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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난 아기 키우는 맞벌이 부부 육아 분담 문제
안녕하세요, 돌 지난 아기 키우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육아 분담 문제로 조언 구합니다. 처음 제가 쓴 글 원문은 감정이 많이 섞여 있는것 같다고 판단되서, AI 도움을 받아 사실 위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장이 좀 딱딱해졌는데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이 막 지난 아기를 키우고 있는 30대 남편입니다. 아내는 육아휴직 중이고 다음 달 복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복직 전부터 육아와 제 근무 시간 문제로 갈등이 이어지고 있어 선배님들 조언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제 근무 상황 회사에서 리더 직책을 맡고 있고 업무량이 많은 편입니다. 새벽 6~7시에 출근해서 저녁 6~7시 사이에 퇴근하고, 통근에 편도 40분 정도 걸립니다. 근무 중 70~80%가 회의라 낮 시간에는 아내와 통화하기도 어려운 날이 많습니다. 제 하루 - 저녁 7시쯤 귀가 → 아기 목욕 - 분리수거, 음식물 처리 등은 제가 전담 - 아기가 그날 쓴 식기와 젖병 설거지 - 이렇게 하면 9~10시가 되고, 그때부터 잘 준비를 합니다 - 밤중에 아기가 깨면 아내가 봐줍니다 - 취미는 축구 하나로, 주 1회 밤 8~10시에 하고 옵니다 - 주말에는 개인 시간을 따로 갖지 않고 아기와 외출하거나 가족 모임에 참석합니다 최근에는 아내가 오전 운동을 시작해서, 주 2회는 제가 아침에 아기를 보고 10시에 출근합니다. 그만큼 퇴근도 늦어지는데, 아내는 그렇게 되면 저녁에 아기 보는 시간이 오히려 줄어드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이야기합니다. 복직 후 예정 아내는 단축근무로 8시 30분~3시 30분 근무 예정이고, 그동안 아기는 어린이집에 갑니다. 어린이집 적응 기간에는 제가 휴가를 써서 케어하겠다고 이야기해 둔 상태입니다. 이후에는 등원 준비는 제가, 하원은 아내가 맡게 됩니다. 갈등 지점 아내는 그래도 밤 육아 참여를 더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고, 주 1회 축구도 그만두고 대신 아기 자는 시간에 홈트나 헬스를 하라고 합니다. 저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집에서는 육아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아내는 정시 퇴근이 가능한 직장으로 옮기는 게 어떻겠냐는 말도 합니다. 가치관 차이도 큰 것 같습니다. 아내는 돈보다 가족과 아기에게 쓰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쪽이고, 저는 지금 제 역량이 곧 우리 가족의 경제적 기반이라는 책임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만큼 인정을 받고 있고요. 질문 요즘은 대화 자체가 어렵습니다. 제 쪽에 문제가 있다면 고치고 싶은데, 서로 입장만 반복하다 끝나는 상황이라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비슷한 시기를 지나오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flarev
억대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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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상사가 사적으로 만나자고 한 고민 글의 후기
https://link.rmbr.in/wi475q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댓글에서 같이 화내주셨는데 시원한 결말은 아니에요. 굳이굳이 글을 쓰는 이유는, 노동부 신고가 최선을 방법이 아닐 수 있고 신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직장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라고 공익을 위해서 공유해요. 중요한건 꼭 녹음이나 영상 증거 남기셔서 경찰서로 바로 가세요. 댓글 한 개(본인 등판하신 듯) 빼고 모두가 상사가 부적절한 행동한 것이 맞다고 또 성희롱이라고하셨고, 인천여성노동자회도 노동부 상담직원, 주변 모두 ㅇ성희롱이라고 신고하라고 해서 노동부에 신고하였으나, 노동청 근로감독관은 행위자의 거짓 증언말 듣고 성희롱이 아니라고 판결했어요.  거짓 진술에 대한 확인도 안하네요. (혹시 노무사 찾으신다면 양심없고 거짓말 잘하는.. 뭐 그런거....찾으시길...) 여전히 성희롱 끊이지 않아서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이유가 이거겠죠. 그 유부남 상사는 그 행위자는 또 그런짓을 하겠죠. 이미 저 이전에 전적이 있고 업계에서 알 사람들은 알던데.... 하지만 개가 똥을 끊겠어요?? 또 하겠죠.... 생각만해도 더럽네요 떳떳하게 말하지도 못할거면서 그딴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잘못된게 아니라고 우겼고 그게 사실이면, 그런 유부남이 자기 딸한테 사적으로 만나자고 하면 나가라서 만나라고 할 수 있나모르겠네요. 요즘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필수적으로 교육 받으시겠지만 집중해서 듣고 기억하실 필요없어요. 어차피 현실은 현실이네요. 괜히 이상적인 교육으로 깨어있으면 더 괴로워요. 그리고 저런 행동이 성희롱일까봐 자제하셨다면 저 찌질이처럼 여기저기 찝적대고 다니세요. 야비한 거짓말이면 모든게 다 해결되는 대한민국이에요.
