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남자집안 망하게 할 사주라고
아버님이 절 만나길 거부하세요. "신혼 초엔 좋아도 중년 되면 남자 쪽 집안을 망하게 할 사주"라고 했다네요. 아버님은 사주, 운세를 맹신하시구요, 따로 관상, 성명학 등 역학 공부할 만큼 좋아하신대요. 남친이 늦둥이라 아버님이 연세가 많은 편이세요. 처음 인사 드리고 제 생년월일시 물어보시길래 알려드렸는데, 단골 역술인한테 제 사주 물어보셨나봐요. 역술인이 저렇게 말하고도 모잘라 결혼하지 말라고까지 했는지 아버님이 격렬하게 반대하세요. 첫 인사 때만 해도 자상하게 웃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셨는데..ㅠㅠㅠㅠ 이젠 만나주지도 않으시고 남자친구 통해 반대 의사만 전달하시니 상처되고 우울합니다. 남자친구는 반대해도 어쩌시겠어 우리가 결혼하는 건데라고 위로해주지만..ㅠㅠㅠ 마음 같아서는 그 역술인을 찾아가서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어요. 태어난 날짜를 바꿀 수는 없고ㅠㅠㅠ 아버님 마음을 돌리려면 그 어떤 애교도 안 통할 것 같아요.. 평생사주에 빠져 사신 아버님을 설득할 방법이 있긴 할까요. 이깟 사주 따위에 결혼이 막히다니.. ㅋㅋㅋㅋ ㅠㅠㅠ 막장 드라마나 시트콤이었으면 웃었을 일이 제 일이 되니까 어렵고 슬퍼요.
푸디딕
쌍 따봉
10월 08일
조회수
13,821
좋아요
296
댓글
87
자꾸 은따롤이 되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위를 잘 못 맞추는건지 순하단 소리 많이 듣는데 약점인거 알고 내가 세게 나가면 귓등으로도 안 듣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만만이롤로 많이들 처음에 봐서 너무 힘듭니다. 이런거 잡을 수 있는 사회성은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사석인자리에선 맥커터 하면 알아서 다 끊기거너 조절 되는데 직장생활에서 이러면 말로가 좋지 않더라고요.. 어릴때부터 은따왕따 숱하게 겪어서 눈치는 빠른데 사회성이 없다고 스스로 느끼는중... 아니면 제가 눈치를 너무 보는걸까요? 혼자서 자꾸 위축되네요 말수도 많지 않고 스몰톡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이젠 감도 언 오네요. 일 집(잠) 일 집(잠) 하니까요... 문제는 스스로 느낄 정도면 심각한거라 생각해요. 30대가 되서도 이 고민 하고 있으니 어떤 식으로 여우같이 상황판단할지 사고회로 굴리는 방향을 좀 알고 싶습니다ㅠㅠ
야노
쌍 따봉
10월 08일
조회수
548
좋아요
4
댓글
12
목돈이 생겼는데 관리 방법 추천해주세요
600만원정도 목돈이 생겼는데 적금 말고 s&p랑 나스닥을 나눠서 살까 하고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주식도 안해봤고 저한텐 처음으로 나름 큰돈이 샌긴거라 원금 최대 유지하는 선에서 관리를 하고싶은데 국내 주식은 불안하고 적금으로 넣기에도 좀 아까워서요 혹시 이정도 금액은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지 추천해주실수있나요
둑둑이
10월 08일
조회수
266
좋아요
4
댓글
4
신혼 6개월차 시간 갖자고 하는 남편.. 잠시 떨어져 지내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혼 6개월차 30대 부부입니다. 3년 연애중에는 거의 안싸우다가, 결혼 후 최근 한 달 동안 매일같이 싸우고 있습니다. 싸움은 항상 제가 남편에게 서운한 점을 말하면서 시작되는데, 남편이 이런저런 변명을 하면 제가 이해가 안돼서 반박을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대화하다보면 어느새 저는 피해망상과 인정욕구, 방어기제가 합쳐진 정신병자가 되어있고 남편은 욱해서 쌍욕도 서슴치않고 대화를 차단해버리는 무서운 사람이 되어있습니다. 둘다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잘 하고, 주변인들에게는 오히려 착한 사람이라는 평을 듣는데 왜 저희 둘끼리는 이렇게나 말이 안통하고 추악한 모습을 보이게 되는 걸까요. 부부끼리 밑바닥 너머 지하까지 보게 된다는게 이런건가요? 어제는 남편이 너무 답답했는지 잠깐 떨어져 지내며 시간을 가져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저는 아무리 싸워도 각방이나 별거는 하면 안된다 주의인데 남편이 너무 힘들어하니까 제 생각을 바꿔야하나 싶어서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부부상담은 제가 남편한테 같이 받아보자고 제안했는데, 남편은 본인 문제가 없다며 저나 가보라 해서 일단 내일모레 제 상담만 예약해놨습니다. 처음엔 저나 가보라는 말이 기분 나빴는데, 어쨌든 제가 예민해서 싸움이 시작되는거고 말싸움 하다보면 제가 '너도 그러잖아'라고 방어하는게 버릇이라 이건 고쳐야하는게 맞을 것 같아서 저 먼저 가보려고 합니다. 대인관계로 힘들어본 적이 거의 없는데 남편과 이렇게까지 싸우니 너무 괴롭고 업무에도 집중이 힘듦니다.. 도와주세요..
