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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딩 모임 어디서 찾나요?
2030대 분들 운동이나 취미생활 하실때 모임은 어디서 찾으셨나요? 그리고 활동 하시는게 만족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iollli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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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2년차에 팀장
말그대로 엄청 짧은 경력에 팀장을 달게됐는데요 팀장 하기 싫은 거 정상적인거죠 ... 저말고 다른 팀장들은 다 10년 이상 과장급인데 팀장 된다고 수당 같은게 더 있지도 않고 월급 한참 덜 받으면서 팀장으로의 책임감까지 너무너무 부담스럽고 힘드네요 팀장 하기 싫다고 이미 윗선에는 얘기해뒀고 (힘들다 정도로) 새로운 팀장 구해주겠다고는 했는데 2개월째 감감무소식이고 ... 이번달까지 버텨보다가 영 진척 없으면 이직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현명한 선택인지 모르겠어요 어린 나이에 팀장 하신 분들 어떻게 버티셨나요
히히덕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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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상사 어떠케 대처하시나요?
스타트업회사입니다. 전 동종업계 10년차고 낙하산상사는 맨땅에헤딩입니다.. 대표님이 상사를 칭할때 유능하다하여 그런줄 알고있었는데 뇌가 매우 청순한 상태입니다. 기본적인 영어도 모르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풀어서 설명해줘도 안되고 간략히 설명해줘도 안되고 그래서 결국 다이렉트로 대표님께 보고합니다. 처음엔 그래도 하는척이라도 하더니 이젠 그러는척도 안하고 대표님앞에서만 끄적거리다 퇴근시간되면 칼퇴합니다. 자기사전엔 야근이란 없다네요ㅋㅋㅋㅋㅋ 정산이 안맞는데 어떻게 몰라요 하고 던져놓을수가 있으며 월마감쳐야하는데 매달 마지막주에 금요일 반차 월요일 연차씁니다ㅋㅋㅋㅋㅋ 아님 금욜연차 월요일반차 낙하산도 정도껏이지 전 1년넘게 다녀도 연봉협상없다면서 그 상사는 6개월단위로 2-30만원씩 올라 현재 저랑 월 100만원 차이납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 똑같이안하고 똑같이 행동합니다 밀리면 밀리는데로 못하면 못하는데로 미루고요 결국 돌아오는건 제 차진데ㅡㅠ 하루하루가 고달프네요 님들은 어떠케 대처하시나요
고도링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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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이 무섭습니다...
회사 다닌지 1년 된 신입(?)입니다. 업무에 실수도 너무 잦고 역량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거기이 사수 앞에서는 고양이 앞 쥐처럼 엄청 주눅이 듭니다. 이 상황을 제가 타개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빨리 옮기는 것이 정답일까요? 내일 출근하기 싫네요...
출근허기싫어요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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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직급이 없는 회사..
안녕하세요 입사 6개월차 신입사원입니다. 생신입이다보니 사실 뭐가 문제인지 맞는건지 구분도 잘 안되는 상황이에요 그래도 하나 느끼는건 대리급?인력이 팀에 없다는 겁니다. 제위로 과장직급이 있고 사수시죠 입사날 부터 지금까지 어떤 교육도 그분께 받은 적이 없습니다.(이게 당연한거라면 제가 개념이 없는거겠죠) 질문을 편히 하라는데 답변을 해주실 때도 있지만 이런걸 왜물어보는지 짜증이 제눈에도 보이는 경우가 있었어요 얼마전에 6개월이면 스스로 할줄 알아야한다. 상식선에서 일을 처리하라는데.. 신입입장에서 상식선이 뭔지 구분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싶습니다. 물론 질문을 할 때 제 스스로 고민해보고 이게 맞는지 아닌지 여쭤보고 틀리면 왜틀린건지 고민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수분이 말솜씨가 굉장히 떨어지세요 이게 어려운 말을 사용하시는게 아니라.. 아.. 어... 음.. 이런 표현부터 과정 없이 결론만 말씀해주신다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이 일을 위한? 사전 작업의 목적이 무엇인지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건지 여쭤보기도 하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습니다. 이런 실정이다보니 차라리 대리급 사수분이셨다면 제가 상대적으로 질문도 어렵지 않게하고 나름의 유대감도 쌓을 수 있었을거란 생각해 착잡한 심경입니다. 대체 저에게 무엇을 알려줬다고 6개월이면 스스로 할 때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따져묻고 싶은 마음이네요 참 살아남기 힘든 사회생활인 것 같습니다.