illiib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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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경력직 지원
현재 인도네시아 소재 기업에서 근무 중이며, 권고사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경력 제외 Procurement / SCM 관련 경력은 총 4년 7개월 정도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대기업 구매 직무 공고를 보고 있는데, 지원자격에 ‘구매 관련 경력 5년 이상’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5년까지 약 5개월 정도 부족한 상황인데 이런 경우에도 지원해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실무 경력은 법인 내 구매팀장으로 구매총괄 업무 수행했으며, 구매/SCM을 중심으로 구매 및 발주, 협력업체 관리, 단가협상, 수급·재고관리, 해외법인 구매업무 등을 경험했습니다.
디플로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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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연구] 대표들 정신 차려라
성공하는 기업들에 공통점 찾기는 어렵다 찾을 수 있어도 실상은 각각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타 기업에 적용허기 어렵다. 그리고 생존편향으로 잘 된 경우와 동일하게 했어도 안 된 기업들도 많다. 생존편향을 경계하라 실패하는 기업들은 몇 유형으로 공통이유가 있다. 실패 사례들을 공부하고 피하는게 도움이 된다 그 중, 스타트업의 전형적 유형 중 하나는 대표가 허세 하영에 빠져서, 이익도 안 나는데 투자 유치했다고 흥청망청 쓰는 경우다. 투자 유치를 할 정도면 한 때 잘 되었다는 것인데 그게 적자 내면서 돈 써서 매출을 키웠다는 것이다. 투자금으로 매출을 사는 유형이다. 이 경우 대부분 끝이 좋지 못 하다 적자 내면서 투자금으로 비싼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썼으니 허영이 병적 수준이다. 이익 많이 내고 그동안 이익잉여금 쌓아 둔 대기업 보다 지출이 심한 허영이다. 같은 허영에 빠졌던 스타트업이 고가품 플랫폼 발란 이란 업체로 김혜수 광고 모델에 돈을 얼마나 썼을지…파산했다 적자내면서 대기업 사업부를 인수한 것도 허영이다. 기본적으로 스타트업과 대기업은 기업문화가 달라 융합이 안된다. 스타트업이 절대 해서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대기업 사업부 인수이다. 같은 허영 부린 스티트업이 정육각 인데 대상의 초록마을 인수했다 회생인가 들어 간 것 같은데 회복 어려워 보인다 아래 스타트업도 회복은 어려워 보인다 기업가치가 저 정도로 폭락하게 되면 투자사들간 이해관계가 부닥쳐 아무 해결을 못 본다. 적자내서 투자금으로 운영하는 스타트업 대표가 하면 안 되는 리스트 1. 인력 많이 뽑기 (인력 수로 규모 허세) 2. 인력 처우 잘 해 주기 (그건 대기업이나 하는 것이다 적자 내고 작은 규모 스타트압은 가랑이 찢어진다) 3. 마케팅비 많이 쓰기 (대기업 흉내 말고 광고비는 낭비다 구전으로 고객 유치해야) 4. 매출을 투자금 써서 인수해서 만들기 (직방 정육각 봐라 어떻게 되는지) 5. 적자를 당연히 생각하고 자금 떨어지면 다시 투자 유치하지 하는 사고방식. 지난 라운드가 마지막이었다고 생각하고 돈 아껴라 6. 돈 써서 빨리 성장하라 부추기는 경영해 본 적도 없는 VC들 말 듣기. 그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책임도 안 진다 돈은 받아도 그런 조언은 흘려 들어라 7. 시크릿 류 사고에 빠져 막연히 소망하면 되겠지 하면서 구체적 경영은 없는 경우. 스티브 잡스의 현실 왜곡 흉내내기 - 애플은 창업 2년차부터 이익을 낸 회사이다 제일 웃긴 것 중 하나가 대기업 공채출신으로 사장 올라간 사람들이 검정색 터틀넥 입고 운동화 신고 잡스 흉내내기, 그리고 스타트업 대표들도 동일. 경영하는 건 하나도 안 따라 하면서 옷만 흉내내니. 