하노이의아침
쌍 따봉
10월 08일
조회수
26,584
좋아요
266
댓글
193
소개팅 여성분 얼굴보기전에 전화통화하나요??
일단 소개받는여성분이랑 담주에약속잡혀잇고 사진교환까지 다 했는데 상대방이 부담스러울까봐 통화는아직안햇거든요 얼굴보기전에 전화통화해보자고 할까요?
tirri7
10월 08일
조회수
835
좋아요
4
댓글
10
책임지기 싫어하는 팀장
의사결정이 필요할때마다 매번 미루고미루고미뤄서 미쳐버릴거같음 문제는 정말 단순한것도 의사결정을 안함 대화해보면 실무 지식이 나보다 부족함 쓸데없는데 목숨걸고 그 성과를 엄청 포장함 결국 정말 중요한 일이 진행이안됨 대책을 강구하여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안하고 면피할 상각만함. 안되는 이유만 수집하고, 외부 팀장과 미팅할때도 나를 통해서 소통함. 미쳐버릴거같아~\~
흙흙흙
쌍 따봉
10월 08일
조회수
393
좋아요
3
댓글
2
인사팀 실수로 제가 계약직인걸 사람들이 다 알게 됐습니다..
추석 전에 인사팀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거기 링크에 시트 보고 어?! 미친 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전 직원 계약 형태가 그대로 다 보였거든요. 이름 옆에 정규직, 계약직 표기랑 직급에 따라 차등 지급 복지가 정리돼 있었습니다. 제 이름 세 글자 옆에 계약직 써있는 걸 보니 왜 그렇게 서럽고 지금 다른 사람들도 이걸 보고 있다는 걸 알고 나니까 얼마나 쪽팔리던지. 권한 설정 실수인지 시트 링크가 실수인지 탭이 보인건지 뭔지는 모르겠고 10분 동안 그 시트가 전 직원에게 그대로 공개됐다는 건 압니다. 저희 회사는 원래 서로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굳이 묻지도 않고 말도 안해서 아무도 모르는 분위기였는데, 10분 사이에 볼 사람은 다 봤겠죠. 말도 다 퍼진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다른 사람 통해서 누구도 계약직이더라 카더라를 들었으니까요. 제가 계약직이라는 사실도 회사 내부 사람들이 전부 알게 됐다고 봅니다. 인사팀이 어떻게 이런 무책임한 실수를 할 수가 있습니까... 괜히 분위기도 서먹해진 것 같고 그 이후로 회사 출근하는 것 자체가 괴롭고 화가 납니다. 이거 인사팀에 정식으로 강력하게 항의해도 되는 문제 맞나요. 몇 주 지나서 항의하면 이상할까요? 제가 유난인가요. 회사가 ㅈㅅ라서 걍 조용히 넘어간 것 같은데 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바닐라콜드브루1
쌍 따봉
10월 08일
조회수
60,768
좋아요
383
댓글
134
외국인 팀장에게 노트북 압수 당함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았던 때입니다. 주말 없이 매일 출근해서 잠도 줄여가며 하루종일 일만 했습니다. 사무실에 간이 침대를 둘까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로 일에 빠져서 지냈어요. 아내는 그러다 큰일 난다고 말렸지만 스스로 아직 견딜만 하다고 여겼습니다. 어느날 저녁, 팀장이 부르더니 지금 집에 가서 하루 쉬고 오라고 통보를 했습니다. 집에 가서 일하려고 노트북을 챙기려 하자, 팀장은 노트북을 압수해 자신의 서랍에 넣고 닫아버렸습니다. 집에 가자마자 쓰러져 잤고, 다음날 오후 늦게 눈을 떴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미 한계를 넘어서 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내가 며칠이나 더 버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아찔했습니다. 프로젝트 일정은 지연이 되었지만 아무도 제게 불평하거나 책임을 묻지 않았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는 함께 일한지 고작 두 달 된 외국인 팀장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제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 후로 동료들의 안색과 컨디션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노브레인노패인
