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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심리상담 다닌 후기
직장 내 괴롭힘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로 무기력증 등 일상생활이 힘들어서 심리상담을 다니게 됐는데요, 지인 추천으로 한번 옮기고 나서 같은 곳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도 받고 있고요. 다닌지는 6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가격은 회당 10만원 정도입니다. 회사에서 지원 받아서 무료로나 싸게 받는 경우도 봤는데, 그런 프로그램들은 횟수 제한도 있고 익명성 보장에 대해서 아무래도 불안하기도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심리 상담이라는게 막연하게 무서운 분들도 계실거고, 상담이 필요한데 망설여지는 분들도 계실거 같아서 정보도 나눌 겸 올려봅니다. 1. 상담 시간동안 무슨 얘기 하는지? 1시간 정도 이야기하는데요, 저는 직괴와 관련된 일들 떠올리는게 힘들기도 하고 한번에 털어놓으려니 기억이 잘 안 나서 (몇년에 걸쳐 일어났던 일이라서요) 기억나는 일들을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했네요. 제게 일어났던 일과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정리하고 정의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첫 상담 때 저에게 있었던 일들을 한참 이야기하고 나서 제가 '지금은 후련하다'라고 얘기했고, 제 감정을 '후련함'이라고 했는데 상담사 선생님이 '후련함이 아니다. 잘 생각해봐라.' 라고 하시면서 제 감정을 마주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처음에는 그 과정이 불쾌했지만 몇번의 상담에 걸쳐서 제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2. 정말 좋아지는지? 그래서 돈값을 하냐, 정말 달라지냐 라는 질문을 많이 들었는데 한번 했을 때 바로 효과가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제가 처한 상황과 문제를 스스로 객관화시킬 수 있게 됐고, 회상 > 자책 > 분노 > 우울 > 무기력 의 굴레로 빠지던 밤들이 많았는데 제 문제랑 감정들을 인지하니까 이 고민의 시간이 점점 짧아진 것 같아요. 물론 이 그래프가 일직선으로 줄어드는건 아니고, 악화되는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상담 치료 받으니 점차 나아졌어요. 3. 상담사의 스타일 첫 상담사는 따뜻한? 느낌의 분이었다면 두번째 분은 좀더 T 스러운, 팩트 폭행해주는 분이셨어요. 상담하다가 불쾌하고 (언행 때문에 불쾌한게 아니라 내 감정을 직면하는게 불쾌함) 기분 나빴던 적도 있지만 그게 다 자기객관화의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나름 오랜시간 상담 받으면서 느꼈던 점은 젊다 못해 어린 사람, 나이 든 사람, 겉보기에 밝아보이는 사람 등 너무 흔한 사람들이 상담을 받고 있더라고요. 감기 걸리면 병원가듯이 마음이 힘들 때 망설이지 말고 가보셨으면 해요. 제가 상담이 필요하다는걸 인정하기 무서워서 몇년동안 제 스스로를 괴롭혔는데, 더 빨리 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도 들어요. 그리고 상담사나 센터가 나에게 안 맞는것 같으면 주변에 물어보며 추천받는 것도 좋고, 다른 센터 가보는 것도 좋아요. 좋은 병원 발품 파는 거랑 똑같습니다. 상담사분이 공인 자격증(상담 심리사 1급) 있는지도 확인해보시구요. 고민하시는 분들께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광석이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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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출신 밑에서 일하기 현타 온다는 신입
화장실 칸 안에 제가 있는 줄도 모르고 신입이 제 학벌을 비웃더군요. 들으려고 들은 건 아닌데 화장실이다보니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엔 제 업무 스타일을 얘기하는 것 같더니 금방 제 학벌 이야기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실 내 이야기가 맞나 아닌가 긴가민가했는데 학교 이야기 듣고 확신했어요. 제가 지방대 출신인데 그런 학벌로 어떻게 팀장을 달았냐는 둥 운이 좋았다는 둥 자기들끼리 비웃는 뉘앙스였어요. 특히 기분 나빴던 건 저런 사람이 시키는대로 하는 게 현타 온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였습니다. 제가 아까 기획안 피드백 줄 때도 겉으로는 알겠습니다 하더니 속으로는 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너무 화가 나네요. 중간에 나갈까 하다가 더 비웃음 살까봐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나왔습니다. 자리로 돌아와 앉았는데 그 친구 보니까 표정 관리가 안 되더군요. 학벌이 곧 계급이라고 믿는 오만함. 사회 나오면 모를 일이라는 걸, 공부 머리와 일 머리는 다르다는 걸 알게 될텐데. 들었다고 말하고 엎어버리자니 옹졸해 보일 것 같고 모르는 척하기엔 표정 관리가 안돼서 여기라도 올립니다. 그 신입이 봤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그 친구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대학교로 알려진 곳 출신이긴 합니다.
