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대기업분들 업무할 때 노션 쓰시나요?
스타트업에서 최근에 이직했는데, 보안 때문에 노션과 같은 메모장 설치가 안 됩니다… 대기업들은 다 이런가요?? 엄청 잘 썼던 툴인데… 혹시 다들 업무하거나 메모하실 때 어떤 툴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뤼멤버미
01월 28일
조회수
491
좋아요
3
댓글
6
다들 어디서 그렇게 만나시고 연애하시나요..
1년 3개월 전에 3년반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작년에 다른 분 두명정도 사귀었었는데 성격차이 문제로 한달도 채 사귀지못하고 모두 헤어졌었어요. 30을 바라보는 나이이고.. 주변은 다 연애,결혼 잘 만 하는 것 같은데 저만 제대로된 사람 못만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사실 3년반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저랑 교제한 기간동안 성매매를 매우 여러번 했었던 사실을 알고나서 더욱 새로운 연애하는게 두렵기도 해요. 지인 소개팅도 몇번 해봤었고.. 호기심에 소개팅 어플로 몇명 만나보기도 했봤어지만 저와 맞는 분을 못찾겠더라구요. 요즘 유행하는 소개팅 파티?도 한번 가봤는데 그저그런.. 어플로 만나서 결혼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다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상이 워낙 흉흉한지라 불안하긴한데 뭔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경로가 없어 어플이라도 계속 해봐야되는지 ㅠㅠ 항상 제가 맘에 드는 사람은 저를 맘에 안두고, 저를 맘에 들어하시는 분은 제가 마음이 없고…ㅠㅠ 다들 어떻게 만나서 연애하시나요..
zzzm
01월 28일
조회수
788
좋아요
5
댓글
5
스스로 역량에 대한 의심과 불안
사회 생활한지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대기업은 다닌적 없고 시작부터 중소기업으로 시작해, 점핑 점핑하며 내노라하는 글로벌 기업에 다닙니다. 그런데 늘 불안합니다. 객관적 시선으로, 성과 압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피드백이 나쁜 것도 아닌데- 늘 잘 하고 있는건지, 이 방향성이 맞는 건지, 제 연차 정도에 이 정도 하는게 맞는지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더 큰 그림을 봐야할 것 같고, 좀 더 전략적이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러지 못 하는거 같아 조바심이 납니다. 눈 앞에 닥친 일들은 잘 처리하는데, 제가 맡은 실무의 일들은 깔끔하게 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설명하고 전략적 기획을 하라 그러면 눈 앞이 깜깜합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배워야 할지, 아니 구조적/논리적 사고를 하는 거 자체를 모르는 기분입니다. 김부장에게 일을 잘 하는게 아니라 일하는 시늉을 잘 했다, 가 이런 느낌일지 두려워집니다. 혹시 비슷한 생각 하시나요? 아님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마음 좀 나눠주실 수 있나요?
피넛버터
01월 28일
조회수
301
좋아요
0
댓글
2
새로운 직장 취업...고민상담
10년이상 다니던 직장을 작년에 그만두고 쉬고 있던 내내 5개월 자기개발을 위해 열심히 자격증을 따고 또 공부하며 재취업을 준비했습니다. 면접에서 여러번 고배를 맞긴 했지만 드뎌 취업에 성공을 했어요^^ 기대하지 않고 본 면접에서 합격 통지를 받고 바로 출근하게 됐어요. 근데..이번 설 연휴에 친정부모님 / 형제들과 해외여행 일정을 지난달에 미리 잡아놨어요... 3일 정도 부득이하게 휴가 요청을 해야하는데요... 출근전에 미리 오픈을 하고 양해를 구해야할지...출근을 하고 양해를 구해야 할지...ㅠㅠ 넘 고민이 되네요.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열정우먼
01월 28일
조회수
172
좋아요
0
댓글
1
토스뱅크 서류 발표
요즘 토스뱅크 서류 발표 얼마나 걸리나요? 영업일 7일 됐는데 아직 연락이없어서 걱정이네요...
