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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경력예상연봉가
ㅋ*** 경력 예상연봉가 ㅈ*** 연차별 연봉 이거 다들 어느정도 동의해??? 나는 적게 받는것 같은 생각은 피해의식인거야? 아니면 진짜 회사 연봉이 전체적으로 짠건지 모르겟네 🤯
첵스초코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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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신입/경력직 지원 선택이 어렵습니다.
현재 신입으로 입사한지 8개월쯤 됐습니다. 타지 생활이 너무 안맞아 고향으로 너무 돌아가고 싶어서 고향 회사에 이력서를 쓰고 있는데요... 같은 직무로 입사 지원 할 경우에는 경력으로 지원 해야 할지 신입으로 지원 해야 할지 선택이 안됩니다. 경력으로 쓰자니 근무 기간이 너무 형편없고, 신입으로 쓰자니 같은 직무로 업무중이라 면접시 문제 삼을까봐 겁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불바람청동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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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협회에서 일하는건 어떤가요?
현재 40대초반이고 지방 대기업에서 차장으로 연구개발직에 있습니다. 이직한지 5개월됐습니다. 미래가 우울한거같고, 선배들도 담배피면 50대이후 팀장, 임원 못 달면 슬슬 인사과에서 연락온다고하네요 실제로 54세에 희망퇴직하신분도 계시구요 아직 저에게 10년 넘은 미래지만, 괜히 그런소리 들으면 우울해집니다. 그런와중에 서울에 있는 xx협회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소재와 관련있는 협회이고, 맡은 업무는 협회사관리, 정부지원과제수행 등 입니다. 지금까지 개발업무를 진행했고, 나름 규모가 있는 기업에만 있었는데, 정부과제, 기획 이런 업종이 변경되는점과 협회인원이 20명 이내로 소규모인점도 걱정됩니다 10년후 벌어질 권고사직등...일어나지도않을일을 대비해서 벌써부터 (미리 겁먹고) 준비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vosej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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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 관점으로...
안녕하세요? 지금 36살에 경영지원 / 7년차 / 연봉 6천 이네요. 결혼도 안해서 저축하고해도 편하게 살고 있구요. 제목은 장기적 관점인데, 학부 다닐때부터 외국 MBA 가고 싶었고 늦었지만 지금 아니면 영원히 갈 엄두도 못내겠구나 싶어서 MBA 가려고 계획중입니다. 그전에 CFA 합격하면 런던정경대, 버지니아대 등 GMAT/GRE 면제 된다해서 CFA 1년해서 마무리하고 토플 1년 해서 38~39에 MBA 도전하려고요. 졸업까지 하면 40 전후 될것 같은데 앞으로를 위해서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조언 여쭙고자 합니다.
뭐든지다함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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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 때는 과감해질 필요를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중반인 회사원입니다 저는 대학 졸업 후 연구소에 계약직으로 다니고 중소기업에도 다녔지만 회사가 어려워져 퇴사 후 공무원 공부까지 해봤습니다. 공무원 공부를 30대초반에 시작하니 압박감이 너무 심해 결국 포기하고 기술직으로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계약직으로 2년을 근무하니 정규직으로 전환으로 해주더군요~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정규직으로 전환된지 얼마 후 같이 일해보지않겠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조건은 계약직이지만 능력만큼 급여나 대우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진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정규직이 되었는데 계약직으로 가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계약직이라는 것이 미래가 불투명해보였기 때문입니다 거의 한달간 고민하다가 결정하게된 것은 바로 능력에 따른 대우였습니다. 정규직이었지만 그냥 시간에 따라 진급하고 연봉이 오르는 곳보다는 능력을 인정해주고 거기에 따른 대우를 해주는 곳을 선택했습니다 그 후 계약직으로 같은 직종 이직을 몇차례하면서 연봉은 조금씩 더 올려갔고 지금도 계약직이지만 한곳에서 근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하는 상상을 하곤 하지만 그때의 선택한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주변 아는 동생들을 보면 이직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데 이말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직을 할 때는 과감하게 후회 안하도록 결단이 필요합니다.
철수의꿈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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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이 기간 내가 아니어도 되나요?
