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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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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도움 부탁드립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운좋게 찾아주는 곳이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고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경력은 일년 깎였으나 잘 봐주셔서 연봉 20프로 상승으로 처우를 협의해 주셨는데 여기서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1. 20프로가 요즘 시장에서 높은 건가요? (현재 5 초반) 2. 파트장님이랑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고견을 먼저 여쭈어 봐도 될까요? (모든걸 다 결정하고 말씀드리는것 보다 결정 전에 말씀드리는게 맞는지, 말 안해서 아쉬워하는 파트장님들이 리멤버에 종종 있다는 글 봄) 3. 완전 경쟁사라서 업무가 비슷한데 어디로 가는지는 굳이 얘기할 필요 없겠죠? 선배들님 부탁드립니다ㅠㅠㅠ
부우자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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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CM이나 플래닝쪽 SQL 필수인가?
디맨드 플래닝 쪽 보면 SQL요구하는 곳이 꽤있네. 데이터분석가랑 비슷해지는듯. 배우는게 좋을까? 지금은 파워쿼리.파워비아이만 하는정도
카운터오퍼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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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했는데 연봉이;;
40대초반. 코스피상장사 중견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내부평가도 괜찮고 성과도 내고 있고 올해 과장에서 차장으로 글고 팀장으로 승진했는데 연봉이 3.3프로 올랏네요;;이게 맞나 현타가 쎄게옵니다. 현재의 급여도 급여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안되는게 더 문제네요.
현타쾅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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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레퍼체크
레퍼체크가 있는이상 조용히 이직하긴 어려운거죠? 레퍼체크가 사실상 나 이직준비해요 회사에 광고하는 꼴이라고 생각하는데 선배님들은 이거 어떻게 견디셨어요? 떨어지면 얼굴 못들고 다닐거 같은데 ㅠㅠ 그리고 조용히 회사다녀서 엄청 친한 사람도 많이 없고 부탁할 사람도 별로 없는데 이러면 이직 어렵다고 봐야하나요...?
행복하고싶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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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전임상 6년 경력 박사, 임상 직무로의 늦깎이 전환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이오 업계 선후배님들께 커리어 고민으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면역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바이오 기업 전임상팀에서 6년째 근무 중인 40대 초반 연구원입니다. 그동안 주된 업무는 약물 기전 규명 및 In vitro/In vivo 효력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연구 데이터가 실제 환자에게 적용되는 '임상' 단계의 직무(CRA/CRC 등)로 커리어의 저변을 넓히고 싶습니다. 이에 현재 KGLP 교육을 준비하고, 필요하다면 경력을 내려놓고 신입(Entry level)으로 다시 시작할 각오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벽이 걱정되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박사 과정에서의 논문 작성 경험과 비임상 데이터 분석 능력이 임상 모니터링이나 프로토콜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채용 시장에서의 시선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에 불안함이 큽니다. 혹시 CRA/CRC 외에도 제가 가진 '면역학 박사 + 비임상 경력'을 살려 임상 분야에서 도전해 볼 만한 다른 직무(예: Medical Monitor, MSL 등)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가장 큰 고민은 40대 초반이라는 나이에 CRA나 CRC 신입으로 진입하는 것이 업계 분위기상 가능성이 있을까요? 업계 선배님들의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11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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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직전 경력이 길진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 다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제대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면접을 보고 합격통보를 받은 곳 중에 외국계기업 - 안정적이고 책임지고 교육해주신다는 멘토분 계심 / 연봉은 직전 직장과 동일 한국 스타트업 - IT 관련한 사업을 하고 있고 CX에서 주로 근무했는데 PO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연봉 직전 대비 10% 이상 인상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실 거 같으신가요? 이유에 대해서도 같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댕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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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하구싶습니다..
연료전지 분야에서 대학생부터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가 동대학원 졸업을 하고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고 중간 공백기 1년 이후 줄곧 회사 다니며 작년 초 까지 재직해서 5년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료전지쪽 시장이 안좋은 것도 있지만, 작년 초 퇴사 이후 공고 자체도 많이 줄었고 가끔 뜨는 공고 열개 가까이 지원해봤지만 연락이 아에 안오는 곳이 태반이더라구요.. 나이도 서른 중반을 넘기고 있고 연료전지쪽 업무를 계속 하고 싶은 욕심은 있는데 이직이 되는 곳이 없는것도 현실입니다.. 연료전지쪽 업무를 계속 하려고 하는게 진짜 저의 오만한 자존심인건지... 잡페어를 가도 채용계획있는 중견 대기업도 없더라구요.. 공백기가 또다시 1년을 채우고 있는데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당
국구가가가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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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게되면
이직하게되면 보통 회사 다니면서 구인어플로 입사지원하고 연락오면 면접보고 이런식으로 진행하나요? 이직을 한번도 안해봐서요
kikio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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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결과!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100명/매출 700억) 오퍼가 와서 면접 보았는데 그후 기술서 보완요청하고 회사 당면 과제 3가지에 대한 의견 달라해서 제출했습니다! 월요일까지 최종결과 준다고 해놓고 아직 메일 열어보지도 않았네요ㅎ 저런 절차는 분명 좋은시그널 같긴한데 업무 기한 준수는 미흡한거 같아 아쉽네요 이런 경험 있는 경력직분들 계신가요?
