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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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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AS 분야 선배님들 계시나요?
어쩌다 한 회사에 입사해 KOLAS 시험소운영 및 공식인정프로젝트를 수행해서 공식시험소 인정까지 받은 경험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깊은 전문성이나 향 후 커리어를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이 커리어의 전망과 향후 어떤 전문성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저는 아래 역할을 주로 진행하였습니다. 1. IEC/ISO17025 품질문서 및 시험소 환경, 설비 구축 2. 시험원 직무 3. KOTICA 시험기관간 비교시험 승인 (z-score) 4. 각종 교육 이수(17025 운영실무, 측정불확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콤비네이션피자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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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6세.. 인생을 다시 살 수는 없는데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만 26세 어느덧 사회생활 6년차가 되었네요. 사실 저는 대단한 학력이나 자격증, 대외활동 등의 경험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진로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가 부모님께서 공무원 준비를 하라고 하셨었는데, 독서실에서 공무원 공부를 하는 게 하나도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급하게 대학 입시를 준비해서 간 과는 전문대 서비스 계열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큰물에서 놀아보자하며 고향을 벗어나고 싶어했던 제 마음과 달리 부모님께서는 본가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셔서 22년을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보냈습니다. 당시 전공한 과 계열로 취업하기 위해선 어학 자격증만 있으면 됐던 상황이라, 공무원 공부를 하며 학교 성적관리도 잘 못했던 터라 얼른 취업을 하고싶어 토익 850점, hsk5급을 취득했었습니다. 다만, 한창 코로나 시기여서 관광업계 취업 또한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죠. 그래서 뭐라도 해보자 싶어 서울에 무작정 상경해 파견직으로 리셉션 근무를 1년, 또 다른 계열 산업 외국계기업 리셉션 및 General Management로 1년 3개월, 그리고 전공을 살린 서비스 계열 정규직으로 1년 10개월을 보내고 지금은 다시 파견직으로 대기업에서 리셉션 업무 + 행정지원그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규직이라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또 전공한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퇴사했던 이유는 일을 하면서 쌓아나가는 지식들, 그리고 그 과정들이 너무나 큰 압박감으로 다가와 퇴사하기 전 몇 달을 울며 지새고 교대근무라는 조건도 참으로 저에게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만큼 그 일이 간절하지 않았던 것도 있겠지요 .. 그리고 교대근무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시기를 보내며 참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그전의 경력을 살려 파견직이라도 좀 일정한 리듬으로 일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며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퇴사했고 지금 회사에서 약 11개월 근무 중입니다. 곧 1년이 되고 연장을 하게된다면 내년 11월까지 재직하겠네요.. 사실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들어오니 일 자체에 대한 보람도 없고 재미도 없고 회사에 다니는 매일매일이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 난 앞으로 뭘먹고 살아야하지 ? 새로운 방향으로 준비를 해볼까 ? 근데 그 방향은 어디로 잡아야하지? 난 뭘 좋아하는 걸까 ? 