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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채 비율 얼마들 되십니까?
전 자산에서 부채 비율이 어떻게 되십니까? 저는 5% 정도인것 같은데 다른분들이 궁금하네요.
starttt
억대연봉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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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9년 11월 3일
[이벤트] 썸 타는 중 한 번은 북촌을 가는데 고백을 안해서 내가 해야하나, 언제 하지 고민하던 때에 손을 잡으려 하길래 나도모르게 "왜이래!"하며 뿌리쳤다. 사실 나도 잡고 싶었는데 얼른 사귀고 싶은 마음에 "사귀지도 않는데 손 왜 잡아!" 해버렸다. 둘 다 민망해서 그저 웃었다. 이미 내가 고백해버린 거나 다름없었나 싶다. 이 여우같은 사람은 애초애 고백하기 위해 내가 힘들어서 카페가자고 할 성격인거 알고 일부러 길 모르는 나를 오르막길쪽으로 빙빙 둘러 데려갔다. 금방 지친 내가 오르막길 시작점을 보자마자 "앞에 카페있는데 커피마실래?" 하자마자 좋다고 하더라 커피마시며 이쁜 풍경을 보고 있는데 "우리 만나볼래?" 기다리던 말이 드디어 나왔다. 젊은 경상도(경남 진주) 여자인 난 "지금 만나고 있잖아" 라며 틱틱거려버렸다.. 그래도 웃으며 "이쁘게 만나보자"던 그 남자. 지금은 6주년을 지나 내 옆에서 곤히 자고 있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 자주 싸워도 현명하게 잘 해결해왔으며 앞으로도 자신있다고 생각해 이젠 결혼 계획을 세울 생각이다. 우선.. 취업(이직)부터 하고.
VIP겨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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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을 겪을수록 단단해지는게 아니라 더 연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나이를 먹으니까 정신적+육체적 체력이 약해져서 그런거같기도 하고요, 저는 20대에 제 에너지를 다 써서 방전된 느낌이에요. 그래서 좀 슬퍼요 이제 뭔가를 열심히 못하겠고 이미 저는 한없이 약해진 개복치가 된 기분이에요 아주 조금만 남은 미약한 에너지가 있는데 이 에너지는 그냥 숨쉬는데에만 쓰고 싶은 느낌이에요 저는 아직 서른인데요 저보다 인생선배인 분들이 많아서 이런말을 쓰기가 부끄러운데, 20대가 불쌍해서! 새해 바뀌면서 울어버렸답니다 새로운 30대를 시작하는 만큼, 다시 태어났다 생각하고 열심히 살고싶은데 에너지가 너무 없네요! 이제 나이때문에 더 조급하기만 해요. 인생은 원래 고통이래요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냥 그 고통을 겪어가면서 일상에서 사소한 즐거움을 찾는거같더라구요 근데 저는 매일 매일이 너무 심각해요 요즘은 너무 마음이 답답해 미칠거같아서 콜라를 벌컥벌컥 마시는데 이 답답함이 연말에는 사라져있었으면 좋겠어요
겸핸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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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결한 녀석입니다.
