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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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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피드백이나 컨설팅 받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경력 7년차 직장인입니다. 퇴사 후 불필요한 이직 방지와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중견 이상 쪽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요즘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지 공고도 많이 없고 넣는 곳 마다 탈락이네요. 연령 대비 경험이 많고 네임 벨류가 있는 회사에도 근무한 경험이 있어서 나름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줄 알았는데 잘 되지 않다보니 제 경력이나 학력 대비 너무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거 같아 커넥트를 통해 입사하고 싶은 회사 현직자 분들에게 현실적인 피드백을 부탁드리긴 했으나 피드백이 없네요. 크몽 같은 유료 사이트들도 확인해보긴 했는데 40분에 20만원... 정도의 컨설팅비를 요구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해보고 싶지만 금액도 부담이고 너무 전형적인 컨설팅만 해주실거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 커넥트를 통한 메시지에 대해 회신이 잘 오는 편인데 제가 메시지를 보낸 분들이 하필 지금 활동은 안하시는 걸까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이여서 처음 글을 올리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b와d사이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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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부패 공화국] 비리 신고하고 돈 버는 방법
나라가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철도는 과점산업으로 담합, 비리, 부조리가 많은 산업. 국민 세금이 줄줄 센다. 아래처럼 재벌기업은 불법 비자금 조성하느라 직원 협박 받고, 한심하다 ->이번 경기도 재정 악화처럼, 연금고갈(30년내) 등 국가 재정 파탄 막기 위해선 도둑놈들을 잡아 사형 및 징벌적 배상으로 도둑질 금액에 최소 10배 및 재산 몰수를 해야 한다 권익위, 철도 터널공사 비리 신고자에 3억3천만원 보상 송고2018-08-22 09:18 송고 2018년08월22일 09시18분 해당 신고로 공사비 110억8천여만원 감액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철도 터널공사 비리 신고자에게 3억3천753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원주∼강릉 간 철도건설 공사에서 시공사가 최초 설계된 '무진동 암파쇄 공법'보다 공사비가 저렴한 '전자뇌관 발파공법'으로 터널을 뚫어 공사비를 가로챘다고 2015년 7월 권익위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철도시설공단은 철도터널 공사비 110억8천289만원을 감액하고, 감리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해당 공구 감리용역업자와 책임감리원에게 부실벌점을 부과했다. 부패신고자에 대한 보상금은 신고로 인한 환수금액 등이 1억원 이하면 30%, 1억원 초과면 금액 구간별로 달라진다. A씨에게 지급된 보상금 3억3천여만원은 보상금 지급사례 중 세 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권익위는 앞서 2015년 공기업 납품원가 비리 신고자에게 11억600만원, 2017년 국가지원 융자금 편취 신고자에게 5억3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권익위는 A씨 사건을 포함해 최근 총 19명의 부패신고자에게 5억6천716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이들의 신고로 회복된 공공기관 수입액 등은 226억5천311만원에 달한다. 이들은 ▲ 연구수당·강사료 등 허위 정산 관련 정부출연금 부정수급 ▲ 하천공사 토석 운반비 가로채기 ▲ 비의료인의 의료기관 개설 관련 요양급여비용 부정수급 ▲ 유령직원 등재 관련 정부출연금 부정수급 ▲ 버스재정지원금 부정수급 등을 신고했다. _____ '비자금 자료로 채용·거액 요구'…현대로템 전 직원 '유죄'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5-07-20 11:14 현대로템에서 자금 횡령으로 퇴사했다가 회사에 비자금 조성 문건을 들이밀어 복직에 성공한 뒤 정년 없는 임원과 돈을 얻으려고 재차 협박을 시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60대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재판장 김성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특경법상 공갈 혐의는 공소시효 완성 등을 이유로 무죄 판단이 나왔다. A씨는 지난 2011년 경남 창원 현대로템에서 자금 횡령으로 퇴사했음에도 회사에 비자금 조성 관련 자료를 들이밀어 폐기를 조건으로 3억 9천만 원 합의금을 받은 직후에, 돌연 복직을 요구하고 성공해 2023년까지 재직하며 급여 등 명목으로 16억 5천만 원의 재물을 받아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또 A씨는 정년이 다가오자 2023년 과거 폐기하기로 합의한 비자금 조성 관련 자료를 빌미로 재차 협박하며 정년 제한 없는 임원 발령과 위로금 5억 8천만 원을 요구하다 사측이 거부해 미수에 그친 혐의가 있다. 재판부는 공갈미수 혐의에 대해서 A씨는 사측에 해악의 고지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해자 사측은 A씨 주장이나 자료를 검토한 결과 전혀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어서 공포심을 느끼게 할 정도임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다만 특경법상 공갈 혐의에 대해서는 16억 5천만 원 전부가 공갈로 받은 돈이 되려면 A씨가 노무를 제공하지 않았어야 했지만 재입사 뒤 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온 점, A씨가 협박으로 얻은 회사 복직 시기가 2012년 1월이기에 10년의 공소시효가 완성된 점 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끝으로 "A씨는 2011년쯤 자신이 보유한 회사 자료를 전부 폐기하고 다시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했음에도 보관하고 있다가 약 12년이 지난 2023년쯤 정년이 다가오자 같은 자료를 꺼내 또 다시 회사를 협박하며 돈과 다른 일자리를 요구하면서 이 사건에 이르렀다"며 "A씨의 이런 행태는 민·형사적 법률관계를 떠나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으로 범행의 경위와 반복성의 면에 비춰 볼 때도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Matrix
금 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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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자산운용
두나미스자산운용 운용역 사람 뽑던데 혹시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선양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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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말 어떤 술집 분위기로 갈까요..
