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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반성문을 써오라고 합니다.
결혼 1년차 딩크 부부입니다. 남편이랑 싸웠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좀 원칙주의자 기질이 있고 예의나 도덕을 엄청 따지고, 본인의 까다로운 기준을 저한테도 맞추려는게 있는거 같아요. 아주 작은거라도 '하겠다'라는 약속을 했으면 꼭 잊지 않고 지키길 바라는거 같아요. 저는 상황에 따라 타협하고 조정하자는 주의라... 연애할 때부터 싸우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특히 제 술자리 때문에 싸운적이 많은데 남편은 술을 잘 안 마시는대신 담배를 피우고 저는 담배를 안 피우되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술자리 후 귀가 시간에 대한 의견이 맞지 않아 싸운적이 많은대요... 남편은 제가 12시까지 집에 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제가 멋대로 12시에 '출발'한다고 생각해서 집에 1시쯤 들어와 싸운적이 몇번 있었어요. 남편이 이혼을 생각할정도로 힘들다고 해서, 제가 스스로 반성을 많이 했고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 편지를 써줬었는데 A4 용지에 반성문처럼 수기로 썼던 그 글이, 남편 마음에 들었었나봐요. 그 이후로도 제가 잘못하거나 약속을 어기는 일이 있으면 반성문을 써오라고 합니다. 얼마 전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을 먹고 귀가 시간을 어기지는 않았지만 술주정을 부릴 정도로 취한 적이 있었습니다. 주량을 넘어가게 마시지 않겠다고 약속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남편은 화가 났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남편이 A4 용지랑 볼펜을 딱 식탁에 올려놓고 너가 뭘 잘못했고 앞으로 어떻게 책임감 있게 행동할건지 써오라고 하는 겁니다... 처음엔 장난인줄 알고 무슨 반성문이야~ 내가 잘할게 라고 넘어가려고 했더니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제대로 반성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안 썼는데 언제 쓸거냐고 계속 닦달하길래 또 싸웠습니다. 이건 정말 아닌거 같은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남편이나 와이프한테 반성문 쓰는 분 계세요?
무플방지위원회
은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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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호르무즈 통행세 미국이 받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미국 대통령이 한 말 "우리가 요금소를 맡으면 어떤가? 그들에게 맡기는 것보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 앞으로 24시간 내로 호르무즈 개방 안하면 이란을 쓸어버리겠다고 미국 대통령이 말을 하는데 이게 가까뉴스가 아닌 게 놀라운 2026년입니다 ㄷㄷ 원더키디도 이건 몰랐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2005
그레그레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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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금요일 연차 못쓰게하는 팀장님... 지칩니다.
말 그대로 팀장님이 월,금 휴가를 못쓰게 하네요. 매번 갈 때마다 무슨 사유가 뭐냐 꼬치꼬치 캐묻기 일쑤, 여행을 간다하면 꼭 그때 여행을 가야하냐고 되묻곸ㅋㅋㅋ 아니 무슨 사유가 있어야 연차를 쓸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윗분들 눈치보면서 자기 휴가 못 간거 영웅담처럼 늘어놓으시는 팀장님 때문에 정말 답답합니다. 밑에 직원들도 팀장님 눈치 본다고 월, 금요일 연차 쓰는거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팀장님께 말을 해야 이러한 고충을 좀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ㅠㅠ 휴가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퇴근좀빨리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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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팀장은 "혼밥" 원합니다
윗직급일수록 혼밥을 원합니다. 단지 직책상 팀원을 챙겨야한다는 문화에서 점심시간 조차 구속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쯤되면, 회사복지로 "사내 혼밥 권장" 이 들어가야 맞을것 같습니다. [지난번 투표결과] 제시된 '직장 혼밥 선호조사' 결과(총 243명 참여)를 바탕으로 한 분석 인사이트입니다. ​1. 세대 불문 '혼밥' 압도적 선호 ​전체 응답자 중 82%(196명)가 혼밥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직장 내 식사 시간을 '협업의 연장'이 아닌 개인의 '휴식 및 재충전 시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지배적임을 보여줍니다. ​2. 연령대별 선호도 분석 (2030 vs 4050) ​2030 세대: 해당 연령대 내에서 **약 79%**가 혼밥을 선택했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서 개인의 공간과 시간을 중시하는 성향이 강하게 투영되었습니다. ​4050 세대: 해당 연령대 내에서도 **약 87%**가 혼밥을 선호합니다. 기성세대 또한 직장 내 수직적 관계에서의 식사 의전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실질적으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갈구하고 있다는 반전의 결과입니다. ​3. '같이 먹고 싶다'는 소수의 목소리 ​저조한 응답률: 전체의 **19%**만이 같이 먹기를 희망합니다. ​세대별 특징: 2030은 15%, 4050은 4%로 나타났습니다. 4050 세대에서 '같이 먹고 싶다'는 응답이 극소수(9명)라는 점은, 흔히 생각하는 "상사가 부하 직원과 밥 먹기를 원한다"는 고정관념이 실제 선호와는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조직 문화적 시사점 ​식사 문화의 변화: '함께하는 식사 = 결속력'이라는 공식이 깨졌습니다. 강제적인 회식이나 점심 식사 동행은 조직 만족도를 저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인사 관리 방향: 직원들에게 점심 시간을 온전히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복지로서의 체감도가 더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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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팀원에게 위로금 줘도 될까요?
