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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을 하는게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20살입니다. 최근 고민이 한 가지 생겼는데요,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저는 IT 관련 중소기업에 인턴 3개월, 정직원 3개월로 총 6개월을 일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목표로 하는 게임 쪽과 관련하여 배울 수 있는 교육이 올라왔더라고요. 하지만 이미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다, 신청을 한다고 해도 테스트와 면접이 있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지 확정 지을 수 없습니다. 또 교육기간이 2년 정도라 조금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제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라 정말 정말 교육을 받고 싶지만, 테스트나 면접에서 떨어질 경우 제 경력아닌 경력이 없어지는 것과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면접은 대면 면접으로, 일주일 정도 캠프와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한다고 하여 일과 병행할 수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회 선배님들께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랄릴랄릴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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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때 된건가요?..고민되네요
화학회사 만6년차 32살 기술영업직장인입니다 첫회사는 아니고 2번째 회사로 만6년을 다니고 첫직장 1년반 다녀서 총 7년반을 다녔네요 4년제 지방대 화학 전공을 하고 바로 취직해서 쉴틈없이 일하고 현회사에서는 인정 받고 있지만, 뭔가 앞으로 나가가는 느낌이 없고 자꾸 제자리를 도는 느낌이 들어요 퇴사할꺼라고 장난식으로 말하면 1년만 6개월만 3개월만 미리 말하라고 하시고 잘하는데 왜 나가냐는 분들과 어여 나가서 여기 말고 좋은곳 많다라는 분들도 있어요 회사는 상장회사면서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중소기업이지만 확실히 더 나아가는 느낌이 없고 시스템적으로 바뀌지 않으면서 일을 계속 쌓이고 해결은 안되고 인원은 자꾸 빠져나가고 점점지치는데 다들 바빠보이고 정신도 없어보여서 도와달라고해도 도와줄 사람이 마땅히 보이지 않네요.. 연봉은 업계에서 적당히 받는 편이지만, 연봉도 조금 올리면서 더 나아 갈곳을 찾을까요? 아니면 지금 회사를 성장시키는데 힘을 쓰고 나중에 이직좋은 조건을 찾아볼까요? 장점 술영업이나 접대 영업이 없이 진짜 전문지식의 업무를 위주로하며 망하지는 않을거 같고 회사직원들이 젊은 마인드 강하며 다들 열심히 하는편입니다. 단점 인센티브가 없으며, 점점 여기서 적응해서 다른곳을 못갈 느낌이 팍팍오고있어요, 너무 열심히해서 매일같이 하루가 모자를 정도로 바쁨니다.
아필리트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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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비개발 IT인력은 무엇을 해야할까요
개발자로 시작하였지만, 프로젝트 관리로 방향을 틀고 지금은 관지라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들은 것은 많지만, 실무를 손에 놓은지는 시간이 좀 되는 거지요. 한 회사에 너무 오래 있는 느낌이라 이직을 하려하는데, 개발자들은 아직 갈 곳이 있어뵈지만 비개발자는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IT를 그만두고 제2의 인생을 찾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혹시 추천하는 IT 업종(?)이나 비 IT업종이 있으실까요.
홍시다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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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차이는?