오타니쵸헤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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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
4년차 회사자금사정으로 권고사직으로 퇴사되었습니다. 실업급여는 개인사정으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고 요즘 AI로 너무 많은 이슈들이 있어서 같은 업종으로 취업하기가 또 화이트칼라 직업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신입뽑지 않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뽑힌다 해도 언제까지 하고 이직하고 자신이 없네요. 기술직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기술도 너무 많고 현재 머리식히면서 국비지원이나 취업지원학교쪽 알아볼까 하는데 답답한거 매한가지네요...
어릿구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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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걸까요??
나이 30입니다 현재 재직중이긴한데 저랑 맞지 않은곳 입니다 제가 하려던 직무랑 비슷하기만 하지 다릅니다 지금은 버티는 수준입니다 고민되는게 파견직 포지션제안이 왔습니다 근무는 파트타임이라 6시간 근무 1년후 처후 협의와 근무조건도 바뀝니다 만약 입사하면 급여는 파트타임 계산해서 지금 받는거 보다 낮게 받을겁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 직무이기도 하며 이직할때 커리어에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현급여보다 낮아지고 1년동안 파트타임을 하다가 1년뒤를 바라볼것이냐가 고민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현재 큰성장중에 있습니다
뉴페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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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매니저로 올리지 않았다면: 프린시펄 트랙의 실전 설계
지난 칼럼에서 우리는 시니어의 커리어를 매니저와 프린시펄(전문가)로 나누는 기준을 다뤘습니다. 만약 고수를 관리직으로 올리지 않기로 했다면, 이제는 그 결정이 방치가 아닌 전략적 배치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링크드인의 수많은 리더가 고민하는 지점, 즉 직함 없이도 시니어를 춤추게 하는 세 가지 실전 영토 설계법을 공유합니다. 1. 지시가 아니라 권위 매니저가 사람의 근태와 성과를 관리한다면, 전문가는 일의 본질과 방향을 통제해야 합니다. 프린시펄 시니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예우는 대표가 스스로 존중하기로 선택한 기술적 권위를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믿는다는 말로 끝내지 마십시오. 프로젝트 킥오프 시 해당 영역의 최종 기술 승인권자로 문서에 명시하고, 해당 시니어의 확인 없이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게이트를 설정하십시오. 특정 영역에 대해서는 대표도 임의로 의사결정을 뒤집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되, 만약 번복이 필요하다면 해당 전문가와의 공개적인 논의와 합의를 거치는 절차를 공식화하십시오. 서열이 아닌 절차와 전문성으로 조직을 움직이는 쾌감을 주는 것이 전문가 리텐션의 핵심입니다. 2. 보상 상한선을 없애라 많은 기업이 전문가 트랙을 도입하면서도 보상 체계에서 한계를 둡니다. 팀장보다 낮은 연봉을 받는 전문가는 결국 조직 내에서 2인자로 취급받는다고 느끼며 다시 관리직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모든 조직에서 항상 전문가가 팀장보다 높은 연봉을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조직 내 가장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는 시니어에게 팀장보다 낮아야 한다는 암묵적인 상한선은 없어야 합니다. 뜬구름 잡는 기준 대신, 분기별로 해당 전문가가 방어한 리스크 또는 해결한 고난도 과제를 리스트업하고 이를 보상 테이블에 반영하는 방식을 도입하십시오. 숫자로 증명되는 보상은 리더가 그 전문가의 길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메시지입니다. 3. 사람 없이도 팀을 움직이게 전문가는 사람을 직접 관리하지 않지만, 조직 전체의 실무 근육을 키우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리더는 시니어가 직접 지시하지 않고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모든 신규 상품 출시나 주요 제도 개편 안건은 프린시펄 리뷰를 거치고 나서야 최종 결정이 나도록 프로세스를 묶어둘 수 있습니다. 다만, 시니어가 심사위원처럼 뒷짐만 지고 있으면 조직 내 고립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리뷰어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팀 내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핵심 실무를 직접 맡아 수행하는 균형을 유지하게 하십시오. 