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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접은 보는게 맞을까요?
현 직장에서 평생 일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꾸준히 이력서 업데이트 하면서 헤드헌터 제안들어오면 업체 현황 확인하고 핏하지 않은 포지션이나 회사는 지원을 안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애매한, 갈까말까 고민되는 그런 회사들입니다. 연봉은 높일수 있을것 같은데 회사규모는 작다던가 연봉은 엇비슷하지만 제가 원하는 포지션이라던지, 꼭 한두개가 걸리는 상황이고 백프로 맞는 회사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엔 헤헌한테는 미안하지만 일단 면접을 보고 갈지 말지 그때가서 고민하는게 맞는지, 아님 아예 의사가 없으면 지원을 안하는게 맞는지요. 면접을 많이 봐야 진짜 기회가 올때, 이러한 경험들로 기회를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다양한 의견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ahaha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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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없이 무단 레퍼런스 체크를 당했는데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까지 구직 중이었는데요 지난달 지원했던 한 회사에서 채용 공고에서 안내된 채용 절차 (1차 면접 - 2차 면접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와는 다르게 회사측에서 1차 면접 이후에 사전 안내나 동의없이 전직장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몰래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한 상황입니다. 이후에 전직장 담당자분한테 따로 연락이 와서 해당 사실 인지했고, 관련해서 회사측에도 전화하여 따졌으나 진심어린 사과는 커녕 마지막에 저에게 따지려는 태도까지 보여 당황스러운 입장입니다. 피곤해지기 싫으니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싶으면서도 해당 회사측 태도때문에 열이 받아서 그냥 넘어가기가 싫어지는 수준인데요 의견 여쭤봅니다 ㅜㅜ
오명숙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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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보는 눈이 높은가???
직업은 프로그래머 입니다. 재가 객관화가 안된건 아닌가 싶어 여쭤봅니다. 1. 출퇴근이 집이랑 좀 가까웠으면 좋겠음 최대 1시간 반 이내??? 2. 기숙사 제공이면 지방이나 촌구석도 상관 없음 3. 회사가 그래도 뚜렷하게 맡고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음 SI, SM 하루살이로 먹고 사는 회사를 경험 했어서 4. 유연 출퇴근 되는 회사면 정말 좋겠음 8~10시 출퇴근 정도??? 5. 야근은 한달에 10시간 이내 정도면 좋겠음 야근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으니까 6. 연봉은 뭐... 지금 10년차인데 업계 평균이거나 조금 밑이여도 됨 대략 이정도 인데 코딩노예 치고 너무 많이 바라나요??? 백앤드, 모바일 어플, PC 어플, 서버 셋팅 및 관리 , 프론트는 알긴 아는데 약함, ML 언어는 뭐... C, C++, C#, Java, Kotlin, Objective-C, Swift, Python 할줄 암 형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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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떨어졌습니다
경력직으로 이직 면접을 대략 15번 정도 보았던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 입사해서는 5번째 인거 같네요. 제가 원래 면접이 약한데, 이번 회사는 잘봤다고 생각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결과는.... 또 탈락이네요. 제가 하는일이 제 전공과 완전 달라서인지, 업종이 달라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색안경을 안 끼고 바라봐줬음 좋겠는데, 너무 속이 상하네요. 저도 큰 회사가서 팀원들하고 어울리면서 일하고 싶은데 가는 회사마다 실무자가 저 혼자니 힘들고 외롭습니다. 일을 잘하고 싶은 열정이 되게 컸는데 지금은 그런게 다 사라졌네요. 중간만 하자, 문제가 되지 않게만 하자 이 생각뿐입니다. 너무속상하네요....
더라스트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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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다니는 회사 지원
친구가 다니는 회사에 지원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제 회사가 상황이 안좋아서 이직을 시도중인데 친구가 다니는 회사 공고가 떴네요... 꽤 괜찮은 회산데 친구랑 같이 일해본적이 없어서...ㅎㅎ 떨어진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좀 부끄럽구요.. 영어성적도 만료되서 불합뜰것같긴한데.... 찔러나볼까요??
뚜치뿌꾸빠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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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네요.
이직이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네요. 20여개를 넣었는데, 서류 합격은 2곳... 아무리 도메인이 달라도 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어렵네요. 아니면 창업 경력이 오히려 해가 되는건지... 요즘 창업 경력을 안쳐줘서 연차가 딸리는건지 아리송하네요. 우리 모두 원하는 곳에 이직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우리모두성공하자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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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일까요?