"내가 만들어준 요리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라는 한 마디에 결혼을 결심해서 아직 식은 안올렸지만 혼인신고까지 하고, 어떻게든 책임지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는 흔하디 흔한 청년입니다. 닉네임 마저도 와이프가 제일 잘 하는 음식으로 할 정도로 와이프바라기가 됐습니다. 여기 억대연봉 형님들 많은데, 솔직히 부럽죠. 부럽지만 저는 그냥 지금 열심히 제 분야에서 하던대로 하고 이 먼 타지에서 열심히 대한민국 사회의 역군으로 일해주는 와이프에게 충성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연휴날 고생하고 힘들어서 지쳐 잠들어버린 와이프 머리 한 번 쓸어 넘겨주고 감사한 마음에 이런 부끄러운 글 남기며 저도 자러 가보겠습니다. 여기 계신 형님, 누님들 다들 행복하십시오. 여러분의 행복도 머지 않은 곳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들깨칼국수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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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985년 명동 다방의 유리창에 남은, 우리의 첫눈
1985년 초겨울, 명동 거리는 유난히 햇살이 투명했다. 버스에서 내리다 떨어뜨린 수첩을 누군가 주워주었고, 그 사람이 그와의 시작이었다. 단정한 회색 정장에 반듯한 구두를 신은 그는 근처 은행에 다니는 은행원이라 했다. 수줍은 미소와 함께 “다음엔 조심하세요”라고 말하던 목소리가 이상하게 오래 맴돌았다. 며칠 뒤, 약속도 없이 다시 마주친 곳은 명동 골목의 작은 다방이었다. 벽에는 가수 포스터가 붙어 있었고, 스피커에선 이문세의 노래가 잔잔히 흘렀다. 우리는 마주 앉아 따뜻한 커피를 앞에 두고도 한참을 말없이 웃기만 했다. 그는 창가 자리를 좋아했다. 유리창 너머로 오가는 사람들을 보며, 언젠가 함께 여행을 가자고 조심스레 말하던 그 눈빛이 아직도 선하다. 퇴근 후면 그는 은행 앞에서 나를 기다렸다. 명동성당 앞 계단에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고, 밤이 되면 네온사인 아래를 천천히 걸었다. 손끝이 스칠 때마다 가슴이 몽글몽글해졌다. 그 시절의 우리는 서로의 미래를 잘 알지 못했지만, 지금 이 순간만은 영원할 거라 믿었다. 어느 날, 그는 작은 봉투를 건넸다. 은행에서 쓰는 편지지에 또박또박 적힌 고백이었다. “당신과 걷는 명동의 밤이 제 하루 중 가장 빛나는 시간입니다.” 그 문장을 읽던 순간, 세상이 조용히 환해졌다. 시간은 흘러 각자의 길로 멀어졌지만, 명동을 지날 때면 아직도 그 다방의 커피 향이 떠오른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아도 괜찮았다. 그저, 그 시절의 우리가 참으로 순수했고 서로를 진심으로 아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했으니까.
좋은결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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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께 AI 가르쳐드렸습니다...
물론 저도 잘쓰는 건 아니지만 작년에 어쩌다 AI강연듣고 최대한 실생활에서 자주 쓰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업무는 코파에몽 해줘~ 중이기도 햐구요. 오늘 명절이라 간만에 모인 김에 부모님(60대 중반)께 말씀드리니 귀찮다 몰라도 된다 하셨지만, chatgpt 열고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만한 산 알려줘. 높이는 500~900m 사이고, 등산로 초입에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야 해. 등산로에 절이 있어야 하고, 블랙야크100대명산을 이미 완료했기 때문에 거기에 없는 산으로 골라야 해' 라고 말하니 바로 5개 정도 산을 추천해주더라구요. 준산악인인 아버지는 여기서 그냥 넘어가셨습니다. 여행 좋아하시는 어머니는 '이거 그림만 그리는 줄 알았다, 그럼 해외여행계획도 되냐' 하시길래 gemini로 신혼여행 계획 짜던 페이지 보여드리니 바로 열어서 이것저것 시켜보시더라구요. 앞으로의 황혼 수십년을 위해 부족하지만 지금부터 제가 배우는 거 하나하나 부모님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키오스크 앞에서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처럼 두게 하고 싶진 않아서요.
아이스버블티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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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22억 짜리 중급지에 만족하고 살아야할까요
현재 서울 한강변의 22억-23억 짜리 중급지 국평 구축 아파트 실거주 하고 있습니다. 대출은 큰 부담의 없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상급지가 더 올라버려서 갈아타기할 방법이 쉽지가 않네요. 취직한지 14년차로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직장생활과 어린 아이들 고려할때 앞으로가 참 고민입니다
ig6gok2
억대연봉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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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X자동차 남X연구소 자율주행쪽 연구원님...
구리시 아파트 단지에 지인댁 방문하신 것 까지는 괜찮은데...차를 분리수거하는데 한복판에 세우고 다른지역으로 여행을 가셨나 보네요.....차를 치우지도 못하고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 임직원분들과 거주민들이 많이 불편해 합니다. 언젠가 돌아오시면 좀 빼주세요...이븨4...
