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금이나 개인 자산 굴릴 서울 아파트 경매 물건, 괜찮은 건 보이지만 평일에 법원 가고 주말에 임장 갈 시간은 도저히 없으시죠? 제가 대표님의 **'부동산 발품 비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누구인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독하게 공부 중인 스타트업 '밸류업 파트너스' 디렉터 부쌤입니다. 숨은 무기: 어머니 고가 한복 매장에서 VIP 자산가 사모님들을 밀착 의전하며 '하이엔드 소통 감각'과 '공간 리모델링 안목'을 훈련했습니다. 무엇을 주나: 현재 감정가 9.5억에서 7.6억까지 유찰되어 '안전마진 1억'이 확보된 [성동구 청계벽산 59㎡]를 정밀 분석 중입니다. 이번 주말에 제가 직접 현장 중개업소 다 뒤져서 '진짜 급매가' 따올 예정입니다. 아직 자격증 준비 단계라 수수료나 대가는 1원도 받지 않습니다. 오직 제 실전 공부와, 미래에 제 법인의 VIP 고객이 되어주실 대표님들과의 인맥을 위해서 순수하게 발품을 대행해 드립니다. "대표님은 본업에만 집중하십시오. 골치 아픈 현장 조사와 리스크 분석은 제가 발로 뛰며 해결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제가 성동구 가기 전에, 특별히 알아봐 달라고 하시는 현장 정보가 있다면 편하게 **[댓글]**이나 [커넥트 메시지] 남겨주십시오. 철저히 조사해 리포트로 쏘아 드리겠습니다. 곁에 두면 무조건 돈 되는 청년, 부쌤이었습니다.
대표님, 주말에 골프 치실 때 저는 대표님 대신 '서울 경매 아파트' 발품 팔러 갑니다.
06월 12일 | 조회수 64
정
정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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