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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몇년간 별다른 연봉 상승 없지만 워라벨이 충족되기에 계속 근무하고 있는데, 친구들을 보니, 다들 팀장에 연봉 인상이 되고 있어, 현실을 직시하고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서서히 이직을 알아봐야 할까요?
고독한 직장인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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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력 음향장비 개발 / 하드웨어 설계에 대한 이야기
반갑습니다. 이대근입니다. 2기 인플루언서에 이어서 3기까지 글을 쓸 수 있는 큰 영광을 얻었습니다. 이번에는 생산에 관련된 이야기보다는 제가 10년 넘게 음향장비를 개발했던 하드웨어 개발에 대해서 글을 쓰고자 합니다. 최근에 개발 일부 업무를 다시 맡아서 진행 중에 있는데요, 저도 기억을 상기시키면서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첫 시간은 간단한 개요만 언급하려고 합니다. 1. 음성방송 장치란? 1)네이버 사전에서는 '정보·통신 음성 방송 프로그램을 변조하지 않고 전송하는 장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그대로 내가 원하는 음성을 특정한 곳에 정해진 시간에 방송하는 장치를 뜻합니다. 2)중요한 것은 음성이 깨지지 않고 원음 그대로 출력 되어야 하는데요, 제가 개발했던 분야가 대출력 앰프 그리고 구내방송장치이었습니다. 2. 대출력 앰프를 개발 시 주의점 1)민방위 사이렌을 아시나요? 얼마 전 현충일 때 묵념 사이렌을 울렸습니다. 관공서 옥상에 보면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적용되는 앰프가 저희 회사에서 개발한 대용량 앰프입니다. 2008년에 리버젼 개발했을 당시에 저도 참여를 했었습니다. 무향실에서 귀가 떨어질 정도로 큰 소리를 많이 들었네요. 2)채널당 75W 출력에 최대 16개 스피커를 동시에 발송하는데요, 이 소리는 무려 1km 거리까지 울려 퍼집니다. *사이렌 기준 (스피커 가까이에 살고 계시는 분들은 민원이 많죠) 3)공식적으로는 스피커 1M 거리에서 측정 시 110dB로 기억하는데요, 검증 기관을 통해서 인정받아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흔하지만, 당시에 D급 방식으로는 거의 없었습니다.) 4)대용량이다 보니 전력을 엄청 소모합니다. 순간적인 대전류 소모에 따라 내부 방열을 위한 큰 부품들이 사용 됩니다. 팬을 써봤는데요, 2년 지나면 팬 교체하는 일이 더 크게 발생 됩니다. 방열을 위한 공기의 흐름까지 염두합니다. 5)순간 대전류 흐름 때문에 대안으로 산업용 배터리를 씁니다.(차량에 들어가는 배터리) 이렇게 하면 무식한 대형 전원 장치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요, 정전 시에도 비상 방송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게 됩니다. 6)큰 소리도 중요하지만, 무슨 소리인지 알아먹을 수 있어야 하겠죠? 앰프도 중요하지면 스피커도 함께 디자인 되어야 합니다. (외관도 중요) (콘서트용 스피커는 하나에 몇 백, 몇 천하는데요 이런 스피커를 전국에 몇 만개를 설치한다고 하면, 어휴,,,) 다음 시간에는 위에 언급한 내용을 어떻게 측정하고 설계에 반영하는지 설명하겠습니다. 하드웨어 개발에 대한 설명을 글로 쓰려니 막막하고 딱딱해질 것 같은데요, 개발하면서 에피소드도 함께 곁들이면서 지루하지 않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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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화장품 사업을 해야 하는 이유
메가트렌드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10년을 관통하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을 메가트렌드라고 한다. 과연 우리는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AI가 발달하고 가상세계 메타버스로 이뤄진 세상?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의 그림처럼 살고 있을까? 아니면 알약 하나로 일주일을 버틸 수 있는 그러한 삶? 일론 머스크가 2029년에 화성으로 가는 길을 열겠다고 했는데, 정말 화성에서 살고 있을까? 이번에 포브스 인터뷰 차 프레시지 정중교 대표를 만나고 오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대표님이 미래를 내다보는 철학에는 가상현실 즉 IT적인 면도 있지만 원초적인 인간의 편의성, 목적성, 쾌락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도서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따르면 인간은 누구나 존중 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한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고 더불어 사는 존재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이미지를 늘 맨 앞에 둘 것이다. 