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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게임 개발했어요
1인 개발이라 부족한게 많겠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개발했어요 ㅎㅎ 퇴근하고, 주말마다 빡세게 작업했는데 한 번 구경와주시면 감사해요 😉 ▶ 앱스토어 : https://apps.apple.com/kr/app/id6812220857 ▶ 플레이스토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inemanager.app
적당한타협
동 따봉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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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연봉 협상에 대해서 준비할 시기인것 같은데... 소규모회사에 처우이대해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1년동안 후임 뽑아준다 해놓고 아무도 안뽑아줘서 또 1년동안 내년 양산 프로젝트의 validation 혼자 검증 하고 PM 역할 까지 진행했는데 스트레스 이빠이... 내 연봉이 적지않다는건 알고있지만 이럴땐 다들 어떻게 대응하나요? 지금 보니까 팀장도 눈이너무높아서 내년에도 후임안올것 같은데... 참고로 저는 SW validation 담당이라서 해당 프로젝트의 sw engineer 14명 정도에 hw 담당자 2명이하는걸 혼자 validation 하는중입니다. 대기업이 아니라 validation에대한 회사의 인식이 매우낮습니다 ㅜㅜㅜ 둘째까지 내년에 태어나는데 저도 나이가 30 후반이고 이제 체력적으로도 많이 털리는 상태입니다. 다들 그냥 버티고 다니시나요?
지누스
억대연봉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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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판단력은 어떻게 키우나요
회사 일을 하다보면 제가 시야가 좁고 상황 판단이 느린걸 느낍니다 동기 후배들과 비교해서 객관적으로 봐도 그래요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지요
파덕피자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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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아, 제주도는 좀 어떠니
사람은 떠나봐야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다. 나는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영현이가 제주도로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됐다. 내가 이 회사를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아침 출근길에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평소 같았으면 회사 앞에서 담배라도 한 대 피웠겠지만, 어제는 망설임 없이 바로 출근했다. 영현아. 너가 없으니까 출근이 기다려지더라. 어제는 아무도 엑셀 수식을 틀리지 않았고, 아무도 본인이 잘못한 일을 내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회의도 정시에 끝났고, 메신저 알림도 조용했다. 신기하게도 업무량은 그대로인데 일이 줄었다. 알고 보니 내가 일을 많이 한 게 아니라, 너가 일을 만들고 있었던 거였구나. 너가 없으니 보고할 일이 줄었고, 보고할 일이 줄어드니 회의가 줄었고, 회의가 줄어드니 실제로 일할 시간이 생겼다. 이 회사의 생산성은 사람을 더 뽑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영현이를 잠시 보내는 데 있었던 모양이다. 점심에는 오랜만에 밥도 편하게 먹었다. 누가 보면 승진이라도 한 줄 알겠다. 영현아. 너는 제주도에서 흑돼지를 먹고 있겠지만, 나는 서울에서 제육볶음을 먹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더 행복한 것 같다. 고기 맛이 달라진 건 아닌데 식사가 훨씬 고급스러웠다. 오후에는 정말 신기하게 시간이 남길래 너가 제주도에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서 비행기 운항 정보까지 찾아봤다. 무사히 착륙했다더라. 정말 다행이다. 돌아오는 비행기만 결항되면 완벽한 여행이겠구나. 영현아.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와라. 가능하면 한 달 정도. 너는 지금 연차를 쓰고 있지만, 나는 연차가 생겼다. 회사에서 이런 복지를 제공할 줄은 몰랐다. 다음에는 해외여행도 한번 생각해 봐라. 장거리일수록 좋다.
KK99
쌍 따봉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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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수도권(경기 남부)에서 일반 사기업 7년차입니다. 성별은 남자고 현재 나이는 30중반이며, 결혼은 아직 안했습니다. 따로 만나고 있는 사람도 없구요 최근 공기업 6급을 뽑는 공고가 올라와서 서류접수는 했는데 근무지역이 경상도 쪽 입니다. 사택은 지원 불가구요 저는 일반 사기업과는 달리 장기적으로 정년이 보장된 직장을 원해서 서류접수를 한 상황인데 만약 최종합격을 한다면 정년하나만 보고 가도 무난할까요? 공고에 5년간은 전보제한이 써있어서 전보가 된다고 해도 거의 40살 근접이고, 바로 신청한다고 해도 수도권으로 바로 온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합격도 아닌데 연고가 경기권이라 고민이 됩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라면 어떤 판단들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속성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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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입한테(입사 보름) 이 업무가 맞아요?
