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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희망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매장관리직 때려치고 이제 사무직으로 근 5년차 보내고 있습니다. 운 좋게 나름 대기업에 정규직으로 전환됐기도 했구요. 지금하는 일도 매장관리 연장선으로 운영관리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은데, 36에 가진 것도 없는데 이직이 쉽긴 할런지도 모르겠네요. 스펙이라고 해봐야 여기 다양한 분들 앞에서 오픈하면 "어...? 이게 스펙?" 이라고 들을 정도라, 경력만 말씀드리면 이제 판매/매장관리 약 13년차 정도네요. 입사 때부터 느낀 거지만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이렇게 해서 난 더 성장할 수 있을까? 내 미래에 여기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란 생각과 근래 주변에 사람들이 다 퇴사하고 팀을 옮기고 많이해서 그런지도 몰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사람인에 브랜드 쪽을 뒤적이게 되더라구요. 위에 적은 것처럼 가진 것 없는데 개인적으로 잘 풀린거라 생각해서, 다른 쪽으로 가서도 내가 좋은 평가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라는 무기력한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실제로는 늘 쓰다가 저장만 해놓은 이력서가 산더미네요. 제가 보다 성장을 위해 이직을 생각하는 거 너무 큰 꿈일까요?
노예32년차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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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을 바꾸면서 이직이 가능한가요?
8년의 품질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종은 현대기아차 1차 품질관리구요. 품질은 큰 프로세스는 같지만, 업종마다 제품을 취급하는게 다르기 때문에 세부적인 업무가 다를순 있겠네요 업종을 옮겨서 이직하신분들은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물론 다른곳도 마찬가지겠지만 자동차쪽 만만치도 않고 중요한건, 특정지역에 분포가 되어있어, 이직시 지역을 옮겨야하는 애로사항이 있네요 그래서 업종을 바꾸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ㅎ
에너지바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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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 합격. 전 어디로 가야할까요..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 연봉 후려치기 하며 다니다가, 이번 연봉협상 때 s등급인데도 3% 나와서 좌절하던 중 이직 시도를 했고 두 군데 합격했습니다만.. 너무 고민이 되서 글을 써봅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1. A사 - 블록체인 관련 투자 회사 (코인 만드는 곳 아님, 업계 1위) - 연봉 : 4800만원 (4500 제안했는데, 300 더 얹어줌) - 복지 : 한달에 두 번은 금요일 일찍 퇴근 가능. - 복지 : 연봉 외 기타 성과급은 없으나, 자녀 학자금 전액지원 이런 복지 있음. 무료 카페테리아 기본임. - 장점 : 내가 원한 연봉보다 더 높여서 제안함. 이 회사의 연봉 테이블 자체가 높음. 잡플래닛, 블라인드 가봐도 연봉 테이블 자체가 몹시 높은편. 커리어에 도움 될 듯. - 단점 : 잡플래닛 초토화... 내가 가는 직군과 다른 직군 근무자가 쓴 내용이긴 하지만 직원이 엄청 나간다고 써있음. 내가 들어갈 포지션도 이미 있던 사람이 나가서 뽑는 거라고 함. 업무 강도 알 수 없음. 면접 시에는 별 거 없다는 식으로 말함. 2. B사 - 스타트업 회사 (투자 받았다고 함) - 연봉: 4400만원에 사이닝보너스 200 추가. (다만 사이닝이므로 내년엔 없음) - 복지 : 연봉 외 성과급은 없으나, 회사 제휴 업체 사용 시(업종불문) 연간 100만원 지원해 줌. 무료 카페테리아 기본. - 장점 : 내가 가서 내 뜻을 잘 펼칠 수 있는 좋은 포지션임. 이미 내가 기반 자료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업무 적응시간 상관없이 바로 편하게 업무 가능. 회사에서도 날 원하고 있음. 나도 이회사가 좀 더 기대됨. - 단점 :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 모든 것을 빌드업 해야 해서 할 일이 무지 많을 예정. a 회사보다 연봉 테이블이 많이 낮은 것 같음. 저 연봉이 최대로 맞춰줄 수 있는 연봉임. 내년엔 사이닝 보너스가 없으니 4400만원에서 연봉협상 해야함. 모든 것을 고려해보았을 때 어디가 나을까요.. 회사는 둘 다 그냥 그냥 평생 직장은 당연히 아닌 듯 합니다. 제가 근데 현 근무지에서 연봉에 한이 많이 맺힌 상태라.... 업무적 매리트는 B사에 끌리는데, 연봉 테이블이 높은 건 A가 높고. 이직을 하려고 하다보니 직전 회사 연봉이 정말 크게 작용 하더라구요. 그리고 A 회사는 더 얹어줄려고 하는 모습이 넘 매리트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으로 가시겠습니까? 