@토스뱅크(주)
dddddddo
01월 28일
조회수
380
좋아요
0
댓글
2
계열사 내 이동
원래 지주사 소속인데 업무 순환으로 사내공모가 떠서 지원했고 현재 타 계열사 파견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파견기간이 끝나가는데, 그룹 내 다른 계열사에서 오퍼를 받았어요 급여 수준은 동일한데 제가 하게 될 업무가 구미가 당기더라구요. 성공만 시키면 커리어상 자산이 될 일이에요. 다만 신생회사라, 프로세스 잡아가는데는 시간이 걸릴거같습니다. 지금은 파견이지만, 해당 계열사로 가게 되면 전적인데 그룹 내 잦은 이동(?)이 제 커리어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모모모후
01월 28일
조회수
192
좋아요
0
댓글
2
업무 스트레스 하소연
현재 저는 엔지니어로서의 역할 외에도 유관부서 역할까지 서포트하며, 팀 내 과중한 프로젝트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보통 제 친구들이 다니는 회사를 보면, 담당하는 업무가 한정적입니다. 원가면 원가, 설계면 설계, 분석이면 분석... 부족한 소양을 채우기 위해 어떻게서라도 공부해서...지난 4년간 철야에 최근 2년은 밤을 새워가며 30여 개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방어해왔지만, 최근 겪고 있는 일련의 상황들은 개인의 노력을 넘어선 구조적 폭력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1. 감당 불가능한 업무 공백과 과부하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시니어 사수께서 단 2시간의 인수인계만을 남기고 퇴사하셨습니다. 회사에서는 온보딩도 없었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그 결과, 술·담배를 하지 않음에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5kg이나 빠지고, 이가 갈려 나가 임플란트를 고민해야 할 만큼 건강이 무너졌습니다. ​2. 카운터파트의 책임 회피와 전문성 결여 협업 부서의 수십명이 되는 인간들의 무책임함은 업무 효율을 바닥으로 떨어뜨립니다. 명확한 R&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용어조차 숙지하지 못한 채 모든 확인 과정을 엔지니어에게 떠넘깁니다.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 메일 회신이나 작성하여 전달을 거부하거나, 일요일에도 개인 연락을 취하는 등 기본 예의와 업무 절차가 완전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저를 이해해 주는 두 분의 동료 덕분에 버티고 있으나, 대다수의 비상식적인 태도에 인내심이 바닥났습니다. ​3. 리더십의 부재와 마이크로 매니징의 폐해 새로 부임하신 상사분은 실무의 시급성과 중요도를 파악하기보다, 지엽적인 문제에 집착하며 의사결정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감당 불가능한 메일 홍수 속에서, 불필요한 딴지와 감정적인 대응으로 인해 유관부서마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실무자인 저에게 '업무 가중'과 '감정노동'이라는 이중고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제 능력이 평범하다고 생각하기에 남들보다 더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엔지니어로서의 자부심마저 갉아먹는 이 환경에서, 더 이상 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맞는지 깊은 회의가 듭니다... 회사에서도 중요한 롤로 인식은 되지만...
한번더힘내자
01월 28일
조회수
57
좋아요
1
댓글
0
비트코인 2개 가지고 있는데
저 같이 비트코인 모으시는 분 계신가요?ㅎㅎ 최소 5년이상 홀딩하려구요.!
룬샷
01월 28일
조회수
307
좋아요
1
댓글
1
요즘 증권사
증권사 경험있는 분만 데려가는 분위기인가요
정착러
01월 28일
조회수
218
좋아요
0
댓글
0
나까지 힘 빠지니까 전화 끊으라는 말
애인 사이에 할 말은 아니죠...? 물론 저는 친구사이에도 저런 말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만... 요 며칠 생각이 좀 많았어요 그게 오늘 전화 받을 때 힘없는 목소리에서 티가 났는지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무 일 없다고 그런 거 아니라고 했고 상대가 저보고 전화하기 싫어보이니 끊겠다고 했어요 이게 첫 통화 내용이고 2분 남짓이네요 다시 전화와서 다시 물어보길래 진짜 아니다 아무일 없다 전화하자 이랬는데 자기까지 힘 빠지니까 전화 끊으래요 이게 두번째 통화 내용에 30초도 안 걸렸어요 ㅋㅋㅋㅋ 징징거린 거 하나 없고 그냥 힘 없는 목소리였는데 저 말 듣고 저게 뭔 소린가 싶어서 여자친구에게 저게 할 말이냐 물어보니 자기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대요 왜 너 기분 안 좋은 걸로 자기까지 기분이 안 좋아야 하냐면서... 애인이면 보통 그런 말은 안 하지라고 하니 자긴 잘 모르겠다고 운동하러 갔어요 ㅋㅋㅋ 매사 네가 너무 좋아 결혼하자 말을 달고 살아 속을 뻔 했네요 이 와중에도 제가 과민반응일까 걱정 돼요... 참나...