용역, 계약 업무에 업체들 관리해야하는데 지금부터 준비해서 두달후에 내가 지출해야할 사업비만 5억인데 이게 입사 보름차인 사람이 받을 업무인가요? 물론 여기에 더 있긴한데 책임소재가 필요한 업무들만 말한겁니다.. 이거 잘못되면 제가 책임져요? 결재는 팀장 본부장 받기는 하는데..
사회는차갑다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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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캠핑/글램핑 패션?^^
A. 기능성 확실한 고프코어룩으로 생존이랑 스타일 둘 다 잡기!! VS B. 포근한 플리스 입고 장작불 쬐며 마시멜로 구워 먹는 인스타 감성 힐링룩이 훨 낭만~~
백소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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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능력’보다 ‘선택’이 중요한 이유(초보투자자를위한주식글)
좋은 종목을 찾아내는 <능력>만으로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할까요? 엔비디아 같은 개별 주식을 살 것인가, AI 산업 ETF에 투자할 것인가, 아니면 S&P500처럼 시장 전체에 투자할 것인가? 영화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덤블도어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선택>이 진정한 자신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무엇을 살 수 있는지가 <능력>의 문제라면, 얼마를 투자하고 어떤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개별 주식과 ETF 사이의 선택의 문제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주식투자 #초보투자자 #ETF #분산투자 #투자전략 https://naver.me/xdMaHDBV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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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 의사 형한테 용돈이나 받으라함..
월급날 직전이라 동료들이랑 돈 없다고 푸념하고 있었음 근데 그걸 듣던 차장님이 나보고 넌 뭐가 문제냐 왜 그렇게 어렵게 사냐 형한테 가서 용돈이나 받으면 되지 이러는 거 보고 노어이 이 차장님이 요즘 뭐만 하면 형 얘기를 들먹여서 죽겠음 야 너는 비빌 언덕이 있어서 좋겠다 외근 나왔다가 같이 퇴근할 때 나 자취하는 거 보고 형은 어디 사시냐 이러고 아니 그게 왜 궁금함? 쓰다 보니 열받음 이게 다 우리 형이 의사라서 그럼... 우리 집 자체는 평범하고 나도 평범함 난 그냥저냥 공부하다 그럭저럭 ㅈ소 하나에 취직한 케이스 형이 비범한 거ㅇㅇ 근데 차장님이 이걸 내 여자친구한테 우연히 듣고 (사내커플임) 그다음부터 계속 저러는 중임... 차장님 자체가 꼰대도 이런 개꼰대가 없어서 뒤에서 욕을 바가지로 처먹는 사람인데 대표님한테 사바사바 잘하고 실세라 부장님도 차장이 뭐라하든 웃으면서 넘기는 스타일 그래도 가족 건드는 건 많이 예의가 아니잖음?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형은 형이고, 너는 너라고 키웠는데 집에서도 안 받은 비교를 여기서 받으니까 개스트레스임 이거 계속 참아야 함?
