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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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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짜증남
건축사사무소 운영하면서 요즘 제일 힘든 건 일이 많은 게 아니라 “협업 감각”이 안 맞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알바나 신입 지원한다고 오시는 분들 중에 기본적인 CAD도 거의 못 다루는데 “와서 배우면 되죠?”라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꽤 많네요. 물론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엔 다 배웠으니까요. 근데 작은 사무실은 학원처럼 하나하나 오래 붙잡고 가르칠 여유가 솔직히 없습니다. 특히 일정 급한 프로젝트가 많으면 더 그렇고요. 더 답답한 건, 저는 결과물이 처음부터 완벽하길 바라지도 않습니다. 틀리면 제가 검토해서 다시 수정 방향 잡아주고, 피드백 계속 주는 스타일입니다. 오히려 “일단 시간 맞춰서라도 올려주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무는 결국 마감과 협업인데, 혼자 끌어안고 있다가 일정 넘겨버리면 그 순간 대표가 뒤에서 밤새 메꾸게 되더라고요. 야근하면 야근수당 지급하고, 주말 나오면 특근수당 지급하고, 연차 외에도 재량휴가 최대한 챙겨주려고 하는데도, 정작 일정 감각이나 책임감 부분에서 계속 부딪히니 요즘은 사람 뽑는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실무 운영하시는 대표님들도 비슷한 고민 있으신가요. - 경력자는 몇번 고용해봤는데 자기 경력에 비해 터무니도 없는 급여 요구해서 뽑질 않음... 결국은 제 입맛대로 잘 구슬리기 위해 신입들이나 중고신입 아니면 장기 무경력자들 위주로 채용하는데 본인들은 말로는 배우고 싶어 한다면서 왜이렇게 대충 시간만 때우고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실타격감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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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공고 올리시는 분들께
결과좀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구인구직 글 올려놓고 답해주시지 않는 것은 무슨 심보이신가요. 사람 필요 없으시면 공고좀 내려주세요. 회사에 맞춰 정성껏 이력서 써서 내는데.. 차라리 탈락이라고 시원하게 결과 알려주는 회사가 고마울 지경입니다.
ㅋㅋㅎㅋㅎ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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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후 전기 먹통됐는데…업체는 잔금 전액 달라네요
최근 인테리어 공사(전기공사 포함)를 했는데 전기 관련해서 좀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원래 아파트에 터치식 일괄스위치(조명 전체 제어 +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가 있었는데, 공사 후 갑자기 그게 먹통이 되면서 집 일부 조명이 아예 안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업체에서 일괄스위치 제품 문제 같다고 해서 르그랑 쪽에 수리를 맡겼고, 일괄스위치 기능을 포기하면 엘리베이터 호출 버튼은 살릴수 있다기에 일괄스워치 기능을 포기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며칠 뒤에 “전체 전력량이 기존 일괄스위치 시스템이 감당 가능한 수준을 넘어서 퓨즈가 녹았을 수 있다. 그럴 경우 수리한 터치식 패드(일괄스위치 제외하고 엘베호출기능만 살린 퍄드)를 다시 설치 한다고 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조명이 나강 수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문제는, 만약 그게 원인이 맞으면 추가 전기공사를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공사를 하려면 천장을 다시 뜯어야 하고, 새로 한 벽지나 마감 부분도 훼손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전기 쪽은 아예 모르다보니 당연히 인테리어 업체에서 기존 시스템으로 감당 가능한 범위 안에서 설계하고 시공하는 줄 알았습니다. 만약 전력 부족 때문에 추후 천장을 다시 뜯을 수도 있다는 걸 미리 알았다면 조명이나 전기 구성을 이렇게까지 하진 않았겠죠ㅠ 계약서에는 공사내역 및 시공내용을 업체가 설명하고 승인받도록 되어 있고 고객 요청 외 추가 비용 요구는 없다는 문구, “정당한 사유 및 지급 조건에 이상 없이 지급을 지체하여서는 아니된다”라는 문구가 있어 저에게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잔금 지급을 미룰 ‘정당한 사유‘ 에 포함되는지 애매하네요ㅠ 현재 업체는 잔금 전액 지급을 요구하는 상황인데, 저희는 일단 100만원 제외한 나머지는 먼저 지급하고, 전기 문제 원인 확인 및 보수가 다 끝난 뒤 나머지를 지급하고 싶다고 전달한 상태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이게 단순 AS 수준이 아니라, 원인도 아직 확정 안 됐고 추가 대공사 가능성까지 있는 상황이라 좀 불안하거든요. 