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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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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우울해집니다.
이제 회사를 이직해서 다닌지 거의 1년이 되어 가는데요. 사실 제 역할이 아직도 애매합니다. 대표님과 차장님 사이에서 잡다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전 회사에서는 혼자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었는데, 여기는 다같이 하는 분위기. 요즘 들어 대표님께 매일 혼납니다. 내 일을 뺏어가라고 뽑았는데, 이러면 알바를 썼다 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성과가 없으면 일을 못하는 거라는 소리도 듣습니다. 회사가 5인이라 한 프로젝트를 다같이 하고 있는데, 대표님이 제 직속 상사이고 매번 혼자 일하셨어서 저에게 공유를 안해주고 혼자 진행하는 것이 많은데, 그러면 또 왜 일을 안가져가냐고 혼내십니다. 제가 하려고 하면 아무렇게나 하지말고 자기가 한 것을 가이드 삼아 하라고 하는데, 간격과 크기까지 똑같이 대고 만들어도 그러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연차도 1년동한 한개도 못쓰고 주말에도 일하고 했는데도 올해들어 갑자기 저러니 나가라는 건가 싶어요. 오늘은 원래 하던 일을 미리 준비해두었더니 왜 말도 안하고 해놓으냐고 혼났는데, 정말 하나하나 뭘 할때마다 말해야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답답해서 요즘은 가슴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길가다가 눈물도 나서 회사가기가 싫어지는데, 이직이 답일까요? 이직을 해서도 이런 평가를 듣는 건 아닐까 싶어 여기서 배워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아서 끄적여봅니다.
skeltjc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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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보고서 작성할때 오타나 셀서식 숫자오류 잡는 더블체크방법 알 수 있을까요? 효과적인 검증 꿀팁 같은거 없습니까?
3121john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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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프론트 진심 이게 맞나 싶다
증권사 프론트에서 브로커리지로 일한다는게 결국 영업인데 거래처 입맛에 맞춰서 나이트 다니고 룸싸롱 다니는게 기본적인 소양인 것 처럼 이야기 들 하는데 난 진짜 이런 삶은 내 가치관이랑 안맞거든 돈좀 더 벌자고 사랑하는 아내한테 떳떳하지 않은 짓 하고싶지 않은데, 부서장은 업계에서 그정도 마음가짐으로 뭘 하겠냐 라고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주네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말하진 못하지만 나이가 곧 마흔을 바라보는 내 나이에 내가 너무 이상적인걸까 싶기도 하고 업계 연봉을 포기하긴 싫고 부서장의 마인드셋이 필수적인 거라면 이쪽업계도 계속 있기도 싫고 질문은 흐리멍텅하고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겠네
브릴리언트2
억대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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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회사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때문에 고민하고있는 30중 직장인입니다. 비교하자면 지금 회사는 업무가 많은데에 비해 인원도 적고 채용도 안하려고 합니다 어쩌면 지쳐서 나가고싶은 마음때문에 객관적이지 못할수있지만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 현재회사 - 업무 많음 프로젝트 5개하고있음 (8:30 ~ 17:30 근무시간이지만 평균 밤10시퇴근) - 급여 300초 (인센, 상여 제외 월 평균금액) - 업무스트레스 많고 업체, 고객사 연락 많이옴 - 출근 약 30분거리 2. 이직할 회사 - 업무 상대적으로 여유있음(8:00 ~ 17:00) - 급여 300중후 (인센,상여 없음) - 출근 약 1시간 20분거리 - 지인 추천으로 업무강도나 업무량은 파악한상태인데 프로젝트는 한두개정도 할것으로 예상 현재회사에서 얼마가 될지모르지만 더 다니다가 더 좋은데로 이직할지 아니면 지금 너무 아닌거같애서 이직을 바로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결혼은 했고 두돌된 자녀가 있어서 더 신중할수밖에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센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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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이를 먹으니 결혼문제가 심각해지네요
아이 욕심도 없고 교대근무도 지치고 집에 부모님께 죄송하고 그렇다거 팔려가기는 싫고 그래도 나름 신중하게 연애하고 만나보고 결정하거 싶은데 나이가 문제네요 ㅜㅜ 결혼해야할까요??
하얀안개꽃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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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그리고 친구들 마지막으로 선배님들.
저는 4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경력직 이직자 이며, 현재 수습 기간을 진행중입니다. 오늘 우연치 않게 알게된 사실이지만 제가 이조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연장자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그 팩트를 안순간 나의 사회생활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위기감이 강하게 들어 왔습니다 ㅜㅜ. 여기서 후배들아 너희도 곧이다 지금 부터 준비하자, 비슷한 친구들아 화이팅하자,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내일부터 더 일찍 출근하고 ..........더 점점점.... 힘내쟈 다들. 그리고 우리 살아남자. 화이팅!
