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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23년도에 중소기업에 입사하고 올해까지 4년차 직장인 입니다. 나름 이 회사에 오래 있었으나 요즘들어 이직생각이 많이 들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제일 먼저 이직을 고민하게된 이유는 연봉입니다 첫 입사할 때랑 지금까지 비교하여 월급이 10만원 정도 올랐는데 초봉이 낮아 아직도 월급을 받을 때 앞자리가 2가 안되는 월급입니다 저보다 오래 다닌 분들조차 저랑 비슷한 월급을 받는것으로 확인이 되어 가망이 없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는 경력의 문제입니다 4년동안 개발자로 일을 했으나 RPA사업을 도맡았고 솔루션이 개발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솔루션을 사용하여 개발경력이 크게 없어 제 나름대로의 발전이 없는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회사의 자본력 입니다. 나름 저도 사업을 몇 개를 뛰었지만 회사에서 돈이 없다는 핑계로 작년1년 내내 월급날 월급이 들어오지 않아 밀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없어 직원 월급을 못 준다는 핑계로 월급날이 미뤄지는 날이 많았고 최근 1, 2월달은 월급이 제때 들어왔으나 다시 3월부터 월급 지급이 미뤄지는 경우가 많아 앞으로도 월급이 밀리는 느낌이 들어 이직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퇴사를 한 후 제가 베이스가 없는 느낌이라 부트캠프 같은것을 통하여 기초를 다지고 다시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이회사 다니면서 퇴근 후 이직공부를 하면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개발자를 잘 안뽑는다는 말도 듣기도 하고 이직에 실패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큰 거 같습니다
쟨쟨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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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진짜 어렵네요.
방금 전 최종면접 결과를 확인 했는데 탈락이네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아님 잘못 살았나 생각되네요..
화이투벤코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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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직 개발자로 일하고있는 6년차 개발자입니다 저는 첫직장에서 5년 근무 후 업무 성취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의문으로 퇴사를 하고 지금 회사에서 1년 미만 근속을 하고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경쟁사에서 제의가 와서 이직을 고민중 입니다 처음 지금 회사에 들어왔을때 성장 가능성 및 좋은 팀을 만나 실직적인 성장과 회사 기여로 인한 커리어 성장을 꿈꿀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 부서 및 같은 부서여도 협력관계인 팀과의 불안은 어느정도 있었습니다만 좋은 팀장님을 모셨어서 마찰이 없었습니다 시작은 팀장님이 퇴사를 하며 제가 어느정도 마찰이 생길 일이 생기면서 발생했는데 마찰당시 다 적을 수는 없지만 첫 직장 퇴사 사유와 비슷한 생활이 예상되며 상급자에게 제제가 들어왔습니다 1년 미만의 근속과 경쟁사 이직이 제 이력상에 오점을 남기게 될까요??
으이오에아으시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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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부서이동 신청은
원하는 부서에서 따로 공고가 올라오지 않은 상태에서 사내 부서이동 희망 등록을 하면 아무 의미가 없는거 맞나요..? 사내 규정으로는 부서이동 희망 의사를 인사프로그램에 등록하면 7영업일 내 인사담당 부서장(현재 부서장인지 제가 희망하는 부서의 부서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는 실무자와 면담을 하고, 인재 풀 등록을 해놓고 해당부서에 자리가 나면 등록된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써져 있긴 한데요 이러면 당장 이동은 안되고, 소문만 나는 그런 거 맞을까요 ... 물론 부서이동 희망 지원 내용은 기밀로 유지된다고 써있긴 하지만요 ㅠㅠ 당장이라도 이 부서를 떠나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 회사는 너무 좋고 복지나 다 좋은데 부서가 너무 싫어서 죽겠네여
iiuiuoui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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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국문이력서!?!?
안녕하세요 최근에 외국계 IT쪽으로 이직을 위해 열심히 resume를 넣고 있는데 저는 당연히 영문이력서만 업로드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외국계쪽에서 일하시는 분 얘기를 들어보니까 무조건 국문 영문 둘다 올려야 하고 하나만 올릴 수 있으면 차라리 국문을 올리는게 맞다 하는데 이게 맞나요???
캔디플립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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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 공고 추천
리멤버 알림으로 채용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공고를 보내는 경우 있잖아요 이거 광고인가요? 근데 이용약관 관련해서, 광고면 앞에 (광고) 붙여야하잖아요.. 이거 보내서 간편지원해보니 서탈한 경우가 있어서 서류를 안읽고 막 보내는건지, 단순 광고인지, 간편지원으로 대충 써서 보내서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제가 희망하던 기업에서 공고 추천이 와서 써보려고 하는데 궁금해서요!!