좋아하는 것도 일이 되면 다르다던데? " 라는 생각들이 늘 머리에 가득차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교대근무로 망가진 수면패턴이 불면증으로 더욱 악화되어 이제는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약 없이는 잠에 잘 못 들고, 수면이 안 따라주다보니 올해 감기만 5번째, 잔병치레도 참 많이 했고 늘 꾸준히 했던 운동도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헬스나 필라테스도 재밌어서 했는데 이제는 그 재미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27살은 아직 뭘해도 될 나이라고 하는 긍정적인 말들을 보면서도 주변에서 하나둘 결혼도 하고 자리를 잡아가는 친구들,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기업에서 보이는 저보다 어린 사원님들을 보며 아직까지 자리 잡지 못한 듯한 제 모습이 가끔은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유튜브를 보다보니 모든 경험은 점이고 그건 다 선으로 이어진다 ? 이런 말을 본적이 있습니다. 어쨌든 사회생활을 6년 동안 하면서 사이 공백기가 길어봤자 2달이 채 안됐고, 지금은 그래도 가방끈 짧은 걸 조금이라도 늘려보고자 학점은행제 원격교육원에서 경영학사 취득 중입니다. 사실 학점은행제도... 편입하지 않으면 딱히 의미 없지않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 경영지원 분야 쪽이 그나마 제 경력에서 가장 살리기 쉽지 않을까 싶어 공부하고 있는데요. 사실 공부도 그렇게 머릿속에 들어오진 않지만 A+~B+정도의 성적으로 다행히 1학기를 마무리했고 지금 2학기 진행중입니다. 또 혹시나 지금 다니고 있는 산업이 제가 너무 관심이 없는 분야라서 재미가 없는 건가 싶어.. 꼭 마케팅, MD 쪽이 아니더라도 제가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 분야인 패션이나 뷰티, 주얼리나 향 브랜드 쪽으로 가면 일하는데에 조금 더 흥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 요즘 채용공고도 보고 하고있습니다. (근데 다만 가지고있는 스펙이 많이 부족하여 지원을 쉽사리 할 수가 없네요 .. ㅎ)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살 수는 없으니 정신차리고 뭐라도 열심히 해보자 하는데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엄두가 잘 안나네요. 뭔가 인생의 갈림길에 서있는듯한 기분이 매일 듭니다. 앞으로 다시 제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탐색해야할지 앞서 말한 것처럼 관심산업에 지금 직무를 살릴 수 있는 포지션으로 가야할지 .. 아니면 좀 부족한 경험들을 쌓아나가야할지.. 자격증을 따야할지 .. 참 고민이 많네요. 아무튼, 그냥 저의 상황은 이렇고요 .. 인생선배님들, 또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 본인의 일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들 등등 그냥 모든 분들의 조언이나 공감이나 위로, 본인의 상황공유 등등 그냥 다 환영이니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 세상 모든 분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밤양댕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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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조사
중국 시장조사 어떻게 해야 할까?|시장분석·유통조사·경쟁사 분석부터 수익성 검증까지 https://m.blog.naver.com/guanggaeto/224429312615
초록꿈꾸미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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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신입이 뭘 안 물어보더라니
산책하다 이유를 들어버렸습니다. 본인은 제가 들은 줄 모릅니다. 앞에서 누가 자기 위보다 ai가 더 잘 가르쳐준다고 열변을 토하길래 고개를 들었더니 우리 주니어..ㅋㅋㅋ 뒷담화를 직접 들으니까 충격이네요. 더 듣고 싶은 호기심 반, 더 들으면 상처받을 거니까 듣지 말아야겠다는 이성적인 마음 반, 갈등하다가 골목에서 방향 꺾었습니다. 일부러 점심시간 끝나고 늦게 들어왔는데, 제가 그렇게 못 알려줬는지 자기 반성이 됩니다. 심란하군요..ㅋㅋ 언젠가부터 뭘 안 물어보더라 싶더라니. 다 ai한테 물어보고 해결하나 봐요. 저 신입 첫주에 가장 기본적인 CC, FW, FYI 조차 뭔지 몰라서 사수분한테 물어보고, 사수분이 신입 매뉴얼 ppt 공유받고 감격했던 게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ai가 있으니까 사수도 필요 없는 세상인가요..ㅠㅠ
분홍딸기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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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직장인 대학원 진학 고민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3년 차로 근무하고 있는 IT 개발자입니다. 