슴고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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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생산직 설비보수 20년차 40초에 퇴직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아직 한창일 나이라고 생각되지만 이직 현실은 쉽지않네요. 설비보수 경력으로 중대기업 최종면접 탈 후로는 의욕이 좀 떨어졌네요. 고등학교 때 딴 가공기술 자격증을 이제 와서 다시 살려서 가는게 맞을까요. 이직계속 도전해보는게 맞을까요 고민이네요...남은 여생 오래갈수 있는걸 하고 싶은데 하...
백수라니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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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팀장..
초짜 팀장이라서 힘든거 어디가서 호소할 때도 없고...월요일 출근이 생각나서 일요일 저녁부터 우울해지지만, 착하고 잘 따라주는 팀원들 덕분에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신입사원이었을 때 팀장들은 회사와서 실무하는 걸 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그 시절보다 상대적으로 연봉도 적고 일도 많은 요즘 팀장 자리에 점점 매력을 못 느끼겠네요. 이런다고 다 임원되는 것도 아닌데...뭐를 목표로 팀장직을 버텨내야 하는지 점점 의문이 듭니다...
myroad
억대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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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허세요, 중소 금융기업 인하우스 인사팀에서 재입사 후 근무하고 잇는데 아데코코리아 헤드헌테 포지션으로 입사 제안을 받앗습니다. 회사 문화, 조짓 문화를 보면 아데코가 조금 더 자유로워 보이더라구요 금융쪽 특성상 엄청 딱딱하고 보틀넥 현상도 매우 심하고(대표한테 보고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줄 서고 잇습니다) 동남이 분들 채용이 급하다보니 서류 스크리닝도 비자만 보고 채용하느라 좀 전문성이 떨어져 보입미다. 채용 뿐만 아니라 저는 평가 및 교육ㄷㅎ 진행하는데 그것도 딱히 진행은 되지만 결과룰 어디에 적용허지는 않습니다. 근데 연봉은 거의 금용 회서거 천만원 정도 높습니다. 아데코는 인센 제도가 잇는 걸로 아는데 결종을 못하고 잇습나다ㅠ 도윰 부탁 드립니다 제발 ㅜㅜ
windsor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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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요
하이
하이하하하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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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아파트 가격) 잡는 방법
강남 아파트로 상징되는 욕망의 계급 사다리, 그리고 전반적 주택 부동산 가격을 잡는 방법은 공급을 늘릴 수도 있지만, 제한된 공급지를 고려하면, 다들 어디서 돈이 그렇게 생겨 수십억 강남 부동산을 사는지 (유시민씨도 자금 출처 밝혀라) 범죄 사기 수익을 척결해서, 부정한 소득으로부터의 수요를 줄여야 한다. Jtbc 회생직전 채권 발행하여 Jtbc와 증권사가 이익을 챙겼을 것이다. 예전 동양그룹 붕괴 직전 회사채와 기업어음 발행으로 큰 피해를 초래했다 그러면 채권발행 조달 금액은 어디로 갔을까? (추정이다) 우선 동양그룹, Jtbc 내부자들이 사적으로 빼돌렸을 가능성이다, 회사 붕괴직전이니 채권자들에게 갚는게 아니라 일부는 사적 횡령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붕괴직전 채권 발행을 하기 위해 금융당국, 정치권에 로비 자금이 들어 갔을 가능성도 있다. 증권사들은 수수료를 챙기고, 그 돈의 상당액은 결국 증권사 임직원들 성과급으로 지급된다. 그러면 그들이 그 돈 챙겨서 결국 뭐하겠나, 강남 아파트나 주요 부동산 매입에 쓰게 된다. (동양그룹 채권은 불법으로 판결이 났으니) 이런 불법 소득을 차단하고, 합법적이고 건전한 소득만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정책을 하면 부동산 가격도 결국 근본적 잡을 수 있다. 결국, 개혁과 공정한 규칙을 만들고 사기를 엄벌하는 것이 모든 주요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인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의 불법성을 강력 조사하여 만일 불법이 있다면, 미국이 버니 머도프 처벌처럼, 100년은 아니라도 최소 30년에 사기 금액의 몇배로 금융치료를 해야 한다. 한국은 사기를 정부가 권장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금융범죄들을 강력 처벌하지 않는 것은 하라고 권장하는 것이다. 주가조작범들 강력 처벌한다던 대통령이, 금융투자업계의 강력 반대에도, 금융중범죄자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을 특별사면한 것은 진정성을 의심 받기에 충분하다. (아래 상세) 그리고 거액 뇌물 받은 정치인들 사면해 주면서 무슨 정의, 공정인가. 그러라고 국민들이 표 줬다 생각하시나. 