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회사로부터 저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요??
1. 저는 입사한 회사는 중견기업 입니다 2. 저는 관리직으로 입사를 했지만 서비스직이라는 관리직과 다른 직군에 있습니다 3. 서비스직은 관리직과 직급 및 급여 테이블이 다릅니다 4. 대리급 직급의 연봉 테이블은 5400만원 부터 시작이지만 서비스 매니저는 4000만원 부터 시작입니다 5. 제가 근무하는 아이템은 24년도에는 회사의 핵심 부서였지만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현재는 최소한 인원으로 사업부가 운영되었습니다. 6. 저는 서비스 매니저로 근무를 하고 있지만 올해 영업팀 대리가 퇴직을 했습니다 7. 사업을 시작 하기 위해 영업팀 대리가 했던 업무 일부를 제가 담당하고 진행 하고 있습니다 8. 조직이 바뀌기 전에는 국내사업팀이라서 b2c업무 + 사업부 운영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9. 곧 조직이 영업팀이랑 서비스팀이랑 나뉘어 지는데 회사에서는 다른팀 업무도 하면서 서비스팀 업무도 하라고합니다. 생성형 AI 질문을 하면 [근로조건위반, 인사권납용] 위반이라고 하는데 회사에게 소송할 생각은 없으나 이대로 다 받아드리고 하기에는 업무가 너무 벅차서 어떤 조치를 해야 될지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 하였습니다 도와주세요
아리까리숑
5일 전
조회수
274
좋아요
0
댓글
2
이번 아마존 대량해고 16000명에서 살아남은 사람의 기록을 읽으니 두렵다
​오늘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마존 해고 생존자의 글을 보니 등골이 서늘해진다. 새벽에 도둑처럼 찾아온 해고 통지, 어제까지 커피를 마시던 동료의 빈자리, 그리고 슬랙 계정 폭파. 하지만 가장 무서운 건 그 안의 본질적인 절망감이다. ​한때 억대 연봉을 받으며 모셔가던 개발자들이 이제는 '비싸고 가성비 안 나오는 인력'으로 전락했다는 고백. AI가 싼 가격에 농땡이도 안 피우고 훨씬 양질의 코드를 짜주는 시대에, 개인의 전문성과 경험이 더 이상 차별화되지 않는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다가온다. 그저 이번에 운 좋게 살아남았을 뿐, 목숨이 몇 개월 연장된 것에 불과하다는 씁쓸한 자조는 남 일 같지 않다. ​전문가 영역의 붕괴, 그리고 압축되는 일자리 ​얼마 전 개인적으로 정리했던 현 상황에 대한 인사이트가 지금 시장에서 너무나도 잔인하게 맞아떨어지고 있다. ​초기엔 할루시네이션 운운하며 무시받던 AI가, 이제는 정보의 확장성과 학습력을 바탕으로 컨설팅 업체 수준의 고급 인사이트를 뱉어내고 있다. 지식의 진입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결국 자본가들의 '자본'만이 절대적인 무기가 되는 세상이 왔다. ​취업 시장은 극단적으로 압축되는 중이다. 주니어들이 밤새워 하던 기초 정보 수집과 데이터 정리는 이미 AI의 몫이다. 지금은 그 결과물을 엮어내는 중간 관리자가 필요하지만, 이 벽마저 조만간 무너질 것이다. 결국 머지않은 미래에는 AI가 정리한 판 위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사람'과 'AI가 못하는 물리적 잡무를 할 사람', 이 두 그룹만으로도 회사가 굴러가게 될 것이다. ​윤곽이 뚜렷해진 미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빅테크의 개발자조차 AI에 밀려나는 판국에, 조직 의 린치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향성은 하나로 좁혀진다. AI가 모니터 속의 완벽한 수치와 기획안을 뽑아내더라도, 그것이 현실에 부딪힐 때 발생하는 '노이즈'는 절대 계산하지 못한다. 이 노이즈를 잡아낼 유일무이의 사람이 되어야할것같다. 자신만만했던 나는 없어지고 절박한 심정으로 새로워져야할때인듯하다 심히 무섭다.
