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회식 통보 하는 상사
상사가 회식을 자꾸 통보해요 다음주에 저녁잡아줘 누구누구랑 언제 저녁먹자 저도 저녁일정이 있는 관리자급인데. . 일주일에 한번꼴로 이러는데 저녁약속이 있는 날에 저녁먹자고 하면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되요 그날 가능해? 정도는 미리 물어봐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디까지가 회식인지 모르겠어요
h9
억대연봉
02월 01일
조회수
848
좋아요
2
댓글
3
2030에게 아닥해야 하는 이유
실험실서 쓰는 납작한 유리그릇이 있다. 샬레라고 하는데 바닥에 당분을 넉넉히 깔고 균사를 떨어뜨리면 처음엔 급격히 개체수가 늘어가다, 바닥을 다 채우고 나면 성장이 둔화되고 심지어 서로 잡아먹기 시작한다. 만 25세에 입사해 이제 20년차에 이른 지방출신 40대 중반이 보는 2030은 하필 샬레의 끝부분에 태어나 서로 잡아먹어야만 하는 그런 불운과 오버랩 된다. 내 동기들도 자신의 선택에 따라 극명하게 차이 나긴 했지만, 그나마 집 하나 정도 건지고들 사는 듯 하다. 샬레의 가운데는 아니지만 그래도 끄트머리는 아닌. 중간은 가고 있는 거라서, 그니까 우린 좀 아닥하자. 입사하고 몇 년간 회사 기숙사를 전전하며 모은 5천에 부모님 주신 돈 1억을 더해 서울 변두리 전세를 대출없이 시작했다. 몇 년 후 노무현 정권 때 아파트 값이 심상치 않아 전세보증금과 3억넘는 대출, 약간의 저금으로 5억에 집을 샀고 생각없이 쭈욱 살았다. 빚 갚으며 애도 키우고. 그리고 근래 우연히 실거래가를 보니 15억이 되었다. 물론 그 때 진 빚은 아직까지도 청산을 못하고 있다. 여기까지 읽으면 꽤 부러울거 같다. 아니 재수없기 까지 하겠다. 하지만 이런 말 좀 그렇지만 나름 스트레스로 속이 탄다. 옮겨가려고 했던 목표 지역은 그 당시 7억이면 살 수 있었는데, 그래서 2억 만 더 모아서 옮겨가자고 와이프랑 담소했던 그 집이 이제 30억이다. 그래서 마냥 불편하고 낡아가는 이 아파트 하나 붙잡고 사는게 서글플 때가 있다. 사람이 발전해야 하는데 발전할 여지를 자꾸 빼앗아 버리는 정부가 원망스럽고 자꾸 돈을 풀어서 화폐 가치를 떨어뜨리는 정책이 너무 우려스럽고 걱정이 된다. 그래서 밤잠을 설칠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만의 입장이란게 있고 자기가 처한 상황에만 어루어 생각하는 것 같다. 2030이 보면 황당한 스트레스이겠지만 내가 2030에 꾸었던 꿈이 무산되는 것 역시 유쾌하지 않은 것도 분명한 사실이니까. 아파트 가격에 별 관심이 없던차라 이참에 전세가를 다시 보니 1억 5천 하던 그 집의 전세가가 7억이 되어 있다. 그러니까 대출을 받아 겨우 살 수 있었던 아파트가, 대출을 받아도 전세를 구할 수 없는 곳이 된거다. 10년이나 지나 더 낡아진 아파트가 말이다.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속도에 맞춰서 회사가 급여를 올려주고 있는가 하면 아니다. 즉 2030은 20년차가 넘은 우리의 젊은 날보다 더 적은 급여를 받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다. 이렇게 화폐가치의 하락은 전체 국민의 고통을 가져온다. 그런데 그게 우리 40대의 잘못인가? 우리가 그 원인을 초래했나 하면 그것도 아니라 다소 억울하기도 하다. 하지만 먼저 누린 댓가로 40대는 2030에게 좀 아닥해야 한다. 그게 그냥 도리다. 입을 열기전에 먼저 아닥부터하고 생각을 해야한다. 다소 황당한 관점이지만 세대 차이는 유행하는 게임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우리 때는 스타라는 게임이, 2030은 배그나 롤이라는 게임이 유행이다. 그런데 게임의 특성을 잘 살펴보면 뭔가 극명한 세계관의 차이가 보인다. 스타는 본진의 자원을 다 쓰기 전에 확장을 해야하고 그때 일시적으로 물량이 줄어드는 위기를 극복하면 더 많은 물량을 폭발적으로 생산해 낼 수 있다. 