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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9화
세상은 돌고 돈다
팅커베르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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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도하고싶고 이직도하고싶다
요즘 일도 너무 재미가없고 갑갑한데 좀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고싶다 회사미래가 답은 없는건 아니지만 계속 이회사를 다닌다면 내가 망가질거같다
희망이직러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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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설계 경력으로 이직 방향이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퇴사한 상태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직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저는 방산 분야에서 약 3년 5개월 동안 전장품(케이블, 커넥터, 전원장치 등) 관련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고객사 요구사항과 제공 도면을 기반으로 전원분배기 제작 대응, 부품 선정, 도면 검토 및 변경 대응, 양산 이관 등의 업무였습니다. 다만 회사 업무 특성상 OEM 위주의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제품을 처음 기획하고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구조를 설계하는 ODM 방식의 설계 경험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면서 제 경력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는데, "내가 과연 제품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한가?"라는 고민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3년 5개월이라는 경력이 있지만, 고객사가 제공한 도면과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한 비중이 높았기 때문에 신규 제품 개발부터 설계를 주도하는 설계 역량에 대해서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인이나 여러 취업 사이트에서 설계 직무 공고를 보면 "설계 가능자", "제품 개발 경험자" 등의 조건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 제 경험 수준에서 이런 조건을 요구하는 설계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됩니다. 경력직으로 지원하면서 독자적인 설계 역량이 부족하다면 지원 자체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OEM 환경에서의 전장품 대응 경험도 설계 경력으로 인정받고 부족한 부분은 입사 후 보완할 수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계속 연구개발 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전기기사 자격증을 활용해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drish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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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열외(좌천)당한거 같습니다. 이직해야할까요? (인사담당자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올해 1월 승진예정이었으나 누락됐습니다. 문제는 같은 부서 동기들은 저를 제외하고 다 승진했다는 점입니다. 더욱 충격적인점은 주변에서 대부분 저를 승진할 거라고 믿었다는 점입니다. 그이유는 1. 저는 실적이 남들보다 좋았습니다. 사내 공모나 프로젝트 등 2. 저는 성실한 이미지를 갖고있습니다. 다른사람들에 비해 많은 업무량을 갖고 있었으나, 불평불만없이 맡은일 그 이상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3. 현재 부장님, 팀장님 및 팀원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승진에서 제외됐다고 생각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는 지방근무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지방 사무실이 있으나, 저는 수도권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지방 파견시 실제로 승진에 가점이 있습니다) 저를 제외한 대부분 동기들은 지방근무 경험이 있는걸로 압니다. 2. 저는 승진을 위해 읍소하지 않았으며 저희부서장님 또한 인사권자에게 읍소하지 않았습니다.(실제로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들었습니다) 3. 저는 과거 직장내 괴롭힘을 당한적이 있으나 소동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 회사에는 적극적으로 내용공유를 하지 않았습니다. 되려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로부터 생긴 안좋은 소문으로 인해 한동안 안좋은 이미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실제로 이로 인해 직원간 평가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4. 저희 회사의 메인은 계약체결 등 마케팅 위주이나, 저는 백오피스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실제로 백오피스 담당 동기들도 대부분 승진했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를 제외한 모든 동기들이 승진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가 여태 없었는데 이 경우 좌천 당한게 맞을까요? 2. 어떤 사유로 승진을 하지 못했을까요? 3. 조직에서 어떠한 이유 등으로 승진이 누락되었다면 다시 인정받기는 쉽지 않을까요? 이직하는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제게도 다시 기회라는게 찾아올까요? 4. 인사담당자에게 승진을 못한 사유를 물어보는게 맞을까요? 보수적인 회사분위기 때문에 괜히 잘못얘기꺼냈다가 책잡힐까 무섭지만 너무 궁금합니다. *남들 회사욕할때 저는 어려운 시국에도 밥벌이 할 수 있다며 자부하고 늘 회사에 감사하며 다녔는데 오늘은 저도 조금 힘드네요... 이 회사를 계속다니는게 맞을까요?
박즈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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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이렇게 어려운가요
현재 회사에서 이직 결심하고 반년 동안 면접만 지금 10번을 봤습니다... 최종에서 자꾸 탈락하고... 1차까지 있는 면접은 또 탈락하고... 이제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면접이 잡혀도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겠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다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이직이 안되니 자존감도 떨어집니다... 이직하신 분들.... 다들 이직 어떻게 하셨나요..?