요즘 AI가 개발자의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앞으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어떤 방향성을 갖고 커리어를 이어나가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저는 현재 개발 40%, 시스템 유지보수 및 운영 60% 비율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다양한 현장 개발과 외근 업무를 경험하면서 내가 만든 솔루션을 고객들이 잘 활용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업무량이 워낙 많아 야근과 일정 압박에 쫓기다 보니 전체적인 숲을 보지 못하고 스스로를 개발할 여유도 부족했습니다. 그러다 회사 제안으로 그룹사 HR 시스템 담당으로 업무를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맡게 된 HR 분야는 인사, 평가 등 다루는 범위가 넓어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기에 좋고, 시스템 자체도 안정적이어서 이전의 과부하되던 업무에 비하면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업무 여유가 생기다 보니 HR 도메인에 대한 애정도 커졌고, 스스로 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2년 정도 더 근무하며 내실을 다질 생각인데, 업무 외 시간에 나만을 위한 자기계발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비전공자로 국제경영학 학위가 있다 보니 학위에 대한 목마름도 있고, 이왕이면 한 단계 더 높은 석사 학위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종 목표는 '업무를 잘 아는 시스템 담당자 / IT 컨설턴트 또는 기술 PM'입니다. AI가 지식이나 코딩 기술을 빠르게 알려주는 시대인 만큼, 기술을 다루는 것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기술을 잘 활용해서 업무 가치와 스킬을 높이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전공에 초점을 맞춰 대학원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알아본 곳은 기술과 경영을 융합해 배울 수 있는 기술경영(MOT) 대학원인데, 기술 PM을 목표로 하는 제게 방향성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재 다루고 있는 HR 도메인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 경영 대학원으로 가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고민도 듭니다. 저처럼 비전공 출신 개발자로서 기술 PM을 목표로 하는 경우, HR 도메인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기술경영(MOT)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까요? 혹은 기술을 활용하는 스킬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다른 추천 학문이나 전공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diend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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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똑같은 옷을 입고 온 동료... 이유를 알게 됐어요
새로 들어온 동료가 거의 매일 똑같은 옷만 입고 오거든요. 옷이 하나인가 싶을 정도... 검은색 티셔츠에 청바지인데 뭔가 디테일이 다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진짜 매일 문자그대로 똑.같.은.옷... 한 달 넘어가니까 똑같은 옷이 여러벌인지 아니면 옷이 하나인지(그럼 좀 더럽잖아요;; 냄새는 안 났지만;) 점심에 같이 밥 먹다가 떠봤어요. "검은색을 굉장히 좋아하시나봐요. 옷이 매일 검은색이에요." 그랬더니 동료가 웃으면서 뭐 입을지 고민하기 싫어서 똑같은 옷 여러벌 두고 월화수목금 교복처럼 입는다고. 옛날부터 옷 하나로 버틴다고 오해를 많이 받았다네요;; 저도 오해한 게 미안해서 사과했더니 호탕하게 괜찮다고 해서.. 커피 쐈습니다. 근데 아무리 귀찮아도 그렇지;; 똑같은 옷을 여러벌 사두는 일이 흔한가요? 특이하다 싶어서요.
dedjfks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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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지에서 저녁 한 끼 챙겨주던 여선배,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도 유독 선명하게 기억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출장지에서 만난 한 여선배가 그랬습니다. 당시 타지에서 출장을 다니며 일하던 시절,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고 나면 저녁을 챙겨 먹는 것조차 귀찮고 서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낯선 곳에서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일이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반복되면 은근히 외롭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선배가 저녁을 챙겨주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먹었어?” 