조져요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6,617
좋아요
281
댓글
25
취직하고 싶습니다
89년생 남자입니다 회사생활을 안한지 6년정도 된 것 같네요 그 동안 사업도 하고 식당도 하고 다시 취직하고 싶습니다 근데 경력단절 때문인지 진짜 취직이 너무 어렵네요 특출난 경력이 없어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물경력이라는게 진짜 와닿네요 무슨일이든 열심히 잘 할 자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 합니다 선배님들은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까요
유니콘테일
5일 전
조회수
507
좋아요
1
댓글
3
AKMU의 영감의 샘터에 입사하고 싶어요.
영감의 샘터 홈페이지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어디 공개 채용을 진행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AKMU 이찬혁 샘터장이 만든 공간 너무 마음에 드네요. 물론 유튜브에서만 본 것뿐이지만… 느낌상 나이 제한은 없을 것 같은데, 그곳엔 어떤 직무의 수요가 있을지? 전 남중남고공대 출신의 자동차 관련 개발자 역할을 하다가 요즘 매니징 업무 하고 있어서… 연예계, 예술계랑은 전혀 상관 없는 경력만 있다보니 좀 막연하네요. 찬며들다 그곳에서 일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처음 리멤버에 글 남겨 봅니다.
말랑말랑지구인
5일 전
조회수
720
좋아요
2
댓글
1
업무가 적성에 안맞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낫나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고 첫 직장으로 현재 영업직 3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업무가 적성에 안맞으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지금 회사 사람들, 복지, 급여, 직장 위치 다 맘에 드는데 딱 하나... 업무가 안맞는거 같습니다 사람 상대하는것도 지치고 실적압박 받는것도 스트레스구요.. 신규 개척하는것도 너무 어렵구요.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회사 다녀야하나? 싶기도 한데... 마음 한 켠에는 다른 직종으로 옮겼다가 거기서도 적성에 안맞으면 또 그만두게 되는건 아닐까하여 고민이 됩니다. 제 상황에서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asdfghsf
5일 전
조회수
341
좋아요
0
댓글
3
저와 일하지 않은 후배가 제 욕을 합니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편입니다 운이 좋게 승진도 제때 했고 상사들과 관계도 좋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빼어나게 뭔가 티날 정도로 잘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회사일과 함께 학업도 병행하고 업무 끝나고 나선 회사 관련 공부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회사 사람들과 저녁에 어울리는 게 적긴 했습니다 그런데 저와 이름만 아는 정도의 잘 모르는 후배가 제 욕을 하고 다니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제 SNS를 털어 동료들과 돌려 보고 제 활동들에 대해 조롱하고 상사들에게 휴가 쓰고 간거 맞냐고 보여주기도 했답니다(휴가 쓰고 감) 일단 왜 저를 알지도 못하는데 욕을 하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고 알려주지도 않은 SNS를 털어서 욕했다는 말을 듣고 그 이후로 공황 같은 게 와서 정신과도 다녔습니다 이미 1년이 지났는데도 왜 저를 그렇게 미워하는지, 미워했는지 생각하곤 합니다 대체 저와 관련이 없는데 왜 그런 걸까요, 저는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하는 게 좋을까요.