JJJpp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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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북이 된 코인 투자자, MZ를 비롯한 1천만 유저들의 분노
재정경제부, 상증법 개정해 가상자산사업자 조사 대상에 포함 내년 1월 1326만명 대상 22% 코인 과세, 국회 조세소위가 분수령 내년부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자를 향한 세정의 그물이 한층 촘촘해진다. 코인 과세가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정부가 가상자산 상속세·증여세 조사까지 강화하기로 하면서다.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증법) 개정안이 포함됐다. 핵심은 두 가지다. 금융재산 일괄조회 대상에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상 가상자산사업자가 추가되고, 세무공무원의 질문·조사권 행사 대상에도 가상자산사업자가 들어간다. 적용 시점은 내년 1월 1일 이후 일괄조회와 질문·조사를 하는 분부터다. 재정경제부는 "가상자산에 대한 상속·증여세 과세자료를 수집해 조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세제개편안에 가상자산 소득세법 개정안은 담기지 않았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현행법대로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소득세법상 내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연 250만원 초과분에 기타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합친 22%가 부과된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업비트 누적 회원 기준 1326만명이다. 투자자들의 분노는 형평성에 맞춰져 있다. 주식은 대주주가 아닌 일반 투자자의 매매차익에 과세하지 않는데, 가상자산은 소액 투자자까지 일괄 22%를 물린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를 근거로 코인 과세 폐지를 촉구하며 과세 인프라 미비로 실효성도 떨어진다고 주장한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3일 "디지털자산 과세에 일관되게 반대해 왔고, 이번에도 세게 붙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면 정부와 여당은 "소득이 있는 곳에 조세가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앞세운다. 공은 국회로 넘어갔다. 가상자산 과세 폐지 법안과 상증법 개정안은 재정경제위원회 조세소위원회에 회부되며, 5만여명이 동의한 과세 폐지 청원은 청원심사소위에서 다뤄진다. 이달 중 소위가 구성되면 이르면 이번 달 본격 공방이 시작된다. MZ세대가 체감하는 박탈감의 본질은 세율 22%라는 숫자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접근이 쉬웠던 자산 형성 통로에만 규제가 먼저 도착한다는 감각에 가깝다. 원본 https://m.blog.naver.com/web3sns/224367523905
최고의 투자죠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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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바이오 분야 석사 졸업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졸업 전 수도권 중소기업에 합격을 하여 오퍼레터를 받아 봤는데 제가 사회를 너무 몰랐던 건지 연봉 4천이 채 되지 않아 망설여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중소 몇 군데 더 봤는데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고민은 이렇습니다. 4천 정도 안되는 연봉을 받으며 경력 또는 중고 신입으로 이직을 노릴지, 내년 상반기 공채 시즌까지 최대한 중견 이상 기업을 노려보는 게 맞을 지 입니다. 주워 듣기로는 전자의 경우 취업을 하게 되면 이직 준비는 굉장히 어렵고 쉽게 안주하게 될 수도 있는 게 문제고, 후자의 경우 취업이 어려운 시기 공백기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고들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두 경우 다 크게 자신 있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비해 제가 나은 점이 없어 보여서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은 어떠신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태득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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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망해서 돈도 없는데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고 5만원 내면 실례인가요?
침 팀원이긴 한데 사적으로 밥 한 번 먹은 적 없는 사이거든?ㅣ요 요즘 식대 기본 7~8만원이라 가고 10만원 내기엔 솔직히 아깝고, 안 가고 5만원만 송금하려는데 다들 어떻게 하나요? 5만원 보낼 바엔 그냥 입싹 씻는 게 낫다는 말도 있고, 직장 동료면 기본 10만원이 예의라는 말도 있어서 헷갈리네. 인터넷에 있는 가이드라인을 그냥 따라야하나..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68182081
안녕아시아요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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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 주식 해둘걸 그랬어요
부동산 귀인(?)을 어릴때 만나서 갭투가 가능하던 시절에 많이 배우고 사기당할뻔도 해보고 우여곡절끝에 자산은 어느정도 축적했지만 늙크크 된 이마당에 남은 공격적 재태크는 주식밖에 없고, 이제 이걸 대응하기 참 어렵네요. 자식은 20대 되면 종잣돈으로 꼭 시켜야겠어요 ㅎㅎ
파파bird
억대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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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방전'> 전자재료 개발자들 이야기
전자재료 연구원 이야기 연재 합니다! 한국의 소재 개발자들 응원합니다!
쩜맨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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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강릉에서 하는 감바오사카 vs 강원FC 강릉종합운동장에 갑니다.
강원FC 감바오사카 8월 11일 화요일 강릉종합운동장 YOUTUBE 후니티비 フニTV #ガンバ大阪 #江原FC #감바오사카 #강원FC #ACLE #일본축구 #일본 #후니티비 광고 및 문의 [email protected] http://youtube.com/post/UgkxNzbO48F_41BhNtjhJRk56DwkiiEf8no6?si=wWcWHc4HsB7-CMhX
유튜브후니티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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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초반 남자 월급 얼마 정도가 적당?
세후 기준 입니다. 기본 계약 연봉 기준으로만요.
애드리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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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직 가능할까요?
굳이 서울을 노리지는 않지만 이제 나이가 33입니다. 회사다니다가 공부하겠다고 1년이 지났는데 미래생각은 안하냐고 부모님이 그러시더군요. 문제는 공부하겠다고 쉰 1년사이에 몸상태가 좋아지긴커녕 되려 나빠져서 3개월 1회꼴로 병원에 통원중입니다. 직업을 구할수 있을까요? 있더라도 회사측에서 병원다니는 직원 싫어하던데(전직장이 그랬습니다.) 얼마 안다니고 다시 잘리는거 아닌가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면접때 병력은 숨긴다 해도 다니다보면 들킬게 뻔한데 고민이 많습니다. 주소증은 어지러움인데 시야가 거의 50% 확률로 복시로 보입니다
핸드폰중독자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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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립이랑 성적 모욕글 싸지르고 간 mc대중 아저씨
쫄려서 글 삭제하셨는데 이미 글 캡쳐 다 했고요, 가능한한 저도 최선을 다해볼게요 특정성 성립될수있는 댓글 작성하셨으니 기대하세요
yobiqz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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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결혼하고 싶어요ㅠㅠ
33살 남자는 연애를 어디서 하나요.. 며칠전 종로3가를 들뜬마음으로 갔는데 먼저 말도 못걸겠더라고요... 그래서 이태원 갔는데 거의 뒷방 노인네급 나이구요... 정말 결정사를 알아봐야하나요?? 결혼하고 싶어서 운동도 열심히하고 테니스도 배우고 있으나 쉽지 않네요... 모든 준비는 다 됐는데 인연이 없네요...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울부짖는매미
억대연봉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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