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프론트에서 브로커리지로 일한다는게 결국 영업인데 거래처 입맛에 맞춰서 나이트 다니고 룸싸롱 다니는게 기본적인 소양인 것 처럼 이야기 들 하는데 난 진짜 이런 삶은 내 가치관이랑 안맞거든 돈좀 더 벌자고 사랑하는 아내한테 떳떳하지 않은 짓 하고싶지 않은데, 부서장은 업계에서 그정도 마음가짐으로 뭘 하겠냐 라고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주네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말하진 못하지만 나이가 곧 마흔을 바라보는 내 나이에 내가 너무 이상적인걸까 싶기도 하고 업계 연봉을 포기하긴 싫고 부서장의 마인드셋이 필수적인 거라면 이쪽업계도 계속 있기도 싫고 질문은 흐리멍텅하고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겠네
증권사 프론트 진심 이게 맞나 싶다
02월 03일 | 조회수 398
브
브릴리언트2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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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inkk
02월 03일
와이프랑 상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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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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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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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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