썬단무지
억대연봉
은 따봉
5일 전
조회수
1,271
좋아요
11
댓글
10
처음으로 애사심이 생깁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무능력한 임원들 비위맞추다가 갈등이생겨서 자진퇴사한지 2달이 되어가네요 현재회사 매출도 상향중이고 브랜드도 런칭되고 팀원들 파트장팀장 다 예의바르시고 피드백도 납득이 가는 수준에서 주십니다 도망친곳에 낙원이 있네요 오히려 갈등 만들어준 전 직장 임원이 고맙네요 그분들 덕에 올라가는 회사에 편승했으니까요 스트레스가 주니까 피부 트러블도 덜나고 확실히 얼굴 조아보인다 얘기도 많이듣고 기분 좋네요 다들 행복합시다
aiskenxk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11,379
좋아요
287
댓글
28
여긴 글쓸때마다 무조건 상사, 사장, 면접관 말이 정답이라고 하는듯
여기 놈들은 자기들이 아무래도 그쪽 위치에 있고 어떠한 디테일 상황 떠나서 김정은 따르듯이 무지성으로 찬양하고 따르는듯;;; 예전에 사람인 지원 -> 면접 봄- > 과거(1~2년전)에 지원했던 이력서 아직도 가지고 있음 -> 근데 이건 법적으로 폐기안한게 문제됨 - 근데 이런 상황인데도 너님들은 면접관들 쉴드 침. ㄷㄷㄷㄷㄷㄷ
초저액연봉
5일 전
조회수
564
좋아요
1
댓글
11
직접지원 vs 헤헌통해서 지원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 vs 직접 지원 현재 공고도 오픈되어 있고 헤헌 제안도 들어와서 어떤 경로가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또는 인사담당자 이신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러프한하마
5일 전
조회수
348
좋아요
2
댓글
4
개념없는 팀원들 어떻게 관리 하세요?
팀 자체가 개인 업무 분담이 엮이는 일이 별로 없이 각자의 바운더리가 명확해서 백업이 엄청 잘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휴가에 대한 제약도 있구요. 1. 팀장과 부팀장 동시 연차 x 2. 팀원 두 명 이상 동시 연차x 3. 특수 업무 담당자 2인과 팀장 동시 연차x 이런 상황입니다. 지금 부팀장으로 있는 애가 여자지만 맡은 일도 긍정적으로 잘 하고 해서 부팀장을 줬는데 다른 부서 사람이랑 사내연애를 하고서 부터는 폐급이 됬습니다. 1. 연차 월금 무조건 나가려고 함. - 2달전에 반차로 알박기 하고 빼거나 연차로 바, 독점시 타 직원은 월 금에 못씀. 2. 팀원간 점심 회식 불참하고 남친이랑 밥먹으러감. - 다이어트 핑계대고 팀 회식 불참 후 남친이랑 밥먹는걸 걸림. 3. 남친이랑 담배피러 가면 함흥차사임. - 부팀장이니 팀원이랑 커피타임 등으로 좀 도란도란 지내라고 해도 남친이랑 담배피러 20분 정도씩 나가 있음. 건들면 연차는 자유네 어쩌네 연애는 자기 개인 생활이네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타 팀에서 옮겨온 팀원 입니다. 퇴사한 전전 팀장이랑 친분도 있는 애구요. 팀마다 문화가 다르고 팀장의 스타일이 다른데 저번 팀에선 어쩌고 저쩌고 전전 팀장은 어쩌고 저쩌고 하고 있습니다. 이 두 명을 어떻게 관리 해야 될까요... 친절한 일잘러 팀장이 되고 싶었는데 😂 팀원간의 화합도 없어지고 업무지시, 휴가승인은 첼린지가 되고 점점 스트레스는 쌓여 갑니다...
중개무역5년차
5일 전
조회수
623
좋아요
7
댓글
7
이직후 이직
이직하기전 면접을 여러군대 붙었습니다. 여러군대 붙었을때 거절한곳에서 면접관이 생각있으시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만두고싶은 상황은 채용공고에 정규직으로 되어있어 정규직인줄 알았는데 근로계약서를 보니 계약직였습니다. 그래서 12월달까지 다니고 면접관분한테 12월달부터 출근가능한지 여쭤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가족한테 물어보니 왜 그걸물어보냐 아직 채용공고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지금 일하는사람은 뭐가되냐 이래서.. 고민이됩니다.