상식적으로다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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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특징
소기업 : 리뷰 적으면 누가 누군지 다 알고, 얘기하다보면 사생활 침해도 심함 이미 말했으면 주워담기 어려움 인사팀 따로 없음(이게 중요함). 사장이 직접 사람 뽑음 그냥 뭔가 일반기업 기준에서 말하는 것들과 많이 다르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까 누가 뭐 핑계대라고 하는데 그거 소기업에선 안통하는거 아시죠? 가끔 회식 빠지는 핑계 뭐 대라 하는 의견들 보면 모두 참가안하면 안되는 소기업에선 절대 안통하는 ..
초저액연봉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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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강아지
어릴 적 우리 집에는 늘 개가 있었습니다. 진도, 풍산, 토이푸들부터 시추까지. 그때의 제게 개란 그저 '함께 사는 군식구'였고, 지금처럼 반려견이라는 깊은 개념보다는 그저 동생 같은 가벼운 존재였습니다. 성인이 되어 독립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이가 제 손을 조금씩 떠나 제 앞가림을 하는 어린이가 되어 갈 무렵, 삶의 여유가 찾아오려는 그 찰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짧은 투병 끝에, 우리의 간절한 기도와 노력은 무색하게도 어머니는 그렇게 가셨습니다. "아이구 내 새끼" 하며 불러주던 영원한 내 편. 나의 어린 시절을 기억해 주던 그 거대한 존재가 사라지자, 저의 지난 30년도 함께 한순간 없어졌습니다. 그 후 1년은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모두가 잠든 밤이면 홀로 술을 마시며 버텼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직장과 가정에서는 틈을 보이지 않으니, 아무도 제 속이 곪아가는 걸 눈치채지 못하더군요. 그런 저를 남몰래 걱정하던 남편이 어느 날 개를 데려오자고 했습니다. 저 역시 다소 충동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호소에서 제 메마른 마음만큼이나 마르고 볼품없는 푸들 한 마리를 데려왔습니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남편은 속으로 '왜 저렇게 못생긴 개를 골랐을까' 당황했다고 합니다. 감정도 없고 마르기만 했던 그 어린 개는, 제게 동생이 아닌 '아들'이자 '내 새끼'가 되었습니다. 아이를 챙기기 위해 매일 산책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술 마실 시간이 줄었고, 몸도 건강해졌습니다. 그러다 문득 무서워지더군요. 죽고 싶던 마음이 다시 살고 싶어질까 봐. 하지만 제가 사랑을 주는 만큼, 감정이 없던 개가 웃기 시작하고 몸에 근육과 살이 붙었습니다. 마치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아이는 그렇게 피어났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도 매일 조금씩 함께 피어났습니다. 그 아이와 함께한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매일이 행복했습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마른 잔디를 느끼고, 바람이 불면 엎드려 계절을 즐기던 그 아이의 모습. 수십만 원짜리 심리 상담보다 말없이 곁을 지켜주던 나의 첫 강아지가 제 인생 최고의 위안이었습니다. 문득 구정이 되니 그 따스했던 온기가 생각나, 이렇게 일기를 쓰듯 마음을 적어봅니다.
올마이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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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정치병 때문에 심하게 다퉜네요…
정치병은 죽어야 고쳐진다던데 맞나요? 탄핵 직전부터 와이프 정치 성향이 극단적으로 변했습니다. 전 정치에 관심이 적은편이라 와이프가 첨엔 제게 별로 얘기를 안하다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적극적으로 제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결론은 제가 본인 의견에 동의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었지만 그게 안되나봅니다. 오늘도 정치관련 영상을 같이 보자고 얘기를 꺼낸 이후 작은 논쟁이 큰 다툼으로 이어졌어요. 와이프는 정치에 시간과 에너지를 꽤 쏟고 잏아요. 전 여기에 쏟는 에너지와 관심을 가족에게 쏟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와이프는 가족의 운명이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이라 제게 얘기를 안할수 없답니다. 갈등을 피하려면 그냥 동의하고 하자는대로 해야하는데…쉽지 않네요.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나요?