애플은 2년차부터 흑자를 낸 기업 빨리 되는 회사는 없다. (있는 것 안다 그러나 그런 일은 거의 모든 스타트업에 일어 나지 않는다. 빨리 되는 회사는 빨리 없어지기도 하는게 대부분 경우다) 빠른 성공이란 허상 허영에 빠지지 마라.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르는 예쁜 여자가 먼저 말 걸어올 확율 보다 낮다.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다. 더 많은 스타트업들이 없어질 것이다 투자 받았다 좋아하지 마라 투자금도 결국 차입금과 다르나 크게 다르지 않다. 직방, 정육각, 발란, 에즈위메이크 등 대기업들도 많이 무너질 것이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중소기업들은 애초 돈도 없고 업황이 어려워 무너지고 있다. 39년 업력 놀부 부대찌게 회생신청 ____ ‘프롭테크 유니콘’의 추락…직방, 5년 연속 적자에 기업가치 87% 증발 2026-07-12 오두환 기자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5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한때 기업가치 2조5000억원을 인정받으며 국내 프롭테크 업계를 대표했던 직방의 몸값은 최근 투자 거래에서 3000억원대로 낮아졌다. 대기업 사업부를 사들이며 추진한 외형 확장과 높은 인건비, 부동산 거래 침체가 동시에 겹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은 지난해 매출 922억원, 영업손실 1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021년 82억원에서 2022년 371억원, 2023년 378억원으로 불어났다. 이후 손실 규모는 줄었지만 흑자 전환에는 실패했다. 직방은 별도 자료를 통해 지난해 상각 전 영업손실이 6억원으로, 전년 150억원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상각 전 영업이익은 이자와 세금, 감가상각비 등을 반영하기 전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다. 현금 창출 능력이 개선됐다는 의미지만, 회계상 영업손실은 여전히 100억원을 넘는다. 전지현 광고로 승부수…적자 탈출은 실패 직방은 지난해 배우 전지현을 광고모델로 기용하고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부동산 중개 서비스뿐 아니라 아파트 관리와 스마트홈 등으로 넓어진 사업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승부수였다. 그러나 스타 마케팅만으로 수익 구조를 바꾸기는 어려웠다. 직방을 비롯한 부동산 플랫폼은 공인중개사사무소가 매물 광고를 올리고 지불하는 이용료가 주요 수입원이다. 주택 매매와 전세 거래가 줄어들면 플랫폼의 광고 수요도 함께 감소하는 구조다. 광고비와 인건비 등 고정비 지출이 큰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실적 회복이 늦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000억원대 삼성 사업 인수, 외형 확대가 부담으로 직방은 2022년 7월 삼성SDS의 홈 사물인터넷 사업을 인수했다. 스타트업이 대기업 사업 조직을 사들이는 이례적인 거래로 주목받았다. 당시 인수 금액은 약 1000억원으로 알려졌다. 직방은 현관 출입과 냉난방, 조명 등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았다. 부동산 매물 중개 플랫폼을 넘어 주거 관련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종합 주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었다. 하지만 인수 이후 인력과 연구개발, 사업 운영 비용이 늘었다. 부동산 경기까지 꺾이면서 신규 사업에서 발생한 비용을 기존 플랫폼 수익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성장을 앞세운 공격적인 투자가 오히려 재무 부담으로 돌아온 셈이다. 직방은 과거 개발 인력을 대거 채용하면서 신입 초봉으로 6000만원을 제시하고, 기존 직원의 연봉을 일괄적으로 2000만원씩 올렸다. 