메타버스의 아바타도 이러한 욕구를 반영했으며, 인스타그램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 그렇다. 아름다워지고 멋있어지고 싶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제는 시공간을 넘어 다양한 형태로 스스로를 꾸미고 사람들을 만날 뿐이다. 그리고 그 니즈를 가장 크게 충족시켜주는 게 ‘뷰티’다. 이 원초적이고 직관적인 사업은 발전할 수밖에 없다. 지금 K뷰티는 성장통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하며 혼란이 생겼고, 수많은 카피 제품이 난무하며 경쟁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곧 정리가 될 것이다. 유럽 브랜드를 떠올려보자. 자신들의 가업을 바탕으로 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 글로벌 그룹으로 거듭났다. K뷰티가 꼭 이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만의 역사가 있고, 시대적인 상황과 풍토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너무도 많다. 하여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자만이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실제로 과포화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을 뛰어넘는 마케팅과 통찰력을 지닌 브랜드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지난 <화장품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서는 이 복잡한 시장을 인사이트 없이 시작하면 얼마나 어렵고 무서운지 네거티브한 입장에 서서 작성했다. 그리고 이번 글에서는 정반대로 접근해보려 한다. 내가 지금도 하고 있고,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이라는 걸 기반으로 말이다. 💡소비재 마케팅의 끝판왕 뷰티업계는 단순히 제품으로 승부 보는 곳이 아니다. 브랜드의 전반적인 포지셔닝 및 플랫폼과의 관계성에 따른 시너지 등 에코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미디어 커머스 기반의 ‘Before & After’ 콘텐츠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던 시대는 끝났다. 현재 대부분의 마케팅사는 유통 세일즈에 중점을 두기보다 광고효율이나 ROAS만 보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소위 퍼포먼스라고 칭하는 회사들이다. 그러나 최근 IOS 이슈와 개인정보법 논란, 플랫폼의 콘텐츠 가이드라인 규제 등으로 인해 이대로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들기 쉽지 않다. 따라서 뷰스컴퍼니는 유통 채널의 생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기획을 들어간다. 돈으로 해결하기보다 해당 브랜드가 가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각기 다른 기획을 뽑아내는 것이다. 단순히 ROAS 퍼포먼스를 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닌, 실시간으로 전체 순위가 어떻게 바뀌고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복합적으로 본다. 자극 세일즈는 어렵지 않다. 중요한 건 진성 고객을 재구매로 이끄는 것이다. 일전에 언급한 파레토 법칙처럼 20%의 상위 고객이 80%의 매출을 이끈다. 과거나 현재나 시간은 달라도 원리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다양한 마케팅적 관점이 필요하다. 화장품은 모델이 유명하거나 패키지가 예쁘다고 사는 일이 없다. 과거 셀트리온 모델이 김태희였지만, 아마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거다. 좋은 화장품의 기준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 객관적인 지표에 따라 시장이 바뀌고 움직인다는 건 정말 신선한 일이다. 색조는 패션에 가깝지만, 기초제품은 물을 파는 것과 비슷하다. 제품의 포인트 하나를 보는 것이 아닌, 거시적 관점의 이해에 따른 방향성이 필요하다. 모든 브랜드가 그랬다. 급성장하면 탈이 났다. 계단식 탭핑 포인트를 알아야 ‘브랜드를 키우는 맛이 이런 거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다. 계단에 올라서면 그 이하로 떨어지기도 어렵다. 💡그래서 브랜드를 왜 내라는 걸까? ✅질 좋은 제품을 만들기 쉽다. 우리나라의 화장품 제조기술은 세계적으로 최상위 수준이다. 뷰티 산업이 단기간에 발달하며 제조사 역시 자신들의 특장점을 확실하게 발달시킨 것. 때문에 상향 평준화된 시장 안에서 경쟁해야 하는데, 요즘은 전과 달리 갓 화장품 창업을 시작한 중소기업이나 인디 브랜드도 대기업 이상의 퀄리티를 만들어내는 환경이 조성됐다. 