어쩌면 그저 지나가는 안부였을지도 모릅니다. 대단한 선물도, 특별한 말도 아니었으니까요. 하지만 바쁜 하루 끝에 누군가 내 끼니를 걱정해 준다는 건 생각보다 큰 위로였습니다. 그렇게 함께 밥을 먹고, 하루의 고단함을 나누고,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웃다 보니 어느새 그 사람이 기다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사랑은 영화처럼 운명적인 순간에 찾아온 게 아니었습니다. 따뜻한 저녁 한 끼, 무심한 듯 건넨 안부, 그리고 힘든 하루 끝에 내 편이 되어주는 마음에서 조금씩 자라났습니다. 그렇게 출장지에서 저녁을 챙겨주던 여선배는 제 연인이 되었고, 결국 제 아내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함께 사는 날들이 익숙해져 그때의 설렘을 잊고 지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그 시절을 떠올리면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에 먼저 손을 내밀어 준 사람이었으니까요. 어쩌면 결혼이란 대단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아내에게 꼭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그때 저녁 챙겨줘서 고마워. 그때는 몰랐는데, 그 한 끼가 내 인생을 바꿨네.” 여러분에게도 힘든 하루 끝에 유난히 따뜻했던 한 끼, 혹은 평생 잊지 못할 사람이 있으신가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때로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밥은 먹었어?”라는 짧은 한마디인 것 같습니다. ❤️
@SK텔레콤(주)
김숙희가좋아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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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계약직 원천 3200에서 1억까지 5년 걸렸네요
인생은 정말 운이 90%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회사에 고졸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정규직 전환과 직무전환을 하게 됐습니다 물론 열심히 치열하게 일했던건 맞습니다 특히 평생 해본 적 없는 직무로 전환하면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뒤늦게 공부도 많이 했고요 근데 세상 사람중에 저만 그렇게 사는거 아니고, 오히려 제가 고등학교때 놀던 때부터 더 열심히 살았던 사람 많겠죠 그래서 전 열심히 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한 가지 명확한것은, 열심히 살아야 '나에게 운이 찾아왔을때' 아주 찰나와 같이 짧은 순간에 열린 기회를 거머쥘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성장하는 회사에 들어온 것, 조직에서 저의 성과를 온전히 인정해주는 것,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고 설득해준 선배를 만난 것 등등 제 인생의 많은 것들이 그랬듯이 지금 돌아보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싶은 부분이 많습니다 그때 만약 다른 결정을 했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생각해보면 오싹하기도 하고요 시장과 사회는 냉정한 법이지만 바꿔말하면 성과와 숫자로 증명하면 그에 맞는 가치로 환산되어 온다는 의미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회사에 돈 벌어다주며 저의 가치를 더 올리는데 집중해보겠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wizz
억대연봉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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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조업이 중국과 경쟁이 안 된다는 수 많은 증거 중 하나
조선일보가 과격한 제목인데, 이는 이미 수 없이 경고했던 바이다 - 갑질 외에 할 줄 모르는 자들이 현차임직원 10중 9이라 본다 주변에 예스맨 밖에 없으니 근거 있게 비판하거나 우려하면 적대시 하니 여기만 해도 댓글에서 입틀막하려는 자들로 가득 최고의사결정자는 다양한 의견을 여러 사람들로부터 들어야 하지 몇몇 측근에 의해 포위되면 이렇게 된다 이미 늦었다 보이나 그래도 다음을 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노조를 개혁하여 상당수를 해고하고, 여기엔 정부가 노동법 개혁으로 협조해 줘야 하고 -이에 따라 차 가격을 낮추고 -수소차 등 너무 분산된 여러 기술 투자를 중단하고 자율주행과 전기차에 집중 투자를 하고 -하청사들을 통폐합 시켜 경쟁력을 올리고 (현재 1차사들 수준이나 인력수준 보면 한심하다. 2세라는 것들은 관심도 없고 회사내에서 왕 노릇하는 것에만 관심있고 회사 자금 사적 관심이나 개인 비용으로 횡령, 배임에 측근이라는 것들 보면 지방대출신들 한심한 수준 - 지방대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기본 자질이 낮은데, 노력도 안 하니 하는 말) -정부는 한자연 같은 방만한 세금 낭비 국책기관을 폐지하여 세금 낭비를 줄여라. 