목도리장착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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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우리 반도체는 왜 ‘엔비디아·TSMC’와 얽혀 있나?>
요즘 뉴스에서 엔비디아, TSMC, HBM 같은 용어가 자주 나옵니다. 복잡하게 얽힌 관계가 어렵게 느껴져 궁금한 생각에 자료들을 확인하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AI라는 거대한 컴퓨터를 만드는데 필요한 핵심 부품을 여러 나라와 기업이 나누어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자료를 살펴보며 알게 된 내용으로 전문가만큼 정확한 내용이라 자신은 못하지만 나름 내 자신이 이해가 되었기에 여러분과 짧은 지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AI를 한 대의 강한 컴퓨터라고 생각해 봅시다. 그 컴퓨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것이 엔비디아의 GPU입니다. 엔비디아는 직접 반도체를 대량으로 만들지는 않고, AI 연산에 최적화된 칩을 설계합니다. 그 설계도를 바탕으로 실제 칩을 만들어 주는 회사가 대만의 TSMC입니다. TSMC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반도체 제조와 패키징 기술을 갖추고 있어, 엔비디아의 GPU를 실제 제품으로 완성하는 핵심 파트너입니다. 그런데 GPU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I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읽고 써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HBM, 즉 고대역폭 메모리입니다. HBM은 GPU 옆에 붙어 데이터를 아주 빠르게 공급하는 ‘초고속 메모리 창고’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GPU가 아무리 똑똑해도 데이터가 느리게 오면 성능을 충분히 낼 수 없습니다. 여기에 우리나라 기업이 등장합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세계 HBM 시장의 중심에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며 협력을 깊게 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메모리뿐 아니라 반도체 제조(파운드리)와 패키징까지 갖춘 종합반도체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두 회사는 지난해 세계 HBM 시장에서 각각 약 48%와 39%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관계를 아주 단순하게 그리면 이렇습니다. 엔비디아가 AI 칩의 설계와 수요를 주도하고, TSMC가 그 칩을 만들고 조립하며,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그 칩에 들어갈 HBM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마치 맛있는 음식을 만들 때 레시피를 만드는 사람, 주방과 조리도구를 갖춘 사람, 핵심 재료를 공급하는 사람이 협력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다만 이 관계는 ‘완전한 종속’이라기보다 서로 필요한 '상호의존적 관계'인 것 같습니다. 한국 기업은 엔비디아와 TSMC 없이는 AI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엔비디아도 HBM을 대규모로 안정적으로 공급받지 못하면 AI 가속기를 충분히 만들 수 없습니다. HBM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등 극소수 기업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많은 물량을 공급하고 있어 성장 기회가 크지만, 한편으로는 엔비디아의 수요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HBM4부터는 TSMC가 만든 베이스다이를 활용하는 구조도 확대되고 있어, 대만의 TSMC와의 협력이 중요해졌습니다. 이는 기술 협력인 동시에, 대만 상황이나 공급망 문제가 생기면 한국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과제는 분명합니다. 첫째, 엔비디아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AMD,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다양한 AI 칩 고객을 확보해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와 AMD 양쪽에 HBM을 공급하는 전략을 펼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둘째, TSMC 의존을 완화하기 위해 자체 패키징, 파운드리 기술과 국내 소재, 부품, 장비 생태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셋째, HBM4 이후의 차세대 기술에서 앞서 나가야 합니다. AI 반도체 경쟁은 이제 단순히 칩을 많이 만드는 싸움이 아니라, 성능, 전력효율, 열관리, 패키징을 함께 다루는 기술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반도체는 더 이상 한 기업의 수출상품이 아닙니다. 엔비디아의 GPU, TSMC의 제조력, 한국의 HBM이 만나야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가 완성됩니다. 우리나라가 이 협력 구조 안에서 ‘대체 불가능한 핵심 재료 공급자’의 지위를 지킨다면, 반도체는 경제 성장의 엔진이자 국가안보를 지키는 실질적인 ‘실리콘 방패’가 될 것입니다.
박진이 | CCK 솔루션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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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재건축 단지, 새 아파트 가격 알려주는 사이트 공유
재건축 단지에서 새 아파트가 되면 얼마인지 알려주는 사이트 공유해요. 진행 단계도 알려주고 준공까지 몇 년 정도 남았는지 알려줘요. https://seonsu.ai/c/k108
seonsu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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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헬스장 갔다가 쪽팔려서 죽을뻔했어요..