과거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같은 타이틀로 승부 보던 시대는 막을 내린 것이다 코스맥스도 콜마도 이미 세계적으로 자리 잡았고, 엔코스는 세계 어디서나 동일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러한 이유로 제품력보다는 박 터지는 경쟁 속에서 우리 브랜드를 사야 하는 이유에 대한 마케팅싸움이 더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시장규모가 크다. 앞으로 더 커질 것이다. 뷰티는 소비재부터 헬스케어까지 다채로운 확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항상 한류와 함께 간다. OTT 시장의 강세로 인해 국경 없는 나라에 사는 지금은 플랫폼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사례를 떠올려보자.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것은 물론, 출연진들도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팔로워 숫자가 천문학적으로 늘었으며, 루이비통의 글로벌 엠배서더로 발탁되기도 했다. 그가 사용한다는 제품은 금세 품귀현상을 빚는다. 결국, 문화가 전파되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함께 노출되기 때문에 동반 성장할 수밖에 없다. 나는 이번 OTT 시장 전망성을 보며 뷰티와 접목해 전체를 바라보려 한다. ✅이익률이 좋다. 지난 글에서 올리브영 수수료가 65%라는 말에 많이들 기겁했을 거다. 무조건 올리브영이 답은 아니다. 뷰티만큼 마진율 높은 사업이 없다. 기본적으로 7배수, 8배수로 제품을 만드는 경우가 많아 화장품 창업 시 괜찮은 유통플랫폼과 손을 잡는다면 마진 확보에 용이하다. 난 대한민국 뷰티 시장의 전망이 밝다고 믿는다. 기존의 형태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뷰티가 뜰 것이다. 앞으로는 AI와 환경적인 요소가 새로운 기준점이 될 거고, 지금 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원초적인 접근방식이 중요하며,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고 현재를 기록해야 한다. 뷰스컴퍼니에서 매달 뷰티 리포트를 발행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나와 함께 역사를 쓰고, 인사이트를 나눌 이들을 찾고 있다. 많은 연락 바란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28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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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와 일하기] 친해지려 말고, 신뢰를 먼저 쌓으세요.
"김 팀장, 어떻게 이럴 수 있냐..." 갑자기 나를 불러낸 입사 동기 오 팀장이 실망한 듯 얘길 시작합니다. "지난달에 출장 갔을 때 말이야. 숙소를 레지던스로 잡았더니 취사도구가 있더라고. 내 딴엔 팀원들 생각해서 요리했어. 너도 알잖아. 나 요리 좀 한다는 거." "그렇지. 워크숍 가서 네 요리 먹었었지." "그래, 난 외국에서 한국 음식 못 먹으니까, 어렵게 식재료 구해서 한국 음식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 오더라고." "응? 무슨 말이야?" "몰라, 아무도 안 왔어. 내가 단톡방에 저녁 먹으러 내 방으로 오라고 했는데, 대답 없더니만..." 한껏 풀이 죽은 오 팀장을 자리로 돌려보내고, 전에 함께 일했던 오 팀장 팀 박 과장을 불러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그게요. 오 팀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됐잖아요. 같이 밥 먹고 할 사이는 아니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오 팀장이 특별히 신경 써서 자리를 마련했는데... 너무한 거 아니야?" "김 팀장님, 오 팀장님 아시잖아요... 후우~ 죄송해서 급한 일이 있어요." 박 과장의 뒷모습을 보면서 오 팀장을 생각해봤습니다. '오 팀장... 그 팀에 부임한 지 이제 두 달이지. 자기주장이 강한데, 어른스럽지 못한 면이 있는 친구야. 예전 팀원들도 평이 좋지 않았어. 그래도 이건...' 순간 박 과장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같이 밥 먹고 할 사이는 아니라고요.' '박 과장은 단순히 밥을 얘기한 게 아니었구먼.' 많은 리더가 직원과 '친해지려고' 노력합니다. 실제로 강의 후에 '어떻게 하면 직원과 친분을 쌓으면서 일할 수 있는가?'를 묻는 리더가 적지 않습니다. 리더와 직원은 친해야할 사이가 아니라 일로 만난 사이라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무리하게 친해지려고 하면 부작용이 커질 수 있지요. 팀원들이 오 팀장과 저녁 식사를 하지 않으려 했는 이유는 단순히 친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그들 사이에는 아직 '신뢰감'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친밀감은 신뢰감이 형성된 후에 부록처럼 달려오는 거로 생각하면 되는 거지요. 신뢰감이 부족한데, 친밀감을 높이려는 행동은 거부감과 불편함을 만들 뿐입니다. 