핫플 실내맛집? 소문 노포맛집?
백소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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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연봉 기재
경력 이직시 희망 연봉을 보통 기재하시나요 혹은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고 쓰시나요?
iollli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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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세계대전
심하게 무더운 여름… 기후 변화는 분명 있는데 부정하며 내연기관이 좋다는 등 하는 자들은 사회에서 모두 퇴출시켜야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문제가 발생하고, 이는 세계대전을 초래할 것… 내연차 버리고 전기차를 사용하고 생활에서 기후 변화를 방지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이는 인류 생존 사안 "저는 역사학에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산업혁명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인간의 문명은 한 가지, 오직 한 가지만을 위한 거였어요. 바로 식량이죠. (기후변화로)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죽을 겁니다. 그러나 이 추산치는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자원을 공유하고 식량을 배급하기 위해 협력하리라고 가정했을 경우입니다." "미국이 자국 인구의 절반이 굶어 죽어 가는데 손 놓고 앉아 있을 것 같아요? 중국은요? 전쟁이 일어날 겁니다. 고대의 대부분 전쟁이 일어났던 것과 같은 이유, 즉 식량 때문에 말이죠. 영양실조, 소요 사태, 기근, 모든 기간 시설이 식량 생산과 전쟁에 투입될 겁니다. 사회 조직 전체가 붕괴할 거예요. 역병도 돌겠죠. 보건 의료 체계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한때는 쉽게 통제했던 질병의 발발도 억제할 수 없을 거예요."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Grace: How long have you been together? Rocky: 186.3 years Grace: You have been together a long time Rocky: It’s not enough [Project Hail Mary] Sign of the Times https://youtu.be/UgHq7cZLr_c?si=IVQjdKgUTnYp0TwY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Matrix
금 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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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명동에서 진단받던 중 Genius 손에서 MacBook이 먹통이 됐습니다.
어제 조금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 남겨봅니다. 10년 정도 사용한 MacBook Pro입니다. 방문 당일 아침까지도 업무용으로 정상 사용하던 제품이고, 배터리만 교체해서 계속 사용하고 보관하고 싶어 Apple 명동에 방문했습니다. 매장에서 Genius와 함께 화면이 정상적으로 켜지는 것을 확인했고, 배터리 상태 확인을 위해 진단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진단 모드 설정까지는 화면이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재부팅한 직후부터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러 차례 조치를 했지만 결국 복구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의 설명은 솔직히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 진단 자체는 기기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고? 그럴 수 없는 과정 * 제품이 오래되어 이미 문제가 생기기 직전이었을 수 있다 * 10년 된 제품이니 언제든 문제가 생길 수 있었다 * 그리고 그 고장 시점이 우연히 지금이었을 수 있다 * 어느 매장을 가도 동일한 현상은 누구 손에서도 일어났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Apple의 입장은 진단과 고장의 인과관계는 없으며, 우연히 그 순간 디스플레이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상 작동을 직원과 함께 확인한 제품이 Apple의 진단 절차 직후 작동하지 않게 되었는데, 그 결과를 단순한 우연과 노후화로만 설명받는 상황은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해당 제품은 빈티지 제품이라 더 이상 교체할 부품이 없고, Apple에서 공식적으로 수리할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대신 새 제품 구매를 권유받았습니다. 💸 그렇게 그날 아침까지 멀쩡하게 일하던 MacBook이 공식 전문가의 진단을 받은 지 불과 몇 초 만에 사실상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상담이 이어질수록 오히려 10년 된 MacBook에서 이런 일이 생긴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제가 이상한 사람인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매장에서 더 이상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기 어려워, 결국 작동하지 않는 MacBook을 그대로 들고 나왔습니다. 매장을 나온 후 현재 Apple 명동에 이 상황에 대한 공식적인 연락을 요청해 놓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4시간 이내 연락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받았고, 현재 약 4시간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Waiting for Apple’s response. Updates to follow. 혹시 Apple Store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이나 진단 과정 중 기존에 없던 문제가 발생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신가요? — 어제 나의 Mac이 죽었다. 10년을 함께한 끝에, Apple 명동의 한 Genius의 손에서. (사진 중 오른쪽 💻)
@애플코리아(유)
애플명동점에서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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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주말도 바쁘드~아~ㅋㅋ
즐거운 토요일 오전 아내느님께서 오전 10시 반부터 깨웁니다 ㅎ 딸래미 미술학원 데려다가 주고, 데려오라구요. ㅜㅜ 주말이라 쉬고 싶지만, 그래도 자식의 미래 평안함을 위해 이 주말 헌납 해야쥬 ㅎ 딸래미랑 맛난 회덮밥에 새우튀김도 같이 맛나게 먹고... 커피숍에서 3시간 대기 중이네요 ㅎ 이따 오후에 스파이더맨도 관람하러 극장도 간다는요... ㅋ 세상의 모든 아빠들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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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나오면 무조건 다시엔지니어 해야겟죠?