인사 업무가 하고 싶어 더 늦기 전에 이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신입으로 시작해 2년 조금 넘게 인사, 총무, 경영지원 가리지 않고 해왔고, 감사하게도 칭찬도 신임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더 욕심내서 해보고 싶고 해봐야 하는 업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급여와 급여에서 따라오는 제반 업무들입니다. 급여 산정은 물론 4대보험, 이직확인서, 연봉협상 모두 어깨너머로 조차 배우지도 못했습니다. 관련해서는 상사와 2회 면담 했고, 이미 담당자(회계 직원)가 있다는 이유로 저에게 급여 업무가 넘어올 것 같지 않습니다. 급여에서 파생되는 인사 업무들이 많다보니 주니어 레벨에서 더 늦기 전에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들고, 이대로 경력이 쌓여도 되는지 걱정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지금은 핵심이 아닌 주변 자잘한 업무들만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계속 참아볼까 하다가도 일에 의미 부여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 이직 생각을 멈출 수가 없네요. 상사와 면담을 한 번 더 해보고 안 되면 대표님과 면담을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이직할까 합니다. 인사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인사 업무에 급여를 경험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경험일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사회적 시야가 넓은 분들께도 조언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궁그미애오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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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고수가 만날 때: 같은 색인가, 다른 색인가
첫 번째 시니어가 조직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면, 리더는 이제 두 번째 치트키를 고민합니다. 이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비슷한 사람을 뽑아 힘을 실어줄까요, 아니면 완전히 다른 사람을 뽑아 영역을 넓힐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생존 단계에 따른 전략적 선택의 문제입니다. 1. 같은 색 조합: 한 지점을 깊게 뚫는 수직적 강화 같은 직무의 시니어를 두 명 이상 배치하는 것은 특정 도메인의 장벽이 매우 높을 때 유효합니다. 예를 들어 핵심 기술의 안정성이 생존과 직결된 반도체나 핀테크 보안 분야가 그렇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기술 사관(Technical Master) 모델이 좋은 예입니다. 이들은 특정 공정의 최고수들을 의도적으로 짝지어 배치합니다. 한 명은 전체 설계를, 다른 한 명은 그 설계의 오류를 잡아내는 리뷰어 역할을 수행하며 서로의 안목을 견제하고 보완합니다. 고수끼리 부딪히며 발생하는 건강한 긴장감이 조직의 기술 표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직의 핵심 엔진이 더 깊은 내공을 필요로 한다면, 같은 색의 시니어를 붙여 피어 스파링(Peer-Sparing)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2. 다른 색 조합: 영토를 확장하는 수평적 연결 스타트업이 본격적인 스케일업 단계에 진입했다면 서로 다른 도메인을 커버하는 다른 색 조합이 유리합니다. 개발 시니어와 마케팅 시니어, 혹은 전략 시니어와 운영 시니어를 페어링하는 식입니다. 이 조합의 성과는 연결의 밀도에서 나옵니다. 개발 시니어가 구축한 시스템의 한계를 마케팅 시니어가 시장의 기회로 치환하고, 운영 시니어가 그 기회를 숫자로 증명해 내는 유기적인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이때 리더는 각 시니어의 영토를 명확히 구분해 주되, 그들의 언어가 만나는 교집합(Cross-functional) 지점을 공식화해야 합니다. 서로의 전문성을 리스펙트하면서도 자신의 영역 밖을 배울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질 때, 조직은 전방위적인 성장 가도를 달립니다. 시니어 페어링의 핵심은 질서입니다 두 명 이상의 고수가 한 배에 탔을 때 발생하는 충돌은 대개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질서의 문제입니다. 리더는 두 고수가 같은 색일 때는 역할의 층위(Role Layer)를, 다른 색일 때는 협업의 인터페이스(Interface)를 사전에 정의해주어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고수들을 묶어 기술 사관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주고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준 것처럼, 스타트업 리더 역시 시니어들이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동등한 수준의 파트너로 인식하게 만드는 무대를 설계해야 합니다. 대표님의 팀은 지금 깊이가 필요합니까, 넓이가 필요합니까? 경험구독은 단순히 사람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재 조직의 결핍이 깊이인지 넓이인지를 함께 진단합니다. 이미 있는 시니어와 찰떡궁합을 이룰 두 번째 색깔을 찾는 일. 그 섬세한 배색 작업이 완료될 때 대표님의 회사는 비로소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입체적인 조직 역량을 갖게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꾼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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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2년 안 돼서 이직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지금 경력 7년 차가 되어가는 30대 초반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4개월 정도 더 있으면 2년이 됩니다. 연봉은 다른 곳들보다 높다고 할 수는 없고, 출퇴근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직원분들이나 대표님이 좋고 하는 일의 강도도 높지 않습니다. 프로젝트가 있는 시즌에만 바쁜 느낌..? 그런데 계속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보다는 다른 업무들을 병행해서 맡다 보니 일이 조금 바빠도 젊을 때 연봉을 올리고 디자인 관련 전문성이나 직급을 맡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재직 중인 곳에서 2년도 안 됐는데 이런 생각을 하고 이직 준비도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여기서는 연봉을 더 올리기 힘들고 아마 비슷한 상태로 갈 것 같아서 더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ㅠ
유까뀨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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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현재 만 23세 중소기업 정규직 입니다.(중소아니고ㅈ소..) 1년째 근무중인데 계속 다른 업무도 배워보고 싶다고 말했지만 들어주지 않고 일주일동안 놀기도 하고.. 물경력이란 생각이 들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열심히 준비하다 이름 들으면 모두 아는 중견 계약직에 합격하였습니다(정규직 전환 가능성, 계약연장 가능성 모름) 그래도 계속 50명 이하 사업장에서 일 했으니 규모가 큰 회사에서도 일을 하고싶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친구들에서 여기 회사 합격했다고 말을 했는데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하는거면 이력서상 보기 안좋다며 가지 말라고 해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혹시 직접 겪어보신 분들이나 현재 채용담당자 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을까요?