많은 사람들이 몇년 전에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터"에서 증강/가상현실의 사례를 보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을 잊지못한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어떤사실을 이해하기 위해 글이나 말보다 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더욱 몰입감과 이해력을 높여주는 수단이다. 또한, 3차원 증강/가상현실 콘텐츠는 현실세계에서 얻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하며, 전시, 의료, 건축, 게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차세대의 기술로 현실화 되고있다. 우선 간단히 이들의 차이를 살펴보면, 증강현실은 : 실제의 환경 또는 상황에서 가상의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해서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으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서 특정 실체를 인위적으로 만드는 가상현실과는 구분된다. 즉 현실의 상황과 합성 여부가 이들을 구별하는 기준이다. 그러면, 어떤 기술이 더 나은 것인가, 혹은 산업화에 적합할 것인가? 이것은 구태어 비교할 필요가 없지만, 증강현실은 구현 비용이 비교적 낮고 현실감이 있으며 안경형, 투사형으로 구현이 가능한 반면, 가상현실은 비용은 다소 높지만 몰입감이 높고 완전한 가상세계를 구현할 수 있으며, HMD나 고글형으로 구현이 가능하다. 이들은 절대적으로 어떤 것이 낫다는 것보다 상황과 목적에 따라 선호되는 구현방법이 다를 수 있다. 증강/가상현실이 현재의 산업에 적용되는 사례로는 가상의 상품관람, 박물관 방문, 장비의 유지보수(고장수리) 지원시스템, 원격에서 상품검색 및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IKEA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고객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DULUX는 가상현실로 페인트 고객에 경험을 제공하고, 버버리는 의류에 장착된 칩을 사용해서 특수 거울 속에서는 자신이 옷을 입은것과 같은 경험을 하는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이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로 혼합현실(MR)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고, 애플은 ARKit 플랫폼을, 구글은 ArCore 플랫폼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도 SK텔레콤은 T-AR을, LG전자에서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로봇청소기를 출시했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은 이미 우리의 실생활에 들어와 있으며, 우리의 생활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 기술임이 확실하다. 이에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에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기회를 선점할 방법을 고민해야할 것이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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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도 끝도 없이 닥터자르트 대표를 찾아갔다
일단 글에 앞서 난 뷰티 브랜드 마케팅을 대행하는 사람이다. 그동안 뒤에서 브랜드를 서포트하며 어떤 브랜드와 협업하고 또 그들과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 대외비로 지켜왔다. 뷰스컴퍼니는 클라이언트의 계획과 방향에 대한 정보를 존중하고, 대외비를 지키는 부분 또한 철저하다는 것을 미리 고지한다. 뷰스컴퍼니가 뷰티 업계에 자리 잡은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닥터자르트와 진행한 5년간의 협업이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감히 단언한다. ❗️‘누군가 어떻게 닥터자르트 같은 큰 브랜드와 일하게 됐느냐고 묻거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라고 말하겠노라.’ 