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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은 가야하는건가요?
개인 커리어를 위해선 대학원이 필요할까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됩니다 지금 30 대 중반이고 간단히 저의 커리어랑 경력을 말씀드리자면 군대-> 부사관 10 년 -> 직업학교3년 -> 공공기관계약직 근무중 이고 고등학교 졸업후에 군대에서 10 년있다가 전역하고 운좋게 취업하여 일은 계속하고있고 대학은 사이버대학으로 4학년입니다 지금 ! 대학이 마무리되고 대학원을 가야하는게 맞는건가에 대해 계속된 고민을 하고있는데 다른분들은 어떠한지 너무궁금합니다 !
으앙주금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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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보고 합격결과
2차 면접이 끝나고 일주일에서 2주 뒤에 결과 나온다고 했거든요. 오늘이 딱 일주일째고.. 최대 2주가 걸린다고 했으니 다음주 목요일까지 기다려야하는데 .. 기다리기가 너무 힘든네요ㅠㅠ 그리고 합격결과가 2주씩이나 걸린다는 건 다른 분들과 (면접 일정 잡혀있는 사람 포함) 비교하고 뽑는다는 의미겠죠......ㅎ 나름 열심히 준비했던 곳이라 떨어지면 타격이 클거 같고... 솔직히 큰 기대는 안하고 있지만... 진짜 느낌상 합격확률이 반반이여서 희망 고문 당하는 느낌이에요.. 떨어지면 또 다시 이력서 넣고 면접보고 이래야 하는데...ㅎ 기운 빠질 것 같아요. 취직도 쉽지 않지만 이직도 쉽지 않네요...ㅠ 최종합격 후 갈 곳 고르는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그저 부럽습니다. ㅠㅠ
프로통근러rr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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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딜을 해야 하나요?
S전자 쪽 건설PM 기본연봉 8천5백 정도에.. 작년 원천 실수령 1.08억..(PS때문인듯) 1군 시공으로 차장급 연봉 1.3억 오퍼 받았는데..(해외 영어권(손,황선수 직관가능국ㅋ), 식대 등 생활비제외) 지금 회사,근무여건이 좋은데.. 보통 이때 인사쪽하고 Deal한번하시나요? 보통 어떠신지?
고민러11
억대연봉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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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때문에 계약종료로 처리해달라고 하신 분
실업급여는 계약종료 / 권면사직 등의 이유로 퇴직했을 경우에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 이런 사유가 아니더라도 회사에 상황을 솔직히 말하고 부탁하신 분 있으실까요? 5인미만 기업입니다..
릉릉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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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천만원 상승 시 이직?
이직 시 희망하는 연봉이 궁금합니다. 천만원 정도면 무조건 이직일까요?
찾지마 호랑이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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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6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이직 제의가 들어와 몹시 고민입니다. 고민인즉슨 현재 회사 : *출퇴근 시간 30~40분 *좋은 직장 동료와 유연하고 자유로운 사내문화 *나쁘지 않은 연봉과 복지 혜택 이직 고민 회사 : *출퇴근 시간 1시간 30분 이내 *지금보다 700만원 이상의 연봉 제시 추가 협의도 가능(스톡옵션 등) *대기업 계열사로 굉장한 복지혜택과 커리어 상승의 기회 지금도 만족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들어와 고민의 연속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무래도 출퇴근 시간과 연봉, 그리고 이직 후의 적응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구9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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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자 연봉인상률 반영 여부
4월 일괄 연봉 인상이 진행될때 3월 입사자는 해당이 될까요?? LG쪽 계열사 아시는분이나 경험이 있으신분 말씀 부탁드립니다!