글자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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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당일 취소
면접 당일에 내부사정으로 취소하는 기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우를 처음 경험함..
디딤돌백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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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하기 싫은 업무 vs 계약직+하고싶은 업무
여러분은 무얼 선택할 건가요? 최근 저한테 전자의 오퍼가 들어왔고, 이 업무로 경력 기술서에 쓰지 못할 것 같아요. 인수인계 중인데 바로 이직 준비 하고있습니다. 현명한 선택인가요? 아직 1년도 안돼서 정규직으로 전환됐지만, 직무 적합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그런데 제 상사는 저를 위해 다른 계약직보다 더 먼저 정규직으로 승급시켜주셨어요. 근데 저는 직무가 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인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 몇년이고 일하는게 답인가요?)
퇴사123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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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수분들, 채용 담당자분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40대 중반의 마케터입니다. 최근에 면접을 5군데 봤는데 다 탈락했습니다. 상황을 복기해보니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제가 서류는... 직무가 비슷하면 합격률은 괜찮은 편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면접인데요ㅠ 이제까지의 공통된 피드백을 요약하면... 1) 서류상 이력이 마음에 들었다. 직무 적합도가 높아서 면접보고 싶었다. 2) 말씀도 잘하시는 것 같다. 3) 근데.. 산업군이 달라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지금까지는 3번에 대해.. 기존 경력들을 발휘해 이렇게 저렇게 잘해보겠다, 자신있다. 혹은 기존에도 새로운 산업군에 도전했는데 매번 적응 잘하고, 성과도 잘냈다는 식으로 답변했는데 뭔가... 항상 마음에 안드는 표정이시더라고요 ㅎㅎ 개인적으로 3번의 저 벽을 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또 팀장급이다보니 더 그러실 수 있겠다 싶어 동일 산업군에만 지원해야지 생각했다가도 서류는 또 잘 붙으니 ㅎㅎ 또 잘하면 되겠다 싶기도 하고ㅠ (어떤 임원분은 본인은 동종업계만 채용하는데 특별히 보고 싶었다 말씀도 하시고요) 혹시 최근에 저 단점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이직에 성공하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혹은 저 관점에서 면접인원을 고민해보고 결정해보신 채용 담당자분들 계실까요? 계시다면 불쌍히 여기시고...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핏이란 게 정말 어렵네요ㅠ 예전에는 산업군 옮기는 것도 쉽게 했던 것 같은데.. 연차도 차고 또 요즘에는 핏을 예전보다 훨씬 중요하게 본다고 하니 참 쉽지 않네요.
12월16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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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화장품 업계 경력 10년 차, 30대 중후반 남성입니다. 현재 이직을 고려 중이며, 제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되는 선택이 무엇인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까지 브랜드사에서 올리브영 직거래 MD(영업) 업무를 중심으로 수행해왔습니다. 최근 이직을 진행하며 아래 2가지 오퍼를 받았습니다. 1) 밴더사 올리브영 MD • 유명 외국계 브랜드를 운영하는 밴더사 • 올리브영 MD 실무를 리딩(운영/행사/입점/커뮤니케이션 등) • 다만 브랜드사가 아니라 밴더사 소속으로 MD를 수행하게 됨 2) 브랜드사 영업 팀장 • 담당 채널: 올리브영, 특판, 다이소, 코스트코 등 • 팀원 1명(현재 올리브영 MD 업무 수행 중) • 입사 시 저는 올리브영 외 마트형 유통 및 특판 영업을 신규로 담당하며 팀을 리딩하는 역할 • 다만 회사(브랜드) 기준으로 올리브영 외 채널의 매출 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며, 브랜드 인지도도 시장에서 중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연봉은 브랜드사 팀장 포지션이 밴더사 대비 약 300만 원 높습니다. 고민 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올리브영 중심의 커리어를 쌓아왔기 때문에, • 지금 시점에서 **올리브영 실무 경험을 더 깊게 가져가는 것(밴더사에서라도)**이 유리할지, • 아니면 올리브영은 팀원과 커뮤니케이션하며 리딩하고, 본인은 다이소(밴더사운영)/코스트코/특판 등 **신규 유통을 확장하면서 올라운더(출고재고신제품 제안까지)**로 성장하는 것이 더 유리할지 고민입니다. (다만 안해보던 유통이라 매출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는것이 가능할지 불확싱) 또 하나는, 지금까지는 브랜드사 MD만 경험해왔는데 밴더사 MD 경력이 추후 브랜드사 MD로 이직할 때 경쟁력(메리트)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로리리요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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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선물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발렌타인데이가 첫직원 입사 딱 1년차인데 좀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어떤걸 선물해야 회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할까요? 직원 딱 3명 밖에 없는 초 소규모 기업입니다!… 복지는 이미 챙겨줄 수 있는건 전부 챙겨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챙겨준건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연 근무제(지각 없음, 출근하고 할일 다하면 바로 강제로 내쫓아서 퇴근 시킴) 2. 지금까지 야근 한번도 안시킴 3. 매일 아침마다 커피사서 제공 4. 맥북, 아이패드, 애플워치 제공