도르룩
금 따봉
01월 28일
조회수
3,484
좋아요
174
댓글
62
근로복지기금으로 급여를 대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게시글 작성합니다. 우선 배경을 설명하자면 ; 1. 이번에 회사에서 새롭게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하기로함 2. 연봉협상을 진행함 3. 연봉이 인상되었어도 실제 급여는 이전과 동일함 4. 기존의 급여에서 인상된만큼은 복지카드를 통해서 지급될 예정 5. 상여금 또한 당연히 복지카드로 지급될 예정 직원들을 위한 결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이게 직원들을 위한 결정일까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임원분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구해봅니다.
윗엘
01월 28일
조회수
165
좋아요
0
댓글
4
이직공고 지원 후 한달동안 연락 없으면 안된거라고 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리멤버 통해서 이직공고 지원했는데, 이전까지의 다른 공고들은 지원 후 평가현황을 모두 업데이트 해줬거든요. 서탈이면 서탈 1차 합격이면 합격 등등.. 근데 이번 공고는 어제기준 마감일로부터 딱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지원 완료라고만 하고 소식이 없네요. 꼭 가고싶은 회사라 미련이 남는데, 더이상 신경 안쓰는게 맞을까요?
RalphEn
01월 28일
조회수
165
좋아요
0
댓글
1
형들 혹시
대기업 업무 적응하고 퍼포먼스를 낼려면 아이큐가 몇 정도는 되어야할까요? 1. 90-100이면 충분 2. 110은 넘겨야.. 3. 120은 넘어야함
3121john
쌍 따봉
01월 28일
조회수
247
좋아요
1
댓글
5
소모임 소개팅 정상적인가요?
요즘 부쩍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사람 만날 기회는 너무 적어서 소모임에서 소개팅만 해주는 모임이 있던데 정상적인게 맞나요? 소개 해줄때 소개비도 받더라고요. 이걸 결혼정보회사 정도로 보면 될까요? 너무 궁금해요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이게가능해
01월 28일
조회수
611
좋아요
2
댓글
6
아버지가 보이스피싱을 당했습니다.
피해 금액은 7천만원 정도 됩니다... 아버지가 평생 현장에서 땀 흘리며 한 푼 두 푼 모으신 돈이라 그 상실감을 글로 다 적을 수가 없네요. 경찰에 신고하고 은행 지급정지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지만 사실상 돈을 돌려받기는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원래도 말씀이 없으신 편인데, 사건 이후로 방에서 나오지도 않으시고 식사도 거의 거부하고 계세요. 저는 따로 나와 살고 있는데 상태가 너무 안 좋으신 것 같아서 급하게 휴가 내고 집에 내려왔거든요. 아까 제가 죽을 끓여서 드시라고 부르려고 방에 들어가니까 울고 계시더라고요. 태어나서 아버지가 우는 모습을 거의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저는 계속 "돈은 다시 벌면 된다. 아버지 잘못 아니다. 그놈들이 나쁜 놈들이고 작정하고 덤비면 검사, 변호사도 당한다더라"라고 말씀드려도 귀에 들어오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평생 가족 위해 헌신하신 분인데, 그깟 돈 때문에 본인 인생 전체를 부정하고 자책하시는 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돈 잃은 것보다 아버지가 저렇게 무너져가는 걸 보는 게 더 힘드네요. 제가 타지에 살다 보니 옆에 계속 붙어있을 수가 없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자식들만 바라보고 한평생 열심히 사셨는데 왜 아버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제가 좀 더 주의를 드렸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까요? 그냥 모든 게 원망스럽습니다. 저도 이렇게 힘든데 아버지는 얼마나 힘들까 싶은 생각에 억장이 무너지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부모님 멘탈 관리 어떻게 해드렸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자꾸 안 좋은 생각 하실까 봐 무서워요...
정신줄꽉
쌍 따봉
01월 28일
조회수
25,388
좋아요
338
댓글
9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