졸린건아니고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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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멈춘 6년차, 연봉만 맞으면 옮기는 게 맞을까요
리멤버 통해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간단히 통화했고, 1차 인터뷰(미팅)를 하자고 하네요. 지금 회사는 두 번째 직장이고, 6년째 근무 중입니다. 크게 불만은 없고 나름 안정적으로 자리도 잡았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성장의 한계, 정체돼 있다는 피로감이 계속 쌓이던 타이밍이었습니다. 그 찰나에 이직 제안이 와서 생각보다 너무 쉽게 “네”라고 해버렸네요. 영업 직무이긴 한데 카테고리가 완전히 달라서 가게 되면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연봉만 맞춰준다면 이직하고 싶은 마음은 확실해요. 문제는… 이직 제안을 받고 면접을 보러 가는 게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어떤 스탠스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뭘 어필해야 하는지도 감이 안 잡혀요. 괜히 “지금 회사에 오래 있었던 우물 안 개구리인가?” 이런 생각까지 들고요. 어떤 마음가짐, 어떤 태도로 임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경험담 진심으로 듣고 싶습니다.
고민하는금붕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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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사진
제곧내
김삐삐
금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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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다음주가 설이라 면접이 없나요?
다음주에 구정이고 아직 연초다보니 면접이 없는지 원서를 넣어도 면접보자는 곳이 없네요 저만 이런지 걱정이에요 여러분들도 면접일정이 없으신지
릿츠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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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모은돈 1억이면 어느정도인가요?
30살이 됨과 동시에 딱 1억을 모았네요 집 떠나 자취하고 중소기업만 다니면서 어떻게 모으긴 했는데.. 이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오네요 저를 위한 작은 선물을 하나 해도 될지 (사실 꼭 갖고싶거나 그런건 없어요 있다면 집, 차 정도..) 아니면 정신차리고 계속 모을지.. 고민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iwoodio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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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회사에서 증권사나 다른 금융직으로 이직 가능성
선물사에서 증권사나 운용사 혹은 다른 금융업종으로 이직의 가능성이 큰지 궁금합니다. 아직 1년차지만 야간근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계속 커져서 이직이 계속 하고싶은데 아직 1년차라 그런 커리어 방향을 잘 모르겠네요...
모르겠다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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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
안녕하십니까 현재 방산 업체 연구개발팀으로 3년차 진행중인 고민러 입니다. 제 고민은 이직입니다. 전기과를 나와서 전기기사 취득이후 방산 연구개발쪽으로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취업 이후 현재 3년동안 다니고 있긴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는 설계을 못해봤다는겁니다. 설계라 해봐야 점검장비 정도만 만드는 정도 그 이상 pcb 설계는 제가 해보지 못했습니다. 방산이다 보니 대부분 문서 및 도면 작업만 진행하였고 설계를 못하였다보니 이직이 고민됩니다. 3년을 채워 경력직으로 이직을 할려 해도 필수사항에 설계 가능자 가 박혀있으니 지원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무시 하고 지원 할려 하니 입사하면 설계못하는게 뽀록날꺼라 무섭네요. 그래서 전기기사를 살려보고 싶어 공장 공무쪽으로 이직을 할려 하니 연구개발 경력은 없어 질꺼같고... 이 상황을 어떻게 다른분들은 바라보는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edrish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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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 형님들
딴건 모르겠는대 라이센스 좀 많이 좀 따세요
3121john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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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이 밤샘하는 인하우스 신입 PD, 커리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영상에 뛰어든 34살 신입 PD입니다. 지난해 6월까지 국비 지원 과정 수료 후, 7월부터 치과 병원 인하우스 PD로 첫 커리어를 시작해 약 7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의욕 넘쳤으나, 현재 처한 상황이 제 커리어에 독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이 깊어 글을 남겨봅니다. 1. 현재 상황: 끝없는 사수의 부재 입사 직후: 전임 PD님의 퇴사 시점과 제 입사 시점이 겹쳐, 단 일주일의 인수인계 후 바로 혼자 모든 실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신입으로서 기초도 부족한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업무를 익혀야 했습니다. 첫 번째 사수: 이후 경력직 PD님이 새로 오셨지만, 더 좋은 기회를 얻어 4개월 만에 퇴사하셨습니다. 두 번째 사수: 또 다른 경력직 분이 오셨으나, 원장님과의 기획 방향성 차이로 얼마 못 가 퇴사하셨습니다. 현재: 결국 2달째 다시 혼자 기획, 촬영, 편집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첫 사수에게 배운 기초와 밤샘 작업으로 어찌저찌 결과물은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만, 피드백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입니다. 2. 고민의 핵심 가장 두려운 건 제 경력이 '알맹이 없는 물경력'이 되는 것입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고생하는 건 두렵지 않지만, 체계 없이 혼자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다가 커리어가 망가질까 봐 밤잠을 설칩니다. 