민간 자동차기업이 할 일을 왜 정부 세금으로 지원하나 -국책과제를 크게 즐여 세금 낭비를 없애라 -52시간 제한 폐지 -상법 개정으로 중복상장 원천 금지 및 재벌들 중복상장을 하나의 지주사로 5년내 통합하도록 법 개정 - 구글 알파벳이 참조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로봇에서도 이미 AI와 physical에서 중국이 한국을 압도하고 격차는 커질 뿐이다 기사가 과격이 아니라, 순화해 표현했네. 로봇에 희망을 걸다니 수십년간 세금과 중복상장으로 국민 돈 빼 먹어 호위호식 했는데 글로벌 경쟁은 로비가 안 통하지 ____ 현대차는 '데스 밸리' 진입… "앞으로 2년 힘겹게 버텨야" [중국산 車 대공세] 아틀라스 로봇 등 아직 시간 필요 취임 6년 맞는 정의선 난제 쌓여 표태준 기자 정한국 기자 입력 2026.10.12. 00:42 중국산 전기차의 위협은 국내에서도 현실화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중국 BYD는 1~9월 국내 신규 등록 2만137대를 기록하며 올해 수입차 판매 순위에서 일약 4위로 올라섰다. 현대차의 올해 1~9월 세계 판매량은 288만676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줄었다. 해외 판매는 243만8582대로 5.1% 감소했고, 국내 판매는 44만8181대로 16.3% 줄었다. 경쟁 심화에 부품 공급 차질과 노조 파업 등 내부 악재도 겹쳤다. 올해 노조의 총 60시간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약 5만5200대로 추산된다. 중국차와 경쟁할 신차를 제때 생산해 판매해야 하는 상황에서 생산 차질까지 빚어진 것이다. 수익성도 악화하고 있다. 현대차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5조36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8%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7.8%에서 5.6%로 떨어졌다. 판매를 지키려면 가격을 낮추거나 할인 혜택을 늘려야 하지만, 그만큼 미래 기술에 투자할 여력은 줄어든다. 미래 사업에 대한 기대와 본업 실적 사이의 간극은 주가에 투영되고 있다. 올 초 아틀라스 공개 이후 급등했던 현대차 주가는 지난 6월 1일 75만원에서 지난 8일 32만4500원으로 56.7% 하락했다. 같은 기간 기아와 현대모비스 주가도 각각 37.5%, 53.1% 떨어졌다. 8일 종가 기준 현대차그룹(12개 상장사) 시가총액은 193조5923억원으로 LG그룹(12개 상장사)의 198조5446억원에 뒤지며 11개월 만에 그룹 시가총액 3위 자리를 내줬다.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피지컬AI나 자율주행 성적표가 나올 2~3년 뒤까지 현대차의 고비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했다. 위 기사 댓글 중 현대차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게 더 중요하다. 한국 경제는 갈수록 중국에 밀린다. 반도체 빼고 중국보다 낫다고 내세울게 뭐가 있나. 정치와 경제는 분리해서 생각할수 없다. 지나치게 노동계의 의견만 수렴하는 정부의 정책과 입법부의 노동법 개정 등이 한국 경제에 발목을 잡고 족쇄를 채워 앞으로 나갈 수가 없다는게 문제의 핵심이다. 2026.10.12. 09:19 테슬라 잘 팔리는 이유 중 하나는 현기차의 높은 가격 횡포도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솔직히 부자 노조 배불리는 짓은 안하고 싶다. 2026.10.12. 10:59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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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이별 통보 예정
1년정도 사귀었슴당. 난 40대후, 남친은 50대 돌싱(싱글대디) 어떤 상황에 있건 저는 조건 보다는 인간성, 대화 등.. 오픈 마인드라..대쉬 받았고 늦은 나이 제가 결혼을 염두에 둔것도 아니고 일단 만나보고 알아보자 란 마인드로 호감을 갖고 사귄지 1년 되었어요. 그만허고싶단 생각이 들게된 이유는 쉽게 말해 성격인듯 해요. 저는 싱글오래해서 그런가..여유있고 지유로운데 남친은 예민남,걱정남,집돌이, 까탈스런 편이에요. 열심히 달려오면서 살아서 마음의 여유가 좀 없어요..자기주도형으로 자기말 많은편, 인생2막으로 재혼도 생각하고 있고요. 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더 더 가까워지고 편안해지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싶은데(물론 스킨십도) 언제부터인가..불편함, 신경쓰게 되고,약간씩 스트레스가 오더라고요. 스킨십도 그닥이고.. 그냥 동네 아저씨/오빠같은 느낌이 들면서..이사람은 남사친으로 알고지내는게 더 편하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연인, 배우자 관계에서 흔한 고민일텐데, 유자녀 돌싱남 쉽지 않지만 흔하니 뭐라하고싶진 않아요. 까탈스럽고 예민 성격과 여러 상황을 다 품어줄만큼 저의 마음이 커지질 않아서.. 솔직한 심정 얘기하고 걍 편하게 지내고싶다고 얘기하고싶은데 ..어떨까요? 의견 여쭤봅니다.
