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이벤트
훈훈글 하나당 1만원씩💸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전화 너무 하고싶어요...!
서류검토중이라고 먼저 전화준 기업+.+.. 연봉정보를 알아간 기업...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기에 다른 지원자 먼저 1순위로 보시는 중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메일이든 전화든 다시 연락오면 좋겠네요😭 전화를 다시 해서 확인이 너어어무 하고싶지만 참는중입니다 ㅠ
Develop4
09월 07일
조회수
314
좋아요
2
댓글
4
사주빌런 대신 제가 진짜 사주 봐드립니다.
댓글로 생년월일시분만 주시면 됩니다. 이름 필요없어요. 누구처럼 오픈카톡으로 유도 안합니다. 그냥 댓글로 성별 + 생년월일 + 태어난 시간(가능하다면 태어난 장소도 함께)까지만 알려주세요. 이름은 절대 적지 마세요. 개인정보 중요합니다 선생님들. 간단하게 대댓글로 남겨드리겠습니다. 월급루팡중이지만 실시간 확인은 어려우므로 ㅋㅋㅋ 오늘 안에 봐드리겠습니다. 절대로 네버 NEVER 이름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성별 + 양력 생년월일 + 시간(모르면 빼도 됩니다) + 장소(선택) 이만큼만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픈카톡으로 유도해서 공짜 사주 봐주겠다고 하고 엉터리 사주 봐준 후 돈 요구하는 그놈은 사기꾼이니까 절대 오픈카톡 링크 누르지 마세요. 앞으로도 절대로.....
뱁새가황새
쌍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2,282
좋아요
172
댓글
244
여친 주변에서 다 금수저로 알아요. 결혼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귀티 부티 넘치고 우아함 그 자체, 너무 예쁜 제 여자친구 때문에 글 씁니다. 여자친구는... 처음에 저도 '아, 얘 어느 정도 사나 보다' 할 정도로 돈을 잘 썼어요. 알고 보니 아니었고... 그냥 돈 쓰는 걸 좋아하는 거였습니다. 얼굴은 여전히 이쁘구요. 아무튼, 이 여자친구랑 결혼하는게 맞을까요? 기혼 선배님들 보시기 어떠신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30대 초반 2살 차이나고 제가 연상입니다. 전체적으로 보통의 연인들처럼 꽁냥꽁냥 좋고 즐겁게 연애 중인데요. 2년 연애 동안 제 연애를 지켜본 친구가, 결혼 얘기를 꺼내니 니가 커버할 단점 하나가 크리티컬하다고 해서요. 저도 찜찜하던 터라 확실히 마음을 정해야 할 듯해서... 여친은 앞서 말했듯이 씀씀이가 헤픕니다. 네일은 필수고 피부과는 말해 뭐해요. 옷은 계절마다 꼭 새로 사고 보면 작년 산 것 중에 다시 입는 것 별로 없어 보입니다. 필라테스도 다니고, 이건 운동이니까 괜찮지만, 저번에 들으니까 어디 에스테틱도 끊었습니다. 피부과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예쁘기는 정말 예쁩니다. 진짜 보면 뿌듯해요. 얼굴 보면 화가 다 풀린다는 말을 지금 여친 만나면서 매일같이 실감합니다. 그래도 제가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니고 예전에 너 저금은 하니? 물어봤어요. 여친은 적금이란 걸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다고 해맑게 말했습니다. 오빠 나 그래도 비상금은 따로 챙겨 라고 해서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카드값이 많이 나오면 가끔 그것마저 손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여친은 사고 싶은 걸 참지 못합니다. 마음에 들면 가격표 안 보고 물건을 집습니다. 특유의 은은히 돌아서 반짝이는 그... 눈이 있습니다. 또.... 호캉스나 다이닝은 왜 이렇게 좋아하는 걸까요. 가격 보고 제가 망설이고 다음 기념일에 가자고 하면 자기가 그냥 예약해버립니다. 덕분에... 호텔 많이 가보고 고급스러운 경험 많이 해봤습니다. 이제 사귄지 2년이 넘고 결혼 생각하다보니 걱정이 커집니다. 