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호칭

02월 21일 | 조회수 1,321
찌미

이제 12살 7살 된 아이를 가진 아빠입니다 본가에는 회사 생활하시는 아버지와 화가이신 어머니가 계시고 처가에는 회사 생활하시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첫째가 말을 하면서 부터 할어버지는 한분 밖에 없으니 할아버지라고 호칭하는데 할머니는 두분이니 외할머니 친할모니로 호칭 하지 않고 특징을 붙여 호칭했습니다 친할머니는 그림할머니 외할머니는 초코할머니(키우던 강아지 이름이 초코)로 호칭한거죠 첫째 아이가 그리 호칭하니 둘째 아이도 덩달아 따라서 그리 호칭하였고 어려서는 귀엽게 봐주시고 별다른 말없이 지나갔는데 어제 불쑥 아버지께서 “바로 잡아야 겠다 동네 그림그리는 할머니를 그림 할머니 라고 하는 거지 친할머니는 그냥 할머니 외가집 할머니는 외 할머니라고 호칭 해야지 뭔가 이상 하지 않니?”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아이들이 나쁜 특징 잡아 별명부르는 것도아니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여태 아무 말없으시다가 이제야 저리 말하시는게 조금 이해가 안되는데 고쳐야 할 문제인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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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파란하늘과
    18시간 전
    제대로된 호칭을 알려주는 것은 기본이고, 애칭으로 부르는 것은 당사자인 조부모님이 허용하면 그리 하세요. 하지만 습관이 되어버리면 고치기 어려우니 지금 바로 잡는 것도 좋습니다. 조부모님이 같은 자리에 있을 때는 친과 외를 뺀 할머니와 할아버지로 불러도 되나 안 계실 때는 누구를 지칭하는지 모르니 친과 외를 붙이면 좋겠지요.
    제대로된 호칭을 알려주는 것은 기본이고, 애칭으로 부르는 것은 당사자인 조부모님이 허용하면 그리 하세요. 하지만 습관이 되어버리면 고치기 어려우니 지금 바로 잡는 것도 좋습니다. 조부모님이 같은 자리에 있을 때는 친과 외를 뺀 할머니와 할아버지로 불러도 되나 안 계실 때는 누구를 지칭하는지 모르니 친과 외를 붙이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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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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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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