안녕하세요. 1년차 기획/경영관리 일하고 있는 35세 직장인입니다. 원래 학부는 기계공학을 졸업했고, 첫 커리어도 해외 현지에서 엔지니어링/품질, 공정 관리 / CS엔지니어 쪽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경영기획/대시보드 제작 직무로 넘어와서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일을 하면서 내가 과연 이 직무로 계속 생존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이 크게 듭니다. 반복되는 서류 작업에 치이다 보니 (피피티 너무 어려움, 대시보드 개발은 재밌음) 엔지니어 시절과 다르게 내 진짜 '기술적 알맹이'가 사라지고 타성에 젖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아예 관리직을 접고 다시 엔지니어(설계, 공정, 기술 지원 등) 직무로 복귀/전환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고민되는 포인트 • 경력 단절 및 전문성: 공학 학사가 있고 초반 엔지니어 경력이 (5년) 있긴 하지만, 최근 1년응 기획/데이터 관리 업무를 위주로 했습니다. 다시 엔지니어링 field로 돌아갈 때 이 공백을 감수하고도 현지나 타 기업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직무 적성 vs 현실: 오피스 기획 업무보다는 내 기술과 엔지니어링 지식을 활용하는 직무가 훨씬 적성에 맞다고 느끼지만, 30대에 비자(블루카드)를 유지하면서 직무를 다시 엔지니어링 쪽으로 트는 것이 현실적으로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커리어 패키징: 공학 기반에 기획/데이터 관리 경험을 얹어서 'Business를 아는 엔지니어'로 어필하는 게 글로벌/독일계 기업 시장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스펙이 될지가 제일 답답합니다. 혹시 기획/관리 쪽으로 빠졌다가 다시 엔지니어링 필드로 성공적으로 복귀하신 분이 계신가요? 공학 베이스에 기획 경력이 섞인 트랙을 엔지니어 직무 CV로 녹일 때 어떤 점을 강조해야 할지, 혹은 이 타이밍에 엔지니어 전환을 시도하는 것에 대해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작은 의견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무매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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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절대 쓰지 마세요
돈 쓰면서 불쾌하고 짜증났던 경험은 정말 오랜만임. 1) 세탁 수거 후 배송 기간도 들쭉날쭉. 심지어 배송기간도 김 애초에 일주일은 생각하고 보내야 함, 2)옷에는 호치키스가 덕지덕지(하나로도 충분할텐데 굳이 두 군데에다가 찍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3) 부실하기 그지없는 철사 옷걸이, 4)옷걸이가 부실한건 아는지 또 엄청나게 강하게 옷걸이들을 묶어서 배송하는데 이거 푸는데도 짜증이 치솟음, 5) 세탁 보내는 옷은 배송된 비닐봉지에 넣어서 보내야 함. 보낼 때마다 내가 쓰레기를 보내는건지, 옷을 보내는건지 헷갈림, 6) 신경 쓴답시고 옷마다 비닐포장이 추가로 되어있는데 이 비닐 뜯으면 부실한 옷걸이가 휘거나 옷이 구겨짐, 7) 옷의 다림질도 제각각. 와이셔츠 카라가 접힌채로 다려져서 온다거나, 바지 줄이 두개도 아니도 세개일 때가 있음. 내가 얼룩말임? -> 돈을 주고 쓰라 그래도 쓰기 싫은 업체. 짜증과 불쾌함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쓰지 말 것을 권함.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서비스임 #세탁 #배송 #다림질 #크린토피아 #최악 #비추
@(주)크린토피아
우우우이우히히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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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 날짜 잡혔는데 연차 며칠 쓰는 게 좋을까요?
