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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클로드 잘 쓰니까 생산성이 2배 된 느낌인데
같은 일 해내는 속도가 대략 2배쯤 됐는데 그래서 하루 8시간 동안 16시간분의 일을 하는게 아니라 4시간만 일하고 4시간은 쉬는 식이된 것 같음 시간이 남으니 몸은 편해졌는데 동시에 아웃풋은 기존과 같으니 뭐 머라하는 사람도 없고 편하다
ultari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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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역 주니어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운용사에 취업한 주니어입니다. 업계에 아는 주니어분들이 없어, 모임을 하나 만들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낙준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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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와 YS 대화
https://youtu.be/gHK0Kb--D0Q?si=sCOEdWGB3JsjhC8y
송면규 | 송작가카페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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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볼 이유
스파이더맨과 오디세이가 흥행 대결이다 오디세이의 주인공 오디세이우스는 약탈 거짓말 사기 불륜 난봉꾼인 자기 이익 극대화인 제국주의자 캐릭터라면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피터 파커는 진실하고 묵묵히 신의를 지키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 헌신한다 생명을 중시한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스파이더맨을 선호 한다 오디세이우스는 과거 시대의 주인공 형상(권모술수 마초 영웅호색 마키아벨리적 인간)이라면 스파이더맨은 현재와 미래가 원하는 리더상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는 스파이더맨이 Jean Grey를 만나고 스파이더맨도 엑스맨 중 하나라고 여겨질 수 있다는 우주관 확장이 그려 진다. 그 힌트는 영화 내 대사에 있다 보면서 찾아 봐라 스파이더맨 흥행 더 해라 두번 봐도 재밌을 것 같다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Matrix
금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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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좋아하는 남성분들
짐웨어 VS 스트랩 중 받았을 때 더 좋으신건 뭘까요,,?
스티키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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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에서는 정규직에 있다가 계약직으로 이직 흔한가요?
외국계 기업은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도 흔한가요? 이유는 직무를 전환하고 싶은데 정규직애서 정규직으로 최대한 이직하는 것으로 노력 중에 있지먼 너무 안되면 계약직 자리로서라도 제가 원하는 직무로서 시작을 하고싶어서요. 한시라도 어릴때요
viz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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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는?
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는 누구일까? 흔히 조선 수군을 말아먹은 원균이라고 대다수가 지목 하겠지만 나는 신립이 최악이라고 하겠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고도 선조를 비롯한 조정은 조선최고의 명장 신립이 있으니 크게 걱정을 안하고 있는병사 없는병사 싹싹모아 신립에게 주었다. 당시 일본군 1군사령관인 고니시 유기나가와 2군 사령관인 가토 기요마사가 원수 사이였고 종교도 고니시는 천주교 가토는 일연종 으로 사소한것 하나 맞는게 없었다. 고니시는 부산포로 진출해 첨사 정발과 동래 부사 송상현을 여유있게 꺾고 충청도쪽으로 진출해서 한양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조선 최고의 명장이라는 신립은 참모들이 건의한 조령(현 문경새재)라는 천혜의 요새를 버리고 탄금대라는 논밭과 좁은 길로된 최악의 땅을 택하게 된다. 군필자는 알겠지만 고지대 적과 싸우려면 10배의 병사가 필요할만큼 공격하는 측이 힘들다. 지금이야 공군 화력의 지원으로 전투기 가 사전 공대지 미사일로 초토화 시키면야 조금 수월하겠지만 활, 칼, 조총정도인 무기로 고지대 방어군을 공격하려면 압도적인 인원이 있어야 하는게 기본이다. 그럼에도 조선최고의 장수라는 신립은 참모들의 거듭된 의견을 개무시하고 병력이 기병이라 평야 에서 싸워야 된다며 굳이 탄금대를 택했다. 문제는 조선군이 병영을 세운곳은 탁트인 개활지도 아니고 논밭이 잔뜩있고 말들이 지나가기엔 좁아터진 샛길만 잔뜩있어 말들이 종대로 지나가면서 조총의 먹잇감으로 갔다바친 꼴이고 거기다 비까지와서 논밭은 진창뻘로 말들이 지나가기도 힘든 최악의 지형인 것이었다. 오죽하면 야사에서 신립이 고민하자 하늘에서 탄금대로~탄금대로~라는 목소리가 들려 탄금대 로 택했고 그 목소리는 신립이 젊은시절 산기슭 외딴집에 홀로있던 과부(?)가 자신을 품어달리 하였으나 매몰차게 거부해 그 여인이 수치심에 죽어서 원귀가 되어 복수한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있었을까만...이 탄금대 전투에서 조선 정규병력들과 신립은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였고 그 죽음뒤에 선조는 큰 충격을 받아 백성을 버리고 의주로 몽진하게되는 원인이 된것이다. 원균이 조선에 미친 충격과 해악보다 백배는 더 큰 해악을 미친것을 신립이라 하는것이 잘못된 생각일까? 지금도 결국은 육군이 땅을 점령하는것이 중요한것처럼 해군보다 육군의 대 참패가 당시 조정과 백성들에게 더 큰 충격이었음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인바 부패하고 무능한 원균의 패배보다 조선최고의 명장이라는 이가 병법의 기초도 모르고 더 나아가 참모들의 간언마저 무시해 나라를 백척간두에 서게 했으니 임진왜란 최악의 장수를 신립이라 하겠다.