뭐지야호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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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시니어 투입의 정석: 우리 산업의 '치트키'는 누구인가
시니어 영입을 고민하는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우리 팀에 가장 부족한 자리를 채우려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니어 영입의 목적은 단순한 공백 메우기가 아니라 레버리지(지렛대) 창출에 있습니다. 산업의 성격에 따라 시니어 한 명의 존재가 전체 매출과 효율을 퀀텀 점프시키는 포지션이 따로 있습니다. 1. 제조업: 공급망과 품질관리의 파수꾼 전통적인 제조업 기반의 스타트업에서 시니어는 공장의 숨소리만 듣고도 문제를 맞히는 해결사입니다. 우선순위: 공급망 관리와 품질관리 역할: 시니어의 수십 년 된 네트워크는 원가 절감과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의 핵심 자산입니다. 또한 품질 관리의 표준을 세워 초기 불량률을 낮추는 것은 주니어들이 수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단번에 가져오는 일입니다. 성과 타임라인: 합류 후 3개월 내 원가 구조 개선 및 공정 효율화 확인 가능 2. 커머스: MD와 물류의 판을 짜는 설계자 치열한 가격 경쟁과 속도전이 벌어지는 커머스에서 시니어는 보이지 않는 흐름을 읽습니다. 우선순위: 상품 기획과 물류 최적화 역할: 단순히 잘 팔리는 물건을 가져오는 것을 넘어, 제조사와의 협상력과 유통 채널에 대한 깊은 이해로 마진 구조를 설계합니다. 특히 물류 시스템의 효율화는 시니어의 경험치가 투입될 때 비용 누수를 막는 가장 큰 댐이 됩니다. 성과 타임라인: 1~2개 분기 내 상품 마진율 개선 및 물류비 절감 지표 확인 3. SaaS: 엔터프라이즈 영업과 CS의 신뢰 자본 기업 간 거래 시장에서 가장 큰 허들은 기술력이 아니라 신뢰입니다. 우선순위: 대기업 영업과 고객 성공 관리 역할: 대기업의 복잡한 의사결정 구조를 이미 경험해 본 시니어는 누구를 만나 어떤 언어로 설득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주니어들이 문을 두드리는 데 1년이 걸린다면, 시니어는 전화 한 통으로 미팅을 성사시킵니다. 신뢰라는 무형의 자산이 매출로 직결되는 영역입니다. 성과 타임라인: 6개월 내 대형 고객사 확보 및 유지율 상승 4. 바이오: 규제의 파도를 넘는 노련한 항해사 바이오와 헬스케어 산업에서 시니어는 조직의 생존권 그 자체입니다. 우선순위: 대관 업무 및 임상 설계 역할: 식약처나 글로벌 규제 기관의 가이드라인은 해석의 영역입니다. 수많은 인허가 경험을 가진 시니어는 임상 설계 단계부터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여 수십억 원의 매몰 비용을 막아냅니다. 시니어 한 명이 프로젝트 기간을 1년 단축하는 기적을 만듭니다. 성과 타임라인: 주요 인허가 단계 통과 및 임상 데이터의 안정성 확보 시점 첫 시니어는 조직의 '가장 아픈 곳'이 아닌 '가장 큰 기회'에 배치하십시오 산업별 시니어 플레이북의 핵심은 적재적소입니다. 제조업은 안정성, 커머스는 효율성, SaaS는 관계성, 바이오는 전문성이 시니어가 가져오는 가장 큰 ROI입니다. 우리 회사가 속한 산업군에서 가장 큰 비용이 발생하거나, 가장 큰 기회가 숨어 있는 곳에 첫 번째 시니어를 투입하십시오. 대표님 산업의 '첫 번째 시니어' 포지션은 정의되었습니까? 경험구독은 각 산업군에서 가장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검증된 시니어들을 매칭합니다. 이번 주, 우리 회사가 속한 산업의 핵심 지표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십시오. 그 지표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필요한 지혜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에서 시니어 영입은 시작됩니다.
스타트업꾼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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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들고… 경력은 물이 되는것 같고…
이제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 했어요 그게 원하던 거였고 경력 4년 좀 넘었을때 산업 전환해서 다른 4년을 보냈고 사회생활 경력은 8 년이 넘어가고 나이도 어느덧 30대 중반인데, 지금에서 다시 드는 생각은, 실 경력은 정말 얼마 안되는 모습에 현타도 강하게 오네요 내가 잘 하는게 뭐지, 언제까지 이직 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일 해야하지 하는 마음도 들고 뭐 이제까지 계속된 도파민 속에서 3년 이상씩 잘 견뎠으면 할 만큼 하면서 잘 했지뭐 하는 생각도 들고… 여러모로 두서없이 마음만 복잡해지네요
띠요옹오옹
금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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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규직으로 신고하지만 근로계약서는 1년마다 계약 갱신
25살 사초생 입니다 현재 회사가 좀 많이 불안정하여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합격한 이직처가 고용노동부(?)에 정규직으로 신고하지만 근로계약서는 1년 단위로 작성한다고 합니다. 회사측 말로는 근로자에게 피해될 건 없다고 하는데 주변에서 1년 계약은 믿거 하라고 해서요... 제가 들어갈 팀이 어린 신입들로 구성되어 온라인 전반의 업무를 맡을 것 같습니다. 연봉도 조금 오르고 상품성도 괜찮은 회사여서 좀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무모한 도전일까봐 겁납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gungang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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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포지션 헤드헌터 지원 vs 지인추천
금융권 재직중인 대리 ~ 과장급 실무자 입니다. 헤드헌터로부터 평소 관심있던 자산운용사 포지션 제안을 받았는데요. 알고보니 친한 친구의 지인이 해당팀 재직중이었고, 고맙게도 해당 팀 실세(친구 지인의 상사) 이신분과 커피챗 연결가능하다고 연락왔습니다. 이런경우 헤드헌터는 재끼고 지인추천으로 지원하는게 맞겠죠? (해당 회사 홈페이지에는 공고 올리지 않고 헤헌으로만 모집중인듯 합니다.) 공고보고 지원해서 이직한 경험만 있어서 여쭤봅니다.