다들 그렇듯 나 역시 인생을 살아가는 몇 가지 철학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최고가 되려면 최고의 스승을 찾아가서 배워라”라는 말이다. 난 내가 종사하는 업계에서 최고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정말 하고 싶은 브랜드를 찾아봤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게 닥터자르트였다. 한때 ‘Before & After’ 콘텐츠가 흥행하던 시절이 있다. 나 역시 이 마케팅을 애용했다. 그러나 닥터자르트는 달랐다.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브랜딩에 신경 썼고, 자극적인 마케팅을 일체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결정? 닥터자르트 앞으로 이사 가기! 정말이지 10m도 되지 않는 거리였다. 닥터자르트 사무실 문이 마주 보이는 치킨 가게의 2층이 내 선택이었다. 난 새로 이사한 사무실에서 맞은편을 바라보며 굳게 마음먹었다. 2년 안에 저 회사와 계약하겠노라고. 닥터자르트 1층에 네스카페라는 커피숍이 하나 있었는데, 이진욱 대표가 그곳에서 커피 마시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때 또 한 번 다짐했다. 꼭 인사드리겠다고. 근데 이게 웬일, 우리 클라이언트 담당자 중 한 분이 닥터자르트로 이직하게 되며 이사 간 지 6개월 만에 닥터자르트와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믿기지 않았다. 물론 처음부터 큰 계약은 아니었다. 닥터자르트는 당시에도 큰 회사였고, 여러 회사가 함께 코웍하는 형태였다. 하여 우리는 가장 자신 있는 SNS 마케팅 쪽으로 힘을 줬다. 이후 세라마이딘, 시카페어, 필터스페이스 오픈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그들과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었다. 물론 여기서 끝은 아니었다. 우리는 그저 함께 일하는 수많은 회사 중 하나일 뿐이기에 이진욱 대표가 나를 알 리 만무했다. 그래서 무작정 커피숍에 찾아가 대표에게 인사했다. 뷰스컴퍼니가 지금 닥터자르트에서 어떤 마케팅을 하고, 어떤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지 직접 보여드렸다. 대표님도 그런 내가 신기했나 보다. 한 번은 길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함께 점심 먹자고 먼저 제안하셨다. 그리고 대망의 식사 날, 우리는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진욱 대표를 통해 에코마케팅이라는 회사를 처음 접하기도 했는데, 지금 난 그 회사의 어그리게이터 모델을 참고해 뷰스컴퍼니를 발전시키고 있다. 성공한 회사보다 실패한 회사를 분석하는 게 쉽다. 실패의 원인은 명확하지만, 성공의 원인은 복합적인 이유가 존재해 하나로 정리하기 어렵다. 하지만 내가 배운 건 명확하다. ✅첫째는 뷰티 업계의 에코 시스템이다. 일반 마케팅 회사와 뷰티 전문 마케팅 회사의 차이점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닥터자르트와 올리브영은 2015년 이후 HnB 시장이 급격히 활발해지며 동시 성장했다. 매장 수가 늘어나던 올리브영은 충분히 브랜딩이 가능하며 자리 잡은 브랜드를 찾고 있었고, 닥터자르트 역시 올리브영의 성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기획요소와 디자인 아이덴티티,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과 브랜드가 적시 적소에 맞아야 한다는 게 닥터자르트를 통해 배운 점이다. 즉 브랜드 성장의 탭핑 포인트는 플랫폼과의 시너지 그리고 그 생태계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둘째는 유연한 조직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조직과 대기업 구조는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고, 그들의 관점을 파악하기 어렵다. 단적인 예로 모 대기업 온라인 사업부와 일하다가 오프라인 매출을 많이 올려 혼난 적이 있다. 그분의 상황과 대기업 구조에 대해 이해를 못 하는 건 아니지만, 마케팅 인큐베이터로서 브랜드의 성장성에 대해서는 나 또한 자신이 없었다. 그러나 자유로운 분위기의 닥터자르트는 달랐다. 그들만의 색깔이 명확했다. 덕분에 올리브영 채널로 유입과 전환을 몰아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다발적인 이슈를 이끌어냈다. 잘 되는 브랜드는 항상 우리와 논쟁을 거친다. 하지만 목표는 어차피 같다. 서로를 설득하며 최상의 해결안을 내려면 유연한 조직은 필수다. ✅셋째는 계단식 성장이다. 많은 브랜드가 ‘기승전 올리브영’을 꿈꾼다. 하지만 그 꿈에는 전략이 필요한 것은 물론, 작게 시작하는 용기가 수반돼야 한다. 