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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협상 고민
첫 이직이라 연봉 협상이 고민입니다. 현재 증권사 백옵 대리말이고 내년 과장 승진인데 이직할 회사에 과장으로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현 직장의 기본급이 업계에서 낮은 편이라 10-15% 올려도 이직하는 직장의 대리 연봉일 거 같은데 협상 시에 과장급+통상적인 과장급의 연봉으로 협상은 어렵겠죠...? 현 직장은 정규직인데 이직처는 계약직이라 더 올려부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터무니없는 제안일지 고민됩니다.
벼락벼락돈벼락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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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크럼볼츠에 의하면 우리의 커리어는 용의주도하게 계획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기치 않은 우발적인 일에 의해 결정된다. 존 크럼볼츠는 자신의 연구를 토대로, 좋은 우연을 잘 만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강조했다. . 이들 요소를 둘러싼 더욱 실천적인 실례를 알고 싶은 사람은 그의 저서 <굿럭: 행운은 왜 나만 비켜 가냐고 묻는 당신에게>를 읽어보길 바란다. . ①호기심: 자신의 전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시야를 넓혀 관심을 가지면 커리어 기회가 늘어난다. 우연 이론을 실천하는 데는 호기심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 ②끈기: 처음에는 잘되지 않아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우연한 기회나 만남이 생겨 새로운 전개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끈기는 '둔감력'이라고 바꿔 말해도 좋다. . ③유연성: 상황은 항상 변화한다. 한번 결정한 일이라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기회를 꽉 붙잡을 수 있다. 사실 30대 이후 직업을 바꿀 때 가장 장애가 되는 요소는 바로 유연성이다. 융통성 없고 고집스러운 사람에게는 좋은 우연이 좀처럼 찾아들지 않을 것이다. . ④낙관성: 내키지 않는 이동 발령이나 역경도 자신이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인식하면 커리어를 넓힐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낙관성은 성격이 아니라 상황 판단에 대한 사고방식을 뜻한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오히려 마음을 열고 새로운 커리어의 지평을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 ⑤위험 감수: 미지의 일에 도전할 때는 실패와 역경이 따라오는 것이 당연하다. 적극적으로 위험에 맞서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일정한 범위 내에서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며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일이다." . - 책 <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p.151~152 중에서
내옆의전략참모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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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문제
이직 준비하면서 헤드헌터와 갈등 있으신분 꽤 많은데 나쁜 헤드헌터를 거를 수 있는 플랫폼은 없을까요? 리멤버도 그런 부분 도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행하면서 정말 좋은 헤드헌터분들도 많은데 양아치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번에 리멤버에서 헤드헌터 통해서 연락 받고 면접까지 통과했는데 헤드헌터때문에 진행 안했습니다 디자이너라 포트폴리오 만드는데 정말 열과 성을 쏟아서 지원하는데 정보 털리고 그들은 진행안하면 그만이고 지원자만 피해를 받는 느낌이 드는 이 구조가 너무 불합리하다고 느껴져요 이직이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결정이잖아요 근데 그냥 한탕 빨리빨리 쳐내보려는 그 심보들이 너무 못됐어요 진짜 열심히 일하시는 헤드헌터분들이 잘되셨음 좋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직장러2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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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직을 성공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면접을 보고 이직에 성공했어요! 우선은 탈락할줄 알았는데.. 1시간동안 면접을 봤었어 질문에 대한 답을 너무너무 많이 틀렸거든요? 기초적인거도 모르겠다고 하고 틀린답도 했었고.. 그래서 당연히 무조건 떨어졌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합격을 했어요! 좋아해야 할지..뭔가 겁이 나더라구요 회사 규모도 지금 회사보다 훨씬 적은 인원이라서 무섭네요! 연봉은 인상이 되는데 마냥 좋아해도 되는건지 무섭네요 수습끝나고 잘리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또 지금 다니던 회사가 1년 조금 넘게 다닌거라 정든 직원들도 있어서 그런지 묘 하네요 연봉은 인상 되고 회사 규모(10명대)는 훨씬 적어지고 뭔가 모를 아쉬움과 시원섭섭함이 교차하네요...잘한 선택이겠죠?
아아는역시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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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영업
건설사 해외영업쪽으로 경력입사하면 현장/해외근무할 일이 거의 없나요?? 공고에는 본사근무라고 명시되어있고 국내/외 현장이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건설사니까 현장/해외근무는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야할까요?