ghkdlfld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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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UX 초심자들에게
UX 디자인은, 우리나라에서 역사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현재 시니어로 계시는 대부분의 UX 디자이너는 웹 디자이너 혹은 GUI 디자이너에서 전향했거나, 전통적인 의미의 ‘기획자’에서 커리어를 연장한 케이스입니다. 당시는 UX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이 독학으로 관련 지식을 습득했고 각자의 방식으로 UX를 이해했습니다. 매일매일 공부해 가면서 UX 업무에 적응해 갔죠. 따라서 이 세대의 디자이너들은 약간씩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상당수의 디자이너는 기존의 웹 디자인 / UI / GUI / 기획자의 개념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세대의 한계죠. 반면, 이제 주니어로서 UX 분야에 첫 발을 내디딘 여러분들은 저희 세대와 상황이 좀 다릅니다.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의 커리큘럼도 매우 전문화되었고, 시작부터 UX 디자이너를 목표로 학습해 왔을 겁니다. 이런 간극 (UX라는 직종에 대한 협업자들의 부족한 이해도, UX를 알음알음 배워 왔던 여러분들의 시니어와의 충돌, 학교에서 배운 것과 다르게 진행되는 업무방식)으로 인해, 여러분들은 종종 압도당하거나, 길을 잃거나, 좌절할 수 있습니다. 하여 오늘은, UX 디자이너로서 커리어를 막 시작한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시작부터 약간 꼰대 같지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기본기가 중요합니다. 독학이 필요합니다.    💡 저는, 우리나라의 UX 교육이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육은 그래도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반면, 여러 학원들의 커리큘럼을 둘러보면 - 학문으로서의 UX를 가르친다기보다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표피적인 내용이 많아 보였습니다.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으니 금방 유능해질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는 UX의 본질을 놓칠 우려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애플 HCI, 구글 매터리얼 가이드, 도널드 노먼 사이트 등을 통해 원론적인 이해가 있어야 탄탄한 기본기를 가지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시각적인 재능은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 시각 디자인 전공자가 UX를 접했을 때 가장 힘들게 느끼는 부분이더군요. UX로 들어오신 (시각) 디자인 계열 전공자들은 ‘예쁘게’ 그리는 데 힘을 빼는 나머지, 전체적인 가치를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UX는 본질적으로 무형의 가치입니다. 시각적인 단서는 오히려 ‘유저에게 익숙한’ 것이 더 나을 때가 많습니다. UX는 어떤 면에서 보자면 ‘유저가 자연스럽게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페이지 별로 나누어 생각하기보다는, 유저의 상황을 떠올리면서 전체적인 흐름과 스토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유저의 감정과 기분을 살펴야 한다는 점에서 UX는 심리학과도 큰 연관성이 있습니다.) 🧐 혹자는 위 내용이 ‘창의성’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UX에서의 창의성은 다른 어떤 디자인 분야보다 중요합니다. 혹자는 애플, 구글, 삼성의 가이드가 자유로운 창의성을 가로막는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반대입니다. 익숙한 UI 요소를 사용할 때는 “이것이 이 과정에 꼭 맞는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지 않으면, 금세 당신의 프로젝트는 구태의연하고 지루해서 아무도 쓰지 않게 될 것입니다.  최근에 애플에서 만든 ‘Dynamic Island’ UI는, 창의성이 얼마나 프로덕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 그리고 문제를 어떻게 스토리로서 승화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사례입니다. 🚧 리서치는 비판적으로 (a.k.a 네이버, 카카오도 그러는데요?) 💡 주니어 디자이너들이 자주 빠지는 함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꽤 잘한다는 디자이너들이 모여있는 회사의 산출물이기 때문에 그들의 프로덕트에 막연한 신뢰를 가지게 되는 거죠. 나름 일리는 있습니다만, 자신의 업무에 적용하는 건 다른 얘깁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의 사정으로 UI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 유니버설한 UI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위에 예시를 둔 두 회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 다양한 사업 확장으로 인해 ‘일반적인’ UX를 만드는 경우가 매우 드뭅니다.  