이게 고칠 수 있는건가 싶고 그리고 인맥은 또 왜 이렇게 넓은지. 경조사도 많고 계산대에서 눈치 보는 그 분위기를 못 견뎌해서 들어보면 죄다 자기가 샀답니다. 덕분에 사랑도 많이 받고 인기도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여친 주변에서도 여친을 금수저로 생각하거나 꽤 잘 산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본인은 본인 인생에 만족스러워 합니다. 최근 몇 번 잔소리 했더니 "오빠 나는 이렇게 사는게 좋아. 다들 욜로 생각 없다고 욕하는데 내가 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마이너스도 아닌데 뭐가 문제야?' "내가 해외여행을 매달 가는 것도 아니잖아?" "오빠도 솔직히 좋았잖아? 여기 맛없었어?" 이러는데... 솔직히저도 같이 놀았으니 할 말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거 고칠 수 있을까요? 결혼과 돈을 연관지어 진지하게 얘기한 적 없습니다. 각 잡고 여친한테 얘기해야 할까요? 쇼핑중독 맞죠? 얘 연봉을 제가 다 아는데 집도 평범한데. 대체 돈이 어디서 나는 건지도 신기합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친과 결혼 생각하니 갑자기 이 단점 하나가 너무 커보이는 저... 속물인가요?
회식은거절한다
쌍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17,400
좋아요
316
댓글
105
연봉‘협상‘이 뭔가요..
‘협상’이 아니라 ‘통보‘인 회사를 아주 오랫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연봉 결정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0. 개인별 성과평가 및 면담 실시 (최종고과 비공개) 1. 올해 총 인건비 상승분 결정. 2. 총 인건비를 전년도 사업부별 평가 기준으로 사업부별 인건비 배분. 3. 사업부별로 개인고과에 따른 연봉 상승율 결정 4. 고과에 따른 개인별 연봉 금약 확정 5. 확정된 고과와 연봉금액을 통보 어느과정에서도 내 고과가 왜 이거냐, 내 연봉이 왜 이거냐 하고 협상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미 결정된 총인건비를 1원도 남기지 않고 다 배분을 했기 때문에 내가 항의해봐야 누군가 다른 사람을 깎지 않는한 내 고과와 연봉을 올려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연봉통보 첫날 바로 확인해야 합니다.) 면담해보면 뻔합니다. ’올해 열심히 해서 내년에 올려보자’가 결론이죠. 보통 1번 단계에서 인건비 상승%가 소문이 나기 때문에.. 내가 그 %보다 낮게 오르거나 동결이다? 누군가는 그 이상을 오른 것이고, 내걸 빼서 그쪽을 더 준거죠. 내 연봉금액이 1원단위까지 적혀 있지 않다? 그럼 이건 누군가가 기준을 벗어나서 절대금액을 적어놓은 겁니다. 그게 높여준건지 깐건지 알 수는 없지만… ‘협상’이라는게 뭔지… 궁금하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882
좋아요
6
댓글
20
권고사직 중 아내임신
하나만 낳고 잘살자고 하여 20개월 딸 잘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30대 중반 중소기업 실장으로 이직한 뒤 대표님과의 의견차이(불화는 아닙니다) 팀운영의 방향성이 달라 권고를 받았고, 육아휴직 1년중 1개월 차라 현실적으로 생퇴사입니다 아내는 중견기업 6년차로 연봉 5500정도 되고, 집걱정 및 대출과 빚이 없는 상태입니다 지난주 5주 둘째 임신 확인되었는데, 현실적으로 둘째면 추후 저 혼자 외벌이 가능성도 있거든요 뭐라도 하면 되겠죠ㅎㅎ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까만까망이
09월 07일
조회수
1,309
좋아요
8
댓글
3
이직 고민~~~
40초 미취학아동2 맞벌이 현직 포괄 출근20분, 퇴근30분 사람 스트레스 없음 성과 스트레스 없음. 단, 시키는건 다 해야함 30명 중소 매년 소량흑자 오너 기분에 분위기 좌지우지(압박, 야근강요) 이직 포괄 연봉+19% 출근30분, 퇴근40분 200명 중견 현재 적자(27년 흑자예상) 어떤게 좋을까요??