유링이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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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깊어서요(건설업 -> 홀딩스)
고민이 깊어서요 현재 1군 건설업체에서 뭐 나름대로 열씌미 해서 인정도 받고 있고 13년 차 근무 중인데요, 요즘에 이 쪽 업계도 신재생쪽으로 일을 많이 하려고 하는 추세 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직을 한 동료 중에 홀딩스 회사로 이직한 동료로부터 같이 해보자는 이직 제의를 받아서 참 고민이 깊어서 글 남겨 봅니다. 조건은 현재: 8700 변경: 1억이상+200만원/월(법카)+알파(상여) 이구요, 고민되는 지점은 - 홀딩스 업무로 가면 약 3~4년 정도 근무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성과에 따라서 잘가는 사람도 있고 못 가는 사람도 있고 한데, 아무래도 근무 기간이 짧아 미래 불확실성이 커지는 점 - 제 경력 상으로는 이직해서 잘 해내면 경력에 상당한 도움이 될거라는 점(건설업 경력 20년 이런다고 해도 어디가서 알아주지는 않습니다.)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깊네요...
우당탕탕영우진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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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때문에 이직준비중인데
면접불러놓고 현직장보다 낮은 연봉을 제시하는건 왜 면접오라고 한거에요? 이력서에 현직장연봉이 안보이는거도아니고.. 서로 시간만 아깝게...
1일1술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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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인데..
20대 초중반인데요... 현재 PLC 제어 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2년정도 배우면서 한거라 솔직히 이게 맞나 싶어요.. 항상 할 때마다 너무 어렵고 배워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ㅠㅠ 다른 일도 해보고 싶고 IT 쪽으로도 나아가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pws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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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좋은 기획/영업/개발 이사(팀장)님들 만나려면?
10년 넘게 대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등 업무로 근무하다가 스타트업 해보고 싶어서 창업한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3명 이상 서로 신뢰를 가지고 창업 마인드로 협업하면 99% 성공한다고 믿는 편인데 아직 그런 분들을 만나는 행운은 없었네요. 식품 B2B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확장을 위해 다시 전력을 다해보고 싶은데 웹서비스 기획, 영업, 개발 등 업무를 창업자 마인드로 함께 해보실 좋은 분들을 만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헤드헌터 비용 많이 드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혹시 다른 좋은 방법도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
제임스1004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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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 직무가 고민됩니다 MD BM PM
현재 스타트업에서 PM으로 1년차 된 직장인입니다 회사는 It 기업이라 PM 업무하며 기획도 스토리보드도 만들지만 사수가 아무도 없는 5인 이하 기업이라 전혀 전문적이지 않습니다 또 인원이 적어 판매되는 서비스 상품을 기획, 개발, 촬영 및 제작, 판매, 마케팅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직책은 PM이나, 하는 업무는 PM, BM, 좀 더 멀게는 MD 업무까지 동시 진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듯 사수가 아무도 없어 전문성도 떨어지고 물경력인 느낌이 강하여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는 업무 중 BM업무에 가장 흥미를 느끼고 있어, 그 쪽 분야로 알아보고 있으나 대부분 수도권에만 문이 열려있어,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거주지는 부산 쪽입니다) 각 직무를 하고 계신 현직자 분이 계시다면 직업의 전망이나 보통 연봉은 어떻게 받으시는지 등등의 아무 여러 조언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뚜렷한 질문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부자가되고싶어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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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또 이직을 하고 싶을때
2년넘게 다닌 직장에서 새로운 곳에 이직한지 1달되었는데요 제가 생각하던 것이랑 많이 달라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어서요 이직할때 현 직장도 경력이나 기술서에 포함하여 작성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전직장 이력만 제출해도될지 궁금합니다!
한사과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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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싸한 상사,,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업무 겹치는 상사가 업무도 제대로 모르고 성격은 심히 까탈스럽고.. 심지어,,, 출퇴근, 점심시간까지 감시하는 꼰대중에 꼰대입니다.. 제가 신입도 아니고 너무 심하게 자율성을 간섭받는 기분인데 전직장에서는 업무적으로 인정받았고 관계도 다 좋았어서, 할 말을 한번도 못한 적이 없었는데.. 이분 앞에서는 말까지 더듬게 됩니다.. 스스로 이런 모습에 되게 당황스러울만큼,, 아직 옮긴지 얼마 안된 시점인데, 다른곳 면접의뢰를 받은 상태.. 옮기는게 맞을까요..?
