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이유는 짧지만, 퇴사를 결심하기까지의 시간은 길다. 일이 많아도 함께 해결할 사람이 있으면 버틴다. 힘들어도 왜 하는 일인지 알면 납득한다. 그런데 말해도 달라지는 게 없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책임지는 사람만 계속 책임지면 어느 순간 마음이 떠난다. 그때부터는 불평도 줄어든다. 괜찮아진 게 아니라, 기대를 접은 거다. “갑자기 퇴사하더라.” 남은 사람에게만 갑작스러웠을지도 모른다.
회사생활
갑자기 퇴사한 사람은 없다
10월 11일 | 조회수 1,719
애
애드빌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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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메론머스크
6시간 전
근데..가슴아픈건..다른누군가가 또 책임을지고 챗바퀴 돌듯회사는 잘 돌아가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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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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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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