왜그러세요
09월 07일
조회수
261
좋아요
1
댓글
3
전세 계약사항 어기면 퇴거시 모든 요구를 들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브랜드 신축 오피스텔 준공과 동시에 전세계약을 하고 2년 만기까지 살고, 갱신권 행사 후 총 3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부모님이 편찮으셔 본가에서 부모님이 키우던 고양이를 부모님 치료기간동안 부양해야할거같아 우선 저희집에 데리고왔습니다 (외동입니다) 고양이를 일주일 가량 보호하던중 부모님 치료기간이 예상치못하게 길어질거같아 현재 집은 반려동물 사육금지조항이 있어 집주인에게 해당 내용과 바로 방을 빼겠다고 말씀드렸고 집주인께서는 반려동물을 한달정도 데리고있을테니 퇴거청소를 해주고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모두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세입자가 빨리 구해져 한달내에 방을 빼게 되었고 저는 업체를 통해 퇴거청소를 진행 (업체에선 고양이털이 별로 없어 특수청소까진 필요 없다고 했고) 하고 부동산과 임대인의 퇴실점검 완료 후에 보증금을 받고 퇴거했는데요 이후 퇴거한 저녁 갑자기 부동산 직원분이 연락와서 냉장고랑 세탁기 청소가 안됐다고 하기에 (당초 협의사항에는 냉장고랑 세탁기 청소에 대한 사항은 없었음) 또 업체를 불러 세탁기랑 냉장고 추가 청소를 해줬고 그 다음날엔 부동산 직원분이 붙박이가구 모서리가 까져있으니 30만원을 집주인께 입금하라고 해서 군말없이 입금해줬고 이틀이 지난 지금 부동산에서는 먼지뭉치들 사진을 보내며 저를 마치 취조하듯 “사진 보셨죠?“ ”이 사진 보고도 뭘 잘못한지 모르겠어요?” “고양이 털이지 않냐!!”고 윽박을 지르며 당장 에어컨 청소업체를 불러 청소 하라고 합니다 제가 하기 싫은게 아니라 임대인도, 신규 임차인도 아닌 부동산 중개인이 이런식으로 정상 퇴거 후 추가사항을 지속적으로 요청해도 되는건가요? 저는 이게 현재 누구와 분쟁이 있는지도 모르고 부동산 직원이 화가났다는거 밖에 모르겠고 왜 화가난지 모르겠어요 내용설명도 없이 내가 하라고 하면 해! 라는 방식의 대화가 맞나요? 부동산의 역할이 이런게 맞나요??? 심지어 제가 퇴거한날 신규 세입자가 입주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앞으로 더 많은걸 요구할거 같은데 제가 단순히 한달가량 고양이를 보호했다는 이유만으로 뒤늦게 요구하는 사항들을 마땅히 다 해야하는걸까요?
냥냥쨩
09월 07일
조회수
292
좋아요
0
댓글
3
다들 연봉협상 어떻게 하시나요?
케바케인거같긴한데 저는 영업직군으로 들어왔고 대표 및 이사 말로는 이쪽 도메인지식이 부족하니 첫 연봉을 많이 낮게 책정했습니다 일을하다보니 현타가 오더군요... 일단 받아들인 일이니 성실하게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입사 전 결혼식을 곧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업무적으로 인정을 받아서인지 거래처에 돌리더군요. 현 회사에서 곧 연봉협상을 하는데, B 회사에서 오퍼가 들어왔고 현재보다 20퍼센트 이상 높게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연봉협상의 결과가 B보다 낮다면 이를 현 회사에 이야기하고 올릴 수 있을까요? (쓰다보니 공격적인데, 협상자체는 자료를 만들어서 진행할예정이고, 너무 낮다 싶으면 이런 부분 고려해달라고 말할 예정입니다.- 할까말까 고민) 현재 몇개월간 일한게 아깝기도 하고, 사람들과 정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일적인 면 빼고는 개인적으로 제가 우유부단한 편이라 어떤 기준으로 협상을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뽀로로가최고야
09월 07일
조회수
317
좋아요
2
댓글
6
SC Lowy 홍콩계 운용사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근 헤드헌터의 소개를 통해 홍콩계 펀드 SC Lowy의 면접 기회를 얻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홍콩 오피스나 한국팀 연봉, 컬쳐, 성과, 문화에 관해 조금 더 알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어 글 남기게 됐습니다. 같이 협업해 보셨거나 재직 중이신 분들께 관련 정보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어그래그래
09월 07일
조회수
714
좋아요
4
댓글
5
투표 과거 연인 관계 정리하는 비결?