보통 저희는 연말에 협상이 진행되고 작년에도 진행이 되었었습니다(일방적 동결이었지만요) 현재 회사 내부 직원들이 몇몇 이탈하고 제 업무적 책임이 배가 될 것 같은데 지금 면담 신청해서 연봉 논의를 회사와 다시 해도 되는걸까요?
삠삠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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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개발자준비ㅠㅠ도와주세용 ㅠ
전문대 나온 26살 총무직 여사원입니다. 근무한지는 한곳에서 5년차네요 상여성과급 다 합하면 4,000정도 됩니다. 한곳에서 꽤나 오래하였는데 정작 중요한 인사급여 업무는 넘어올라면 더 있어야 할거같고 이대로는 시간만 가고 단조로운 업무탓에 물경력+나이만 먹을거같아 개발자 공부를 따로 준비하고싶은데 직장다니면서 뭐부터 준비해야할까요? 웹,모바일 중에,프론트앤드 백엔드 중에 다양한 기업에 지원할 수 있는 분야는 어느쪽이며 처우나 연봉은 어찌되는지 궁금합니다ㅠㅠ 또한 어느분야가 되었건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두요!!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넓히고 싶습니다....
쉬고싶다으악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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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주재원으로 근무중인데,,
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약 1년반 전부터 상하이에서 주재원으로 근무중인 83년생 입니다. 급여 및 정기상여금으로 세후 연 47만 위안 (약 9200만원) 에 아파트, 자녀학비, 차량, 보험 등을 지원받고 있으며, 주재원 근무는 앞으로 약 1~2년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같은 회사내 타사업부의 한국 법인으로부터 오퍼를 받았습니다. 오퍼연봉은 세전 1억 1000만원+성과급 인데, 다른게 전혀 없습니다. 주재원이 앞으로 1~2년 밖에 안남았으니 국내에 좋은 자리가 났을때 가는게 나은것인지.. 저희 회사 모든 사업부를 통틀어 이만한 자리가 나기는 어렵기 때문 입니다. 그 사업부에 며칠내로 답을 줘야 되는데, 정말 고민이네요..
kwsdream
억대연봉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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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제 기획업무의 이직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 작은 중소기업의 기획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37세입니다. 저희 회사는 제가 입사한 16년도까지 연매출 15억의 작은 회사였습니다. 정부과제가 하고 싶은데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저를 채용했고(저는 석사시절 주업무라 잘알았습니다), 운이 좋게도 사장님과 저 둘이서 20억, 30억 등 매출에 비해 엄청 큰 정부과제를 다수 수주했습니다. 신규채용도 많아졌으나(한때 30명까지 인원이 늘었었습니다) 과제가 사업화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현재 12명으로 돌아왔습니다. 매출액도 전혀 늘지 않은 20억 수준이구요. 저는 성과를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진급도, 연봉인상도 빨랐습니다.. 16년 대리 3500만원으로 입사하여 현재는 차장에 연봉 5200만원입니다. 연구수당까지 합치면 연 6000만원정도 받고, 업무강도에 비해 만족하고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과제비 풍년으로 회사의 기회가 매우 많았음에도 도약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회사에 비전이 없다고 확신을 가졌고,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제 포지션이 애매합니다. 저는 과제 공고를 찾고, 사업계획서를 작성/제출하여 과제를 따고, 이를 연구진들에게 넘깁니다. 이후 저는 과제의 진도, 협약, 성과, 과제비, 참여율 등을 관리하고 연차보고와 최종보고를 담당합니다. 그러나 경영학과 출신이라 연구나 개발은 직접 하지는 못합니다. 이직시 연구직으로 신청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렇다고 기획직군으로의 이직도 애매합니다. 정부과제 말고 일반적으로 기획실에서 무슨일을 하는지는 알지도 못하고 경험도 없습니다. 나이는 어느덧 37이 되어서 배우면서 하기도 애매하구요. 이직을 포기하자니, 회사가 너무 비전이 없어서.. 사실 재무상황이 당장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알고 있거든요. 퇴직금이 제대로 나올지도 의문이구요.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비슷한 고민하신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렄키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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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2년차 연봉 이정도면 중간은 되려나요?