나 역시 닥터자르트 마케팅 대행을 진행할 당시, 작게 작게 테스팅하며 소비자 반응을 조사했다. 마케팅 요인에 따라 여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했고, 긍정/부정/중립으로 카테고리를 나눴다. 브랜드에 대한 여론을 빅데이터화한 것이다. 또한, 엔드매대, 파워팩 구성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우리만의 공식을 만들 수 있었다. 한 번에 되는 건 아니다.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 및 올리브영 이슈에 맞는 프로모션 진행 같은 여러 전략이 필요하다. 이 전략 중에는 착시 효과라는 게 있다. 브랜드에 대한 어필보다 남들은 아는데 너만 모르는 콘셉트로 다가가는 게 소비자에게 접근하기 쉽다. 예를 들어 A라는 브랜드가 있을 때 B라는 브랜드와 같이 디스플레이 되고 노출됐을 때 두 브랜드가 동급이라는 착시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소비는 감성이다. 가랑비에 서서히 옷이 젖듯이 브랜드 역시 서서히 스며드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닥터자르트 마케팅을 통해 배운 노하우로 나 ‘박진호’라는 사람을 마케팅하는 부분도 있다. 브랜드도 먹히지만, 사람도 먹히는지 현재도 ing 중이다. 또, 기획을 배웠다. 화장품에서 마케팅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다. 소비자는 단순한 걸 좋아한다. 그리고 눈으로 봐야 믿는다. 백날 이야기하는 것보다 이미지 한 컷으로 설득이 되느냐가 관건이다. 닥터자르트는 이미지 한 장당 2000만 원의 거금을 투자해 그 안에 콘셉트와 BI 스토리까지 녹여냈다. 현재 브랜드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진행하는 원물 마케팅의 시초가 아닐까 싶다. ‘병풀추출물 시카’ 하면 닥터자르트, ‘프로폴리스’ 하면 차앤박 등 원물을 이미지화해 직관적인 소비자들의 소비를 일으킨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렇게 난 K-뷰티의 황금기를 최고의 회사와 일했고, 그 경험을 통해 뷰스컴퍼니를 4가지 사업부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올리브영, 이커머스, 홈쇼핑, DTC 등 생태계에 따라 전략은 확연히 달라진다. 각기 다른 전략을 통해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6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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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31살 연봉
안녕하세요 교육업 쪽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희 회사가 교육계 회사중은 TOP5안에 드는 규모상 대기업계열사입니다 나이 31살 연봉 성과금포함 4000인데 어떤편인가오ㅠㅠ 진지하게 고민이됩니다.. 제 나이 임금으로 적정한지 조언부탁드립니다.. 5년차 서울 / 본사 사업기획팀소속
룽우우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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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게 됐는데 회사에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차를 정비하는 정비사입니다. 20살 때 다니던 회사에서 1년동안 근무하고 군복무를 하다 다음 달 17일에 전역하고 원래 회사에 복귀할 생각이었습니다. 휴가를 나갈 때마다 회사에 가서 인사하고 같이 밥도 먹을 정도로 저한테는 애정이 있었고 같이 일하시던 분들도 저를 좋게 봐주셨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외제차를 정비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해보겠냐 해서 일단 가서 한 번 보고 결정하겠다 했습니다. 근데 둘러보는 중 거기서 일하시는 부장님이 바로 일할 수 있냐길레 마침 저도 그곳이 마음에 들었던 터라 전역하면 바로 가능하다 했습니다. 제가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돈이 아니라 배울 기술들이 그곳에 더 많기에 선택을 했습니다. 문제는 전에 일하던 회사에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겁이나고 엄두가 안나서 저보다 먼저 사회생활 시작하신 선배님들께 여쭈겠습니다..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해야 서로 기분이 안나쁘게 잘 해결이 될까요..?