벤처업계에서는 파격적인 보상 정책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매출 성장이 멈춘 뒤에는 높은 인건비가 고정비 부담으로 작용했다. 2조5000억원에서 3300억원으로…몸값 87% 감소 실적 부진은 기업가치에도 반영됐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미국계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는 최근 직방 지분 약 3%를 100억원에 인수했다. 투자금과 지분율을 단순 계산하면 직방의 전체 기업가치는 약 3300억원이다. 직방이 2022년 상장 전 투자 유치 과정에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약 2조5000억원이었다. 4년 사이 평가액이 약 87% 줄어든 것이다. 전성기와 비교하면 몸값이 8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 직방은 비용 절감과 사업 효율화를 통해 손실 폭을 줄이고 있다. 다만 부동산 거래 회복이 더딘 데다 스마트홈 사업에서도 뚜렷한 수익 모델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흑자 전환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직방은 부동산 플랫폼의 성장 한계를 넘기 위해 스마트홈으로 사업을 확장했지만, 시장 침체와 비용 증가가 겹쳤다”며 “광고나 브랜드 인지도보다 실제 수익을 만들어내는 사업 구조를 입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한국벤처투자
Matrix
금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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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정 때문에 휴가를 써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어제 금요일 퇴근10분전에 갑작스런 경력직서류합격과 동시에 면접일정이 다음주 목요일로 잡혔습니다. 문제는 그 메세지를 퇴근하고 나서야 받았네요(일이 너무 바빴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출근시 모레 휴가든 반차든 써야할거같은데 무슨 사유로 말할까요?? 휴가 이틀 전 결재올리는게 부담스럽고, 현 회사가 그 부분에서 까탈스럽긴해요(상호금융 재직 중).. 평소에 거짓말도 할 성격이 안되구요..쪼금 심란합니다. 크게 고민하는 이유는 바로 다음주부터 감사기간입니다. 그 기간에 휴가쓰는걸 허락해줄지 그게 의문이구요..
벨로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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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없는 면접관들 도대체 왜그러는건가요
면접자들도 귀중한 휴가쓰고 온 사람들입니다. 본인이 기대하는 답변이 안나왔다고해서 한숨쉬고 무시하는 태도는 도대체 뭐하는 행동인가요? 면접을 보다보면 비록 답변을 잘 못했지만 내가 이 부분이 부족하구나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됩니다. 질문 수준보니 그 쪽도 썩 역량이 높아보이진 않던데 서로 안맞으면 매너라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람 불러다가 뭐하는 짓인지… 여자 팀장님으로써 남초회사에서 얕보이지 않으려고 쎈척하는 것 같던데 양옆에 면접관들이 그쪽 눈치만 살피는거보니 팀원들이 그쪽 욕 엄청할거 뻔히보이네요 쓰잘데기 없는거에 목숨거는 스타일
억대연봉곧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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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10살 넘게 차이나는 계약직원 아줌마를 뽑았는데 자꾸 선을 넘는듯해요. 작은 사무실이라 관계 흩어지지 않으려고 말 안하고 웃어 넘기는데, 급여담당하는데 급여아는척...사적인 얘기를 조금 하게되었는데..온갖 참견.. 거리두기를 하니 사무실 넘 건조한데..조용... 그런데 저랑 친해지고 잘보이고 싶어서 그런듯해요..전 부장이고 팀장이라 그런듯..내 스케쥴 비서처럼 관리해주고..많이 불편한데 솔직히 얘기 한번 하는게 좋을지요?