내일 출근하면 오 팀장한테 말해줘야 겠습니다. "오 팀장아~ 팀원들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먼저 인식해야돼. 돌발 초대에 응할 만큼 상호 신뢰가 있는지 말이다. 신뢰가 먼저다. 친해지는 건 그 나중이야!" 김진영 23년 직장 생활, 13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을 2021년 4월에 출간했다(6쇄). 후속편 <팀장으로 산다는 건 2>를 2022년 6월에 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CJ대한통운, LX판토스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다.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으며, '리더십 스쿨'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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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팀원 -> 유니콘 팀장 이직 괜찮을까요
자금파트 6년차입니다. 어쩌다보니 전직장에서 차석으로 자금 운용, 기획, 운영, 조달, 주주총회, IR등 안해본게 없고, 커리어 점프를 위해 대기업으로 이직한지 반년정도입니다. 다이나믹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업무를 선호하는데 대기업에 들어오니 제 기준에서 누구나 대체할 수 있는 업무만 루틴하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노력을 했지만 모두 스탑됐습니다) 이런 와중에 유니콘 기업 팀장으로 제안이 왔고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30대 중반이고 작은 기업에서 큰 기업으로 이직이 매우 어려운걸 알기에 더욱 고민입니다. 경력자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숫자노예
2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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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細稅)한 이야기7_가족도 모르는 비밀계좌? 국세청은 아는 해외계좌!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매년 6월이면 글로벌기업의 세무 담당자로서 반드시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해외금융계좌신고'가 그것인데요. 과거에는 크게 관심이 없던 제도였지만 지금은 꼭 알아둬야할 제도가 아닐까하여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매년 6월30일까지 진행해야 하는 '해외금융계좌신고' 대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해외금융계좌신고> 거주자 또는 내국법인이 해외에 소재하고 있는 금융기관에 계좌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직전연도 매 월말 계좌 잔액의 합계가 어느 한 달이라도 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모든 해외금융계좌에 대한 상세를 이번연도 6월30일까지 신고해야함. 만약 해외에 보유하는 계좌가 총 10개이지만 그 10개의 계좌에 대한 1월말 잔액합계, 2월말 잔액합계.....12월말 잔액합계 이렇게 12개월 치 각 월의 잔액 합계가 5억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신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12개의 월말 잔액 합계 중 어느 한 달이라도 5억을 넘으면 해당월에 소유한 계좌 뿐만 아니라 해당연도에 소유한 모든 해외금융계좌의 정보를 신고해야 하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신고를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현재 우리나라 국세청은 수 많은 국가와 '금융정보자동교환협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상대국가의 금융기관에 우리나라 거주자 혹은 내국법인의 계좌가 개설되어 있을 경우 그 정보를 자동으로 국세청에 보내는 협정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개설되어있는 상대 국가 거주자 혹은 법인의 계좌정보를 반대급부로 국세청에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니의 계좌는 내가 신고 안하면 모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신다면 꽤 위험한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해외금융계좌신고'를 누락하더나 고의로 진행하지 않으실 경우 생각보다 많은 과태료를 부담하셔야 할 수도 있으니 꼭 챙겨서 다른 이슈가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https://open.kakao.com/o/s43YTU0d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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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투자 관점/마케터 관점)