xion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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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기획자가 네카라쿠배 이직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SI대기업 신입공채에 기획직군으로 얼마전 입사한 신입입니다. 재직중인회사에서 요구사항리스트 분석, 화면설계서, ia 작성, 제언서 작성법 등을 배우며 신입 기획자로써 커리어를 쌓아가고있습니다. 그러나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분석할뿐이지 사용자 니즈나 사용자가 느끼는 문제점을 고려하진 않는것같습니다. 향후 네카라쿠배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지금 si에서 쌓는 기획역량이 크게 도움이 될 지 걱정이 앞섭니다. si에서 네카라쿠배 혹은 비슷한 회사로 이직하신 기획자분이 많을까요? 혹여 계신다면 커리어를 어떻게 계발하고 포트폴리오 및 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리드믹클래식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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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챙겨보는 뉴스레터 Top5
1. 숫자로 까보는 기업 탐구생활 👉 돈 밝히는 여자 Cathy : 현직 회계사가 숫자로 풀어주는 기업의 속사정. 기존 미디어에선 말해주지 않은 숨겨진 치부(?)도 숫자를 따라가며 풀이해준다. 친구가 설명해주듯 편안한 말투와 쉬운 풀이로 술술 읽힌다. 한동안 휴지기를 가지다 최근 컴백! https://cathyxcash.com 2. 한 입꺼리 잘 정리된 지식 👉 데일리 바이트 : 서울대생들이 발행하고 서울대생들이 가장 많이 구독한다는 뉴스레터. 한 입꺼리로 잘 정리된 비즈니스/사회 이슈가 매일 날라온다. 왠지 알아야 할 것 같지만 찾기 귀찮은 이슈들을 잘 골라준다. 에브리타임, 블라인드 등 커뮤니티들에 공유되며 인기를 얻음. https://mydailybyte.com 3. 챙겨주는 테크업계 굵직 이슈 👉 커피팟 : 글로벌 테크업계 이슈중 굵직한건 꼭꼭 챙겨준다. 테크업계 종사자나 테크업계 주식 노리는 사람들에게도 추천. 요거만 열심히 따라가도 업계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척 가능! https://coffeepot.me/library 4. 트렌드에 인사이트를 살포시 얹어주는 👉 트렌드라이트 : 이커머스와 스타트업 트렌드를 주로 다룬다.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무겁지 않게, 장황하지 않게 정리하고, 시장을 보는 인사이트 한스쿱 얹어준다. https://page.stibee.com/archives/41037 5. 금융·경제 뉴스의 순살만 발라주는 👉 순살브리핑 : 금융 전문가가 발행하지만 일반인의 시선에 맞춰 쉽고 나이브하게 툭툭 던져준다. 글로벌 경제가 돌아가는 상황, 그리고 특정 분야나 특정 기업에 대해 군살없이 딱 필요한 만큼 알려준다. https://soonsal.com/newsletters 📢 아끼는 뉴스레터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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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행사 4년차 사원 연봉 영끌 실수령 5천만원
안녕하세요. 부동산 시행사 다니는데 요즘 일도 많고 힘들어서(회사 내부사정으로) 이직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근을 거의 안하다가 요새 야근이 좀 있고 혼자 책임질일들이 많아져서 부담감이 크네요. 제가 1~2주만 입사가 빨랐어도 대리 였을텐데 자격안되서 아직 사원이구요. 대리였으면 500정도는 더 올랐을거 같네요. 기본급(4700정도) + 각종 복지등 더해서 실수령으로 5천만원정도 됩니다. 성과급, 상여는 별도구요. 이정도면 어느정도 받는 수준인가요? 업계현황을 잘 몰라서 ... 다른 곳에 갈때 몇가지 염두중에 연봉도 조금은 올려서 가야하지 않나싶어서 물어봅니다. 그정도 능력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베짱이다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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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어떤 곳에서 적용이 가능한가요?