@삼성물산(주)
목수29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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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에 원징 1.2면 어느정도 수준임?
사실 저거 최근 성과급 보너스 이런게 잘 나와서 찍힌 숫자긴 하고 생짜 연봉만은 0.7 수준이고 시간외가 0.2, 성과급이 대략 0.3 이런 구조라 파고들면 허접이에요.. 그래도 나쁘진 않은 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 하려고 노력 중인데 SK하닉 신입이 1.5 이런거 보이거나 증권사 30대 초중반 친구들 1.5~2.0 나오는 거 보면 현타가 좀 오네요. 난 이제 나이가 40인데 한창인거 치고 좀 안일한 숫자인가 싶고.. 대기업인거 치곤 내가 고과나 이런게 넘 평범해서 이모양인가 싶기도 하고 같은 회사 유사 연차가 나보다 연봉 높은걸 우연히 몇명 알게 되어 그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정말 자기 객관화 한번 해보고 문제 있다 싶음 도약 기회좀 봐보려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wwwwwzz
억대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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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90년생은 89년생 모임 참가가능 할까요?
일하는 분야랑 관련있는 사적인 네트워킹 모임이있어서 참가해보고 싶은데 이 모임은 89년생 모임이네요 저는 빠른 90년생이라 89년생 친구가 많아서 익숙하긴한데 아무래도 사회생활이고 업무상 관련도 있으니 참가하지 않는게 좋겠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Garden21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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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에 커리어 전환 어떻게 보시나요?
원래 기구쟁이인데, 야간대학 다니면서 Physical AI 전공하고 있습니다. 한학기 하면 졸업인데 나중에 이직을 이 분야로 할 수 있을까요?
동그히몬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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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서류 통과..?
안녕하세요. 원티드에서 처음 지원하고나서 오늘 서류 통과라면서 면접 일정 잡혔는데 원티드에선 서류 통과로 되어 있지 않아요. 담당자님이 일부로 면접 이후에 한번에 최종 합격까지 설정하시려고 그런거겠죠?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미래산업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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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파격 영입’이 한국 자동차의 진짜 승부수가 되려면
최근 현대자동차가 테슬라와 엔비디아 출신 자율주행 고수들을 사장급으로 영입했다는 소식은 우리 산업계에 큰 설렘을 주었습니다. 이 결단이 한국 자동차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한 단계 끌어올리는 진짜 승부수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만, 이 대가들의 지혜가 조직 안에서 ‘성과’로 번역되기까지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리 날카로운 명검이라도, 쥐는 손과 쓰는 법이 준비되지 않으면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거대 기업 현대차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이제 막 성장 궤도에 오른 스타트업 대표라면, 더더욱 피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1. ‘우리 방식’을 지킬 것인가, ‘빈자리’를 만들 것인가 외부 베테랑이 조직에 들어와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의 관성입니다.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해왔다”는 말이 많아질수록, 그들이 가져온 글로벌 스탠다드는 점점 장식품이 됩니다. 지혜를 이식한다는 것은 기존 것을 모두 버리는 일이 아닙니다. 성장을 위해 일부 자리를 비워주는 용기입니다. 2. 단기 성과 압박은 가장 빠른 ‘지혜 소멸’의 길 자율주행과 로보틱스는 숫자가 아니라 방향과 체질의 싸움입니다. 영입 직후부터 가시적 성과만 요구하는 순간, 베테랑은 ‘고액 연봉자’로 전락합니다. 고수의 진짜 가치는 -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제거하고 - 조직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이 시간을 믿어줄 수 있는가. 그 질문은 결국 대표의 인내심을 묻는 질문입니다. 3. ‘대체재’가 아닌 ‘확장재’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하라 새로운 시니어가 들어오면 내부 인재들은 본능적으로 불안해집니다. “우릴 밀어내려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리더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이들이 누군가의 자리를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모두의 파이를 키우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명확히 하는 것. 그때서야 비로소 시니어는 조직의 ‘위협’이 아니라 ‘자산’이 됩니다. 지혜는 소유하는 순간 녹슬고, 활용될 때 무기가 됩니다. 현대차의 이번 영입이 한국 자동차 산업의 기념비적 성공 사례로 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시니어 영입은 한 명을 채용하는 일이 아니라, 그가 걸어온 수십 년의 시간을 우리 조직의 미래와 연결하는 전략적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경험구독 역시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이 지혜를 데려오는 데서 끝낼 것인가, 아니면 제대로 쓰게 만들 것인가.” 그 차이가, 결국 승부를 가릅니다.