제왕 날짜가 잡혀서 연차를 미리 써야 하는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출산휴가는 조리원 끝나고 산후도우미 끝나는 시점에 사용할 예정이라, 출산 직후에는 연차를 며칠 쓰는 게 보통인지 궁금합니다. 출산 당일은 무조건 쓸 것 같은데, 보통 3일 정도 쓰시나요? 아니면 5일 정도는 있어야 하나요? 실제로 남편분들 출산 때 며칠 쉬셨는지, 며칠 정도가 적당했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오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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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합니다. 영화<승부>에서 배운 투자 원칙
주식 투자에도 ‘복기’가 필요합니다. 바둑에 관한 영화 <승부>를 보면서 바둑과 주식이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둑에는 정석은 있어도 정답은 없고, 주식시장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복기, 평정심, 인내. 문제는 이 세 가지를 모르는 투자자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있는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영화 <승부>에서 발견한 세 가지 투자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금주 칼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8803?sid=101 [칼럼 연재] https://naver.me/xdMaHDBV #주식투자 #투자원칙 #20대투자자 #복기 #평정심 #인내 #투자심리 #행동재무학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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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고,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라 가끔 들어오는 제안 중 괜찮아 보이는 곳만 검토해보는 정도의 직장인입니다. 최근 한 회사에서 연락을 주셔서 가볍게 커피챗을 진행했는데, 감사하게도 제 경력과 해당 포지션의 직무 연관성을 좋게 봐주셔서 팀장님과 이야기한 후 바로 대표님 면접을 제안받았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팀장직을 맡고 있고, 제안받은 곳은 현재 회사보다 규모가 작고 팀도 더 작은 곳의 시니어 포지션입니다. 직급이나 회사 규모 자체에는 크게 미련이 없어서, 업무 내용과 처우만 괜찮다면 이직할 의향은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레퍼런스 체크 시점입니다. 채용 프로세스상 최종 처우 협의 전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실제 연봉이나 처우가 어느 정도인지 비교해보기도 전에 현재 회사에 제 이직 가능성이 알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레퍼런스 체크까지 가기 전에 대략적인 처우 수준은 서로 맞춰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가있었지만 그건 어렵다는 채용팀의 답변이 있었어요. 더 애매한 건 제가 지금 회사를 꼭 떠나야겠다는 상황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 회사의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긴 하지만 처우 자체는 제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업무 강도로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면 열어두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은, “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처우도 정확히 모르는 상태로 현 직장에 알려질 가능성을 감수하면서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할 것인가?” 입니다. 한편으로는 지금 회사가 원래 입퇴사가 잦고 평균 근속도 짧은 편이라, 이직을 알아본다는 사실이 알려져도 생각보다 별일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회사에서 저를 계속 필요로 한다면 카운터오퍼나 업무 강도 조정 같은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요. 업무 강도는 현재 리포팅 매니저와의 면담 정도로는 해결이 잘 안 됐습니다. 개인적인 업무 조정의 문제라기보다는 절대적인 업무량 자체가 많은 상황이라서요.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특히 이직 의지가 100%는 아닌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경험이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람쥥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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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앱 안써보신분 계신가요
슈퍼쏠(신한은행앱) 신규가입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사례 드리겠습니다 ㅠㅠ
오려히좋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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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공공기관에서 사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공공기관 재직중이고 최근 지방이전 이슈 등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그 외에는 대부분 만족입니다 와이프는 주말부부 하자고 하는데 저는 그러기엔 좀 현타가 올 것 같아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와이프도 공직자입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글로벌 법인운영, 글로벌 인사관리, 해외사업관리 등입니다 현재 기관에서 경력은 중동지역 주재원 3.5년 (법인 실무총괄 현지직원 채용 관리 및 프로젝트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 장관급 의전 3회 등) 글로벌 인사관리 1년 프로젝트 관련 진흥업무 2년 등으로 약 8년의 경력 보유중입니다. 군대는 통역장교로 전역했고 어학성적은 970 오픽 AL 입니다 학벌은 그닥 안좋습니다. 지방국립대입니다. 이정도 스펙으로 현실적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희망 기업은 서울 근무가 가능하고, 연봉이 크게 다운되지 않는 기업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람이 많긴 한데, 사람이 뛰어나서지 회사 이름으로 가는건 아닌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illlilii
억대연봉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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