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퇴사 하고 싶다고 얼마전 상담한 직원이 있습니다. 경력직으로 들어와서 1년 정도 됐는데 아직 보직 특성상 자리를 잡지 못한 케이스입니다. 그 날부터 태도가 돌변하더니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하고, 업무 공유 시간에도 단답형으로 얘기하고 태도가 냉랭하게 바뀌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과 그렇게 소통하는 것 같습니다. 경력직 뽑아서 제대로 못써먹으먼 회사가 책임져야 하나요? 요즘 다들 퇴사 마음 먹는 순간부터 이렇게 자세가 바뀌나요?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보여지는데. 어차피 갈 사람이라고 보고 냅두긴 하지만 이게 맞는건가... 사람이 사람에게 갖춰야할 예의마저 저버리는 건 아니지 않아 싶습니다. 제가 꼰대라 그런건지 좀 문의드립니다.
경력직 퇴사시 애티튜드
02월 06일 | 조회수 465
에
에헤라디야아하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쿠
쿠시쿠시
02월 06일
빨리 퇴사 정리요.
빨리 퇴사 정리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