혹시 이런 경우 1. 제가 잔금 일부를 보류하는 게 무리한 건가요? 2. 이런 상황이면 업체 책임도 있는 건가요? 법적으로 제가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는 부분은 없을까요? (거주하는 아파트는 준신축이고 가전은 워시타워, 식세기, 음쓰기, 스탠바이미, 스타일러, 인덕션 , 에어컨 정도인데 에어컨은 아직 사용한 적도 없을 뿐더러 저 가전을 다 동시에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님들 객관적으로 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ㅠㅠ
썸머썸머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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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했다가 해킹당하는 사람들 문제점
바이브코딩 앱의 25%가 보안 결함이 있다는 통계가 있더라고요. AI모델은 '작동하는 코드'를 만드는데 최적화돼있습니다. 빠르게, 에러 없이 돌아가는 MVP를 만드는데 최적화돼있죠. 그래서 '이 코드가 해킹에 취약한가?'를 물어보지 않는 이상 알아서 체크하지는 않습니다. 비개발자들도 많이 시도하다보니 보안 취약점을 확인하는걸 빠트리는 분들도 계시구요. 해커가 바이브 코딩 서비스에 어떻게 침투하는지를 보면 가장 흔한 공격 루트가 세 가지가 있는데요. 1. API 키가 프론트엔드에 노출된 경우 - AI가 코드 생성 AI가 OpenAI API 연동 코드를 짜면서 REACT_APP_OPENAI_KEY=sk-... 를 .env에 넣고, 프론트엔드 JS에서 직접 호출하도록 구성 - 배포 후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 열기 해커가 크롬 개발자 도구 → Network 탭 → API 요청 헤더를 보면 API 키가 그대로 노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 키 복사 → 무제한 사용 탈취한 키로 GPT-4o를 수천 달러어치 돌림. 피해자는 청구서 받고서야 인지. 실제로 이런 사례로 하룻밤 새 요금 폭탄을 맞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2. SQL Injection - AI가 DB 조회 코드 생성 AI가 SELECT * FROM users WHERE id = ' + userId + ' 형태의 코드 작성. Parameterized query 없이 문자열을 직접 연결. - 해커가 입력값 조작 로그인 폼에 ' OR '1'='1 입력. DB 쿼리가 "모든 사용자를 반환하라"로 변형됨. - 전체 DB 덤프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암호화 안 된 비밀번호까지 통째로 추출 가능. 수만 명 개인정보가 다크웹에 올라감. 3. 인증 없는 API 엔드포인트 - AI가 REST API 생성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위해 /api/users/all 엔드포인트를 인증 없이 열어둠. 프론트가 직접 불러오게 편의상 설계. - 자동화 스캐너가 발견 해커들은 Shodan, 자동화 봇으로 24시간 인터넷을 스캔합니다. 배포한 지 몇 시간 만에 열린 엔드포인트가 발견될 수 있음. - 인증 없이 전체 데이터 열람 전체 유저 리스트, 개인정보, 결제 이력까지 다 나옴. 기술 수준 낮은 해커도 가능한 공격. 이 세가지는 모두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해킹을 막기 위해서 제일 쉽고 기본적인 방법이 뭔지 아세요? AI에게 직접 물어보는 겁니다. 코드 다 짜고 나서 "이 코드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해줘. OWASP Top 10 기준으로" 라고 한 번 더 돌려보세요. 생각보다 많이 잡아줍니다. 그 외에도... API 키는 절대 프론트엔드에 두지 말 것. 모든 외부 API 호출은 백엔드(서버) 를 통해서만. Vercel Edge Functions, Supabase Functions 활용하세요. .gitignore에 .env 추가 확인. 배포 전 git status로 민감 파일이 staged 됐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습관 필수. Supabase 쓴다면 RLS는 기본 ON. AI에게 "RLS 포함해서 코드 짜줘"라고 명시적으로 요청하세요. 기본 설정만 믿으면 안 됩니다. 모든 API 엔드포인트에 인증 붙이기. "일단 열어두고 나중에 막자"는 절대 금물. 배포 즉시 봇이 스캔합니다. 사용자 입력은 무조건 서버에서 검증. AI가 생성한 코드에서 SQL, NoSQL 쿼리 부분은 Parameterized query 또는 ORM 사용 여부 반드시 확인. IDOR 체크. 리소스 조회 시 해당 리소스의 소유자인지 서버에서 검증하는 로직이 있는지 확인. URL 숫자 바꿔서 남 것이 보이면 터진 겁니다.
