법지니 메카맨 문모닝 미니멀0 미니미27 미라크넘버 미키25 미키마 배영한 배일권 빠그미 셋째딸 송송송승승승 승리는내거 시골아해 시오비야 시히 쏭이이 ㅇ0ㅇ2 아빠빠 아쉬운거죠 안쓰 얘 늙은 어렵댄키 에휴휴휴휴 여기는 어디 연암 오픈형 온실가스감축기획 윤기윤호아빠 은둥 이미정 이영미 이젠그만 제주사랑꾼 조우디 중소만소 쥐펑 처음처럼2 천재마법사 최민호 최원일 치킨런 컨시든가 케네시스 키엘신 킥키1 타리요 함초롱바탕 행복하세요26 호떼 후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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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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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직 앱 어떤거 쓰세요?
리멤버만 쓰면 충분할지, 잡코리아 잡플래닛 블라인드하이어 링크드인 이런 것들도 전방위로 다 써야할지 궁금해서요 너무 잡다한 연락 받는 건 원치 않아서 다 올리는 건 별로인 거 같긴 하지만.. 경험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핑크페루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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