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대(주립대) 졸업 후 국내에 들어와서 이렇다할 인턴기회도 못구하다가 자소서 난사로 얼떨결에 소형운용사에 들어가서 리서치 및 지원업무를 같이하면서 일한지 1년 6개월정도 지난 28살입니다 처음에는 회사에서 연봉 수준도 잘 맞춰주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아서 열심히 일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회사가 커져갈 방향성도 안보이고 나름 열심히 리서치라고 준비해서 회의시간에 얘기해도 정작 간단한 질문(시황이 어떨꺼 같냐, 무슨 종목이 좋아보이냐)으로만 내용이 정리되버리니 뭔가 배우고 성장해 나갈수 없겠다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이직 시기가 온거라고 하던데 (진작에 나가야됬었다고들 합니다) 현재 개인적인 리서치를 좀더 준비해서 내년이 넘어가기전에는 이직하고 싶은 바람입니다 현재 투운사, CFA Lv1 이정도만 있는 상태이고 향후 운용역을 희망하고 있는데 증권사 RA나 중형정도되는 운용사 리서치팀 으로 가고싶은데 둘중 어떤 방향으로 이직하는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또.... 이정도 스팩으로 이직희망하는 포지션들을 갈수는 있을까요....?
이직/커리어
이직이 너무 고민되요
22년 09월 07일 | 조회수 1,318
이
이직걱정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