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과 출산 그 사이의 어딘가에서 고민

05월 20일 | 조회수 246
동 따봉
밥잘먹는과장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자회사 비개발 경영지원 직군 10년차 여자 사람 입니다. 중이 제 머리 못깎는다고.. 최근에 이직을 조금 시도하고 있는데요. 🥲 아무래도 무거워진 연봉과 업계의 동향으로 이직이 쉽지않아 고민입니다..! 최근 비슷한 규모, 연봉은 원천징수만 맞춘다면 적당히 네고시에이션해서 갈 의향이 있는데요. 대기업은 아무래도.. 서류 시작부터 직급 & 연봉, 희망연봉기입이 있어서 잘 떨어지고 최근 업계를 바꿔서 최종 봤는데, 떨어졌습니다..🥲 제가 일욕심도 있고, 최근 결혼을 해서 이 부분들도 고려가 되겠지만.. 딩크를 생각하고 있어, 일에 좀더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거든요. (지금 회사의 조직구조상 제 역할과 직무가 늘어날 것 같지 않고, 조직도 발전할 것 같지 않음) 10년 동안 2~3번 이직했어서 쉬울줄 알았는데, 원래 과차장급 이직은 어려운건지.. 아니면 이 채용의 시장이 더 안좋아서 더블로 그런건지 고민이네요..🙂↕️ 다들 이직을 꿈꾸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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