미래세계는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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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관련 문의드립니다. (이직 + 이전 직장 소급신청)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제가 이전 직장에서 해당 제도를 안내받지 못해 한 번도 감면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직 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근무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A회사(중소기업): 2024년 12월 입사 ~ 2026년 2월 퇴사 * B회사(중소기업): 2026년 3월 입사 * B회사는 중소기업 유예기간이 종료되어 2026년 5월부터 중견기업으로 전환 * 현재까지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을 신청하거나 적용받은 적 없음 * 청년 감면 연령 요건은 충족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회사 재직 당시 감면 신청을 하지 않았더라도 2024년 12월~2026년 2월 근로소득에 대해 지금 소급해서 감면 및 환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2. 가능하다면 이미 퇴사한 A회사를 통해 신청해야 하는지, 아니면 홈택스 경정청구 또는 관할 세무서를 통해 개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 B회사는 2026년 34월에는 중소기업이었으나 5월부터 중견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B회사에서 발생한 34월 근로소득에 대해서만 감면 적용이 가능한가요?** 4. A회사 근무분까지 소급해서 감면받는 경우, B회사에 제출하는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신청서」의 감면기간 시작일/중소기업 취업일은 A회사 입사일(2024년 12월)로 작성해야 하는지, B회사 입사일(2026년 3월)로 작성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5. 최종적으로 A회사 2024.122026.2 근무분 소급환급 + B회사 2026.34 근무분 감면을 모두 적용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사례를 처리해보셨거나 세무 관련해서 정확히 아시는 분이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입22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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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전_전자재료개발자 이야기 : 2화 우리의 낀 책임>
전자재료 개발자들 화이팅입니다.
쩜맨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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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생산직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99년생이고 3년제 건축학과를 나와서 전문건설업체에서 일하다가 작년 11월에 퇴사하고 올해 하반기 때 재취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 취업을 준비하면서 건축쪽 자격증 실기까지 시험을 본 상태고 영어 성적도 따보려고 공부 중인데 준비하는 동안에도 개인적인 트라우마도 있기도 하고요. 건설 쪽 근무 환경이라든지 (유흥이나 근무지가 계속 바뀌는 거) 등등 계속 건축을 하고 싶은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몇 년 동안 준비하던 일이라 다른 걸 도전하기에 쉽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계속 품질관리 쪽에 관심이 있었고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제약 생산직에서 일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생산직에서 QA 쪽으로는 가지는 못할까요? QA에도 관심이 있습니다만 QA 쪽으로 갔다는 글은 보지 못했어요. 아직 마음을 제대로 정하지 못해서 많이 못 찾아봤는데 하반기까지만 건설 쪽으로 하고 생산직 도전할지도 고민되고 필요한 스펙이 자격증보다도 영어 성적이 높으면 좋다는데 마침 토익스피킹 준비 중이라 그걸로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관련 경험은 없긴 한데 제가 군대에서 의무 변했는데 관련 경험으로 녹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약 Q. 제약생산직에서 일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생산직 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는 봤지만 가는 경우는 못 본 거 같은데 이 경우에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Q. 관련 전공 아니라도 토익스피킹과 의무병으로 복무했을 때 경험을 녹여서 써도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해씨씨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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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지금까지 주식했는데 8억 넘게 날렸네요..
올해 38살. 결혼도 못하고 인생이 너무 힘듭니다. 주식한지 8년차인데 실현손익이 -8억 넘습니다. 주식에 재능도 없는 것 같고 그나마 직장은 유지해서 하루하루 간간히 버티네요. 주식 안했더라면 제 인생은 어땟을까요? 많이 힘드네요...2019년부터 올해까지 제 인생은 암흑이었네요 ㅠ.ㅠ
알잘딱깔센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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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관련해서...