직접 문제를 푸는 동료이자 동시에 기준을 제시하는 가이드로 존재할 때, 전문가의 영향력은 가장 건강하게 흐릅니다. 전문가 트랙은 고립이 아니라 몰입의 기회여야 합니다 전문가로 남은 시니어를 단순히 비싼 실무자로 방치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현업에서 물러난 관찰자가 아니라, 가장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 아껴둔 최종병기라는 인식을 조직 전체에 심어 주어야 합니다. 대표님이 그들의 전문성을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영토를 보장해 줄 때, 시니어는 비로소 관리직이라는 외투를 벗어 던지고 고수로서의 진면목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칼을 가는 고수에게는 그에 걸맞은 전장을 주십시오 경험구독은 시니어가 매니저든 전문가든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조직의 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이번 주 안에, 관리자가 아닌 시니어 한 명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그에게 줄 수 있는 권위, 보상, 영향력의 무대를 각각 하나씩 적어보는 것에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그 고요한 영토에서 피어나는 통찰이 대표님의 회사를 위기에서 구할 가장 날카로운 무기가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꾼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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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받았는데 비교 좀
예전에 사정 좋았지만 점점 형편 어려워지는 회사 안드로이드 개발자 / 직원 26명 / 연봉 3600만원(1년에 4.9프로 정도 올려줌) vs [이직 제안] 지금 물 들어오고 있는 신생 로봇회사의 로봇 데이터 클라우드 관리자(2009년주터 설립된 비전/머신러닝 회사의 자회사 - 대표 똑같음) / 직원 4명 / 연봉 4000만원 제안받음(연봉 상승률은 모름, 1년도 안 됨)
1jy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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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줄이고 이직 고민하다 후회되네요.
6년차 마케터 입니다 전 회사는 3년 재직했고 내부 이슈로 타의적 퇴사를 했습니다. 4개월 후에 동종업계 중견기업으로 최종합격을 했고 최종 연봉 협상때 600만원이나 삭감해서 제안을 하더라고요 합격된 기업은 최근 구조조정으로 난리난 기업이기도 하고 심지어 계약 조건도 계약직 1년 후 정규직 전환이라고 하더라고요 더 알아보니 이회사 특성이 대부분 직원들이 계약직으로 시작하고 전환이 되지만 이번에 입사를 하게되면 전환이 안될수 있다는 말도 있어서 고민하다가 연봉 협상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초봉 2천대로 시작해서 앞자리 3번 바뀌는 6년 기간동안 2번 이직을 하면서 지금 연봉 받기까지 너무 힘들게 올려 놨거든요. 하지만 결과는 채용취소 였습니다..ㅋ 취업 난황에 제가 너무 부질없는 고민을 한걸까요 나이도 30대 곧 중반이라 한시라도 빨리 입사를 해야하는데 너무 쟀던건 아닌지..하지만 600을 줄이고 입사하기엔 후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물론 커리어엔 도움이 될 수는 있었던 기업이지만 이제와서 조금 후회는 되네요. 힘내야겠지요.
에그숑숑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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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야간대 병행
안녕하세요 현재 만 27세 여자, 경력은 3개월 뒤 8년차입니다 특성화고 졸업후 바로 직장생활 했습니다 직장 다니며 병행했던 사이버대 학점을 이용해 퇴사후 전문대 편입하여 전문학사도 취득했습니다 그 이후 다시 취업에 성공했고, 현재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현직장에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려고 알아보니 요즘은 4년제 졸업장이 기본이라 하네요. 4년제 아니면 서류에서부터 탈락 시키고 있다면서요.. (중견 다니는 지인 피셜) 그래서 올해 서울권 4년제 야간대 입학했습니다 현직장은 1학기 병행하며 다니다 퇴사할 예정이에요 (편의 봐주신다고 했고, 평일 대면수업이 적고 주말수업이 주라 회사에 큰 피해가 가진 않을 예정) 20대 끝자락, 졸업하면 30대초중반, 여자 라는 키워드를 생각하니 너무 막막합니다 현직장 퇴사해도 다른 곳 이직해서 병행하고 싶은 제 마음은 너무 간절한데 기업이 대학 병행을 좋게 봐주실까요? 저보다 더 인생을 살아본 분들은 아직도 젊고, 새로운 도전을 10번이고 더 할 수 있는 나이라고 말하시지만 결혼 적령기인 나이에 과연 취업이 가능할지.. 당사자인 저는 너무 막막하고 무섭습니다 (당장 결혼할 예정은 아닙니다, 계획 없음) 현재 회계, 인사, 총무 파트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아오신 인생 선배님들, 기업 담당자분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포테이토헤드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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