운동 집중해서 무게 치다가 오만상 쓰고 고개를 팍 들었는데 저 멀리서 시선이 느껴졌어여 봤더니 우리 대리님이... 절 보면서 웃고 있잖아여... 😅 허거덩 놀라가지고 인사하고 어색하게 웃었더니 대리님은 다시 씨익 웃어주시고 자기 운동하러 가셨고여... 이게 오늘 일의 끝이긴 한데 너무 속상해여 저는 운동 좋아하고 웨이트 빡세게 하는 편이거든여 무게가 주는 압박감이랑 아무 생각 안 드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엄청난 인상파가 되곤 하는데 ㅠㅠ 이렇게 마주치다닠ㅋㅋㅋㅋ이럴 수가 우리 대리님 늘 셔츠 소매 걷으셨을 때 보이는 팔 근육이 어쩐지 범상치 않더라니 운동 열심히 다니시는 분인가봐여 흑 ㅠㅠ.. 제 회사생활 낙 중 하나가 우리 대리님인데! 여자친구 없으신 거 알지만 차마 뭐 하려는 마음도 없고 입사 이후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분인데.. 대리님께 오만상 쓰고 땀에 쩔어서 얼굴 시뻘개진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하니까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여ㅠㅠ 같은 구 사는 줄은 알았는데 같은 헬스장인 줄은 몰랐져.. 알았으면 예쁘게 하고 방긋방긋 웃으면서 운동했을 건데!!! 오늘만 살살 할걸ㅋㅋㅋ 남자분들은 인상 쓰고 운동 힘들게 하는 여자분들 보면 와 얼굴 못나진다 이러시진 않져ㅠㅠ?? 처음부터 잘되고 이런 생각은 하나도 안 했지만 이제 진짜 가능성 제로인 것 같아서.. 속상하네여...
아몽드
쌍 따봉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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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이고 현재 생산직에 3년차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여기는 호봉제라서 연차가쌓일수록 계속 급여는 조금씩 오르고 무엇보다 철밥통 같은 회사인데요 오래다니면 정년은 보장되는 회사인데 보수적인 문화, 인간관계 스트레스, 단순반복으로 성장기회가 많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일 자체는 잘맞는편인거같지만 이제 더 이상 배울게 없다는 생각도 들고 아직 젊은데 여기 안주하고있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도들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싶은 마음도 있네요 그동안 공부해왔던 외국어가있어서 그걸 써먹을일도없어서 아깝기도하구 근데 또 다른곳 찾아보면 지금 제 능력에서 이만큼의 워라밸과 이만큼의 연봉을 받기가 쉽지는 않을거같아요.. 만약 여기보다 더 좋은 생산직을 가려면 지방근무를 해야하는데 그거는 뭔가 또 내키지않기도하구 여기보다 더 기계같은 일을할거같구.. 그리고 예전에 잠깐 해외생활하면서 다시 외국 생활해보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도전해볼까? 하는데 이제 결혼 출산 안정적 직업을 생각해야하지않나 생각도들고 고민이많네요 독자님들께서는 지금 제가 너무 생각이 정리가 안돼서 갈팡질팡한다는 느낌을 받으시겠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어디 털어놓을수도없어서 여기다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이있거나 경험을하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진로는진로로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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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직 생각이...
안녕하세요... 밖은 매우 춥다는 걸 알고 있는데 자꾸 이직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15년 동안 다녔고 다 만족하지만...요즘 부쩍 새로운 일이 해보고 싶네요. 막상 가면 또 적응하느라 고생할 터인데... 다들 마인드 컨트롤 어떻게 하시나요.
이러면안되는데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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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구랑 데이트 나왔네요~^♡^ㅋ
토요일 어김없이 딸랑구랑 아침부터 실갱이에 겨우 달래서 아빠랑 집을 나옵니다. 딸랑구를 게임웹디자인고에 입학시키기 위한 피나는 전쟁을 치르기 위하여서요 ㅎㅎㅎ 원래는 제 대를 이어 천재 여자해커로 만들려고 교육을 시켰지만, 해커는 하기싫닷꼬 해서 ㅎ 제 대에는 해커는 저로써 막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 ㅎㅎ 학원 근처 분식집에 가서 로제떡볶이 + 꼬마김밥 시켜서 딸랑구랑 맛나게 흡입했네요 (사진은 없어요ㅜㅜ 핸폰 배터리가 다되서... 어제 충전을 시켰는데, 게임 자동사냥 돌리다가 배터리 多소요 된듯...) 학원보내고 이제 3시간 동안 정보보안기사 실기 자격증 시험 필사해야겠네요. 2번 낙방 했는데 이번 11월 시험엔 "떡"하니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열공 모드... 횐님들 즐거운 주말 행복한 주말 보내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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