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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한지 일년 다되가는데 경력 살리기 어려울까요
40대 후반에 대기업 중소기업 대기업 스타트업다니면서 cfo로 마무리됐습니다 스타트업의 자금 압박에 퇴사를 결심했고 구직 못한지 1년이 다 되가네요 이렇게 구직이 어려운건 경제상황도 또 제 나이도 있을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면접이라도 보면 분명 어필할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것마저도 쉽지 않네요 연봉을 낮춰서라도 이직하고 싶은데 직전 연봉 기재시에는 거짓으로 할 수 없다보니 이 부분도 구직에 오히려 걸림돌이 되나 생각도 듭니다 나쁜 생각 안하려고 현재는 아침에 운동, 영어 공부, 구직 활동 이런 구조에서 반복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랑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우울 무기력감을 극복하고 잘 헤쳐나가신 경험이나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20년동안 경영기획 재무쪽 일만 했고 나름 전문가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구직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태껏 난 뭐하고 살았지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제이더
억대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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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바로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최근 두회사를 합격하여 최종한곳을 선택하여 들어왔습니다. 현 입사한 회사는 거리만 보고 들어오게 되었고 현재 이틀 정도 일했습니다. 아닌것 같으면 빨리 정리해야될거 같다는 생각으로 들아왔고 이전 회사와 너무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이전에 최종합격했던곳에 연락을 드려 입사 가능 여부를 물어 입사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전에 최종합격후 거절드렸을때 나중에라도 연락을 달라는 말씀을 들어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입사하기로 한 회사에서는 제가 이직전 직장을 아직 다니시는걸로 알고 계시고 건강보험이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 입사서류는 우선 전달을 드렸는데.. 해당 부분을 어떻게 정리해야될지 걱정되어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회사는 이번주내로 바로 퇴사할 예정인데 이부분을 입사하기로 한 회사에 사실대로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나중에 입사 후 서류상 문제될수 있는 사항이라 글 님기게 되었습니다ㅠ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둥둥둥이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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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단어 자주 쓰나요?
fluctuate. alleviate. solicit.... 토익 영어공부중인데 이런 단어들 별로 안쓰이는거 같은단어들 너무 안외워집니다. 이런거 실제로 쓰이는 단어에요? 영어공부 할때마다 열받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받네...
수박귀신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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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회사 중요한가요?
같은 직무포지션이 헤드헌팅 회사 3곳 통해 제안왔는데, 2곳은 아는 곳이고 나머지 한곳은 처음듣는(?) 곳입니다. 헤드헌팅 회사가 중요한가요? 이름 있는 회사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제일 처음 연락온 곳 통해 지원하려고 했는데, 여기가 그 처음 듣는 곳이라 고민됩니다 !
목도로구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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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고민이 많네요
희망퇴직으로 퇴사하고 이직할 자신 있었는데 막상 퇴사하고나니 어디서 일할 수 있을까 싶네요 스타트업에서 있다가 좀 더 안정적인 곳으로 가고싶은데 규모가 있는 곳은 안뽑아주고, 이전과 비슷한 규모인 스타트업 회사만 면접제의를 받네요... 고민 하다가 착잡한 마음이 듭니다 이게 현실인가 싶기도 하구요
사회초년생 A1
동 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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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안되네요.
지금 회사로 작년9월 이직해왔는데, 직무가 안맞는건 둘째치고, 회사가 오늘내일하고 있고, 수시로 사람 자르고 있어 사람들이 날서 있어서 못다니겠네요. 사소한거로 너 구조조정 될수 있다 어쩐다 하는데,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런소리 들으면 힘빠지네요 고인물파티라 조만간 재차 구조조정하면 제가 대상자 될거 같아서 어떻게든 자리 구하는데 잘안되네요. 좀 답답하네요.