제 현재 목표는 영상 전문 프로덕션으로 이직해서 커리어의 기반을 더 다지고 싶은데, 현재의 환경이 그 발판이 되어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3.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은 점 이직 타이밍: 지금이라도 당장 포트폴리오를 정리해 중고 신입으로 이직을 시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일단 '1년 채우기'를 목표로 버티는 게 나을까요? 커리어 관리: 혼자 일하는 환경에서 '물경력'을 피하기 위해 신입이 반드시 챙겨야 할 루틴이나 공부법이 있을까요? 나이 문제: 34살이라는 나이에 신입으로 프로덕션 이직을 준비할 때, 지금의 인하우스 독학 경력이 경쟁력이 있을까요? 어렵게 시작한 길인 만큼 정말 잘 해내고 싶습니다. 인생 선배님, 영상 업계 선배님들의 따끔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풍하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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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없애려면 결국 오빠와 싸워야 할까요
저희 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어머니와 저, 올케까지 모두 이제 제사 그만 지내자고 의견이 모인 상태입니다. 어머니도 무릎 수술 후 몸 상태도 안 좋으시고 제사 준비하는 여자들 모두 많이 지쳤거든요. 근데 장남인 저희 오빠만 결사 반대하고 있습니다. 오빠가 평소에 딱히 효자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제사 날에도 차려놓으면 늦게 일어나서 절만 하고 차려진 음식에 술 한잔 마시는게 답니다. 어머니께서도 이제 다른 집들처럼 여행도 다니고 아버지도 이해하실테니 우리끼리 맛있는거 사먹고 추모만 하자고 좋게 말씀하셨어요. 근데 오빠는 자기가 장남인데 어떻게 제사를 없애냐면서 눈물까지 흘립니다. 결국 오빠 고집 때문에 이번에도 제사를 올렸는데 집안 분위기가 말이 아니에요. 오빠가 제시하는 대안들 하나하나 말도 안됩니다. 차라리 자기 집에서 받아서 하겠다고 하는데 올케가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울어버리고 오빠는 거기다가 소리 치고 있고.. 정 힘들면 음식은 시장에서 사다가 하라고 하는데 시장에서 음식 사와도 세팅하고 설거지하고 해야 되는데 본인은 손 하나 까딱 안할거면서 쉽게 말하네요. 어머니 말도 안 듣는데 동생인 제 말은 더 안 듣습니다. 그냥 눈 딱 감고 오빠네 집으로 넘기든 말든 안 하겠다고 선언하는게 답일지 제사 안 지내면 큰일 날것처럼 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집안일이라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가슴만 답답하네요..
vlzmfn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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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텃세가 너무 심하네요.
여기 회사가 다 좋은데, 텃세가 진짜 심하네요. 여자들도, 남자들도 가릴 거 없어요. 인사하라는 조항까지 있던데, 지들이 정해놓은 규칙을 자기들이 안 지키면 어쩌라는 건가 싶네요. 고개라도 움직이면 모를까, 그냥 고개 까닥도 안해요ㅋㅋㅋㅋ 인간적으로 인사 안 받아주는 사람은 가정 교육을 인터넷으로 독학했나.... 너무 애 같아요 한두 명이면 그러러니 하고, 몇 번 간혹 그러면 또 이해라도 하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대놓고 인사도 안 받음 ㅋㅋㅋ 세상 살다 뭐 저런 사람들이 있나.. 그냥 나오면 동네 아저씨 아줌마고, 그냥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이지...자기들이 특별한 줄 아나.. 내가 저 사람 비위 맞춰주면서 살 것도 아니고 이제 무시하고 다니려고요. 회사가 좀 이상함 ㅋㅋ
같이히오스해요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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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애프터 거절한 이유 물어봐도 될까요?
그녀는 부장님의 따님의 직장동료로, 부장님께서 친히 소개팅을 주선해주셔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부장님께서 제 유머감각을 높게 사주셔서 '재미있는 남자다'라고 Appeal 해주셨는데, 바로 그 점이 그녀의 호기심을 끌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안국역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녀는 너무나도 괜찮았고 이런 분 다시 만나기 힘들거 같다는 운명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말 한마디, 개그 한 마디에도 환하게 웃어주는 여자였지요. 애프터로 영화 보러 가자고 신청을 했는데 흔쾌히 Okay 하셔서 이대로 순조롭게 관계를 발전시켜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만남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카톡으로 거절을 통보 받았습니다. 거절을 받고 나서 그녀가 너무 잊혀지지가 않고 아쉬워서 한번 더 의사를 말씀 드렸습니다. 분명 분위기가 좋았는데 거절하신 것은 제가 마음에 안 들어서가 아니라 영화가 맘에 안 들어서 그러시나 싶기도 해서요. 영화가 마음에 안 든다면 저번처럼 카페에서 봐도 괜찮고, 저는 이렇게 헤어지는 것은 아쉬우니 한번 더 기회를 주실 수 있으신지 여쭈었지요. 근데 또 다시 거절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궁금한 마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혹시 그녀에게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이유를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기분 나쁘지 않게 제가 보완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려 합니다. 더 발전하려는 의지가 보인다는 점에서 호감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도해 보려 합니다.
쉬즈건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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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데이터 관련 질문!
최근 공공·연구 프로젝트에서 공간데이터 + 기상·교통 데이터를 결합해서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데이터 전처리 단계에서 좌표계/결측치/공간불일치 문제로 시간을 많이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만 정리돼도 전체 분석 속도가 크게 올라가더군요. 비슷한 문제 겪는 분들 계시면 가볍게 정보 교환도 환영합니다!
호빵맨7724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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