인공지능이란?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계'를 말한다.(1950년 알랜튜링) 일반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분야는 특징적으로 다음과 같이 4개로 구분할 수 있다. 1. 인공지능 로봇 등 제품분야 2. 가상 개인비서, 가상직원 등 적용분야 3. 생산성, 효율 향상, 지능형보안 등의 분야 4. 디지털 트원 및 인텔리전트 센서 등의 적용분야 위의 분야별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1. 인공지능 분야는 : 로봇이나 드론 등 많은 분야에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이 적용될 것이며, 인간과의 협력, 지능형 물체들과의 다양한 협력모델이 나타날 것이다. 이들의 적용 사례로는 일본의 생활용 로봇 Pepper 등이 있으며, 베스킨라빈슨의 판촉용 접대로봇, 유니클로 등에서 시범적으로 적용되었다. 2. 가상 개인비서, 고객비서, 쳇봇 등 분야는 : 다양한 적용사례가 많이 있는데, 최근 수많은 은행, 보험사 등 기업에서 적용하고 있는 쳇봇이나, 스타벅스의 고개지원 인공지능 등이 주요 사례이다. 3. 생산성 향상 등의 분야에서는 : 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작동되기 때문에 우리가 잘 인식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공장에서 적용되는 자동 품질검사, 자재 대기량 감축, 리드타임 단축, 인건비 절감 등의 목적을 위해 적용된다. 독일의 아디다스 공장의 스마트 팩토리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4. 디지털 트윈에 적용된 인공지능은 : 센서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고 운영성과를 향상시키는 모델이다. 실제 세계의 설비와 제품을 컴퓨터 속에 가상으로 구축하여, 실지로 발생하는 데이터를 가상공간에 전달함으로써, 시뮬레이션을 통해 운용의 최적화를 추구한다. GE의 PREDIX 플랫폼 등이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적용은 향후 더욱 확대될 것이며, 필요에 따라서는 편의성과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 지능형시스템과 결합된 "증강인간(Augmented Human)"의 출현도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닌 인간의 활동을 보조하고, 행복의 증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가길 바란다. 하긴, 역사가 항상 우리가 바라는 방향대로만 가지는 않았지만. . . .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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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이용하는 기업이라면 꼭 알아야 될 '비식별화'와 'SBoM'
6월21일에는 'FDI 2022' 라는 한 보안업체의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습니다. 2020년,데이터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이 국회 통과로 개정되면서 ‘가명정보’ 개념이 도입되어 비식별화된 데이터는 기업이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핀테크 분야를 포함하여 많은 비즈니스의 발전에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되어 '비식별화' 관련 기술 세션를 듣기위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참석 후 느낀점을 많은 분들이 기술적 흐름을 간접체험 하실수 있도록 상업적인 내용은 쏙 뺀채 담백하게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컨퍼런스는 2가지 Keyword를 Point로 하여 시작되었습니다. 'Zero Trust' 와 'Security platform' Zero Trust는 조직의 네트워크 아키텍처 보안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는 개념에서 출발하는 전략적 보안 접근 방식입니다. 오랫동안 언급되어왔고 또 이러한 관점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Zero Trust의 자세로 효율적인 Security platform의 운용에 대한 주제의 컨퍼런스가 될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문서작성기능과 메신저기능이 결합된 협업솔루션, MAC OS까지도 지원하는 DRM(문서보안)솔루션 등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고 곧 이어서 제가 기다리던 '개인정보비식별화, 빅데이터'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해당기업의 비식별화 솔루션을 함께 소개하며 발표가 진행되었는데 [개인정보 - 가명정보 - 익명정보] 의 개념설명과 개인정보를 이용하기위해서는 이용목적마다 개인의 동의를 받거나 통계작성, 과학적연구, 공익적기록보존 등의 이용목적을 가져야 하며, 데이터3법 개정에 따라 비식별화(익명·가명화)된 데이터는 개인의 동의 없이도 연구 및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을 다시한번 짚어보는 발표내용이었습니다. 보안업무를 하시면서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하여 깊이 공부를 하셨다면 알고계시겠지만 대다수의 일반적인 분들이라면 모르고 계셨다가 알게되셨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이용할 기업들은 이러한 점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비식별화, 비식별화 솔루션에 대해서 숙지하여 잘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생각지 못하다가 듣게 된 '공급망보안과 SBoM' 세션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코딩단계에서부터 보안취약점을 줄여가야 한다는 기존에도 인식하고 있었지만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새로운 시야를 얻게되었습니다. SBoM이란 Software Bill of Materials 의 약자로써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 라고 할수 있습니다. 