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시끄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처럼 조용히 살 필요는 없지만 울림통이 큰 (특히 여자분들) 분들은 너무 힘드네요. 저도 여자지만 그분들의 공통점들은 애엄마들 보면 꼭 술을 마시고 남편욕 남의욕등을 달고 삽니다 식당, 바다, 야외 공원등 가릴 곳 없이 그분들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 지네요. 물론 저도 애 둘이나 있는 엄마 입니다. 어느 정도는 괜찮은데 듣고싶지 않는 그분들의 가정사.. 남편 대하는 태도나 애들 대하는 태도 보면 같이 반경 10미터 내에 있기가 좀 힘들어 집니다.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제가 예민한 걸 수도 있겠네요.. 또르르..
공공장소에서 시끄러운 사람들
06월 07일 | 조회수 296
리
리얼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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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어제
어릴때 일본에서 유치원 다녀본 사람으로서.
교통법규 예의예절에 집착 수준으로 교육을 받아서,
떠나던 날 예쁜 선생님의 마지막 말이
“간코쿠는 좌측통행이야”였어요.
한국에 들아왔을 때 비행기에서 당연히 입도 뻥긋안했고,
한국 친척들과 식당 갔는데 흐트러진 신발들 정리했다죠.
아직도 무법천지 조국의 동족들이 이해가 안가요.
엘리베이터에는 50데시벨 이상 소리나면
자동으로 급제동하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미래에는 공공장소에서 떠들면
드론이 날라와서 입에다 본드를 발랐으면 좋겠어욬
어릴때 일본에서 유치원 다녀본 사람으로서.
교통법규 예의예절에 집착 수준으로 교육을 받아서,
떠나던 날 예쁜 선생님의 마지막 말이
“간코쿠는 좌측통행이야”였어요.
한국에 들아왔을 때 비행기에서 당연히 입도 뻥긋안했고,
한국 친척들과 식당 갔는데 흐트러진 신발들 정리했다죠.
아직도 무법천지 조국의 동족들이 이해가 안가요.
엘리베이터에는 50데시벨 이상 소리나면
자동으로 급제동하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미래에는 공공장소에서 떠들면
드론이 날라와서 입에다 본드를 발랐으면 좋겠어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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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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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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