깔3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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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업..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창업등 화려하게 회사 경험을 한 50대 입니다. 현재는 작은 반도체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스타트업 기업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던데 특별한 기술이 있지 않는한 스타트업 기업이라고 칭하는 것 자체가 좀 말이 안되는 것 아닐까요? 과거에는 벤처기업이라는 모습 으로 워라벨을 파괴했었는데 동일한 모습으로 스타트업이라는 라벨로 나온듯 한 느낌? 외주나 국책으로 연명하면서 스타트업이라고 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최소 2차 이상의 투자 유치와 상장에대한 계획, 또한 특별한 기술등이 있는 스타트업 기업은 몸 담을만 하나, 그렇지 않은 곳은 글쎄요.. 젊은 나이의 개발자들은 스타트업이라는 단어에 혹 하지말고, 좀더 고민 하신 후 선택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흐르는강물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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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정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지혜로운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몇 글자 적어봅니다. 저는 30대 후반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장입니다. 작년12월까지는 16년간 3번 이직을 하며 프렌차이즈 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회사 재정이 어려워졌으며 연봉 20% 삭감에 점점 삶이 힘들어졌습니다. 그러다하 새로 이직한곳에서 어떤 상사를 만나 그 분이 자영업을 할 예정인데 같이 하자고 제안하셔서 회사를 그만두고 2022년 1월부터 현재까지 근무중입니다. (참고로 저는 투자 한 비용은 없습니다) 급여는 프렌차이즈 회사 근무 할 때보다 조금 더 높고 차량지원에 운행지원비도 지급됩니다. 단기로 봤을때는 전혀 고민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땐 개인사업자 회사에 제 경력이 단절되는 부분이 자꾸 걸리네요. 그리고 중요한 건 6개월째 적자입니다. 그래서 늘 불안한 마음으로 출퇴근을하네요. (가게가 문을 닫으면 한 순간에 실직자….) 다시 회사에 입사하려고 이력서도 내고 면접도 보러 다니는중이지만, 현재 연봉을 맞춰 이직하기엔 현실에 벽이 너무 높습니다. 연봉을 대폭 낮춰 법인회사로 다시 들어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를 더욱 더 노력해서 흑자 전환을 목표로 노력하는게 맞는건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꾸러기들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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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장애로 경력 단절
안녕하세요? 40대 후반으로, 여러분께 조언 좀 듣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회로설계 및 PM으로 직장을 다니다가, 10년 전에 HKMC 협력사에 입사하여 고객사 대응이나 ECU 개발 및 PM 업무가 재미가 있어 지금까지 왔네요. 업무를 하다가 영어가 부족하여 40대 중반에 필리핀 영어 어학 연수를 다녀온 후, 무심코 자동차 부품 품질팀장으로 입사 날부터 엄청 고생하다가 6개월 후부터 몸이 이상했지만, 그냥 공장에서 발생한 프라스틱 사출 냄새 때문에 그런가 하고 생각하던 중 좋은 기회가 와서 외국계 시스템 엔지니어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이직 후에도 계속 몸도 안 좋고, 어느 날 응급실로 실려가는 일이 생기더니 그 뒤로는 업무 중, 걷는 중, 심지어 운전 중 대로변에 차 세우고 119차 타고 응급실로 가는 일이 자주 생기더라구요. 당연히 여러가지 검사를 하여도 이상 무! 마지막으로 정신과 검사 받던 중 의사 왈, 공항장애가 아주 심각하여 회사를 그만 두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약 1년 6개월을 치료 받고, 정신을 차려봤더니 어느덧 2년이라 공백과 40대 후반.. 다시 취업 준비 중 연락 오는 곳은 헤드헌트 통해 섭섭지 않게 연봉 제시하는 HKMC 협력사... 솔직히 이젠 HKMC와 관련 된 업무를 하고 싶지 않고, 연봉 적게 받더라도 스타트업 또는 벤처회사에서 자동차 관련 일이나 전자개발 분야는 하고 싶고.. 어느 분야로 가는 것이 좋은 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HW, SW 개발, 품질, 생산 공정까지 전반적인 지식이 있습니다.
어라이즈미
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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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ㅎ캐피탈
경력직 서류지원했는데, 거의 2주째 검토 중이네요. 불합이라서 방치해두는건지 귀찬은건지.. 도통 알수없는 회사입니다
노민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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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걱정입니다
전회사를 퇴사하고 구직중인 20대후반입니다. 현재 공기업 5개월짜리 인턴 면접을 하였고, 사기업 최종면접이 남아있는상태에서 작성한것입니다. 아직 둘다 합격통지는 안되있는 상태여서 그냥 설레발 겸 작성한것입니다. 제가 공기업에서 일해보고 싶어 사기업에서 1년 근무한 후 퇴사하였지만 공기업 상반기에 떨어지고 5개월인턴이라도 하자 하여 지원하여 면접을 보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사기업에서 1차면접이 합격되서 대표님 모시고 한번더 면접을 하자고 하는데... 둘다 된다면 어디로 가야될지 고민이네요.. 공기업이 인턴이어서 5개월뒤 다시 구직을 해야되는 걱정이 있어서.. 그동안 구직하면서 아무것도 못하는것에 대한 불안감이 커서 사기업 또한 지원하여 사기업이 합격하면 글로 가야되나 생각하면서도, 공기업쪽은 해보고 싶은 일이었기에 너무 고민됩니다. 주구절절 쓰느라 서두가없네요 간략히 말하면 공기업5개월vs 사기업입사. 이렇게 입니다. 당연히 안전성은 사기업이 좋을것이고 월급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복지는 사기업 또한 대기업 계열사여서 복지는 기본적으로 알고있습니다. 공기업의 경우는 그냥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 이라는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것같나요?
손회주 | 프레시플러스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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