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대표님, 주말에 골프 치실 때 저는 대표님 대신 '서울 경매 아파트' 발품 팔러 갑니다.
회사 자금이나 개인 자산 굴릴 서울 아파트 경매 물건, 괜찮은 건 보이지만 평일에 법원 가고 주말에 임장 갈 시간은 도저히 없으시죠? 제가 대표님의 **'부동산 발품 비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누구인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독하게 공부 중인 스타트업 '밸류업 파트너스' 디렉터 부쌤입니다. 숨은 무기: 어머니 고가 한복 매장에서 VIP 자산가 사모님들을 밀착 의전하며 '하이엔드 소통 감각'과 '공간 리모델링 안목'을 훈련했습니다. 무엇을 주나: 현재 감정가 9.5억에서 7.6억까지 유찰되어 '안전마진 1억'이 확보된 [성동구 청계벽산 59㎡]를 정밀 분석 중입니다. 이번 주말에 제가 직접 현장 중개업소 다 뒤져서 '진짜 급매가' 따올 예정입니다. 아직 자격증 준비 단계라 수수료나 대가는 1원도 받지 않습니다. 오직 제 실전 공부와, 미래에 제 법인의 VIP 고객이 되어주실 대표님들과의 인맥을 위해서 순수하게 발품을 대행해 드립니다. "대표님은 본업에만 집중하십시오. 골치 아픈 현장 조사와 리스크 분석은 제가 발로 뛰며 해결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제가 성동구 가기 전에, 특별히 알아봐 달라고 하시는 현장 정보가 있다면 편하게 **[댓글]**이나 [커넥트 메시지] 남겨주십시오. 철저히 조사해 리포트로 쏘아 드리겠습니다. 곁에 두면 무조건 돈 되는 청년, 부쌤이었습니다.
정다희
4일 전
조회수
70
좋아요
1
댓글
0
남자친구 채팅앱
안녕하세요 연애 3년차 커플입니다. 어디가서 말할 곳이 없어서 이곳을 빌려요. 그동안 조신하고 문란한건 싫어하는줄 알았던 남자친구가 최근 일본인들과 채팅앱을 쓰더라구요. 최근 헤어질지 서로 고민 했는데 그때부터 쓰기 시작한 어플인 것 같아요. 지금은 완전히 화해하고 잘 지내보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어플 쓰더라구요 3개 돌려가면서. 일본인 여자들이랑 채팅을 해요. 일본 다녀와서 일본어 공부하고 싶어서라고 하기엔… 도무지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데.. 혹은 요즘 회사 힘들어하는데 말할 상대가 필요한걸까요?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오늘고
4일 전
조회수
1,866
좋아요
7
댓글
16
공고에 경력 1~2년차
공고에 경력 1~2년차 뽑는다고 나와있으면 어린사람 뽑겠다는거겠죠? 11년차는 안뽑아주려나요.. 신입가능이라고도 써있네요ㅠㅠ
하하하히호
4일 전
조회수
509
좋아요
1
댓글
7
월드컵 보고 있음?
회사에 옆 신입이 이런 거 사와서 보는데 국뽕 차오른다ㅋㅋㅋ어릴 땐 이런거보면서 축구선수 키까지 외웠는데 추억돋네 그나저나 체코한테 걍 질 줄 알았는데 한국 잘하네~~ 개바르자
유니콘29
4일 전
조회수
1,505
좋아요
4
댓글
2
투표 해외 파견직 vs 이짇
안녕하세요, 현재 expert networking 회사에서 재직중입니다. 오랜 기간 다니면서 3개월 정도 본사로 파견직으로 갔다오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다만, 이직을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밤 낮 없이 일하다 보니 몸이 매우 안좋은 상황입니다.. 이직을 하더라도 많은 분들께서 퇴사 후 이직보다는 다니면서 이직을 추천하시는데 퇴사 하지 말고 이 파견직을 갔다 오는게 맞을까요..? 도움 또는 조언 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합니다.
apeache
4일 전
조회수
230
좋아요
0
댓글
2
와이프한테 담배 걸렸을때 대처 조언 좀..