쌍 따봉
10월 08일
조회수
15,472
좋아요
402
댓글
18
계속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it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4년차 경력자입니다. 올해 5월 이직을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시에 자사 웹/앱 플랫폼 기획 및 프로젝트 관리로 입사했습니다. 입사 2개월 동안은 자사 웹/앱 플랫폼을 기획하다가 이후로는 A회사로 한달 파견 B회사로 두달째 파견을 나와 있습니다. B회사는 처음 프로젝트 들어가기전 제안서 작성 지원을 목적으로 갔으나 프로젝트까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B회사까지는 집에서 왕복 4시간입니다. 추가업무는 기본이며 집에 도착하면 출퇴근으로 지쳐 기절해서 개인 공부는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 입사시에 본사로 출퇴근이 왕복 2시간이라서 들어간건데 지금은 2배가 걸리고 언제 복귀 하냐고 물었을때 언젠가 복귀할거라는 말만하네요... 계속 다니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그만둬야할까요...?
말이야
10월 08일
조회수
366
좋아요
0
댓글
2
세상이 너무 짜치는건지... 내가 너무 여유가 없는건지?
저는 회계업무를 하고 있고, 꽤나 엄격한 관리자 성격입니다. 사실 그게 옳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는 추후 문제 발생시 책임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죠. 요즘 삼성전자 노조위원장과 관련하여 특수관계인 밀어주기 거래나 노조비로 업무상 백화점 구매에 따른 포인트 적립을 사적으로 하는 등 이슈가 있죠. 참으로 짜치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 회계일을 오래 해보신 분이라면, 이게 흔한 일 이란걸 아실겁니다. 회계일을 하지 않아도 영업직 친구가 법인카드로 술이나 밥을 사는 일을 경험하신 적이 있는 경우도 있겠지요. 정말 엄청나게 짜치는 일이 매월 벌어지는데, 가령 이렇습니다. 회사 자금은 법인 명의 집행이고, 내규상 경조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해당 경조금은 대표자 명의로 법인이 지급하고, 때문에 상회통념상 비과세 소득이죠. 문제는 임원들이 개인명의로 추가 경조금을 지급하고 회사에 청구한다는 겁니다. 솔직히 실제로 근로자에게 지급되는지도 의문인데, 본인 전결권으로 주장합니다. 또 다른 사례로는 특정 임원이 상위 임원에게 개인 명의로 명절선물 등을 돌리고 회사에 청구합니다. 접대비랍니다. 세무상 복리후생은 차등이 없던지 내규에 의하던지 해야하는데, 그냥 추가로 하는 거죠... 경영과 무관한 개인 영달을 위한 비용을 법인에 청구하는게 맞나 싶네요. 임원이 아니라도 수많은 영업사원들은 어떻습니까? 회사가 정당한 대우를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법인차량 사적사용은 세법 개정된지 10년이 넘은것 같지만 바뀌는게 없더군요. 회사에서 차 뽑아줬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종종 봅니다. 물론 회삿돈이 제돈도 아니고, 그런 비용을 통제한다고 제 성과로 이어지지도 않습니다. 느슨한 관리를 하는 회사는 제게 관리책임을 묻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다만 성격상 지식의 저주랄지요... 유명인 내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시선과 실생활에서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사익추구 행위에 대한 괴리가 스트레스네요. 이미 15년을 바라보는 커리어를 바꾸기도 어렵고, 푸념해봅니다.