상상퇴사중
금 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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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강요…
회사에서 특정 재단에 기부금을 강요합니다 아직 안 하고는 있는데 따로 불러서 면담도 했네요…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어디다가 제보라도 해야하는건지…
숨직장인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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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질문
최근에 개인적인 궁금증으로 찾아보니 외국자본은 자세히 안봤지만 국장에 11월 이후 50조 이상이 들어왔네요 불장이니 당연한 것 같지만 현금 흐름이 갑자기 부동산에서 빠질리도 없고 최근 코인 국장이 많이 빠졌다는 기사가 보이더군요 둘 사이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 분들 중에 향후 현금 유입가능성이 얼마나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달의뒷면
금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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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퇴근 중인데...
좋아하는 노래 딱 한 개씩만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집까지 한 시간 걸리는데 그동안 들어볼게요! 미리 추천 감사합니다🙇🏼‍♀️
바닐라빈라떼
은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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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지마... 퇴사하지마...
이별이 원래 이렇게 슬픈건가요? 오늘 회사에서 자꾸 눈물이 나서 화장실에 숨어서 울었습니다. 제 회사 생활의 전부이자, 지옥 같았던 시간을 버티게 해 준 은인 같은 동료가 퇴사한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제가 팀에서 성과를 못낸다는 이유로 집요하게 괴롭힘을 당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다들 방관할 때 유일하게 저한테 술 먹자고 소주잔 내밀어 주고, 부당한 상황에서 제 편에 서서 목소리를 내주셨던 분입니다.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셔서, 속으로 늘 '나도 꼭 저 선배 같은 사람이 돼야지'라고 다짐하게 만드는 저의 롤모델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점심에 저를 조용히 부르더니 다른 곳으로 이직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처우협의를 남겨두고 있어서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먼저 소식만 전한다고 하시면서요. 지금 이곳보다 좋은 곳이었습니다. 머리로는 당연히 박수 치며 축하해줘야 한다는 걸 아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눈물부터 터져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습니다. 정말 이기적이게도... '이제 나 혼자 이 삭막한 회사에서 어떻게 버티지?'라는 막막함과 서운함이 들더라고요. 저만 두고 어디 가세요.. 라고 농담 삼아 말하다가 눈물이 주륵 흘렀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겠죠. 정말 고마웠고, 축하드린다고 애써 말씀드렸어요.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요. 집에 와서도 멍하네요... 이 분 없이 어떻게 회사를 다닐지 막막합니다. 스쳐가는 직장 동료일 뿐인데 이런 감정이 드는 저도 이상한거겠죠? 이런 감정 느껴보신 분 계신가요?
5분만더잘래
쌍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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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회계
최근 경력직 결과가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최종합격자 수와 혹여 추가 선별 계획을 알수있을까요ㅠㅠ
@현대해상화재보험(주)
놈옴놈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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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퀘퀘한 커피,담배똥냄새가 나서 향초를 켭니다
사무실에서 제 자리 조그마한 위치에 향이 나는 향초를 업무중에 켜놓는데 자리를 비우거나 할때는 아무래도 불에 대한 위험성 땜에 끄고 관리를 하는 편이예요.. 제가 이걸 쓰게 된 이유가 사무실 안에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하게 사무실안에서 맴돕니다.. 창문도 없어서 환기도 잘 안되고.. 그렇다고 가습기 제습기 이런 제품이 비치된것도 아니라서 그나마 제가 있는 주변 작으마한 공간이라도 좀 숨좀 쉬고 싶어서 쓰는데 페브리지도 뿌려보고 탁상용 공청기를 써봐도 소용 없어서 향초는 그나마 좀 버틸수 있더라구요.. 근데 이것도 사무실에 이제 쓰면 안된다고 하셔서 회사를 그만 둘까 고민중이예요...진짜 같은 돈을 벌어도 근무 환경이 좋은곳에서 일하는시 분들 그 자체만으로도 저한텐 너무 부럽네여 ㅠㅠ