뇌물 받은 돈으로 부동산 매수하고, 뇌물 준 자는 줘서 챙긴 부당이익으로 부동산 매수했겠지. Jtbc 채권발행에 대해 어떻게 대통령이 대응하는지가 한국 금융 자본시장 발전에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Jtbc와 증권사들을 강력 처벌하고 신한투자증권의 모기업인 신한금융지주 경영진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에 대한 특별사면을 취소하고 다시 처벌하기 바란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년공으로 어렵던 시절과 여러 고난도 겪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줄 알았으나 실망이다. 기득권과 타협하여 국가를 더욱 부패하게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옳은 일을 하시기 바란다. 국정은 시장이나 지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과거의 성공 요인이 현재 실패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전과 다른 방법도 고민하시라. 개혁=공정=민생=실용=화합 ___ 회생 4개월 전까지 JTBC 1430억 조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심사 책임론’(1부) 김현호 승인 2026.06.25 10:55댓글 1 BBB급 회사채 수요예측 미달에도 217억원 인수 후 셀다운 930억원 추가 발행 뒤 4개월 만에 채무불이행·회생 신청 290억원 개인 일임계좌 유입 정황…이선훈 사장, 인수·판매 경위 설명해야 JTBC를 비롯한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채무불이행과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총 1430억원 규모의 JTBC 회사채 발행을 주관한 신한투자증권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이 개인투자자에게 회사채를 직접 판매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지만, 기관에 배정된 채권 일부가 투자일임사를 거쳐 개인 고객 계좌에 들어간 정황도 제기됐다. 발행 주관과 인수, 셀다운 과정에서 위험 심사와 내부통제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이 직접 설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___ 李정부 '대사면' 면면 살펴보니…논란의 인사들 대거 포함 김윤기 기자 [email protected], 강영훈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5-08-11 18:34:18 수정 2025-08-11 20:21:27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인 정경심 전 교수 사면 및 복권 송언석 국힘 비대위원장 '문자'서 지목된 야권 정치인도 모두 포함 국민적 지탄 받았던 경제인도 대거 복권… "심사 기능 강화해야" 조 전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써 준 최강욱 전 의원, '정대협'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윤미향 전 의원도 복권됐다. 동료 국회의원실에 '허위 인턴 등록'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관련 감찰 무마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도 복권됐다. 정부는 야권 정치인과 경제인 다수도 사면키로 했다. 제3자를 통해 뇌물을 챙긴 혐의로 징역 7년이 선고된 정찬민 전 의원, 사학재단 교비 횡령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를 받은 홍문종 전 의원, 사업 선정을 빌미로 모 업체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징역 4년 3개월 판결을 받은 심학봉 전 의원이 그 대상이다. 이들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대통령실에 보낸 '사면 요청 문자'에서 포착된 인사들이다. 주요 경제인 사면 대상자에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인사들이 포함됐다.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등 혐의로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은 잔여형에 대한 집행이 면제되고 복권됐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뇌물 공여 등 혐의로 유죄가 선고됐던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등 4명도 복권됐다.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도 복권됐다. ◆법치 무력화 논란 "제도적 보완 있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이번 사면은 국민 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사회적 갈등이 봉합되고 국민 대통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나, 이번 사면이 사회적 갈등만 증폭시킬 것이란 비판이 만만찮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면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번 사면을 '유권무죄, 내편무죄'로 규정하며 "국민의 절반이 수사·기소·재판에 냉소적이 되면 나라의 질서는 어떻게 유지하는가"라고 비판했다. 