sdlkfhs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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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 딜레마 입니다
광고제작 14년차 입니다. 나이는 딱 40대 중반이구요 제 직업의 유통기한이 이제 거의 끝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일을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요 현재 월 500정도 받는 중인데 언제까지 이 돈을 받을 수 없을 거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60대까지도 일할 수 있는 제 2의 직업을 찾는 중입니다 제 고민은 여기서 시작입니다 지금 바로 기술직으로 최저임금 비슷하게 받아가며 새로운 잡을 시작하는 것과 최소 1-2년 더 버틸 수 있을만큼 버티다가 새로운 일을 구하는 것인데요, 지금 당장의 돈이냐 1년이라도 더 빠르게 새로운 바닥에서 경력을 쌓느냐 답답한 심정에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신의가오가있기를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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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들어가고싶다
신입한테 거의 6000 주는 중소 운좋게 합격했다가 한달 야근 100시간 이상씩하다가 진짜 죽겠다 싶어서 건강때문에 퇴사했어요 많이 주는 곳은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다시 취준하는데 이제는 좀 더 기준을 가지고 준비하고싶은데 적당히 직무적으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고 적당한 연봉에 적당히 야근해서 나쁘지 않은 워라벨인 회사 +) 잡플래닛 3점 이상.. 이런 곳이 진짜 별로 없네요 ㅠㅠ 서류 합격도 작년보다 더 안되는 느낌😭 올해 상반기 제발 취뽀 기원👊🏻👊🏻👊🏻
채채콩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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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게 옳을까요
정부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그나마 서울에 남은 상징성있는 기관이라 입사했는데 갑자기 이러니 정말 혼란스럽네요. 현재 모든 생활을 수도권에서 하고 있고 와이프도 주변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 혼자 내려가면 주말부부인데, 막상 또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려니 여기보다 더 좋은곳 찾기가 너무 어렵고 있다 하더라도 입사가 거의 불가한 수준으로 어렵고요… 또 이직을 하자니 워라밸이든 급여든 뭔가를 포기해야해서 너무 혼란스럽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lllilii
억대연봉
금 따봉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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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PM? PMO? 커리어 고민됩니다..
대기업에서 10년 조금 넘게 기획자/PM으로 일하다가 더 나이 먹기 전에, 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역량을 쌓고 성장하자는 마음으로 스타트업으로 옮겨서 일한지, 벌써 4년이 살짝 넘었네요. 총 경력은 약 15년, 나이는 만으로 39세.. 여러 가지 이유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으며, 더불어 '인생 2막'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을까? 왜 일하는가?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가? 등등... 주니어 때에는 제가 만든 제품이 내 자식 같고 잘 되었으면 좋겠고.. 그런 마음이 컸는데- 계속 B2B2C를 하다보니, 사용자와의 접점이 낮아서인지.. 사용자의 피드백을 듣기 어려운 환경이라서 그런지.. "제품 자체를 잘 만들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우리 팀의 각 구성원-maker-들이 각자의 업무에 집중해서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잘 지원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지원' 안에는 "제가 기획을 잘 하는 것, 이슈를 잘 정리해서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 stakeholder들과 잘 소통하는 것, 일정/리소스 관리하는 것" 등등이 다 포함되어 있긴하죠. 그러다보니, PM이 아닌 PMO로 직무를 옮겨보는 것을 어떤까? 하는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원래 '제품 기획/관리'뿐만 아니라 '제품 전략'에 대해서도 경험을 넓혀서, CPO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사실상 스타텁에서 "전략" 관련한 경험은 거의 못 했구요. 제품만 열심히 만들었습니다ㅠㅠ) 이런 상황에서, PMO로의 직무 변경을 할 때 고민 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PMO 라는 직무가 과연 내가 기대한 '역할, 실제 업무, 가치/의미'를 실현할 수 있는 Role이 맞을까? 2. PMO로 전향할 경우, 앞으로의 커리어는 어떻게 될까? (수명/장기적 커리어 등) 연차와 무관하게, 여러 필드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의 의견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제생각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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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나이가 크리티컬 할까요??
35살에 석사 포함하여 경력이 5년입니다. 대기업에 가끔 최종면접까지 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나이에 대한 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 외는 대부분 서탈이네요 ㅠ 물론 아직 지원해본 횟수가 10번도 안되긴합니다.. 경력직 이직시 나이의 비중이 얼마나 큰 지 궁금합니다.
강아지키우고싷당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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