아주 멋진 옷이라도 몸에 어울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듯이, 겉보기에 우수해 보이는 UX라도 자신의 프로덕트에 적용하면 어색해지는 게 당연합니다. 아직은 어렵겠지만, 프로덕트가 전제하고 있는 조건이나 세계관을 이해한 후 적용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고독한 아티스트가 아니라, 오케스트라의 합주자입니다. 💡 몇몇 주니어들은 자신의 작업이 직원들 사이에서 이야기되는 것, 공론화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심지어 자신의 모니터를 함께 보는 것도 꺼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아티스트적인 기질이거나, (완벽주의로 포장되어) 온전하지 않은 것은 보여주기 싫어하는 고집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작업은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야 합니다. 의견을 많이 받은 만큼 더 성장하는 것은 물론, 개발자나 전략 기획자, 마케터 등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수용해야만 견고한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UX는 본질적으로 ‘과정’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어떤 것도 고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불완전합니다. 온전한 결과를 위해 투쟁하지 말고, 성기더라도 빠른 피드백을 구걸(?) 해야 합니다. 🙏 끊임없이 소통해야 합니다. 💡 위의 내용과 연결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결과물은 온전히 시각적이지도, 온전히 기술적이지도 않기 때문에, 같은 그림이라도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구성원 모두의 머릿속에 최대한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소통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 툴(tool)에 빠지지 마세요.  💡 요즘의 툴은 너무나 좋습니다. 피그마나 프로토파이, 프레이머, 로띠, 스케치, XD… 끝도 없죠. 하지만, 풍부한 옵션을 무한하게 제공하는 "툴"은 생각을 제한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손으로, 혹은 포스트잇으로 디자인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툴"은, 편리하지만 도구일 뿐입니다. 🖌 글쓰기 연습이 필요할 겁니다. 💡 다른 디자인 분야와 UX 디자인을 구별 짓는 특징 중 하나는, 논리와 합목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UX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고, 빈틈없는 논리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실무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시간만큼 글을 쓰는데 시간을 소요합니다. 목적, 근거, 원인, pain point, 실행방식, 전략, 기대효과, 위험요소, FAQ까지... 버튼 하나를 넣는 데에도 상세한 브리핑이 필요합니다. 이건 시각 디자인 쪽에서 넘어 오신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미대생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우선, 일단, 저는, 그냥, 뭔가, 약간, 근데, 사실, 아직' 이라잖아요. ^^ 작은 요소라도 '그냥' 하는 것은 없어야 하고, 모두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tool을 사용해서 시각적인 산출물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글로서 논지를 분명하게 정리하고, 전달하는 능력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 - - - - - 뭐, 다 아시는 내용이고, 꼰대스러운 조언일 수도 있습니다만. UX 분야에 적응하는 데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병수 | 인플루엔셜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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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카멜레온?
우리가 보는 리더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 바로 위의 팀장도 있고, 그 위 사장님도 있습니다. 참 다양한 리더의 모습을 경험하며 울고 웃고 있는데…. 멋진 진짜 리더를 모시고있나요? 캐주얼 정장에 젠틀한 언행에 사려깊은 혜안을 내놓는 리더… 그러려면 백화점과 미용실에서 꾸미는데 시간 쓰고, 서점에서 온갖 책을 뒤적이며 시간 보내고 모든 것을 감안한 진짜(!) 답을 결정해야겠죠. 그것도 짧은 시간에. 꽉막힌 아재 리더인가요? 무슨 이야기를 해도 고집만 피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 리더는 아마 고집을 펴야 하는 일을 머리속에 가득 가지고 있을 겁니다. 돈이 없는데 기계 사자는 공장장과 이야기할때, 사람 없는데 신규서비스 하자는 본부장과 이야기할때, 아재 리더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속내를 못털어내니까요… 변덕이 들끓는 이상한 리더인가요? 