차진아 고려대 로스쿨 교수는 매일신문에 "정권 초기에 이른바 '국민 통합을 도모한다라'는 미명 하에 대통령 측근, 재계 인사들에 대한 '대사면'이 관행처럼 굳어져 있다. 법치주의 관점에서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차 교수는 사면심사위원회가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의지에 반대하기 힘든 구조임을 지적하면서 실질적인 심사 기능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차 교수는 "심사위원이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 임명되도록 한다든가, 임기를 늘리고 이를 보장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한투자증권(주)
Matrix
금 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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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 보고 위안도 얻고 지혜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싸우다가 감정적으로 커지면 툭하고 대책없이 이혼하자고 하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었고 매번 그 책임감없는 말에 화가 났다가 이젠 제가 그 결심을 하게 되는거같아 두서없고 격정적으로 글을 써내려 갔네요 저는 나름대로 하면 하는 성격이라, 지키지 못할거면 말을 안꺼냅니다. 그래서 지금이 가장 큰 결단직전의 상황도 맞습니다. 그렇다는점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1. 부부상담 권유 했었습니다. 둘중 누가, 도대체 뭐가 잘못된거며 개선해야하는지 가서 상담 받고 아이를 위해서 라도 관계 개선을 해보자는 제안 을 했고 돌아온 대답은 '어차피 안바뀔텐데 뭐하러 가냐' 였습니다 이는 간격을 두고 3번 제안했었습니다. 그래서 더는 제안안하고 있습니다. 2. 심도 깊은 대화 시도 했습니다 얼마나 많이 절박하게 했는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3. 항상 제가 위주로 결국엔 잘못했다고 합니다 끝이 안나는 대화에서 토론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토론과 논리를 좋아합니다 설득하는거 좋아하는 성격인데, 불가능 하단걸 알았습니다. 다른종족이라는 대화내용이 많습니다만 이것도 구구절절 설명하지않겠습니다. 4.현재 정신과 약물 치료중 으로 스스로 상태에 대한 자각이 생기고 삶과 주관에 대한 여러 압박에 대한 도피감이 심해졌습니다. 저는 사실 아내도 정신과 치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5. 제가 잘못한 부분 : 치료전 도피감,스트레스,압박을 단순한 중독의 수단들을 빌렸습니다. 매일 자기전 소주 한병정도의 음주는 필수였습니다. 금연,외도,도박 없습니다. 치료후 금주 & 디카페인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 10년차 내년에 학교에 입학예정인 자녀가 있는 남편 입니다 우선 상황에 대해 이 게시글자체에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하실거라 감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이게 노력하며 기재하겠습니다. 저는 얼마전부터 정신과에서 약물 치료를 진행하고 난 후부터 저에대한 냉정한 생존욕구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치료전 저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아이를 위해서 참고 또는 견디고 이겨내며 살아야한다고 끊임없이 다짐하고 살았습니다. 자녀를 낳은 이상, 최소한 성인이 되기 전까지 부모로써 아낌없는 사랑과 화목한 모습을 통해 아이가 세상과 사람을 대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으니까 당연히 또 참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돈인데, 저는 점점 우상향하고 있는 가정의 모습에서 결국엔 모두 나아질것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의 고난은 함께 이겨내고 싶었습니다. 근데 치료후 저는 굉장히 뚜렷해지는것이 있습니다. 어디에도 저의 안식처가 없다는것. 아내와 마주치는거 자체가 불편하고 닿는것도 싫고 대화는 더더욱 싫습니다. 이전 치료전엔 뻔뻔하게 장난도 섞여가며 넉살좋게 다가갔다면 이젠 정말 불편하고 싫습니다. 좋게 하려는 또는 좋은게 좋은건데 좋은의도 행위 자체를 비난이나 트집으로 어차피 제탓으로 모든 불만을 얘기하는걸 들어야할테니까요. 마치 제가 죽어야만 만족하는 사람처럼 틈없이 저를 잡도리합니다. 저는 없을까요? 저도 불만 있습니다. 근데 얘기해봤자 대화가 안될걸 알아요. 그래서 이전엔 같이 싸우고 또는 풀려고 노력하는 제안은 언제나 제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여자라는 존재 자체를 '미안하다고 인정하면 죽을병' 에 걸린 것으로 생각할정도로 너무 한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도 실수하고 잘못하고 다 똑같은 인간인데, 이 화살은 언제나 제가 목표가 되어있다보니 치료후 현재는 그냥 대답자체 도 메시지도 읽고싶지도 않습니다. 분노도 아니고 혐오 스럽다? 이젠 그런거같아요 좋은 부모로써는 칭찬할 요소가 넘치는 여자입니다 근데 저에대한 그 어떤 것도 그냥 맘에 안드나봐요. 