위기다. 리오프닝 이후로 본격적으로 잡히고 있는 술자리에서 왁자지껄 신나게 떠들다가도 '주식, 코인' 이야기만 나오면 모두 울상이고 분위기는 떡락 . 회사에서도 점심 먹고 식후땡 아-아 즐기는 와중에도 '대출 금리' 단어가 나올라하면 다들 침울해한다. 개인 뿐인가. 곧 2분기 마감을 앞두고 있는 회사의 매출과 손익도 모두 위기다. 회사에서 일을 하며 '제조를' 하는 입장에서, 퇴근 후 '소비하는 자'의 입장이 되면 불안을 넘은 위기를 마주한다. 돼지고기, 닭고기 등 원물 가격을 시작으로 치킨, 자장면. 정말 안오르는 게 없다. 장바구니 물가 그 자체가 위기다 정말. 이렇게 [위기]인 상황에선 '브랜드'가 강한 회사가 유리하다. 강력한 '브랜드'를 지닌 기업의 주식 역시 더 빠르게 회복한다. 왜냐하면. 비용 절감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칸타(Kantar)의 웨인 레빙스(Wayne Levings) 아시아 태평양 지역 CEO(최고경영자)는 인터뷰에서 “기업과 소비자 모두 경영과 생계의 위기를 겪으며 비용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며 “이런 경향이 새 브랜드보단 애용하던 단골 브랜드를 다시 찾는 효과를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은 하반기 매출과 손익에 대한 부담감을 앉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거나 신제품에 대한 비용 투자를 선뜻 결정하기 어렵다. 소비자 역시 한정된 자원(=수입) 안에서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감당해야 하다 보니, 많은 이들이 사보고 꽤나 긍정적인 평가를 해온 '1등 브랜드'의 제품을 안전하게 구매하려는 성향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진다.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는 마케터로서 그 어느 때보다 고민이 깊다. 실제로 현업에서도 신제품 출시 계획을 상당히 뒤로 미루고, 잘 나가는 브랜드와 제품에 좀 더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점차 하고 있다. 개인도, 조직도, 기업도 이 위기를 극복하려 안간힘이다.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강력한 극복 사다리는 역시 '브랜드' 인 듯 하다.
문지현 | SHINSEGAE FOOD
2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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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 점점 퇴화되어가고있는게 느껴지네요
9년차인 모바일개발자입니다. 금융권에 온지는 한 3년되었네요 그전에는 네이티브위주로 해서 그런지 그래도 최신트렌드도 반영하고 공부도열심히했는데 금융권은 하이브리드형태의 앱이 거의 대부분 (카뱅 토스 몇 몇 회사 제외) 라 돈도 그럭저럭 받고 공부도하긴하는데 결과적으로 써먹을데가별로없네요 이직할까해도 코테를 통과할수있을까라는 걱정과 코테도 통과하고 면접도 보면서 느끼는 다른 금융권도 비슷해서 가도 어차피 하는일이 별반 다르지않을거라는 생각이드네요. 아 고민입니다
호이파파
2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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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연봉협상
첫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 고민이 되네요. 현 회사 재직중에 오퍼를 받았고 1,2차 합격 후 대표 1:1 면접만 남은 상태입니다. 대표 면접은 직후에 바로 결과가 나오고, 면접 후 거의 바로 처우 협의가 진행된다고 해서 미리 고민을 해두려고 합니다. 보통 경력 이직 시 전직장 연봉 기준으로 협의를 한다하는데 애매한 부분이 있어요. 현 회사 매출 500억대 중소, 200~300명 사이 지방 현 업무 5년차 2021년 원징 기준 계약 3800+보너스 300 = 4100 2022년 계약 4300 + 예상 보너스 400 (통상 100%정도) = 예상 4700 수준 연봉인상률은 매년 고과가 좋아서 13% 내외 이직 고민중인 회사 스타트업, 100~200명사이 서울 첫 번째 고민은 현 직장 연봉을 제출할 때, 올해 계약 연봉 및 예상 보너스를 포함해서 4700으로 제출해도 될지? 두번째 고민은 지방에서 서울로 거주지 이전이 필요한 상태라 생활비때문에 계약연봉 미니멈 5500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6000으로 질러봐도 될지? 세번째 고민은 매년 평균 인상률을 13% 내외였음을 언급하며 가만히 있어도 내년에 5100 수준은 될텐데 연봉 협상 시 카드로써도 될지? 첫 이직이고, 재직 중 오퍼를 받은 상태라 협상 시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네요. 참고로 hr팀에서 직접 오퍼를 주셨고, 1,2차 면접을 굉장히 잘 봤다고 얘기한 상태입니다. 혹시 너무 높게 지른거같으면 적정선이 어느정도 일까요?
