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A라는 직무로 일하다가 지금 회사에 A직무로 이직했더니 갑자기 조직개편되면서 A직무가 B로 흡수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모 컨설팅펌(회계법인)에 1,2,3차 면접에서 전부 A직무하고 싶어서 이직하는거라고 강력하게 어필했는데 B직무로 입사하면 안되겠냐고해서 드랍했네요... 최종면접 결과만 한달 기다리고 서류부터 최종결과 발표까지 세달이나 기다렸는데...참 씁쓸하군요ㅎㅎ 그마저도 답답해서 제가 인사팀 전화하니까 안 그래도 연락할려도 그랬다고 이야기하고... 에휴... 이 과정에서 놓친 회사들 생각하니 또 속상하네요ㅋㅋ 안 쓸거면 그냥 빨리 놓아주지 참 매너없다는 생각도 들고요
최종면접 결과 속상하네요ㅎㅎ
04월 07일 | 조회수 85
잼
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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