즉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서 대출을 받고 그것 때문에 잠시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는 대신 더욱 큰 자산가치를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 위기를 극복하고 확장을 하라는 세계관이다. 헌데 그 말은 확장할 수 있는, 즉 주인이 없는 자원이 맵에 나뒹굴고 있을때나 가능하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는 너무 자연스러우나 지금 생각해 보면 꽤 황당한 설정이다. 맵에 주인이 없는 자원이란게 있다니. 배그나 롤은 그게 아니다. 시시각각으로 원형의 자기장이 그 지름을 줄이며 다가오고 있으며 다음의 자기장 원점은 어디가 될지 모른다. 그래서 플레이어는 서로를 죽여야만 한다. 내가 왜 죽이는지, 적이 왜 나를 죽여야 하는지 모른다. 그냥 좁혀오는 자기장 안에서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서 죽고 죽여야 한다. 즉 공간이라는 자원이 시시각각 줄어들고 있는 섬에서 남을 죽여야 내가 살아남는다는 세계관이다. 섬을 벗어날 수도 없고, 들고 다닐 수 있는 아이템의 무게마저 정해져 있다. 그래서 배그 1판의 스트레스는 스타 10판의 스트레스보다 더하다. 스타는 승리하면 모든 맵에 자신의 자산을 남겨놓고 끝나지만, 배그는 딱 자신만 남는다. 나머지 99명의 시체와 함께. 이 게임이 왜 유행하냐면, 그게 지금 현실의 세계관과 서로 통하기 때문이다. 롤도 마찬가지다. 시작부터 자원이 어디있는가? 그저 정해진 3가지 길에서 죽고 죽이며 자신을 레벨업하지 않으면 안돼는 그런 게임이 아닌가? 40대 이상이 2030에게 함부로 말하는건 자기 기준으로 보기 때문이다. 아직도 집이 없냐느니, 왜 전세로 시작을 못하냐느니, 왜 그 나이에 결혼을 못하냐고 생각없이 말하지 말자. 우리 때 처럼 어렵지만 할만했던게 아니라, 아에 할 수 없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남을 본다. 그러니 일단 아닥부터 하고 생각을 해보라는 말이다. 왜 못하고 있는건지. 우리는 시시각각 조여오는 공포와 남을 죽이고 내가 살아남은 세계에서 살아보지 못했고 장담하건데 그들이 받는 스트레스를 아마 감당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대기업을 20년이나 다녀놓고 왜 아직도 강남 입성을 못하고 있냐고 하면 기분이 좋겠는가? 선배들은 했는데? 또한, 조심스럽게 부탁하지만 2030도 우리를 좀 이해해 달라고 하고 싶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가 원한 사회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다. 그저 그 당시의 세계관에서 우리도 아웅다웅 살았고, 지금에 와서 우리도 더 성장하고 싶은 욕구, 우리가 2030에 품었던 꿈과 목표가 점점 실현하기 어렵게 되어가는 현실에 스트레스가 없는게 아니다. 그리고... 우리집에서 커가는 차세대 플레이어인 10대 초반 아들을 보고 있으면, 그리고 그 아이가 살아가야만 하는 한국 사회를 생각해보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우리는 서로 이어져 있고 다음 세대의 환경이 우리 세대에게 아무런 영향이 없는게 아니다. 내가 영향받고 내 아이들이 영향받는다. 그저 바른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면 비슷한 시기에 누구나 집을 사고 자산을 늘려가는 그런 원만한 경제성장. 그런게 그렇게 어려운 걸까? 왜 이렇게 다들 가슴을 졸이며 살아가야만 하는 걸까. 강대국의 전쟁노름이라는 먹구름이 몰려오는 이 시기에 그냥 짧은 생각이 아침부터 머리를 붙잡아 꼰대처럼 글을 남겨본다. 오늘 하루라도 다들 행복하길. 가능하면 모두 다 계속해서. 요약도 없이 긴 글 죄송합니다.
유츠증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31일
조회수
7,998
좋아요
399
댓글
64
커리어 고민입니다.