제가 다니는 회사는 1년에 한번씩 피바람이 부는 회사입니다 대표이사도 자주 바뀌고.. 근데 이번에 제가 권고사직 대상자인데 1년이상 근무자 또는 새로운 대표이사 마음에 안드는 사람 등 ㅜ 제가 마음에 안들었을 수도 있겠지요.. 근태부터 큰 사건 등 문제 되는 일은 없었어요.. 이럴때 제가 회사에 요구 할 수 있는게 뭘까요.. 이론은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게 뭐가 있을까요.. 회사는 실업급여도 안해주려하고 한달치월급 더 주겠다가 전부입니다 권고사직 사유는 부서를 없앤다 입니다...
어유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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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혼하자는 아내. 어찌 해야 할까요.
부부 성생활에 관한 좀 불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무나 황당한 상황에 어디 도움 받을 곳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리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2년을 같이 산 아내가 갑자기 각방을 쓰더니 이혼을 요구합니다. 작년 10월이니 벌써 10개월 전의 일입니다. 전조도 없이 갑자기 이혼을 요구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특별한 이유도 없습니다. 나하고 성격도 안 맞고 사고방식이나 생활습관도 안 맞고 맞는게 하나도 없다. 그동안 애들 땜에 억지로 살아왔는데 이제는 애들도 다 컸으니 이혼해야 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전업주부로 살림하고 애들 셋 키우면서 힘들고 지친 데다 갱년기까지 겹쳐서 그런걸로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회사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일을 거의 도와주지 못했고 아내에게 소홀했던 것도 사실이라서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뭐가 불만인지 얘기하면 내가 다 고치겠으니 제발 마음을 돌려달라고 애원하다시피 했는데도. 아내는 다 필요없다면서 무조건 이혼만을 요구합니다. 그동안 화도 내보고 설득도 해보고 집안일도 도와줘보고 선물도 사줘보고 생일에 미역국도 끓여줘보고 부부상담을 받아보자고도 해보고 병원에 가서 갱년기 치료를 받자고도 해보고 잠시 별거를 하자고도 해보고. 제 나름대로 할수 있는 노력을 다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이혼을 안 해 주니까 저를 대놓고 무시하고 집안에서 한숨만 푹푹 쉬면서 짜증을 냅니다. 평생 살면서 듣도 보도 못한 모욕적인 말과 행동으로 저를 조롱하면서 끊임없이 이혼만을 요구합니다. 제가 3개월을 버티다가 심신이 너무 지쳐서. 그래. 이혼해 줄테니 이유라도 알자고 했더니. 그제서야 이유를 얘기해주는데. 성관계가 불만이라고 하면서. 저보고 남자구실 못하는 등신이라고 합니다. 황당했습니다. 저한테 발기부전이나 조루증 같은 심각한 성기능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젊었을 때는 이틀에 한번 꼴로. 아내가 갑자기 각방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1주에 2번은 관계를 해 왔습니다. 그 정도면 제 나이 또래에서 자주 하는 편이라서 친구들이 부러워할 정도였는데. 성관계 불만이라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내 말로는 제가 성관계시에 사정을 잘 하지 못하는 등신이기 때문에 이혼을 할수 밖에 없고. 이혼하는 건 100%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 자기는 이제 정상인 남자 만나서 살겠다고 합니다. 저한테 사정장애(이번 일로 찾아보니 지루증이라고 하네요) 증상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사정이 될 때가 있고 안 될때가 있어서 십분에서 이십분 정도 관계를 하다가 안 되면 자위로 해결을 한 적이 많았습니다. 근데 그게 이혼을 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성기능 장애인가요. 그동안 아내가 그런 일로 불만을 얘기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저는 저한테 성기능장애가 있다는걸 인지하지도 못하고 살았습니다. 사정장애니 지루증 이라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젊었을 때는 2번에 한번은 정상적으로 사정을 했던거 같고. 40대 중반 넘어가면서 그 확률이 20% 정도로 떨어진거 같습니다. 저는 아내와의 성관계가 항상 만족스러웠고 아내도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아내가 얘기하는 이혼사유라는 것이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자존심이 상해서. 그래 이혼하자고 급발진을 해버렸고. 합의서까지 썼습니다. 그게 지난 1월의 일입니다. 8월에 협의이혼신청서 제출하고 3개월 숙려기간 거쳐서 11월에 법원에서 협의이혼의사합의서 발급되면 내년 2월에 막내 대학 들어갈때쯤 구청에 이혼신고하기로 합의하고 재산분할까지 포함해서 합의서를 썼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 너무 성급했다는 생각에 바로 후회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원합니다. 그래서 지난 4월에 나는 이혼 안 하겠다. 못 하겠다. 합의서는 무효다. 이혼하고 싶으면 재판을 걸라고 아내에게 통보했습니다. 그리고 지루증 인정하고 치료를 받을테니 제발 마음을 돌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러나 아내의 태도는 너무나도 냉정했습니다. 치료를 하던지 말던지 맘대로 해라. 나하고는 죽어도 같이 살기 싫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욕설까지 하고. 합의서까지 써놓고 번복한다면서 차에서 1시간 동안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합의서대로 이행하겠다고 다시 약속했습니다. 