이론임당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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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대학원 보내줘서 다니는중인데
이직은 너무 염치없을까요..? 석박사통합과정이라 총 8학기중 이제 2학기입니다 보통은 회사에서 대학원 보내주면 계약서 작성하면서 대학원 보내줬으니 졸업전까지 관둘수없다라던가 뭔가 제약을 거는 서류를 작성한다고 하는데 그런거 안쓰긴 했거든요 그렇다고 엄청난 지원을 받은것도 아니긴합니다 추천장 써주고 첫학기 입학금+등록금 약 40% 지원해준 정도..? 영업부 위주로 돌아가는 회사 시스템에 나름 주인의식 가지고 영업부 입장에서 기술영업지원도 하고 영업활성화를 위해 애썼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필요로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대우는 낙동강 오리알 취급이나 하고(실제로 사무실 전직원 이동중에 저만 놓고간적도 있고, 제 역할이 분명히 있는데 제 역할까지 외주 맡기라하는 등 사건이 몇차례 있었습니다) 대학원 보내줬으니 꾸역꾸역 버티는 중인데 쉽지않네요.. 졸업때까지 존버가 답일지, 대우해주는곳으로 이직하는게 염치없는 짓은 아닌건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예30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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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선물 단가 보통 어느 정도 하세요?
이번 구정을 앞두고 명절 선물 기준 잡기가 애매하네요. 저희가 거래하는 업체 중에 한 곳이 작년말에 계약했는데 중소기업 치고는 구입금액이나 마진율이 좋은 업체라 너무 형식적이진 않지만 섭섭치는 않게 챙기고 싶긴 합니다. 과하지도, 성의 없어 보이지도 않는 다들 적정 선물 단가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대표쉽지않다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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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잘못 선택한 건 아닌지
취업하기 전에는 제가 이 직무에 걸맞는 사람이라고,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번 회사에 입사해서도 당연히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한 지 며칠이 지나니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일이 즐겁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일이 무섭습니다. 기획 쪽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그쪽을 준비하다가,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이쪽으로 길을 틀었습니다만, 제가 고객 응대할 때 뿐만 아니라 동료분들이 응대하는 소리에도 흠칫 하고 신경이 곤두서고...그냥 제가 업무를 낯설어하는 게 아니라 무서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이가 있어, 나중에 이직을 하더라도 1년은 버텨보자 마음을 먹었으나 며칠이 지나도 계속 이러니 아예 직무를 잘못 선택한 건 아닌지 이제라도 바꾸어야 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기껏 합격해서 주변에 다 얘기해놓고....실패자가 되기 싫어 꾸역꾸역 버텨보자 싶다가도 길을 잃은 느낌이고....고민이 참 많이 됩니다
단제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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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통장 연말정산 문제로 남친이랑 싸웠습니다...
남친 명의로 데이트통장 쓰고 있는데 1년 정도 만나는 동안 거의 700~800 정도로 썼더라고요. 5:5로 넣고 있어요. 남친은 원래 신용카드만 쓰는데 막 사귀기 시작했을 때 남친이 마침 안 쓰는 체크카드가 하나 있다고 해서 저도 별 생각 없이 그 카드를 데통으로 지정해서 썼어요. 결제할 때도 남친이 매번 해서 그런가 연말정산은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어요. ㅠㅠ (애초부터 환급 이런 거에 대한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랬는데 남친이 먼저 이번에 연말정산 환급을 꽤 많이 받을 것 같다고 엄청 신나서 먼저 얘기하더라고요. 저도 좋은 일이니까 맞장구쳐주다가 데이트통장이 공제받는 데 도움 좀 되지 않았냐 하면서 환급받으면 나한테 맛있는 밥이나 한번 쏘라고 그냥 장난스럽게 말했거든요. 제 딴엔 연인 사이에 할 수 있을 법한 농담이라 생각했어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기분이 가라앉은 것 처럼 보이더니 데이트 내내 표정이 안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절 집에 데려다 주고 헤어지기 전에 갑자기 저보고 그렇게 안 봤는데 너무 계산적인 것 같다는 뉘앙스로 얘길 하네요... 저는 현금으로 나눠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밥이나 한 끼 사라고 한 건데요.. 엄연히 자기가 낸 세금 돌려받는 건데 왜 제가 거기서 지분을 따지는지 모르겠다고 내가 알던 xx이 맞아? 이러는데 당황스럽습니다. 아직까지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애초에 모임 통장이 아닌 남친 명의로 만든 이상 이런 소릴 하면 안 됐던 건가요?;
옐렌예거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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