공공기관 6개월 계약직을 끝내고, 취업을 준비하다가 ㅈ소에 데이고 ㅈ소는 쳐다보지도 말아야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취업ㆍ아르바이트 자리가 너무 안구해져서 수입이 작은 부업 수준을 본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중견기관 정규직과 공공기관 계약직 두 곳에 합격했는데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최종 희망 기관은 공공기관이라 공공기관이 더 끌리지만, 계약직이라는 한계와 슬슬 차고 있는 나이가 계속 생각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중견기관 정규직이 낫다 2. 공공기관에 경력으로 쓸 수 있는 공공기관 계약직이 낫다
136노는날
01월 31일
조회수
321
좋아요
2
댓글
1
자존감
저는 이제 막 입사해서 1년 안된 신입입니다. 팀내 인원이 저 포함해서 3명인데, 사회생활, 회사생활 모든 게 처음이라 모르는것도 어려운 것도 많습니다.. 최대한 혼자 해결해보려고 하는데, 입사초에 팀장님이 누가보면 팀내 대화가 없는 줄 알겠다고, 모르는거는 팀에 먼저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질문을 자제하려고 하지만, 제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게 있고, 잘못했다가는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거는 선임분께 많이 여쭤보고 있습니다. 근데 한번 설명을 듣고, 정리를 해도 직접 하다보면 헷갈리기도 하고 그래서 여쭤보는데, 그럴 때마다 한숨 쉬시면서 이런것도 못하냐고, 심지어는 장난식이시겠지만, 때리기도 해서 이제는 물어보는 것도 무서워졌습니다. 그렇다고 팀장님께 여쭤보면 오히려 선임분께 뭐라하셔서 여쭤보기도 그래서 결국 선임분께 여쭤보게 되는데, 계속 그렇게 말씀하셔서 너무 자존감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이라도 집에 내려와서 쉬는데, 부모님께서도 매번 잘못한 부분이 지적하셔서 요즘은 제가 너무 못난 거 같습니다. 잘하는 것도 하나 없고, 노력하려해도 머리가 안 따라주는 것같고, 그저 이 세상에 자꾸 제가 쓸데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자존감 높히고 싶은데, 이제는 제가 뭘 잘하고 뭘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들 이럴 때 어떻게 자존감 올리나요. 너무 힘이 드는데, 이런것도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는걸까요?..
초뽀
01월 31일
조회수
972
좋아요
13
댓글
11
이직했는데 생각만큼 행복하지가 않네요....
동종업계의 더 규모 큰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직급은 내려야 했는데, 전 직장이 규모가 작은만큼 직급 인플레가 있던 곳이라 납득할 수 있었죠 연봉도 오르고 복지도 오르고 여러모로 현실적인 조건은 다 레벨업했기 때문에 처음엔 설렘이 꽤 있었는데요 출근 3개월도 안됐는데 바로 설렘은 없고 그냥 울적하네요 규모가 크다보니 전 직장보다 회사가 보수적인데 그게 뭔가 상상했던 것보다 모든 업무를 감시/통제당한다는 느낌이 들고요 돈을 더 받긴 하는데.. 그렇다고 2배, 3배 받는 건 아니다보니 생활비가 조금 여유로워진 수준이라, 삶의 질이 폭발적으로 좋아진 건 아니어서 뭔가 허탈하기만 합니다. '내가 이 돈으로 뭐하려고 했지? 고작 옷 몇 벌 더 사고 비싼 밥 몇 번 더 먹으려고 한 게 다인가?' 싶어요. 같이 일하는 분들은 나쁘지 않은데, 또 전 직장에서 쌓아온 관계를 버리고 올 만큼 전 직장 분들이라고 나쁜 분들은 아니었거든요(당연히 좋기만 했던 건 아닙니다 ㅜㅋㅋㅋ) 이직이 자연스러운 업계는 아니라서... 지금 회사에 정 붙이고 오래 다니고 싶은데 생각보다 거부감이 들어서 스스로 너무 당황스럽네요 ㅠ... 이직 처음엔 다 이런 걸까요?
유쾌비빔밥
금 따봉
01월 31일
조회수
4,937
좋아요
171
댓글
28
확실히 노조, 우리사주조합 있는 기업이
개꿀이네요....일도 개편한 느낌
3121john
쌍 따봉
01월 31일
조회수
380
좋아요
1
댓글
0
TV에 자주 나오시는 이 분 학력과 경력이?