작년 성과가 나왔는데 팀원별 맡은 브랜드에 성과를 받았어요. 막내 한명만 못 받아서.. 팀장인 제가 좀 주는건 어떨까해서요. 회사에서 안챙겨줘도.. 나름 열심히 했고 수고의 위로차 얼마정도 줘야할까요? 사실 인센티브도 얼마 나오진 않았습니다. 단돈 10만원이라도 기분이잖아요. 의견 부탁드릴께요.
내말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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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고민… 사람은 좋은데 미래가 불안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살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인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술·담배 안 하고 장난이라도 욕설을 쓰지 않는 사람이 저에게는 중요한 조건이라서 직업 등 사회적인 조건은 크게 고려하지 않고 사람 자체를 보고 만났습니다. 만난 지 1년 정도 지나 결혼 이야기가 나오면서 남자친구가 모은 돈이 약 천만 원 정도라는 걸 알게 되었고, 주식으로 손실을 본 상태였습니다. 충격을 받아 주식을 하지 않기로 약속했지만 이후에도 약 300만 원 손실이 있어 한 번 헤어질 뻔했고, 그 이후로는 주식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저는 자격증을 따거나 더 나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하길 바랐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현재 회사에 만족한다고 했고, 이 부분으로 갈등을 겪다가 결국 올해 초 제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솔직히 헤어지고 나서 처음에는 슬펐지만 나중에는 후련하고 마음 편히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3월 말쯤 갑자기 남자친구가 바뀌겠다며 자격증 공부와 이직을 약속하며 다시 만나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고, 저도 그 노력을 믿어보고 싶어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인성도 괜찮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거 헤어짐까지 고민했던 이유가 미래에 대한 변화 의지가 크게 느껴지지 않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태도가 있었기 때문이라, 정말 바뀔까 의심되기도 하고 확신이 생기지 않습니다. 앞으로 돈은 제가 더 벌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서울에서 아이 낳고 살아도 괜찮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됩니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이야기해도 남자친구는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고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성격이라 더 고민이 됩니다. 또한 저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어 주변에서 비슷한 직업이나 환경을 가진 분들끼리 결혼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흔들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재회를 해놓고 계속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무책임한 것 같고, 남자친구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저도 완벽하지 않은 사람인데 자꾸 마음속으로 저울질을 하게 됩니다. 쓴소리도 괜찮으니 결혼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dfg1004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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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꼼지락거리다가 방구 뀌었는데
자세 불편해서 허리 펴다가 뿌웅 하고 꽤 큰 부피가 배출되었는데 쪽팔린거 둘째치고 왜케 시원하죠 ㅋㅋㅋ 이게 바로 아저씨 마인드인가
브람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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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반 출근
9시 출근인 회사이지만 출퇴근 러쉬아워도 싫고 임원도 넘 일찍 출근하셔서 7시반에 항상 출근을 하고있어요 팀원들도 8시반전에는 오는데 넘 일찍 출근하는거 아니냐 했지만 개의치않았죠 근데 신입이가 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6시반에 출근합니다 저도 어느새 일찍 오는 저에게 취해버렸던건지 괜히 그 친구때문에 더 앞당겨야하나 싶습니다 글쓰다보니 그냥 하던대로하고 그친구가 언제오든 신경쓰지말아야겠네요 ㅎㅎ
스크라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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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결과 속상하네요ㅎㅎ
원래 A라는 직무로 일하다가 지금 회사에 A직무로 이직했더니 갑자기 조직개편되면서 A직무가 B로 흡수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모 컨설팅펌(회계법인)에 1,2,3차 면접에서 전부 A직무하고 싶어서 이직하는거라고 강력하게 어필했는데 B직무로 입사하면 안되겠냐고해서 드랍했네요... 최종면접 결과만 한달 기다리고 서류부터 최종결과 발표까지 세달이나 기다렸는데...참 씁쓸하군요ㅎㅎ 그마저도 답답해서 제가 인사팀 전화하니까 안 그래도 연락할려도 그랬다고 이야기하고... 에휴... 이 과정에서 놓친 회사들 생각하니 또 속상하네요ㅋㅋ 안 쓸거면 그냥 빨리 놓아주지 참 매너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잼호