최근 솔라윈즈부터 log4j 까지 소프트웨어 취약점 이슈로 IT업계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깊이 있게 알지는 못하셔도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SBoM 이라는 용어가 언급되는 이유는 반복되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 미국에서는 SBoM 제출 의무화를 추진중이라고 하여 세계시장에서 사업을 펼치는 IT기업과 보안업계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자세히 알지 못하였지만 NIPA 2021 오픈소스SW 실태조사 보고서에서 조사된 국내 오픈소스 사용비율은 77.1%라고 합니다. - 참고: NIPA 2021 오픈소스SW 실태조사 보고서 https://www.etnews.com/20220601000093 알게모르게 상용 소프트웨어 내에도 많은 오픈소스 코드가 사용되어 있고 취약점이 조치되지 못한 채 오픈소스 위주로만 이루어진 소프트웨어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는 내용에 다시금 깨닫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오픈소스 취약점 관련 최신기사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보안뉴스] 오픈소스 취약점의 3%만이 해커들의 공격을 받는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07857&kind=0 단편적으로나마 공유드리게 된 'Zero Trust' 와 'Security platform' 2가지 Keyword와 '개인정보비식별화' 그리고 'SBoM' IT분야에 재직 중이시고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는 분들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해드릴수 있는 주제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보보안 커뮤니티에 비식별화 관련 제가 작성한 글도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app.rmbr.in/HaEyeRPZerb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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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과정에 탈락하는 경우가 있나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 저는 7년차 마케터입니다. - 2차면접 합격 - 2차면접에서 희망연봉을 물어보셔서 대답해드림 - 전직장 연봉 10%정도 인상하여 불렀습니다. - 2차 면접은 대표는 아니지만 결정권한이 있어보였습니다 - 합격 후 현재 경력증명서 등 원천징수 전달했음 - 희망연봉 다시 요청하여 제시함 - 답변 기다리는중 2일 소요중 - 레퍼런스 체크 완료 -프로세스 1/2차 면접 -> 경력확인 -> 처우협의 -> 입사확정 (현재) 혹시 이 과정에서 탈락하는경우가 있는지요?? 그리고 보통 며칠정도 소요되는지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잘 조율되었고 최종 합격했습니다
토투지리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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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마케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호텔 마케팅을 하고있는 5년차 여자 31살 직장인 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방금 대리로 승진을 승인받았고 2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오퍼를 받아서 최종합격을 하고 계약서 작성만 남았는데요 고민이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현재 회사가 브랜드면에서는 좋지만, 계속되는 사내정치와 매니지먼트 스타일때문이 사기가 많이 저하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새로운 곳에 합격했지만, 막상 이직을 하려니 스테이를 해서 좀더 경력을 쌓으면 좋울지 아니면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게 좋은 선택일지 고민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현) 호텔 마케팅 대리 -연봉 승진후 3천8백대 -통근 30분 시내에 위치 -현재 팀원이 많이 빠지고 일을 안하는 빌런들이 있어서 업무가 과중됨. 하지만 위에 일을 많이 알려주시는 사수가 있어서 배우는게 많음. 마이크로매니징 스타일의 사장님때문에 마케팅이지만 기획은x 심지어 문구도 사장님이 쓰심. 새로운 곳) 호텔이지만 다른 분야의 마케팅 담당 대리 -연봉 4천2백 + 인센 -통근 1시간20분 꽤 외곽에 위치 -직무는 너무 특이해서 쓰진 못하지만, 호텔에 소속된 다른 분야의 1인 마케팅 담당. 웹사이트, 온라인 광고, 인플루언서, 오프라인 마케팅등 일당백 느낌. 메이저팀은 아니라서 업무양은 적응할수록 적어질듯. -상무님에게 직접 보고하고 피드백을 받는 구조인데 인성이 좋다는 피드백을 주변지인들에게 많이 받음 일도 꼼꼼하고 추진력도 있는 스타일.
naunn92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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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업계 스타트업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고민중 입니다. 합격한 회사가 업력은 5년차 이지만 현재 시리즈a를 유치중입니다. 하지만 다 아시다시피 현재 경기가 안좋아서 투자가 씨가 말랐다는데 가는게 옳은 선택인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 있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비밤
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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