2년 반 직장생활했어요 현재 기본급 4,800 받고 있네요 성과급 별도로 없구요... 이직을 하려 해도 더 높은 곳으론 가기 힘드네요 다섯손가락에 꼽는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취업에 실패하고 중소로 들어가서 악착같이 성과관리해서 이만큼 올렸는데.. 이 연봉이 왜 이렇게 낮게만 느껴질까요ㅠㅠ...
2호선헬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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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현명한 대답
면접에서 최종 다른데 붙은데 있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는게 제일 현명할까요? 연봉협상 과정에서 최종기다리고 있다고 하면 최대한 연봉맞춰줄까요 아님 탈락할 확률이 높을까요?
긍정대왕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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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할 수 있을까요?(현회사 하소연 및 이직)
소규모 컨설팅 회사 4년차 과장인데 이직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헤드헌터가 연봉이 왜이렇게 낮냐고 해서 굉장히 창피했습니다. 그리고 이 연봉으로 과연 이직을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연봉수준으로 그 사람의 능력을 보는데 막상 이직하려니 이직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회사는 기본급 150(현재는 180)에 성공건이 있을 경우 수수료의 10%를 받는 구조입니다. 처음에 그 마저도 생활을 할 수 없는 금액이라 30 가불로 해서 성공건에서 깠습니다. 그러다 윗상사분들의 설득으로 올해부터 기본급 180으로 올리고 저에게는 주말에 밀린 일(원래 제 업무이긴 합니다)을 좀더 하는 명목으로 20 얹어서 겨우 기본급 200에 맞춰서 주고 있습니다. 제 커리어가 꼬여서 일을 배우고자, 개인적인 상황도 안좋아서 당시에는 낮은 조건에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서 일하게 되었지만 업무 외적으로 어드민(잡일), 설거지 등을 해야 하고 특히 코로나 이후엔 다른 직원들은 기혼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재택하고 저만 출근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저는 싱글이고 재택하면 능률이 떨어지고 일을 배워야 하니 재택을 시켜줄 이유도 없습니다. 3년은 채우자 싶어서 일 배우면서 혼나고 또 혼나도 꾹꾹 참고 다녔습니다. 근데 이제는 진짜 더이상 있을 이유를 못느끼겠습니다. 이직은 제 커리어가 그렇게 좋지 못하니 작은 스타트업이라도 찾으려고 합니다. 연봉이 마켓 대비 많이 낮은데도 이직 성공할 수 있을까요..?
호이짜호이찌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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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 잘 아시는분 있을까요?
기업신용인증 마케팅 (B2B영업) 주로 대기업 중견 구매팀 상대 영업같다는데 감이 안와서요..영업 이신분들의 하루일과나 이런것들이 궁금한데 있으실까요?
축시키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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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퇴사사유로 직무전문성이 떨어졌단 답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퇴사 후 면접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1. 퇴사 사유로 직무 전문성이 떨어져서 퇴사했다 이런 사유를 말하고 해당 직무에 00년이내 목표가 있다 목표를 위해 현재 무엇을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얘길 했는데 회사 면접관 입장에서는 이 사람은 회사의 성장과 도움이 되는것보다 본인의 커리어가 우선시되는 사람이구나라고 느껴질까요? 퇴사사유로는 부적절한가요? 이게 아니라면 어떤식으로 얘길 좀 핀트를 바꿔서 얘길하는게 좋을까요? (담당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의 업무까지 담당해서 관리를 하라고 해서 해오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naruto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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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도 될까요?
현재 나이는 26살인데 대학교 스트레이트로 졸업 후 약 2년간 협회 근무 후 현재는 건기식 마케팅 회사에 종사하는 5개월차 신입입니다. 회사의 미래 방향성이과 안정성, 현재 하는 업무, 상사의 무능력 등 퇴사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현재의 회사를 퇴사하고 자격증을 보충해 내년 상반기에 지원하는게 좋을지 vs 이런 회사라도 1년은 채우고 경력직으로 이직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삐리뽕이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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