안녕하세요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 몇년 전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게 되었습니다 며칠에 한 번 피우는 정도라 집에 가져오지도 않고 회사에만 두었는데 저도 모르게 라이터를 집에 가져왔었나 봐요. 오늘 출근하려고 옷갈아입는데 옷방에 라이터가 딱..ㅠㅠ 원래 제 옷방은 제가 정리해서 아무도 안 건드리는데 최근 일하시는 분이 바뀌어서 청소를 하셨는지 깔끔하더라구요..제발 이분이 떨어진걸 주우신거면 좋겠는데 와이프가 발견한걸까봐 오늘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ㅠㅠ 다들 걸리면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ㅠㅠㅠ
한푼두푼세푼
억대연봉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1,501
좋아요
121
댓글
24
명절 손녀음복사건~
작년 추석때 있었던 내용이라며 큰며느리가 보내온 내용입니다. 사실 전 생각나지않는 상황입니다! 저는 삼남매의 엄마이면서 대가족의 큰며느리이라 명절때 시댁식구들이 많이 모이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차례를 지내는 말미중에 음복을 합니다. 츠측건대 제가 입술을 대니 손녀가 궁금해해서 먹어볼래하고. 입을댄상황인게아닌가 싶습니다 큰며느리가 보내온 내용인즉 육아에 이렇게 무지한줄 몰랐다면서 아동학대로 사건접수하고 형사고발도 할거니 알고있으라 하네요.. 참 황당하기도하고 서럽기도 했지만 우찌 이런일이 싶기도 합니다만, 과연 뭐가뭔지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삐까뻔쩍찬란하게
4일 전
조회수
702
좋아요
5
댓글
10
무뚝뚝한 남성 중심 조직에서도 완벽하게 통하는 실전 칭찬법
무뚝뚝한 우리 조직에서는 어떻게 해야 구성원들을 제대로 인정하고 진정한 동기부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https://youtu.be/1AT4NtUq4Kc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리더십강의 #조직문화 #남성중심조직 #칭찬의기술 #피드백 #동기부여 #성과관리 #리더의역할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4일 전
조회수
12
좋아요
0
댓글
0
리멤버 기업 이직 제안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리멤버에서 구직을 위한 추천 허용을 한지 얼마 안되어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과 숙지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현재 몇몇 기업에서 제안을 주셨는데 제안 내용에는 귀하의 커리어 검토 후 함께하고 싶어 연락드렸다+업무 내용+커피챗or 면접전 콜챗을 통해 이야기 나누자, 답변 남겨달라 이렇게 보내시기에 수락 후 “커리어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야기 나누고 싶다 + 콜챗 가능한 시간대 적음(시간대 기재를 요구한 경우) 이렇게 메시지도 보냈는데 추후 연락이 없으십니다! 하루 이틀 지나도 연락들이 없으셔서 제안 후 저의 대응이 문제가 있는지 싶어 문의드립니다. 1. 이렇게 제안 온 경우 말씀하지않으셔도 포트폴리오와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를 보내야하나요?(이미 제 프로필에 등록이 되어있어 확인 후 연락주셨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2. 이게 ok를 말해달라는 제안이 아닌 열려있는 해당 포지션에 지원하라는 연락인건가요? 3. 기업의 제안에 올바른 대답 형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 사실 이 기업 제안은 세밀한 검토없이(진짜 스카우트하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고) 다인원에게 연락하는 걸까요? 모두들 그러시겠지만 제가 워낙 취업이 간절해서 이런 제안에 마음이 좌지우지되어서요ㅠㅠ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옥수수스프
4일 전
조회수
422
좋아요
0
댓글
6
관계 중 싫다고 한 행동을 반복하는 남편, 제가 과민한 걸까요?