LRS
10월 08일
조회수
342
좋아요
6
댓글
1
매출규모가 커지면 없던 현금성 복지가 생길까야?
회사가 장기적으로 보면 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3~5년 사이) 매출규모는 2~3배? 정도로 커질 것 같은데(손익도 좋아지고) 그정도 되면 없던 복지도 생길 수 있나요? 예: 자녀학자금, 성과급, 대출제도 등등 아니면 성과급 정도만 주면서 유지할까요?
소미옴
10월 08일
조회수
223
좋아요
0
댓글
6
투표 회사는 어떤 사람을 선호할까요
회사는 어떤 사람을 선호할까요
소미옴
10월 08일
조회수
189
좋아요
2
댓글
1
퇴사가 답일까요?
현직장 13년차 과장급이에요. 다녔던 부서들이 힘들어서 여러번 부서를 옮겼어요. 현재 부서에서 3년차 되었구요. 하지만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식도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현재 일을 이어나가기가 너무나 힘듧니다. 이게 제일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구요. 지금 직장 급여는 괜찮습니다. 가족들은 부족함없이 살지만 정작 저는 정신과 다니며 약을 먹으며 버티고 있는데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거 같습니다. 퇴사릉 하는게 맞을까요? 이전 부서 경력으로 이직을 하는거도 이제 40이 되니 쉽지가 않네요. 자영업도 고민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똥깡아지2
10월 08일
조회수
340
좋아요
3
댓글
4
회사에 임신했다고 얘기하는 시기
임신 4주인데 너무 너무 피곤해요 커피도 못마시니 힘드네요ㅜ 회사에 언제쯤 말하고 단축근무 하시나요? 근데 제 상황이 30후반인데 아직 결혼은 안했고 만나는 남자친구있는 건 아세요. 결혼 진행은 천천히 준비하려고 합니당ㅜ 결혼식은 가족만 참석하는 식으로 작게 출산 전에 할까 싶은데 회사가 말도 많고 보수적인 회사라 조금 걱정이네요ㅠ 태어나서 임신시도를 해본적이 없다가 하자마자 임신이 바로 돼서 생각을 못했어요ㅠㅠ
아이엠샘
10월 07일
조회수
325
좋아요
0
댓글
1
"좀 더 임팩트 있게 고쳐 줘" 했다가 14장이 전부 바뀌어 돌아왔어요
"좀 더 임팩트 있게 고쳐 줘." 발표 자료 14장이 위아래 여백이 넓어서 휑해 보였어요. 그래서 AI한테 이렇게만 적어서 맡겼는데, 돌아온 자료는 배치, 색, 글꼴까지 전부 새로 짜여 있었어요. 결국 원래 파일을 다시 보내면서 "여백만 지워 주세요"라고 한 번 더 부탁했죠ㅠ 제 머릿속 임팩트는 '여백 없애서 꽉 차 보이게'였는데, 받는 쪽은 그걸 볼 수가 없으니까요. 사람한테 맡길 때도 똑같더라고요. 그 뒤로 일 맡길 때 이렇게 해요. 1. 보내기 전에 형용사에 밑줄 긋고 숫자로 바꿔요. "깔끔하게"는 "한 장에 세 줄 이하로". 2. 끝에 그대로 둘 것을 한 줄 붙여요. "글꼴, 색, 순서는 그대로 두고요." 3. 고쳐 달라고 할 땐 지금 것에서 좋은 점부터 말해요. 안 그러면 좋은 부분까지 같이 바뀌더라고요. 웃긴 건 재작년에 "요청은 형용사 말고 숫자로"라는 글을 제가 썼다는 거예요ㅋㅋ 받는 쪽일 땐 알았는데, 맡기는 쪽이 되니 제일 먼저 까먹었어요. 다들 맡긴 일이 전혀 다른 모양으로 돌아온 적 있으세요? 요청 보내기 전에 확인하는 세 가지는 브런치에 적어 뒀어요.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372
dkkim
쌍 따봉
10월 07일
조회수
295
좋아요
3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