밤식뺭
2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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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이직 회사에서 안 좋게 보이나요?
13년차 직장인인데요 현재 2번 이직을 했고(3년. 3년) 지금 회사 7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이 회사 나름 안정적이고 적응도 했고 진급도 했는데 그놈의 돈 때문에 만족을 못 하겠네요. 그래서 이직을 생각중인데 4번째 회사로 이직을 하는게 가능한건지 그 회사에서 받아줄런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리고 나이도 이제 있구요 40이라서 ㅋ 4번째 회사로 도전해도 될까요? 가능할까요?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부리
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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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하루에 몇시간 투자하세요?
시간으로 따지는 게 웃기긴 하지만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이직에 투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아고민이많다
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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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고 싶어서 퇴사, 너무 어린 생각일까요
7년동안 한 직무에서 일 했습니다. 인정도 나름 받았지만 일이 너무 안맞네요ㅠㅠㅠ 사람이 하루하루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일 입니다. 업종이랑 직무도 좀 희귀해서 이 일로 경력 이직도 쉽지는 않습니다. 이 직무를 더 하고 싶지도 않고요 보람은 있는 일 이지만 난이도가 높다고나 할까요 ㅎㅎ 지금 일이 너무 힘들어서 불안장애처럼 전화만 울리면 심장이 쿵 하고, 전화벨 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고, 주말에도 회사 생각을 놓을 수가 없어서 잠도 안옵니다ㅠㅠ 일의 양도 너무 많구요 여튼 이런 정신건강으론 더는 못버틸거같아 우선 그만두고 쉬려고 하는데... 현실은 녹록치가 않네요ㅜㅜ 서류 통과도 어려운 현실에 막막합니다.(앞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직무가 특이해서 다른 업종엔 크게 필요하지 않은 일 이에요...ㅎㅎㅎㅎ) 우선 그만두고 쉬어보신분 후회 안하시나요?ㅎㅎ
뱍뱍
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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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산업에서 디지털 마케팅 작동되나?
저는 제약사와 의료기기 회사에서 주로 일을 해왔기 때문에 헬스케어산업중 의료산업부문의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 사이 Healthcare 산업계에서도 경영과 마케팅 부문에서 많은 변화가 있어 왔는데요. 그 중 업계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BINT, 즉 IT 기술과 Nano-technology 와 Bio-technology의 눈부신 발전입니다. ICT 기술의 발전은 CRM, Groupware, ERP와 같은 경영관리시스템은 물론, 업계 Specific한 임상시험과 신약개발에서도 인공지능과 온라인 기반 Platform이 사용되게하였고, Nano/Bio 기술의 발전은 Chemical Drug 중심에서 Bio Drug 중심으로 업계 판도를 변화시켜 버렸습니다. 그 중 오늘은 지난 4P 편에서 이야기했던 Promotion에 있어 전통적인 제조업 기반의 Healthcare기업들에게 Digital Marketing, Performance Marketing, Machine Learning, Growth Hacking 등 Onlineㆍ e-commerce 중심의 산업계에서 많이 논의되는 방법들이 어떠한 의미가 있고 타 업종과의 차이가 어떠 한지 같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Healthcare 산업에서는 영업자동화(SFA)와 영업효율화(SFE)가 CRM 마케팅의 일환으로 꾸준히 자리를 잡아왔고, 펜데믹 이후 그 입지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그 이유는 의료 산업에서는 판촉수단 중 설득력이 높은 인적판매 (Personal Selling)가 여전히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소위 의사 대상의 디테일링(Detailing)은 기업들의 핵심 판촉 전략이고, [진료I처방I시술권]을 가진 의사결정권자인 