매일처럼 아니 오전오후로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면 어젯밤에 술자리에서 정한 영업이 오늘 점심 무렵에 부러졌을수도 있습니다…. 리더는 무한히 많은 역할을 합니다. 사업도 보고 돈도 보고 영업도 하고 전략도 세우고… 가끔은 개발도 보고 디자인 참견도 하고… 주주에게 가서는 자랑도 하고 혼도 나고… 집에 가서는 허풍도 떨고 욕도 먹고… 틈틈히 받지도 않는 술 마셔가며 영업도 해야하고… 리더의 모습은 정말 다양합니다. 리더를 모시는(?) 우리의 위치에서 각자의 눈으로 보는 리더는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그 중 하나의 방법이 '신뢰하는 소통'이라 제안합니다. 리더가 고민하는 걸 모두 알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실무자와의 소통 만큼은 앞뒤 얘기를 같이 했으면 합니다. 리더가 안하면 우리라도 해야합니다. 꼭 해야합니다. 부부싸움처럼 누군가는 먼저 이야기해야 그나마 소통이 되니까요. 다들 싫어하는 군대얘기 하나 할까요? 다들 엄청 힘들어하는 '각개전투'가 있습니다. 총들고 산등성이 뛰어다니고 총검으로 나무 때리는 훈련이죠. 이거 왜하는지 군대에서 알려주나요? 저는 못들었지만, 굳이 상상하자면 '내가 죽지 않기 위해 열심히 뛰고 숨는 훈련을 하는 것'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리더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고민의 큰 그림은 비슷할 겁니다. '우리 모두 잘먹고 잘살자' 이거겠죠. 서로 곤란한 이야기 안하고 좋은 이야기만 하자고 하니 서로 오해가 쌓이고 싸우고 뒤에서 욕하는게 아닐까요. 리딩, 매니징, 방관자, 폭군. 어떤 모습이든 이유는 이야기를 하면 좋겠습니다. 리더는 모두 자기가 책임질 일들 뿐이기 때문에 조금은 이해를 해줄수 있습니다. 그 평가는 시간이 지나서 결과가 나오면 모두가 알겠지요. 목적은 좋으나 방법이 틀려서 모두 떠나 혼자 남은 리더 일수도 있고 방법은 틀렸으나 결과가 좋아서 모두 남은 리더일수도 있습니다. 리더는 목적에 부합하는 결과로 이야기합니다. 목적, 과정, 결과 모두 좋으면 최고지만, 아닐수도 있기에 우리는 다양한 리더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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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미작성?
최종 합격 후 본사 서류 심사까지 끝나고, 다음주 출근 예정입니다. 서류 심사 후 채용 안내 메일 및 근로계약서 작성 관련해 미리 담당자분께 여쭤봤는데, 따로 채용 안내 메일은 보내지 않고, 유선상으로 통보하며, 담당자분도 근로계약서는 따로 작성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일본계 회사는 이러는 경우가 있나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다는 부분은 다소 이해가 안가는데, 혹시 이런 경우 있으신지 여쭤보려 합니다. 규모가 큰 일본 내 그룹사입니다.
준바이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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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가 되려면, 관련 된 책 10권만 읽어라.
참! 답답한 소리죠. 이 바쁜 세상에서 책을 읽으라니! 무협지에서도 말하듯이 정도의 길을 걷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남의 기를 강제로 빼앗는 등, 욕심부리다가는 주화입마를 당하기 십상이지요. 아래 가볍게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대게 리더는 준비가 덜 된 상황에서 되기 마련인데요, 관련 책을 읽으라는 이유는 딱 3가지 입니다. ① 핵심 노하우는 알려주지 않는다. ② 내 성향에 맞는 방식이 따로 있다. ③ 독서는 간접 경험으로는 최고이고, 나만의 방식을 고를 수 있다. (찾아다니며 묻지 않아도 됩니다.) *남의 핵심 글을 읽고 있으면 감동을 받죠, 그리고 60초 후면 잊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했으나 가슴으로까지 오지 않는 거죠. 💬 책 "역행자" 베스트셀러 작가 '자청'님은 말합니다. 성공하고 싶다고요? 그러면 관련 된 책 20권만 읽으세요. 반드시 성공합니다. 그러면 대부분 반문합니다. '에이, 그런다고 성공할까요?' -답은 20권을 읽고 난 뒤, 따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도 독서할 시간이 없는데요, 노하우를 터득한 것이 "잠자기 30분 전"에 책을 읽습니다. 잠을 자려고 누운 뒤, 30분 가까이 핸드폰을 보고 자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속이기로 했습니다. ① 누운 뒤 다시 일어나서 핸드폰은 두고 거실로 향한다. ② 책을 읽기 시작한다. ③ 보통 20분 내 잠이 쏟아진다. *지금은 숙달이 되어서 잠 잘 시간이 되면 자연스레 책을 읽고, 눈이 감기기 시작하면 잠을 청합니다. *최근에 읽었던 책 사진을 찍어 첨부하여 봅니다. 인플루언서-김진영(에밀) 님이 보내 주신 책이 무려 2권이나 있네요. 감사합니다. ^^ ------------------------------------------ 뒤늦게 책을 읽기 시작했고, 매일 글을 씁니다. 쓰면서 다시 배웁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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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정] Q3. 다른 직무로 이직하는 나, 괜찮을까? <2편>