모니모야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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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쩝쩝이들에게 질문
왜 그러시는 거예요? 더 맛있나요? 건너건너 테이블에 앉아서 쩝쩝거리시는 분의 쩝쩝이 귀를 아프게 할 정도네요. 이런 쩝쩝은 경험한 적이 없어서 놀라서... 어떻게 저런 소리가 날까요...........
너는그대로좋다
은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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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4 (마지막회) -
"게시글로도 문장 모두가 등록되지 않아 “게시글 Vol.4”로 응원합니다. 제 2의 회사생활. 저는 상급자 하급자 구분 없이 모두에 기대하는바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실망감. 그런거보다 순간의 분노. 그냥 혼자 삭힙니다. 뭐라고 해봐야. 검은머리 짐승 바뀌지 않는다는거 이미 숱하게 겪었고. 이제 사람과 몇마디 섞어보면 그 사람의 성향마저 보이다보니. 말 안해도 알아서 하는 사람은 인사팀에 걔 물건이다. 업무를 알려줘도 협조를 잘해줘도 무능함이 보이는 분은 누가 물어봐도 다른 대화 주제로 돌리며, 조용한 회사생활 이어가는 중입니다. 분하다는 감정 느껴지실 때. 가족을 생각하며, 웃어보세요. 일이 더 손에 잘 잡힐겁니다. 퐈이삼~! The end.
테리케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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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3 -
"게시글로도 문장 모두가 등록되지 않아 “게시글 Vol.3”로 응원합니다. 이후 저는 더 위상이 높아지는 분위기가 되더군요. 요즘 MG라는 말로. 젊은세대들 개념 없다고 하는 표현들이 많이 나오나봐요. 전 첫직장에서 국내,해외Proj.할 것 없이 닥치는대로 숱한 야근과 주말근무를 당연하다는듯이 했지만, 야근수당 같은거, 해외출장 수당 같은거 받아본적 없는데... (월화수목금금금 격무에 이 직군은 다시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자영업은. 주휴수당과 퇴직금 지급은 기본. 갓 20대들의 사회진입 징검다리 같은 곳이라 첫아이 출산 때도 3개 점포에서 서로를 모르는 알바들이 약속이나 한듯 무단결근해서 53시간 동안 일하다(손님없는 시간 매장 카운터에서 업드려서 잠을 좀 자기는 했습니다.) 출산 당일 아이를 받으러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To be continue... 제목 : “"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 Vol.4 (마지막회) -
테리케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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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2 -
"게시글로도 문장 모두가 등록되지 않아 “게시글 Vol.2”로 응원합니다. 상사들이 해야할 일 눈치껏 모조리 해치우고나니 상사들과 친구같은 관계가 됬고 이 와중에도 무개념 하급자 1은 업무에 필요한 문서 눈치껏 출력해서 가져다주고 "혹시 이것이 필요한걸까요?"하고 하급자에도 공손히 물어봅니다. 공손히 물어보는 이유는 “상하급자 관계이기 이전에 사람VS.사람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근데, "이걸로 어쩌라는거죠?"라는 말을 상사들 다 있는 자리에서 하더군요. 순간 피는 거꾸로 솟았지만, "이 자료를 찾는거 같아서 드려봤습니다."라고... 말하고 화가 났지만, 화가 나는 것은 “나의 문제이지, 당신의 문제는 아니니까, 나 혼자 해결해야하는 문제”라는 생각으로 내색하지 않고 제 일을 했습니다... To be continue... 제목 : “"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3 -”으로 이어집니다.
테리케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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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말입니다(제약영업)"16년차 직장생활에서 역대급 피가 거꾸로 솟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 댓글 Vol.1 -
"댓글은 1200자를 넘을 수 없습니다."가 떠서 게시글로 응원합니다. 대기업 댕기다 자영업 10년 넘는 세월 보냈어요. 직장생활 땐 모두 열심히 자기자리 맡은 임무 열심히. 자영업 소매점 5개점 운영중에 한 300~500번 채용했던 것 같아요. 면접 질의내용 약 10~15문항 중 2~3문항 간격으로 상호 개연성 있는 내용구성 질의응답식 면접 진행중 거짓된 내용 있으면 탈락. 그래도 채용된 분들 10명 중 1~2명은 채용되서 첫출근하면 제공해준 매뉴얼 안보고 핸드폰에 집중 그러려니하고 핵심업무만 해주세요. 시전. 그것도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일단 네임벨류 없는 소매점이라 알바들이 진짜 함부로 일하는거에 익숙해져서 윗사람으로써 이젠 대수롭지도 않아요. 그래서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구나 하기도해요. 코로나19이후 장사는 변변치 못해졌고 다시 첫직장 직군 유사직군으로 취업해서 회사원 하고 있어요. To be continue...