오리매운탕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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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IT 산업에서 PM/PO로 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지인이 일본에 취업해서 일을 하는데, 정말 아날로그틱(?) 하다고 합니다. 저는 ‘기회의 땅인가..’라는 생각을 했구요.. ㅎㅎ 아,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있겠지만 .. 효율화/새로운 배움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일하는 건 어떨지 궁금해 선배님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1. 한국의 경력직을 경력자로 받아줄 준비가 된 곳일까요? -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언어는 가능합니다. - 저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서 재직 중입니다. 2. 정말 일본은 일하는 문화가 한국과 많이 다른가요? - 저도 열정은 있지만, 번아웃은 경계합니다. 야근 문화는 전반적으로 어떠하며, 일 처리 속도는 한국과 어떻게 다른지, 툴 사용(ai, 협업 등)은 어떤가요? 3. 제 산업과 직무는, 일본에서 필요로 하는 포지션일까요? - 고객과 인프라의 전반적인 부분을 알지만, 외노자다 보니 기술직이 아니라는 걱정은 있습니다. 현재 제 연봉은 7-8 사이에 있어요, 일본 이직 시 상향이 가능한 레인지인지도 궁금합니다..! 일본 취업이 전반적으로 어떠한지 참 궁금합니다. 경험이 있는 선배분들께, 고견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allga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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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면접
긴장되던 면접 그냥 대차게 말아먹고 마무리했는데.. 회계 14년 경력에 자체기장안하고.. 비외감인 회사에서 만약 오라고 하면 가시나요..? 여태 다녔던 회사 전부 전문성 확장때매 퇴사한 것도 있는데.. 그냥 제 마음이 가고싶지 않은데, 주변에서는 이직 힘든데 그냥 가라.. 시전하네요 ㅋㅋ
올리브유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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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3주째 안알려주는회사...
엄청 큰 대기업도 아니고 종업원 100명 대 중견기업입니다 면접결과를 3주째 안알려주니 답답하네요 최종면접도 아니고 1차면접입니다 세상에 안그래도 저번주에 문의해보니 아직 서류 검토중이라 결과 나오면 연락준다고했는데 솔직히 그냥 잊고 지내고있습니다 원래 이런 경우도 있는걸까요?
김치써대기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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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거절 메일 드리는게 흔한일 맞죠??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 준비하는데, 운 좋게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만 죄송하게도....... 거절 메일을 보내게 됐네요. 이런 경우가 흔하겠죠??? 그냥 아무것도 몰라서 글 남겨봅니다
뇨뇽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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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이직 제안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많아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목처럼, 이전 직장에서 다시 이직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약 8개월 전에 이직을 했고, 당시에는 더 큰 회사로 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맡고 있던 업무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느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지금 회사는 규모가 조금 더 크긴 하지만, 막상 와보니 기대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봉이나 업무 내용도 두 회사가 크게 차이가 없어서 더 고민이 됩니다. 가장 크게 걸리는 부분은 ‘사람’과 ‘미래성’입니다. 이전 회사는 동료들과의 관계가 정말 좋아서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없었지만,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선 확신이 없었습니다. 반면 현재 회사는 사업의 방향성이나 미래는 더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제외하면 나머지 조건은 거의 비슷하다 보니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다시 돌아가더라도 결국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일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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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 계약직 1년 6개월 신입 지원
석사 + 계약직 1년 6개월 경력을 가지고 신입으로 지원하면 디메리트가 있나요..?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데 계약 연장은 계속 가능하지만 정규직으로 옮기고 싶어 신입 지원을 하고 있는데 서류에서 떨어지는 중이라 이유가 궁금하네요. 이제는 경력직으로 지원을 해봐야할지 아니면 다른 게 부족했던 건지 감이 안 잡히네요.
대니아틍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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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포지션 제안 왔는데 궁금합니다
관심 있다고 했는데 1주일 정도 답이 없으면 이미 포지션 채용이 끝난걸까요?
베리무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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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수준의 영어 활용 능력은 어느 수준
채용시 우대조건이나 지원 자격에서 비지니스 수준의 영어 활용 능력을 요할 때 보통 어느정도의 수준을 얘기할까요?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성적이 있어야 할까요 영미권 대학에서 유학했다 수준일까요 지금 회사에선 영어쓸일이 전무해서 사실상 영어 다시 잡아야할 수준인데ㅠ 대기업 이직을 노릴려면 영어가 필요하군요..
사는게그렇지뭐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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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안 맞는 직무, 언제까지 버티셨나요?
안녕하세요. 영업 직무 4년차,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대학 졸업 후 마케팅 직무로 계속 지원했지만 좋은 결과가 없어서, 결국 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매출 약 1조 규모 그룹 계열사에서 B2B 기술영업을 3년 넘게 했고, 그 사이 내부 직무전환도 시도해봤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아 결국 퇴사했습니다. 이후 영업기획이나 마케팅 쪽으로 방향을 잡고 준비했는데, 원하는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경험과 제 커리어 사이에 갭이 있더라고요. 공백을 길게 가져가는 것도 부담이라 일단 영업직으로 다시 입사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역시 영업이 저와 잘 맞지 않는다는 걸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마케팅이나 관리 쪽이 더 어울린다는 말을 꽤 들었고, 저도 필드보다는 내부 기획/분석 업무에서 더 강점을 발휘한다고 느낍니다.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 또는 실제로 직무 전환에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어떤거 부터 시작해야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MBA 진학으로 커리어 전환을 이끄는 것도 좋은 방법일까요? 두서 없이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람바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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