그후로는 집에서 거의 말도 안하고 남처럼 지내고 있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많은 것들을 찾아보고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제가 볼 때 지금 아내는 갱년기우울증을 겪고 있는거 같습니다. 폐경에 따른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거 같은데. 제가 이런말 하면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혹시 아내한테 남자가 생긴게 아닌지도 의심해 보았지만 그런거 같지는 않습니다. 누구보다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아내였고 애들한테 헌신적인 엄마였는데 한 순간에 완전 딴사람처럼 변해버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전문가들 상담도 받아봤고.이혼 잘했다는 사람들. 이혼하고 후회하는 사람들. 이혼하려다 안 한 사람들. 정말 별아별 사람들. 별아별 사연을 다 들어봤습니다.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게 있더군요. 너무 쉽게 포기하거나 체념하지 말고 끝까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조언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고 미련도 없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 상황에서 제가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자존심 다 접어두고 기다리는거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당신이 그렇게 이혼을 원하니 이혼절차에는 전적으로 협조하겠다. 그렇지만 나는 아직 당신 포기 안 했다. 구청에 이혼신고 하기 전까지는 언제든지 돌아와도 된다. 기다리겠다고 해 둔 상태입니다. 그랬더니 또 저한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하면서 조롱을 하더군요. 이제 다음주면 합의서에서 약속한 가정법원 가는 날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시 이 상황을 해결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아내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그냥 마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아니면 저도 깨끗이 마음정리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도 저는 이 상황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집하고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긴건지 억울하기도 하고. 아내가 저렇게까지 이혼을 고집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됩니다.
yogibera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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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주식 초보자 칼럼]
“이번에는 다르다.” “이 종목만 따라가면 된다.” “조금만 더 투자하면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 주식투자자에게도 ‘세이렌의 노래’가 있습니다. TV, 유튜브, 숏폼, 단체방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무엇이 진짜 신호이고 무엇이 소음인지 구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분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정교한 분석이라도 시장의 미래를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초보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가의 분석을 참고하되 맹신하지 않고, 시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실전 감각’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실전 감각의 출발점에는 반드시 기본기가 있어야 합니다. 오디세우스가 세이렌의 유혹을 견디기 위해 자신을 돛대에 묶었던 것처럼, 투자자에게도 시장의 유혹을 견디게 해줄 ‘밧줄’이 필요합니다. 그 밧줄이 바로 투자의 기본기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영화 <오디세이>의 세이렌 이야기와 마크 미너비니의 ‘파도타기 소년’ 비유를 통해, 초보 투자자가 왜 전문가 분석을 맹신해서는 안 되는지, 그리고 왜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함께 길러야 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관련 칼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1965?sid=101 [칼럼 연재] https://news.naver.com/hotissue/main?sid1=163&cid=2003671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은 따봉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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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결혼은 본인이 결정하였으면 출생한 자녀들을 위하여 부부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참된 행복은 내가 죽읗때 시작됩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며 영원히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정에 주의 은혜와 평안을 위하여 ——-
ㅌㅊㅊ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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