A. 남친/구여친이랑 친구로 지낸다는 거 자체가 환승 이별 빌드업이거나 미련 남은 거임; 깔끔하게 선 긋는 게 다음 사람에 대한 예의지!! VS B. 꼭 악연으로 끝날 필요는 없잖아? 서로 잘 알던 사이인데 어른스럽게 쿨하게 친구로 지낼 수도 있는 거지, 너무 꽉 막힘 ㅠ
백소
09월 07일
조회수
255
좋아요
2
댓글
2
영업에서 AI 활용 어떻게 하시나요
특정 고객이 정해진 품목 영업입니다 (전국 약 1000호, 개인,법인합산) 거래결정 우선순위는 여전히 가격 조건인데~~ AI 잘 활용하고 싶은데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 가격만 같고 경쟁하긴 싢어요
자유인9
09월 07일
조회수
348
좋아요
2
댓글
1
골프를 좀 제대로 배울기회가 맞겠죠?
서울대에서 골프CEO과정을 한다고 해 실력과 인맥을 좀 만드려고하는데 어떠신지 의견들을좀^^ 사실 지방대 출신이라 여러가지로 득이좀 많을것 같아서 입학하려고 하는데 이런 인맥을 만드려가는게 나쁜건 아니겠죠? 1기생이라 먼가 좀 메리트도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ㅋㅋ 중년의 사회생활을 위해
케이밥1973
09월 07일
조회수
269
좋아요
0
댓글
1
이직 후 1년 이내 퇴사/이직에 관해 의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B2B 쪽 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 대리급 연차가된 직장인입니다. 최근 새롭게 이직을 하게되었는데요. 함께일하는 동료들도 너무 인간적이고 문화도 복지도 만족할만한 좋은회사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업무적인 측면에서 많은 고민이있어 퇴사를 고민중에있습니다. 저는 영업을통해 회사에 이윤을 가져오는 일을하는게 너무 즐거워 이 업을 시작했는데 정작 현 회사에서는 영업을 해본적이 언제인지모르게 운영업무에만 몰두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운영만 매진해도 근무시간이 모자라고 주말에도 일을하는 상황인데 낯선 업무다보니 성과에도 긍적적이지 못한 결과가 나올때가 많아 새벽까지 일걱정에 잠을 못이루는 날도 많습니다. 버티다보면 좋아질까? 내가 너무 유약해서 그런걸까? 단련되면 나아지는걸까? 아미년 정말 안맞는 업무를 하고있으니 결단력있게 정리해야하는걸까? 스스로 답을 내리지 못하는 문제에 고민이 많습니다. 1년 이하 경력이직자가 다시 퇴사하는 것에 대해 선배님들 고견 여쭙고싶습니다..
cxsfffdw
09월 07일
조회수
330
좋아요
1
댓글
2
경쟁사 시스템 크롤링 불법이죠?
회사에서 경쟁사 시스템에서 정보들 크롤링해서 분석하라고 하는데, 이거 로그도남고 나중에 법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아닌가요? 임원이 시킨건데 불법이라고 안한다고 말하기도 힘들고 뭔가 난처해졌네요…
아이피
09월 07일
조회수
248
좋아요
2
댓글
4
대전은 광역시인데...어떻게 채용공고가 타 광역시보다 1.5배에서 2배차이가 나지...
와...진짜 대전은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안온다 ㅅ1ㅂ
1프로젝트
쌍 따봉
09월 07일
조회수
439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