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님께서 실 근무자들, 상태 현황도 모르면서 지시하는 업무들이나 물어보시는것들이 업무 진행에 방해되고 지연되는데 그걸 모르세요 소형 회사라 그런가 사장님과 결혼하셔서 부사장 되신건데, 물론 당연히 기존 업무들이야 잘 아시지만, 새롭게 진행하고자 하는 프로젝트 준비허래서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뜬금없는걸 알아보라해서 일에 지연이 되고, 길어지는 내용인데 길어지면 뭐라하세요. 답답합니다 다른 회사 이직할 마음 있는데 면접에서 제가 부사장 언행을 따라하더라구요? 정확한 주어가 없고 두루뭉실하게 말하는 버릇이요... 안좋은것까지 몸애 익혀질 것 같은데 그냥 대책없이 퇴사해서 좀 쉬다 해도 될까요
자유주제
직장상사때문에 멍청해지는 것 같아요
10월 10일 | 조회수 39
여
여름너무더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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