닥터에 대한 핵심 전략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SFA/SFE가 강화되어 왔고, 이 같은 핵심 전력에 대한 효율적 운영 관리를 지향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펜데믹 이후에 사람 간 대면 접촉이 줄어들게 되면서 디지털 마케팅 툴로서 Communication Portal, Webinar, Digital Detaining이 강화되었고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급증하였습니다. ※ IQVIA사에 의하면 2020년도에 비해 2021년에는 디지털 디테일링에 대한 투자가 약 6% 증가하였고, 기업들은 국내 제약산업 매출 규모(연 22조원)의 약 3.4%에 해당하는 비용을 프로모션에, 또 그 중 84%를 Sales-Detailing에 투자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한계는 우선 2022년 펜데믹 상황이 안정화되자 대부분의 기업들이 의료 전문가들과 대면 접촉의 기회를 다시 회복 하려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이는 B2B 마케팅으로 직접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DTC: Direct to Consumer) 마케팅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헬스케어 산업은 주로 B2B이면서 전문가 집단에 상당히 고관여의 정보를 제공하기때문에 디지털 마케팅과 그 VA, DA, SA 광고툴에 대한 활용과 접근이 다르고 , 모집단이 큰 대중을 상대로 유효한 Performance Marketing이나 인공지능을 이용한 머신 러닝 등의 활용에 대한 니즈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가장 큰 시장인 전문의약품(ETC)의 경우 대중을 상대로 한 광고가 원천 차단되어 있고, 백신이나 일반의약품(OTC)도 엄격한 심의 하에서만 광고가 가능합니다. ※아마 TV에서 자궁경부암 백신이나 폐구균 백신 광고, 비타만제나 감기약 등 일반의약품 광고에는 많이 노출되셨을 겁니다만,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 의약품 광고는 전혀 보지 못하셨을 겁니다. 의료기기의 경우는 광고 심의가 엄격하긴 하지만 대중을 상대로 한 광고가 가능하여 상대적으로 의약품보다 많은 DTC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즉, 이 산업에서는 환경분석에서 보게 되는 《정부/정책》 분야에서 소비재에 비해 강력한 정부규제가 작용하여 디지털 마케팅 운영에 한계가 있고, 더욱이 웹상에서 바로 전환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전문가를 중간(Middle man)에두고 제품이 유통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설득이 판매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물론 일반의약품의 경우 브랜드 상기(Recall)를 높이기 위해 반복적인 노출을 통해 고려대상군 중에서 항상 TOM로 인식되어 바로 약국 매대(카운터)에서 “활명수 주세요!” “박카스 주세요!” “타이레놀 주세요!” 하게 만들 필요성이 있고 이를 위해 디지털 마케팅을 활용하지만, Digital Marketing이 판촉의 중심이라기 보다는 전통적인 ATL Media, 특히 TV, Radio를 중심으로 OOH와 인적 판매를 같이 병행하는 구조입니다. “타이레놀 주세요!”의 힘은 백신 접종 기간에 느끼셨을 겁니다. 동일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임에도 고객들은 “타이레놀”만 외쳤지요. 덕분에 한국 얀센의 판매는 펜데믹 기간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Home Use 용도의 일부 가정용 의료기기의 경우는 활발한 마케팅이 이뤄지고 디지털 채널이 중요합니다. 다른 소비재들과 같이 온라인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판매 전환까지 유도하는 Call To Action이 가능합니다. 그 외 원내에서 사용되는 원내용 의료기기들의 경우는 전문가의 시술을 거쳐야 하므로 전문의약품과 같은 전통적인 B2B영업/마케팅 활동에 더해 최근 환자접점에서 인지도가 구매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제품군에서는 B2C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가 원내에서 먼저 브랜드을 요청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일반 의약품과 같이 TVC, Magazine과 같은 ATL Media에 더해 OOH, In-Clinic POSM과 같은 BTL Media 그리고 Online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의료 산업과 같은 전통 제조업에서는 메타, 구글, 틱톡, 네이버, 카카오, 링크드인, 네플릭스, 웹하드, 드롭박스 등 온라인 기반의 서비스업 기업들을 중심으로 Growth Hacker와 같이 