스타트업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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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상관없으니 이젠 좀......저같은분 계실까요
12년차 미혼 40살 5800정도를 받으며 일하고있는데 더 버틸수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의 구조조정 잦은 직무변경 조직변경 고연차로인한 주위의 압박과 계속해서 발전을 핑계로 새로운 업무를 요구 하는 고인물들 한때는 에이스 소리까지 들었는데 지금은 엄청난 부담감으로 인해 생각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커리어를 살려 이직을고려했으나 업계특성상 어딜가나 비슷해 이제는 10년넘게 해왔던 일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자산은 퇴직금까지 하면 6억정도 있고 작고 많이 저렴하지만 집도있습니다 어차피 남은 직장생활 10년정도 남았다치면 수익은 반토막나도 괜찮으니 기업에서의 직장생활은 그만하고 커리어랑 상관없이 집가까운 곳에서 부담없는 일을 찾아 하고싶습니다 그렇게되면 인생이 망할까요 정말 별생각이 다드네요...
라루로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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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고민...
이제 막 40이 되었습니다. (만나이론 38 ㅎ) 이번 회사에서 열심히 다녀보려했는데, 쉽지가않네요. MICE업계에서 행사기획을 한 6년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19 때문에 행사쪽은 박살이나서 그만두게 되었고, 내일을 해보자 맘먹고 창업을했습니다. 투자도 작게받아서 열심히 운영해보았지만 2년만에 폐업을 했어요. 그리곤 다시한번 다양한 경험을 해보자 마음먹고 해외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에 취업을했고 2년간 IR Deck도 직접기획하고 피칭해서 preA까지 따냇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쪽 경력을 살려서 현지브랜드 매장 런칭도 리드했었습니다. 그랗게열심히 다니던 와중 중견기업 마케팅회사에서 제안이와서 다시한번 이직을했습니다. 브랜딩과 BTL기획을 주업무로 하고있었는데 회사구조가 갑자기변경되면서 광고영업쪽으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제 1년정도 다녔는데, 제안받았던 당시업무와 너무다른지라 이직생각이 많네요. 기획이라는 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었고 현재까지는 박람회,BTL,투자,오프라인 브랜드, 브랜딩 그리고 작은창업까지 원하는데로 다양한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브랜드 기획이나 신사업 기획쪽 관련직무로 다시한번 이직을 해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한쪽직무경력이 얕다보니 걱정이되네요ㅜ
갤갤갤갤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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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말 쉽지않네요
저는 30대 중후반이고, 솔루션 회사에서만 8년 이상 근무했습니다. 이후 공공기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PaaS) 직무 제안을 받아 4~5년 정도 근무했는데, 주말부부 생활을 하다가 가족과 합가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직을 위한 구직활동중인데.. 제가 정말 자신 있게 잘할 수 있는 분야는 솔루션 업무이지만, 40대 이후까지 외근과 출장을 다니며 기술지원을 계속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의 커리어가 선명하게 그려지지 않는다는 느낌도 있고요. 그렇다고 클라우드 운영을 계속하자니, 공공기관에서 PaaS 위주로 근무하다 나온 탓인지 민간 환경의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이 너무 다양하게 느껴지고, 기업들이 요구하는 역할도 DevOps나 SRE 쪽에 가까운 것 같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방향을 정해야 할 것 같은데요. 소규모 중소기업이라도 우선 불러주는 곳에 들어가 경험을 쌓을지, 아니면 클라우드 자격증과 기술을 더 갖춰 제가 가고 싶은 회사의 JD에 맞게 준비한 뒤 지원할지 고민 중입니다. 일단 다음 주에는 중견기업 SRE 면접이 예정되어 있어 그에 맞춰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이 때문인지 마음이 다소 무겁고 자존감도 떨어진 상태이지만, 계속 이렇게 머물 수는 없기에 현실적으로 선택지를 정리하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혼자 고민하다 보니 쉽게 답이 나오지 않네요..
알수없는미래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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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
직무: 온라인 MD 신입 연봉: 2800 2년차: 3200 3년차: 3900 매해 성과가 좋아서 연봉을 올려왔는데, 평균 연봉을 모르니 답답해요. 대기업에 지원해서 점프업하는 게 나을까요? 성과급 및 상여금 ❌
포도당떨어진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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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
한파니까 ㅈ소 취업 그냥 하세요 자격증 따서 몸값 키워도 경력은 못 잡아요
잔잔한바람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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