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업이 비영어권 국가인 외국계 재직중인데 면접때도, 공고에도 어느곳에도 모기업 언어 우대나 자격요건 없었고 심지어 면접때도 영어면접만 진행했어요. 그때 면접 볼때도 면접관 영어가 너무 어색해서 읭..? 싶었는데.. 막상 와보니 회사에 외국인 리더가 너무많고 이 리더들이 영어도 한국어도 둘다 못해서 업무 소통이 아예 안돼요. 최근에는 한국인 리더들이 회의나 의사결정 배제당하고 있다네요.. (최근에 알게된 사실입니다) 이직한지는 반년이 채 안돼서 텀이 너무 짧은데 그냥 버티는게 맞을지.. 이직 하려고 지원을 하면 다들 이 짧은 경력 보고 서류 통과도 안될거같은데 그냥 공백기인거처럼 포장해야할지... 사실 버틸려면 버틸 수 있는게 업무 강도가 너무 낮아서 거의 하루에 1~2시간 일하는거같아요.. 버텨봤자 물경력될거같고.. 이직하자니 당장은 받아주는 곳이 없고.. 고민이네요 증말 ㅠㅠ
이직 사유로 '언어' 어떻게생각하세요...
05월 20일 | 조회수 75
해
해외여행가고싶다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