2015년 석사, 2016년 박사 수료, 2017년 학사라니, 박사-석사-학사 순으로? 동국대 융합소프트웨어 학과 교수? 동국대 홈페이지 교수 명단에는 차희연이라는 사람 없어요.
에스트렐라
01월 31일
조회수
3,545
좋아요
8
댓글
15
와이프가 경제관념이 없는거 같습니다
둘 다 맞벌이고 세후 제가 430, 와이프가 250 법니다. 와이프가 아이템 욕심이 지대합니다. 재작년에 결혼했고 작년에 아이가 태어났는데 결혼준비 와이프 집안사정이 안 좋아서 제 돈으로 다해서 돈 모으는것도 결혼하고 4-5개월후터 겨우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때도 와이프가 이거사야된다 저거사야된다 남들 사는건 다 사야됩니다. 제가 뭐라하면 품질좋은거 공구로 사려는데 알뜰하는거 아니냐고 적반하장이네요. 제가 집안일 아예 안하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설거지 청소 빨래 음쓰버리기 나름할거 합니다. 와이프는 살림 저보고 해라는데 차라리 제가 하고 말겠습니다. 요리는 어쩔 수 없지만요 제 월급으로 지출을하고 와이프 월급으로 저축을하는데 그마저도 카드값이 많아서 와이프 월급으로 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선저축 개념이 없습니다. 가계부도 제가 쓰다가 하도 카드를 긁어대서 쓰는거도 포기했습니다. 먹는욕심은 뭐가 또 그리 많은지 식재료비도 많이 깨집니다. 와이프가 요리를 잘하는데 재료비에 장비비에 .... 그리고 반찬도 여러개가 있어야 되는성격인데다가 군것질도 좋아합니다. 몇 달전에 화가나서 돈 관리 따로하자고 했다가 하루종일 우는 바람에 취소하겠다고ㅈ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따로 관리했다가는 자기 소비 패턴이 망가진다는것을요. 저도 제월급중에 일부는 연금저축이랑 IRP에 저축하는데 애 태어나기 몇 달전부터는 그마저도 못했습니다. 지난달에도 마찬가지. 그래서 공과금 같은거 제가 주식으로 번 수익으로 메꾸고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천하태평 이거사고싶다 저거사고싶다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마트가다가 결국 터졌네요. 와이프가 살거다사고 계산하러가야되는데 또 과자고르는겁니다. 거기서 1차 폭발 계산다하고 음료수 마시고 싶다고 2차폭발 오는 길에 싸워서 와이프가 도로 한가운데 세우고 내려라네요 미련없이 내렸습니다. 그깟 음료수 몇 천원이 아까운게 아닙니다. 아끼려고 하는 와이프의 의지가 너무 없는게 열받습니다. 영어유치원보내고 싶다 하는데 보내기 위한 노력은?? 저축이라도 지금부터 해야되는데 그럴생각이 없어보입니다. 허리띠를 졸라맬생각이....... 내일당장 제 신용카드 못쓰게 막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돈관리 앞으로 각자하자고 할 겁니다. 우리 끝이다 이혼이다고 나오면 그렇게 할 겁니다. 맨날 다툴때마다 이혼하자고 노래를 부르는데 들어줘야되지 않겠습니까? 너무 열받아서 술한잔하면서 글을 씁니다.
더라스트
금 따봉
01월 31일
조회수
7,878
좋아요
185
댓글
61
잠시 쉬는중입니다만 불안합니다.
전문대 졸업후 줄곧 매장판매관리직에 있었습니다. 직무관련 자격증도 열심히 취득하고 공백없이 4년여간 일하다 육아로 인해 7여년 쉬게 되었고. 친가에서 프랜차이즈점포를 운영하게되 합류한지 8년이 지났습니다. 직무 특성상 심신에 피로감이 있었지만 근무중 피드백이나 로테이션 근무등에 관한 직업 만족도 면에서는 꽤나 보람과 재미를 느끼며 근무하였습니다. 최근 매장을 폐업하여 일시적으로 백수가 된 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바쁘게 움직이다 쉬는시간이 많아지니 이 상황이 길어질까 슬 슬 불안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관련 업종의 현장사무직으로 이직하고 싶기도하고 지금까지의 직무를 연장하여 운영관리직으로 발전시키고도 싶고. 물론 재취업이 가능해야 고민도 해보는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이제 이력서를 넣어볼 계획인데 과연 이 쉬는 기간을 끝낼수 있을까요?