이은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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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고백을 받았는데 제 직무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았는데..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ㅠㅠ 일단 남자분이 너무 순수해서 예전부터 저한테 관심있는게 너무너무 보였어요. 자꾸 쳐다보고 직접 물어보러 오고.. 근데 막상 대화만 하면 귀가 불타오르시더라고요. 제가 사내에서 보드게임 동호회를 운영하는데 그분도 가입하셔서, 가끔 퇴근하고 정모를 했어요. 근데 의외로 게임할때 보이는 지적인 면모나 쾌활한 면들에 저도 자꾸만 설레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다 지난 금요일.. 동호회 끝나고 그분이 잠깐 시간 되냐고 물어보셔서 둘만 남아있었습니다. 평소보다 굳은 표정에 긴장한 분위기에.. 설마 고백하나..? 이렇게 빌드업도 없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직접 뜬 목도리랑, 편지가 든 쇼핑백을 건네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제가 ㅇㅇ님을 좋아해요. 마음이 생겼을 때부터 목도리를 뜨기 시작했는데 실력이 없어서 이제야 완성했어요. 라고요.. 남자분이 목도리를 직접 떴다니.. 그리고 지금 5월인데!!ㅠㅠ 너무 그 사람다운 순수한 고백이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당장 대답은 안 해줘도 된다고, 천천히 생각해보고 답을 말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갑작스럽긴하지만 저도 이분에게 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제가 인사 직무인데다가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사내연애를 한다는게 너무 걸립니다. 저희 팀에 사내연애 하시다가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 나서 밝히신 분도 계셨거든요.. 그리고 이분이랑 연애를 해도 너무 어색할거 같고 손 잡고 스킨쉽할 생각만 해도 너무 부끄러워서.. 상상할때마다 이불 뒤집어쓰고 소리지르고 있어요.. 으아아아아아앍 너무 시간이 지나기 전에 답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은데.. 사내연애.. 괜찮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딸기목걸이
쌍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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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관련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승진 관련 고민 있어요. 저는 회사 18년차 근무중인 40대중반에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에요 정년 보장, 임단협을 통한 연봉도 괜찮아요 저희 회사는 승진 시험 합격 + 인터넷 교육 이수 점수(시험평가) 있어야 승진 대상입니다. 회사가 수익이 안 좋아서 매년 2~3명만 승진되요 물론 후배들도 많이 승진했구요. 저도 노력 해봤지만 영업직이 아니라 후선부서라 계속 밀리네요. 그런던중 타회사분들이랑 밥먹고 술먹는데 이런 이야기했어요. 승진 대상이 된지는 10년 넘었는데, 지방 및 비영업 직원은 승진이 안된다고 하소연 아닌 푸념 했는데 그분이 그것도 역차별이라고 회사에서는 승진시험합격 + 교육이수까지 한 사람을 10년 넘게 방치시킨건 명백한 차별이라고 이걸로 소송건도 사례로도 있다고함 근데 이런 사례를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았어요 몇일뒤 노조에서 방문하면 이런 차별적인 사항에 대해 말해볼까 생각중 저 같은 상황에 후배들도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여자, 지방, 후선부서 진짜 힘든게 많네요 원래 이런가 십기도 하다가도 그동안 직장 경력이 아깝고 누구한테 말할곳도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콩싸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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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찝찝합니다.
건설회사 다니는데 전도금이 마이너스 뜨면 업체들 돈 다 사비로 지출해야한다는데.. 이거 맞는 건가요,,,,?
3121john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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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끊을 수 없는 중독의 맛 ㅋㅋㅋ
프로젝트 첫날 퇴근후에는 응당 치맥이쥬 ♡♡♡♡♡♡♡ 빨리 창업해서 대표하고 싶은데 아내느님께서는 니 버릇 고치고 하라카고 ㅎ 근로계약서를 졸같이 쓰라카는 회사는(평생 이런 근로계약서는 약 20년동안 처음 써봄) 급여도 계속 밀리는데... 여기서 양자택일을 해야쓰는데... 1.창업해서 보안 업 대표를 한다. 2.후리랜서를 하고 몇년정도 잘하면 창업을한다. 3.졸같아도 새로운 정상적인 회사를 구해서 행복한 이직을 한다. 저는 1,2번은 내 단점을 고치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3번을 선택했는데, 횐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요??? 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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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하면서 제조관리직 가능할까요?
작년에 무리를 했는지 급작스레 신장이 망가지면서 4월부터 투석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하던일이라 괜찮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회사도 부서이동을 시키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옮겨도 할줄아는건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버텨보자는 심정으로 다니고는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일중독직원1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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