디지털 정보를 중심으로 프로덕트 마켓 핏(Product Market Fit, PMF)을 검증하고 제품을 기획하고 목표 고객을 타케팅하고 광고히고 그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온전히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온라인상의 고객은 전체 구매자를 대표할 수가 없고, 고객에 대한 광고 노출은 다양한 광고 채널을 통해 노출되며, 그 중간에 전문가 그룹의 의사결정이나 조언이 강력하게 작동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산업에서는 여전히 시장조사업체를 통한 1.2차시장조사(Primay & Secondary Market Research)를 통해 Target Group이 어떠한 관심사가 있고, 이에 따라 고객의 (Unmet) Needs와 U&A를 파악해 상품을 기획하고 제조하고 마케팅을 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 Healthcare의 주 이용층은 만성기저 질환을 가진 중ㆍ노년층입니다. 디지털 매체의 영향력이 제한적입니다. ※ 직접 전환을 이끌어 낼 수 없습니다. 오남용과 이상반응을 줄이기 위해 전문가가 사용을 관리 감독하는 구조로 온라인에서 구매가 불가합니다. ※ 광고 규제가 강하고 강력한 윤리 규정이 적용됩니다. 식약처 허가와 입증된 의약(학)정보에 기반한 정보만 제공이 가능하며, 더욱이 환자에 대한 광고 행위는 의료법 27조 3항의 환자 유인 및 알선 행위로 금지됩니다. ※ 전문의약품의 경우 광고 자체가 불법입니다. (미국의 경우는 전문의약품도 대중 광고가 가능) Healthcare 산업에서 Growth Hacking의 방법론, AARRR 지표관리방법론, A.I를 활용한 Digital Marketing과 Machine Learning을 활용한 마케팅 자동화, Performance Marketing을 통해 디지털 광고 예산의 효율을 높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만, 산업에 적용되는 법적, 윤리적, 인구통계학적 특성 상 그 영향력이 제한되는 구조적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디지털 마케팅 광고는 전체 Media Mix 중 하나로, 그리고 이 산업이 속해 있는 톡특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른 판촉 방법들과의 병용이 필요합니다. 디지털마케팅은 거스를 수 없는 커다란 흐름이고 효과적인 판촉방법이지만, 제조업과 서비스업, 그리고 오프라인/온라인 산업에서 각기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사진 출처] Digital Lab https://digitallabagency.com/minute-guide-to-digital-marketing-for-pharma/
한상진 | Solta Medical Korea LLC
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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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 타이밍? 연차? 질문 있습니다.
E밀러공입니다. 하반기가 되면서 저희 회사에서도 퇴사자들이 슬슬 나오고 있는데요, 슬픈 와중에도 갑다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ㅋㅋ "근데.. 얼마 안있어서 가도 경력 인정이 되나?.." 예전에는 적어도 2-3년에 max5년이라고 들었는데.기조가 달라진건지?.. 요즘은 1년 퇴사자뿐만리 아니라 그전에도 퇴사자들이 상당히 많은거 같네요. 혹시 아직도 면접을 볼때 경력자들의 경력기간을 많이 참조하는지? 한다면 어느정도 선을 리미트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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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할까요??
최근 이직제안이 들어왔는데 가야할지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비교를 해보면 현직장은 이제 만1년지났고 중소기업이라 복지는 좀 별로없은상태인데 집이랑 거리가 가까워 버스타고 10분정도 걸리는 거리이며 회사에 사원이 저 혼자라 막내노릇 다하는 상황이고 연봉이 상여포함3500정도고 퇴직금 미포함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지금 하는분야에서도 이름좀 있는 기업이고 규모도 좀 있는회사이며 면접을 보면서 월급이야기들 들어봐야겠지만 알아봤을때는 퇴직금포함 3500에 상여나 인센은 잘모르겠어요 회사가 좀 멀어서 한시간정도 걸리고 경력직이라 막내는 아닌상황입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도 하고있는데 이것도 포기하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jinee
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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