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에서는 2년정도 근무 중인데요 한국에 생긴 신규 포지션 관련하여 스몰톡 제안을 한 회사가 하였구요. 그 회사는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200억을가량 투자하고 우리는 그들의 솔루션을 대신 사주는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한 상황입니다. 또한 공장도 설립하여 하드웨어도 같이 생산하려고 하는 매우 closed 한 관계입니다. 문제는 해외 영국지사 인사담당자가 링크드인을 통해 현재 포지션이 나 있는데 제가 파트너사의 플랫폼 담당을 하는 사람인 것을 이야기 하며 적임후부라 생각하여 스몰톡을 히고 싶다고 메세지를 보내 왔고요 저는 보통 미국 본사와 대화를 하거나 파트너상 한국 지사장 및 다른 분들과 교류를 합니다. 저는 이직의사가 있는 상황이고, 경쟁사가 아닌 파트너사로 이직면접을 보고 싶은데요. 그런데, 인원이 별로 없는 한국 지사에서 저희 회사로 해당 내용을 공유하지 않을까 우려가 있습니다. 면접이 잘 되어 입사를 하면 이후 공유는 괜찮으나 면접을 보고 실패했는데도 공유할 경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사로부터 이직제안이나 대화를 해보자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제 우려를 이해하실까라고 생각하는데요. 보통 공유가 되어 피해보는 사례가 있는지 다양한 사례 공유나 의견을 수렴하고 싶습니다. 실패하더라도 면접을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회사생활
파트너사 면접제의 관련
10월 07일 | 조회수 199
몽
몽키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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