여기에는 사건들에 대한 자세한걸 모두 남길 수 없지만, 저는 분명 지금 제 스스로 생명의 위협을 느낄정도로 힘듭니다. 그냥 다필요없어요 그냥 각자의 삶이 맞는거같아요 아이를 생각하면 너무 힘들어요 저도 힘들어요 그냥 참아야한다 로 지금껏 살았지만 지금은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인거..괜히 하소연 해봅니다.. 넷상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제 얘기로 글씁니다 같은 고민이신 분들의 조언 있으시다면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스라치고시퍼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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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직속 상사 신고해본 분들 계시나요? 카톡 자료, 녹취는 있지만 상사가 감정적인 부분으로 트집잡고 업무 관련 요청 사항 무시했던 부분은 구두로 소통해서 해당 증거자료는 없지만, 괴롭힘 신고 해본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wyRkEi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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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잘 지내시죠?
지금 회사는 1년 3개월째 근무중입니다. 버티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상사하고 업무 스타일이 안맞았던데다가 이런 저런일이 있어서 제 입지가 불안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3월부터 지금까지 제 거취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44세고 이직횟수도 많지만 오래 일할수 없을것 같아 걱정이고 고민이네요 우선 버티면서 추석 이후에 이력서를 다시 낼까 고민중이고 9월에 영어관련 자격시험을 응시해서 ITT Professional 한영 번역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할까 고민입니다. 저처럼 거취고민없이 오래 버티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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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고민] 2인 1조 동료와의 소통 문제, 제가 예민한 걸까요?
이전에 첫직장에서 교대근무로 3년일하고 현재회사에 이직해서 저는 수습사원이고 동료는 현직장&첫회사, 1년차입니다 가장 큰 하나는 업무적인 내용을 전혀 공유하지 않습니다. 저는 업무공유차 " OO 업무 요청 들어왔었어요"라고 얘기를하면, 항상 "아, 그거 어제 알고 있었어요" 또는 "아, 그거 이미 알고 있었어요"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이전에 근무했던곳은 교대근무여서 과장조금보태면 화장실가는거 빼고 팀장님이 지나가는 말을해도 교대사람에게 공유했습니다 원래 일반적인 회사는 공유를 안 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동료가 소통을 못 하는 편인가요? 나중에라도 이 부분에 대해 동료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해서 맞춰가는 것이 맞을까요?
꿀굼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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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동명의 관련해서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결혼한 신혼부부 남편입니다. 이번에 생애최초로 서울에 있는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처가로부터 상당한 금액을 지원받는 상황입니다. 약 3억가량을 지원받으면서 아내 명의로 1.5억을 결혼 증여로 처리하고 1.5억은 저에게 빌려주는 형태를 가져갈건데요. 문제는 아내가 소득이 잡히는 부분이 없어서 아내 명의 1.5억을 증여로 처리할지 아니면 3억 전액을 제가 빌리는 식으로 처리할지 고민입니다. 어차피 3억 전체에 대해서는 원금 및 이자를 상환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금액적 조건은 동일한 상황이고요, 소득이 잡히지 않는 아내가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소유하는 것이 차후 자금출처 조사 등에서 불리하게 작용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파트를 1.5억 만큼의 지분만 소유하며 그 1.5억은 혼인증여1억+ 10년에5천만원 으로 설명이 된다면 추가적으로 깊게 조사되지 않을지, 10년간 받은게 5천만원밖에 없는게 확실한지 조사가 들어올지 궁금합니다. 요약하자면 1.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매수 2. 처가 지원 3억중 1.5억 아내명의 (결혼증여1억 + 10년에 5천, 말만 증여고 사실 다 갚아야 할 돈임) 3. 자금출처 조사시 리스크 여부 매우 걱정
RRmR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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