요로코롬코롬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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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어떻게 올리는건가요? 본인만의 기술이 있는건가요?
저는 제조업 대기업 공장에서 설비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솔직히 전문성이랄게 있나 싶습니다 억대연봉, 또는 2억 3억 버시는 분들은 어떻게 그 연봉까지 도달하신건가요?
1iliiIi1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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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외국계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장(제조사) 매출액 : 3-4조 업계 top3 직무 : B2B, 중간관리자 정년보장 어려움(피라미드구조) 이직고민회사(제조사) 글로벌 매출액 : 11-12조 국내매출액 : 500-600억 직원수 : 15명 새로 진출할 시장에 적합한 사람을 뽑는 자리고 크게는 동종업계입니다. 올때 거래선을 가져왔으면 하는 눈치지만 필수는 아닌것 같고 차량지원은 안되는대신 유류비나 감가상각비는 지원, 연봉은 지금보다 더 높게 맞춰주겠다 합니다. 첫 이직이고 이제 40초라 많은 고민이 되는데 현실적인 조언과 간섭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네요;
hahaha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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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어렵네요
10년차 37세 문화예술 컨텐츠 기획자입니다. 어릴때 가정의 불화로 제대로 학위도 못 마치고 외국에서 노동의 길을 걷고 한국으로 돌아와 사업을 시작해 잘해쳐나가다..나쁜 사람들로인해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그렇지만 젊음하나로 열심히 해서 주변에서 실력을 알아줘서 어떤 기관에서 저를 원해 취직이 되어 수많은 대내외 해당분야 컨텐츠 기획을 해나갔습니다. 하늘은 알아줬는지 일하는 동안 어려웠지만 많은 성공경험과 아무도 못이룰 이력을 이뤄냈죠. 그렇지만 언제나 그럴 수 없듯. 해당 기관이 금융기관의 장난으로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고 저는 결국 회사를 위해 프리랜서가 되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 했습니다. 온갓 사회 적 인맥을 활용했지만 잘안되더라구요.. 어쨋던 그렇게하여 살면서 처음으로 취업시장에 뛰어들어 해당분야에 전문성을 살려 취업을 해보려했는데 어렵더라구요 문제는 학위가 발목을 잡기 시작합니다. 그럴줄알고 2년전부터 학점은행제로 나름 열심히 공부중이였는데요. 주변에서는 계속 대형프로젝트 제의는 하지만 경험상 이용만 당하고 또 버려질게 뻔하여 고개만 끄덕이며 제가 잘할수 있는 곳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어렵더라구요 ㅎㅎ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이 있을거라 생각들어 어떤 조언이 좋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꾸벅.
대지비형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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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습니다
제의를 받아 이직한 회사에서 2개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에 수많은 일들을 겪었고 덕분에 지금의 저는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현재 하는 업무가 처음 듣고온 업무와는 다르고, 사람 스트레스도 극심하며 내부적으로 정리가 안된 곳입니다. 퇴사 결심은 했지만 무기력함이 저를 짓누르고 있어 이직준비할 힘도, 무언가를 할 힘도 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녹아내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같이 합니다 제가 나약한 걸까요?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이 계실까요…
푸푼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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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요건 전공.. 많이 중요한가요?
모집요강 보면 [자격요건] , [우대사항] 이렇게 적혀있는 게 보편적인데 자격요건에 [경영, 경제, 공학 관련 전공] 이렇게 적혀있으면 어학 전공자는 지원해도 99% 탈락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몇몇 회사들은 자격요건 이란 말 대신 [이런 배경을 가진 분을 찾아요] 이런 식으로 말을 좀 바꾸는데 이런 것도 그냥 [자격 요건] 으로 간주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97년생 남자.. 중고 신입 입사하기엔 늦었는지도.. 궁금합니다
DDFE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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