최근 결혼한 부부입니다. 엊그제 생활비 분담 문제로 크게 다퉜습니다. 저희는 기본 소득 자체는 비슷한 편인데, 남편이 주식 투자를 잘해서 실제로 운용 가능한 돈이나 자산 증가 폭은 남편 쪽이 더 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편이 관리비 정도는 전액 부담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했고, 남편은 관리비 역시 반반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말다툼이 커지면서 서로 감정적인 말을 주고받았고, 저도 남편이 싫어하는 이야기를 일부러 꺼내며 화를 돋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남편은 저에게 “병신년”이라는 욕설을 했습니다. 싸움 도중에는 “전기요금은 내가 내니까 너도 전기 쓰지 마라” 같은 말들도 했습니다. 어제는 남편이 회식 후 술에 많이 취한 상태로 귀가했습니다. 저희는 여전히 냉전 상태였는데, 남편은 귀가 후 거의 바로 성관계를 시도했습니다. 저는 원래 성관계에서 어느 정도 과격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남편의 강도가 점점 세지는 것 같아 몇 차례에 걸쳐 “뺨 때리는 것은 싫다”, “앞으로는 하지 말아 달라”고 분명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성관계 도중 남편이 제 뺨을 때렸고, 저는 귀가 먹먹해질 정도로 아파서 결국 소리를 지르며 중단했습니다. 그러자 말다툼으로 이어졌고, 결국 서로 밀치고 몸싸움 비슷한 상황까지 가게 됐습니다. 저도 감정적으로 대응한 부분은 있습니다. 이후 저는 사과를 요구했는데 남편은 사과하기보다는 “너가 좋아하잖아”, “해달라고 했잖아”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최근에는 오히려 싫다고 여러 번 이야기했고, 그 행동을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해온 상태였습니다. 제가 가장 힘든 부분은 단순히 싸웠다는 사실보다도, 제가 싫다고 이야기한 경계가 존중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평소의 남편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화가 나면 욕설을 하거나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모습을 보이고, 상대방이 원치 않는다고 말한 부분을 가볍게 여기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현재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관계를 회복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현재 부부 상담도 생각해봤지만 남편은 상담에 부정적입니다. 시어머니께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고 조언을 구해야 할지 고민 중이고, 친정엄마에게는 아직 말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1. 제가 너무 과민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2. 시어머니께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 적절한지 3. 관계 회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지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pondy
4일 전
조회수
1,617
좋아요
7
댓글
16
생일... 그리고 서러움
결혼생활 약20년차 모든게 식어있는 일상 맞벌이하다 애엄마 건강문제로 현재는 저혼자 외벌이상태 수입보다 나가야할돈이 더 많이 나가는상황 지치고 힘든 일상...그리고 생활비 더보내라는 카톡 그리고 매년 찾아오는 생일 제가 70년대생인지라 어릴때 부모님이 음력으로 생일을 챙겨주셨지요 학교에서 생일날이면 친구들이 축하한다고 생일파티하자고 저희집에 가자고할때마다 진짜 생일이 다른날이라고 하고 음력 생일을 알려주면 초대하기싫어서 거짓말하는줄 알더라고요 하지만 실제 음력생일날이 돌아와도 기억을 해주는 친구들이 없어서 음력도 양력도 제대로 축하받지못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집사람이 왜 뭔생일을 둘다 챙기냐 그냥 음력으로 해라 해서 그냥 매번 양력생일로 하고싶다고 했지요 그리고 매년 또 흐지부지 올해초 그리고 생일 한달전에도 나 양력으로 생일이야 음력아니야라고 몇번 강조했지만 또 그냥 지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음력생일 이후 오늘 아침에 집사람이 갑자기 뜯어봤냐고 묻더군요 그건 자려고누웠을때 며칠전에 딸아이가 상자두개를 갖고와서 열어보자고했던것 그걸 말하더라고요 이제서야 그게 내 선물이었구나 이해했지요 하지만 저는 뭔지모르고 받은적이없다고 말했어요 기분이 나빴어요 선물이라면 마주보고 축하해준다고 하면서 줘야 저에겐 선물이거든요 저에게 생일은 선물을 받는 날이 아니라 1년에 단하루 가족과 친구들이 저에게축하해준다고 말하고 축하해주는 날이거든요 나이먹고 집착하는 이유도 유년기부터 쭉 제대로 축하받아보지못하고 때로는 거짓 생일이라는 비아냥도 듣고 했던게 트라우마로 남았나봅니다 지금도 매년 양력생일이 다가오면 네이버 카톡 및 각종 온라인사이트에서 날라오는 생일축하 메일이나 메시지를 받으면 기쁨보다 걱정이 생깁니다 이런 시스템도 챙겨주는 생일을 가족들이 까먹고 축하한다는말 안해주지 않겠지??하면서요 오늘 집사람이 그 상자 생일선물인거 몰랐냐고 물어봤을때 제가 몰랐다고 짜증내니깐 애들 앞에서 저에게 또라이 아니냐고 하더군요 (즉 생일선물 챙겨줘도 지랄하고있네?) 저는 제생일날 선물도 필요없고 네식구 모여서 미역국에 같이 밥먹고 웃으면서 대화하고 진심어린 축하한다는말 그리고 포옹 그거면됩니다 불경기에 사업이 힘들다보니 가족들에게 위로받고 축하받고 하고싶은데 가장이 힘들다는 말은 못하니 생일이라도 축하받고 힘내고 싶은데 출근길에 차에서 왜이리 눈물만 주륵주룩 나는지 갱년기 앞둔 아제의 주책인가요? 아니면 우리가족의 문제일까요?