금 따봉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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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한달..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도움 받을 수 있을까 해서 글 올립니다. 올해 2월에 새로운 직장으로 직급도 과장으로 승진 + 연봉도 400정도 올려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작은 회사다 보니 회사 경영 자체가 부실하고 내부체계가 하나도 잡혀있지 않아 혼란스러웠습니다. 거기다가 같이 일하는 동료와도 업무적으로 논쟁이 계속 생겨 제대로 업무를 하지 못하는 느낌이 계속 드는 찰나에 회사가 계속 무너져 간다는 느낌이 들어 급하게 다른 곳에 이직을 알아보았고 최종합격까지 받았습니다. 다만 직급이 다시 대리로 내려가고 연봉도 -200 정도 차감하여 제안이 와 상당히 고민 중입니다. 회사 자체는 튼튼하며 내부체계도 잘 잡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적응은 가 봐야 아는 것이지만 왠지 여기보다는 업무역량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데 직급,연봉이 내려가는 것이 아쉬워 갈지말지 계속 고민 중 에 있습니다.. 혹시나 조언 주실 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아낌없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고민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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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의 한숨, 헐떡임, 샷건
옆자리 사람이 30초 단위로 한숨을 쉬고 헐떡이며 키보드를 공격하여 굉음을 냅니다. 하아...하아ㅏ... 허억....허어어... 크허헝 (돼지 소리 흉내낼 때 나는 소리) 빠각 빠각! 타다닥, 파아악! 하아...하아아.... 허으억, 허으억, 에엥? 팍! 팍! 팍! 마음수련을 삼아 이 분을 이해해보려고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이건 답이 없습니다. 분명 학생일 때 독서실에서 많이 컴플레인 들어왔을 건데 안 고쳐졌다는 건 본인도 어찌 할 수 없는 습관일 거니까요. 평소에는 나이스한 사람이라서 더 그렇습니다. 퇴사 계획 세우고 있습니다.
주행정보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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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는 된다던데?"라고 우기는 부장님...
이번에 인사 이동으로 새로 오신 부장님이 뭐 모르는 거나 막히는 거 있으면 다 지피티한테 물어보고 그게 정답인 줄 알아서 미치겠습니다. 어제 부장님이 저한테 지시한 업무가 있었는데 이게 우리 회사 내부 규정이나 현재 시스템 구조상 물리적으로 아예 불가능한 방식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 되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드렸더니 대뜸 본인 모니터를 보여주면서 "지피티는 된다던데?" 이러시네요... ㅡㅡ 지피티는 그럴싸한 가상의 해결책을 소설처럼 써놓은 거라 저희 회사 실제 업무 환경이랑은 아예 안 맞는 소리였고요. 그래서 제가 우리 회사 실무에는 적용이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제가 아직 ai를 잘 다룰 줄 몰라서 안 된다고만 하는 거 아니냐며 억지를 부리시네요... 요즘 ai가 사람보다 똑똑하다면서 제가 그냥 하기 싫어서 핑계대는 걸로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니, 없는 권한과 시스템을 저보고 무에서 유로 창조하라는 건가요? ㅋㅋㅋㅋ... 이러다가 제 업무 평가까지 영향을 줄 것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하
sky55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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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느끼는 소외감? 다들 한번쯤 느끼시나요?
안녕하세요? 전 3-4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 생활하다 다들 가끔 소외감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전 회사생활에서 스몰토크는 종종 잘하는데 사생활은 사실 잘 안 묻습니다 그리고 일하다보면 일에만 집중하게 되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일적인 얘기말고 크게 메신저 안함) 근데 다들 이런 저런 얘기나 메신저도 많이 나누는거 같네요 거기서 비롯되어서 팀 내 여사원들끼리 종종 저를 제외하고 식사자리 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사실 첨엔 크게 맘 안 썼는데 사람인지라 n회 정도 반복되니 괜히 신경쓰이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나 싶기도 하고 ㅎㅎ 업무 상 문제는 없지만 가끔 씁쓸해질 때가 있네요 ㅎㅎ 괜히 제가 맘에 안든게 있나 싶기도 하고 (사우분들과 그럴만한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일만 너무 열심히 하려는게 좀 독이 되나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다른 분들도 회사에서 그러신지 궁금합니다 맛점하세요!
uglddes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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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하는걸 회사에 얼마나 일찍 알리시나요?
내년 1월 결혼예정인데요... 저랑 친한분들(사원-대리) 이미 다들 알고계시긴한데 그보다 윗직급(팀장님 이사님등..) 식사도같이 하지않다보니 사담을 할 기회가 없어서요.. 따로 준비를 한다고 알려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튜디오사진같은걸 카톡프로필에 띄워두면 자연스럽게 보실려나요..!? 회사가 작아서 결혼하시는분들이 거의 없어서 고민입니다.. 슬슬 촬영등으로 연차를 쓸일도 많아질것 같아서요!! 그냥 팀장님께라도 넌지시 얘기를 하는게 좋겠죠?
너겟킹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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