길잃은포티
01월 31일
조회수
299
좋아요
1
댓글
0
와이프가 안전벨트를 안해요.......
22개월 애기가 하나 있는 가정입니다. 차가 조수석에 안전벨트를 안해도... 소리가 안나는 게 문젤까요... 와이프가 안전벨트를 안하네요... 심각하게 몇 번 싸웠습니다. 이건 네 안전을 위해서 하는 얘기다 내가 아무리 운전을 조심히 한다고 해도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안전벨트는 제발 해라 라고 하는데 정말 똥고집도 똥고집도 이런 똥고집이 없습니다. 이유는 너무 단순해요 답답하답니다 (혹시나해서)신체적으로 안전벨트를 했을 때 답답할 정도와는 거리가 멀구요. 겁이 없냐.. 겁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어떤 차가 깜빡이 없이 들어오거나 하면 조수석 윗 손잡이를 잡고 부들부들 떱니다. 시속 100키만 되면 빨리달리지 마라 잔소리 합니다.(고속도로 기준) 싸우고 싸워서 고속도로에서는 하기로 했는데 것도 말뿐 막상 상황되면 또 안합니다. 얘기하면 진지하게 싸움으로 흘러가서 얘기를 하고 싶지가 않은데. 어이없게도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걸린적은 없긴 합니다. 내심 기대하긴 했었는데.. 혹시 이런 경우에 뭐 좀 좋은 해결책이 없을까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도 안되거니와 안전과 직결된 문제기 때문에 양보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왜때문이죠
금 따봉
01월 31일
조회수
4,958
좋아요
170
댓글
94
연봉 얼마나 오르셨나요?
매년 연봉 50~100 사이 정도 오르는거 어떻게 생각하심? 물론 동결도 있음 월로치면 세금 빼면 5~7만원정도 더받음 이건뭐 애는 커가고 돈들어 갈때는 많아지는데 내나이 40 중반인데 아직도 세후 월400이 안됨 아..드럽다고 경기도 않좋은데 이 나이에 이직 할 용기는 없고 걍 투덜 댑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인프피회사원
01월 31일
조회수
1,403
좋아요
1
댓글
16
초보 팀장 좀 도와주세요
맡기는 업무마다 숫자도 내용파악도 안되서 중요 실수를 그대로 보고하는 저성과자 팀원은 어떻게해야하나요? 7년차 경력직으로 채용해서 2년차된 팀원입니다. 2년간 업무 가르쳐주려고 교육하다가 괴롭힌다고 말하고 다녀서 지금은 이메일로 업무지시하고 있습니다. 1. 인사팀에 말해서 다른팀 전보 2. 팀 업무를 저성과자 맞춤형으로 추가(?)
긴긴밤
01월 31일
조회수
900
좋아요
1
댓글
10
현시점 목돈이 들어온다면
현재 대출이자4%의 신용대출 2,000만원이 있는데 이상태에서 2,500만원 목돈이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어떻게 재테크를 하는게 좋을까요? 대출부터 갚는다, ETF에 투자한다, 주식에 투자한다 등등
wow1234
01월 31일
조회수
771
좋아요
5
댓글
8
외국계 계약 연봉 1억
보통 몇년 차 부터 받나요
silver11
동 따봉
01월 31일
조회수
714
좋아요
1
댓글
1
여자친구한테 혼났읍니다...
여자친구랑 누워서 티비보다가 코를 긁었더니 딱지 쪼끄만게 손에 붙었는데요 버려야지 하다가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바닥에 버렸다고 화랑 짜증을 그렇게 냅니다 갑작스러운 짜증에 전 벙쪘는데... 트라우마로 남을거 같은 짜증이었네요.. 지금부터 여자친구입니다 그전부터 코속에 딱지가 보였는데 휴지 갔다줄까라고 권유하다가 오빠가 갑자기 파더니 던져버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짜증을 좀 낸거같은데... 4살 차이나는 연애인데 오빠인 사람이 도대체 왜 이러는지... 제가 잘못한건가요?
사월소월
동 따봉
01월 31일
조회수
1,578
좋아요
13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