정든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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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 해야겠내요
사무실에 사용할 냉장고를 구매 했는데 냉장, 냉동이 전혀 안되어서 당일 저녁에 판매자 문의를 남겼는데 답이 안왔습니다. 다음 날인 오늘 반품 문의 하니까 제조사 통해서 불량 확인서?를 받아서 제출 해야 반품이 된다고 하내요. 되지도 않는 상품 받은 저는 무슨 죄인가요. 이거 쿠팡에서 전자제품 구매했다가 영 상황 이상하게 꼬이네요. 이것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교환, 환불 시스템 통해서는 절대 접수 조차 안됨 2. 고객센터 통해서 문의 => 확인 해본다고 함, 1시간내에 답변 준다더니 답이 없길래 3시간후 다시 문의 3. 답변 내용 =>제조사에 불량확인서 판정 받고 서류 제출 해주세요. 4. 냉장고 구매해서 사용 하는 입장에서 이거 참 일도 많아지고 처리도 쉽게 안되고.. 냉장고도 못 쓰고 있습니다. 참 쿠팡 일 이상하게 하내요
이그레브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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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후반 도전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건설사 기계설비 분야 기술자입니다. 현재 100위권 내외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전문 건설사에 재직 중이며, 입사한 지 약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에 입사하기까지 약 1년 동안 취업이 되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공동주택 기계설비 분야의 시공 경험이 풍부하지만, 최근 이직 시장에서는 나이 때문인지 다른 건설사에 지원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 메이저 건설사의 데이터센터 현장 계약직 채용 기회를 접하게 되어, 새로운 분야의 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50대 이후에도 건설사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기존의 공동주택 경력에 데이터센터 경험을 더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또한 메이저 건설사의 데이터센터 현장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경력이 향후 다른 대형 건설사나 데이터센터 현장으로 이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 부담과 계약직이라는 불확실성을 감수하면서까지 도전할 가치가 있을지, 현직에 계신 분들이나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이언즈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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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 전복갈비탕~이거지~^♡^ㅋ
오느른 전복 갈비탕을 먹고 싶어서 맛집탐방을 나서 보았어요. "맛있다" ㅎㅎ 횐님들 맛난 식사 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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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시부모님께 안방을 드리는 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시부모님이 저희집에 오셔서 자고 가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희 부부의 침실에서 주무시게 해야하는 건가요?? 저희집은 24평에 방 3개에 부부침실이 가장 크긴하지만 다른 방들도 성인 2분이 충분히 주무실 수 있는 크기거든요! 근데 어른을 모시는 입장에서 가장 큰 부부침실에서 주무시라고 해야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먹짱야미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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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vs 저축 무엇이 먼저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집안 상황이 좋지 않고 1-2년 후 결혼 예정입니다 집안 사정으로 제 명의 대출 4천만원 정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갚을 능력이 전혀 없으시고, 노후 대비 없이 빚만 있습니다 부모님은 부모님 명의 대출을 월 100만원씩 10년납으로 상환중이십니다 그 외 학자금 대출 등 다른 대출은 없습니다 주변 친구들 보면 벌써 집을 매매한 친구도 많고 부모님께 용돈 받으며 자기 월급 다 저축해서 몇 억씩 모았더라고요 비교도 되고 낙담도 되지만 어쩌겠어요 저는 현재 6천 정도 모았고, 월 200씩 저축이 가능합니다 상환을 먼저 할 지 저축해서 목돈을 빨리 마련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자는 월 20 나가고 있어요 비정기적으로 50~300씩 부모님께 지출이 생기기도 합니다 답 없는 이 상황, 제 인생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면 돈을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투표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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