커피향기CEO
금 따봉
5일 전
조회수
2,175
좋아요
135
댓글
24
집 매매 대출받을때 상환할생각에 마음이 불편하네요
이제 삼십중후반 넘어가고 결혼생각에 집매매 고민중입니다. 부동산에 이것저것 관심을 가지고 대출도 알아보는데 은행대출을 받고나서 최소 20년30년동안 값아야되는데 이걸 어떻게 상환하시나요? 정년보장되어지는 직장인들은 상관없겠지만 주변을 보면 중견기업도 40대중후반 넘어가면 부장아니면 남아있는 사람이 없고 50대는 임원들이고 그런 자리들은 소수인데.. 회시에서 일할 기간이 솔직히 십오년도 안남았는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출받으시나요?
와우르
5일 전
조회수
331
좋아요
2
댓글
7
권고사직 및 사업정리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아침 출근길 한땀한땀 여기에 작성해봅니다 저는 6년차 모바일 개발자 입니다. 25년도 쯔음 4년동안 잘 다니던 회사에서 재정악화로 권고사직을 당하고 운이 좋게도 곧 바로 그래도 탄탄한 중견기업에 개발자로 취업이 성공해서 근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에서 1년 3개월 근무하던 중 갑작스럽게 사업종료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전환배치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외부에 노출된걸로 일반 지원자들과 경쟁해서 들어와라 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당연히 모바일 자리는 없었습니다 들은 당일 멘탈이 버티질 못하겠더라구요 .. 글을 쓰는 지금도 공고를 계속 보고 있는데 모바일 개발쪽이라 경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어렵네요 긴 한탄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니데브
5일 전
조회수
411
좋아요
0
댓글
2
술마시면 전화 받을때까지 거는 남자친구
사내 비밀연애 중입니다. 같은회사지만 저는 회사 직원들과 친하지 않아 보통 주말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데 남자친구는 회사 직원들과..'만' 많이 친해 보통 평일에 술을 마십니다. 몇번 술 마시고 저한테 실수하기도 했고(같이X 혼자 마시고 와서) 술 마시고 받을때까지 전화를 한 전적이 두 번 있습니다. 화내진 않았지만 경고식으로 말은 한 상태입니다. 중요한 건 저는 엄청 피곤한 상태에서 잠들 경우 중간에 깨면 잠을 다시 잘 못 잡니다. 백번 양보해 주말이면 괜찮은데 평일 입니다. 다음 날 한시간 일찍 출근해서 출장을 가야하기도 하고, 심지어 알바생들 데리고 세시간 왕복 거리를 제가 운전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먼저 잔다고 9시 반에 카톡남기고 잠들었는데 11시 40분에 세번째 전화에 잠에서 깼습니다. 전화받아서 왜 잔다고 했는데 전화했냐고 짜증냈는데 대화가 잘 이뤄지지 않아 더 말하지 않고 참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출근(출장)을 한 시간 남겨놓고 한숨도 못 잔 상태입니다.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하면 알아먹을지.. 아니면 영영 못 알아 먹을 사람인지 고민이 깊어 글 남깁니다.
랄라랄라랗
5일 전
조회수
1,079
좋아요
11
댓글
1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