익명이이이이
5일 전
조회수
304
좋아요
0
댓글
3
안녕하세요
현직 선배님들, 중2가 만든 게임 밸런스 좀 봐주세요! (리더보드 有) ​안녕하세요! IT 개발자를 꿈꾸는 중학생, WJEDULAB 대표 염우진입니다. 학업 틈틈이 AI와 협업해서 퍼즐 게임 **[Grid Shift]**를 만들고 배포까지 완료했습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2x2 사각형을 맞춰 터뜨리는 쾌감과 콤보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정말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Next.js와 Supabase로 실시간 글로벌 랭킹도 넣어뒀는데, 벌써 고인물들이 점수를 올리고 있네요. ​실제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눈에는 이 게임의 완성도가 어떨지, 그리고 랭킹 시스템이 잘 작동하는지 피드백을 꼭 받고 싶습니다! ​한번 플레이해보시고 닉네임 박아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게임 링크: https://grid-shift-iota.vercel.app
중2사업가
은 따봉
5일 전
조회수
1,388
좋아요
79
댓글
26
철새가 되가는 걸까요?
첫 회사에서 구매.자재 직무로 10년을 근무 했습니다. 10년을 같은 곳에 있다보니 성장에 정체를 느꼈습니다. 아직 젊은데 이래도 되나 싶어서,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곳은 말만 자재 관리지, 중량물이 많아 사실 노가다나 다름 없었습니다. 너무 안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어서 3개월 수습 근로계약까지만 하고 첫 회사와 비슷한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세번째 회사는 일은 뭐 그럭저럭 맞는 옷을 입은거 같았지만 야근이 너무 많네요. (정규 근무시간이 8시30분~17시30분) 보통 밤9시 퇴근, 더하면 밤 10시~11시까지 하고요, 빠르면 밤8시에 퇴근합니다. 일주일에 2~3번이 아니라 매일 매일요. 칼퇴는 바라지도 않고 야근 1시간에서 2시간 정도만 해도 버티겠는데, 매일매일 집에가면 밤 10시~밤12시니 사람이 피폐 해지더라고요. 팀원들도 모두.. 좀비 같아요..(이야기 해보면 다들 착한사람들인데...) 이 곳 이직하고 법정근로시간 주52시간은 매주매주 가뿐히 넘었습니다. 보상? 당연히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수습 근로계약 까지만 하는거를 목표로 하고 다른 곳을 지원하고 있는데, 문득 이렇게 철새가 되는건가 싶어서 참 서글프네요. 물론 저한테 100% 맞는 회사는 없는거지만 그래도...주 법정 근로시간만 지켜지는 곳이었으면 계속 다녔을텐데.... 그런데 이런 생각도 제가 끈기 없는 철새라서 그런거겠죠...? 생각이 참 많아지는 토요일 저녁이네요.
제이제이78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323
좋아요
5
댓글
2
투표 신입 다대다 임원면접에서 답변길이
다대다로 6-7명이 같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자기소개 후 개별질문에서 50초(두괄식, 본론 ,사례, 결론)로 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30초 (두괄식,본론)만 말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다른 임원면접 팁도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슈크림라떼
5일 전
조회수
189
좋아요
0
댓글
0
퇴사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 4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건축 자재 납품 관련하여 영업직 근무 중 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간단하게 건설 및 인테리어 현장에 저희 회사 제품을 납품 영업 관리 하는 일 입니다. 제가 입사 후 의욕이 과해 정말 열심히 일도 하였고, 그에 맞게 회사에서도 좋은 대우로 일을 잘 다녔습니다. 주말 밤,낮 없이 매일 울리는 휴대폰에.. 어느새 4년만에 거래처도 50여 곳 이상이 되어 매달 20건 이상 납품 하는 나름 기여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현 상황에 아는 지인 소개로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직 회사측에선 5월까지 정리하고 6월부터 같이 일을 하였으면 한다 라고 말씀 주셨지만 직업 특성상 현재 진행중인 계약건들과 업체별 거래 후 남은 잔금 등 제가 생각했을땐 정리할게 많지만, 제 이익을 위해 회사에 5월까지 근무 및 퇴사를 통보하여도 괜찮을지 너무 난감하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종팔이
5일 전
조회수
236
좋아요
2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