테리케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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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다른회사보다
치열하고 경쟁적인 편인가요? 회사 이미지만 보면 그럴거 같은데, 또 거대한 조직인만큼 은근히 배째면 편한 편일수도 있을거같고요. 아예 중소기업이랑 비교하면야 당연히 좋겠지만 비슷비슷한 타 대기업이나 공기업이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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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봇 산업이 안 되는 이유
중국이 다 잡아 먹을 것이기 때문 그리고 미국 한국인들은 음주가무, 대충대충, 국뽕, 패거리로 이익집단으로 개혁 방해. 노조와 경영진이 짜고 정부와 주주 업박 미국 중국이 주력 산업으로 여기는 영역에선 경쟁이 안 됨 한국은 흥선대원군 시절처럼 쇄국정책 해야 가능? 그건 불가능 한국 반도체 최대 수출국이 중국 그리고 중국 부품 없이 한국 자동차 등 못 만들고 이미 종속됨. 로봇도 동일 foundation model이건 world model이건 중국과 비교가 안 되고, 부품도 기술 가격에서 경쟁이 안 됨 세습 재벌들이 만든 모래성이 무너진다 개개 기업 문제가 아닌 국가 개혁이 필요하다 노동법 개혁하여 해고 자유화 및 노조 과도한 권한을 제어해야 한다. 한국 대기업들 대부분은 10년내 크게 쇠락할 것인데 현 임원들은 어차피 자기 일 아니다 하고 관심 없고 빼 먹는 짓만 한다 우사인 볼트 기록 갱신한 로봇 https://youtu.be/54LtKDteooc?si=D8W-0sma7SnIw907 Beijing Humanoid Robot Games https://youtube.com/shorts/-276yD5XNfo?si=bwFf7ZNTtV2gbtE6
@현대자동차(주)
Matrix
금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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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팀이랑 싸우다지쳐서 퇴사생각까지
기술팀장 3년차인데 영업팀이 무책임하고 안일한 일처리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대리, 사원들이면 놓치고 실수해도 가르치고 모르니까 그런걸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B2B회사의 기술영업직들이 초보적인 실수하고 메일도 제대로 안읽고 대응을 합니다. 바쁜 것도 이해하고, 매출달성할려면 고객만나고 스트레스받는거 있겠지요. 그래서 기술자료만들어주고, 고객한테 설명하는 자료 만들어줘도 안봅니다. 그냥 검토해주세요. 하고 메일이 오지요. 주말에 너무 화가나서 카톡 멀티프로필에 '미치기를 바란다면'이라고 써놨는데, 그걸 대표이사님이 보셨더라구요. 18일 연휴끝나고 아침, 팀장회의 생략하고 저녁에 식사자리에 팀장들 다 모아서 소통하고 대화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영업팀장들중에 서글서글한 동갑내기가 있어서 서로 웃으며 대화했습니다. '내가 영업팀장님들 부장들한테 요즘 까칠하게 대해서 미안하다. 다만 너무 단순한 일이다. 지원을 해주기위해서 너무 시간을 잡아먹는다. 서로 더 들여다봐달라.' 말하고 이해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영업팀장들이랑도 대화하자고 하고... 술자리에서 대표이사님이 옆에 부르셔서 제가 말씀드리고, 더 적극적으로 대화하라고 하시더군요. 약간 다그치듯이, 그런데 대표님 성향을 알아서 그게 달래주려고 하시는거고 다른팀장들 들으라고 하는 이야기인걸 알 수 있었습니다. 술자리동안 영업이사와 다른팀장에게 요청한 프로젝트관련 자료요청한거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마시고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매출자료로 할 슨 있는만큼만 작성해달라. 그게있어야, 구매, 재무, 품질이 검토하고 다음일을 한다. 당신들은 업체관계없이 한번만해두면 그다음은 우리가 다 일한다구요. 영업팀 모두 어렵지않다라고 자신있게 말하더군요. 근데 약속한 날짜가 되어도 답이 안오길래, 메일로 재요청했더니.... 시장성 검토라고 PPT한장짜리 메일이 왔습니다. 요약하면 원가가 내려가면 많이 팔 수 있다. 1번시장은 조금 많이 2번시장은 아주많이 3번시장은 모름 이런식인거지요. 영업책임지는 팀장들끼리 앉아서 만든게 그런 자료라고 생각하니 한심하고 나한테 멕이는건가 싶고.... 이사람들과 계속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자신이 안생기는 단계까지 와버렸네요. 회사 인수단계부터 대표이사님과는 함께 해서 신뢰도 있고 관계도 좋습니다. 부서원들도 유대관계도 좋고 적극적인데, 핵심관련부서와의 관계가 극단으로 가다보니 스스로 지쳐서 마음이 병드네요. 퇴사가 맞는거겠죠?
Drako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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