니꺼내꺼
억대연봉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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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연애 중 고민
지금 현재 4년 차 연애 중입니다. 저는 35살 여자친구는 33살 두 살 차이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는 20대 초에 결혼을 했었고, 현재 11살짜리 딸이 있습니다. 4년 차이기에 유치원생일 때부터 아이를 봐 왔습니다. 돌싱이라는 것과 아이가 있다는 것을 연애를 시작할 때부터 알고 시작을 했기 때문에 연애를 하는 동안 서로의 관계에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 달 동안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성격이나 생활 패턴 등 잘 맞고 연애 기간 동안 많은 것들을 서로에게 맞추어가면서 결혼을 해서 같이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걱정이 되는 부분이 아이에 대한 교육관입니다. 제가 조금 고지식한 부분이 있어 연애를 하면서 아이와 함께 외식을 하거나 같이 무언가를 할 때 핸드폰을 보지 않고 식사나 다른 행동에 집중을 하고 끝이 난 뒤에 핸드폰을 보게 한다거나 예의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간혹 해 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저의 의견에 공감을 해주었고 저 역시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부분이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기에 항상 말을 하는데 조심스럽게 다가갔습니다. 그럼에도 여자친구가 아이를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가끔 하곤 했습니다. 예를 들면 여자친구가 아이가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해야 할 때 그럼 좋아하는 음식을 내일 시켜줄 테니 싫어도 참아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이가 음식 만들기 하는 것을 좋아해서 아이와 함께 여러 음식을 만들기를 하고 저녁 시간이 되어서 음식을 한 것들로 같이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오늘 못 먹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를 해서 제가 시켜 먹는 건 다음에 먹고 오늘은 음식 한 걸 먹자고 했습니다. 아이를 그것이 싫어 삐지자 여자친구는 배달을 시켜 주는 겁니다. 저는 아이에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내일이나 언제든지 시켜 줄 수 있으니 오늘은 같이 만든 음식으로 식사를 하자고 하는 게 맞지 않냐고 여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을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대답을 하더라고요… 저는 그 상황 때문에 하루 종일 음식 준비를 하고 만든 시간들에 대한 생각도 들고 아이에게 이런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대화를 하고 가르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은 배달 음식을 시켰지만 저는 썩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면 만약 결혼 생각을 하게 된다면 더 이러한 문제가 많이 생길 텐데 이럴 때 여자친구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텐데 어떻게 될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제가 어떻게 표현을 하고 아이에게도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에게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예전부터 여자친구와 아이와 관련된 대화를 많이 나누어서 교육을 어떻게 하자 우리도 이렇게 노력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왔습니다. 고쳐나갈 수 있는 문제로 서로의 관계를 나빠지게 하고 싶지는 않아 긍정적인 의견들을 부탁드립니다.
크아악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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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헤어스타일
패션 브랜드 md 남자신입의 머리가 장발 아랫가슴 까지 내려오는 기장인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입사에 문제가 될끼요? 신입치고 나이도 꽤 많습니다...
용스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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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역량에 관한 질문
퇴사하고 포폴 작업하며 이직 준비중인데요. 전 중견 또는 중소기업을 목표로 하는데 주변에서는 충분히 대기업도 노려볼만하지않냐하는데 디자인하는 친구가 없어서 이직 시장을 잘 모르겠기도 하고, 스스로 그정도 스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디자인 관련 종사자 분들께, 포폴을 제외하고 어떤게 보완되면 좋을지 고견 여쭈어봅니다. 제 스팩은 아래와 같습니다. -31살(만29) -수도권 대학 졸업 4점 / 4.5 수석졸업 -경력 3년 (개인 사업 경험으로 비교적 실무경험이 짧아요.) -어학점수 토스 IH - 기타활동 : 봉사활동 19년차 - 영상, 그래픽, 웹, 브랜딩, 편집물, 생성형AI 가능
난감감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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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부모님 용돈 못드렸더니..
많은 액수는 아니어도 명절마다 꼬박꼬박 부모님 용돈을 드렸었는데요. 이번에 지출도 많고 생활비가 빠듯해서 용돈을 못드렸더니 "자식이면 자식된 도리를 마땅히 해야하는데 자식이면 부모한테 당연히 돈을 줘야하한다. 부모한테 돈 한 푼 안주는건 너무하지 않냐" 면서 분노하시고 엄청난 실망감을 표출하시네요 원래 워딩이나 분위기는 저것보다 심각하긴 했는데 이 얘기 듣고 제가 부모님한테 너무 큰 실망을 했네요. 오히려 앞으로 용돈을 안드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ㅜ 혼란스럽네요.. ㅜ
임천새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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