ℹ️ 지난 이야기... [하비정] Q2. 다른 직무로 이직하는 나, 괜찮을까? <1편>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5574 <1편> 1. 직업군인 / 4년 2. OO훈련기관 직업상담사 / 4년 <2편> 3. OO대학교 교육기획(메이커, 코딩) / 2년 4. 제주청년센터 기획홍보 / 현재 🔹2편 시작 3. 결실 : 교육기획(메이커, 코딩) 이번 이야기의 시작은 '결실'입니다. 직업경험과 더불어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대내외 활동을 꾸준히 했던 것이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해요. 저의 3번째 직무는 메이커 교육기획이었고 지금까지의 모든 직업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았던 제게는 아주 소중했고 또 새로운 경험을 배웠던 직무였습니다. 처음으로 연봉(급여)를 언급 드린 것 같은데 저에게도 큰 고민이 있었어요. >> 매번 다른 직무로 이직을 하는 '나'는 항상 신입사원이어야 하는가? << 위 질문에 대해 2가지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다양한 직무와 경험들이 서로 다른 방향성으로 성장하는 테크트리로 나아가기 때문에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인재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급여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 부정적 견해 (2)최근 직장인들의 근무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개인이 특정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닌 멀티태스킹이 되는 멀티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직무경험에서 얻은 경험들 중에서 이직하고자 하는 직무에 적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잘 접근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긍정적 견해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를 관통하는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혁신적인 과정을 겪는 상황에서 저는 (2)번 방향으로 접근을 하고 싶었고 그 효과가 '결실'이라고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의 운영총괄 매니저로 근무를 하게 되었고 교육기획 및 운영을 하면서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학교, 교육청, 중기부, 창진원 등 많은 기관들과 소통하고 때로는 교육자 입장에서 메이커 교육까지 진행하여 2년간 약 4000명의 교육을 완료하였습니다. 사업의 성과는 결과로 도출되었으며 사업평가 2년 연속 'A'등급과 국가보훈처 우수교육 선정, 대학혁신사업 우수모델 선정 등의 성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플러스 요인: 정부사업 운영, 메이커 교육경력, 연봉 인상 등 *마이너스 요인: 적은 인력으로 사업운영 시 소통 부족, 불안정한 근로조건 4. 가치 실현 : 제주청년센터 제주청년센터는 청년들에게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곳이에요. 취업, 창업 이런 것들이 아닌 '나', '삶', '가치'와 같은 나로서 존중해 주고 청년들에게 힘내라고 응원해 주는 느낌이 제가 지향하는 가치와 너무 일치하는 것 같아 입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매슬로우의 욕구이론을 대부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 최상위 단계인 자아실현을 이루었냐고 물으신다면 "아직은... 하지만 열심히 쫓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결론>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마음이 흔들리고 사랑이 식었는지 의심하게 되는데 직장이라고 다를까요. 지금은 너무 좋아 보이고 내 수준보다 더 나은 조건 또는 동등한 수준을 인정해 준다고 해도 언젠가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어요. 그렇다고 퇴사를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성공적인 이직은 회사에 너무 충성하지 않는 법부터 시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언젠가 현재 직장을 떠나야 한다면 무엇을 준비하겠습니까? 이번 글은 질문으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댓글로 작성할게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위 질문에 대한 답을 답글로 달아주시면 어떨까요? :)
정대의 | 취미제작소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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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성장의 비밀: 좋은 콘텐츠 습관
‘열정도 있고 실행력도 있는데, 성장 속도가 느린 것 같아.’ ‘마음 속에 불이 있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일을 시작한지는 좀 되었고, 전문성을 쌓아나가고 싶으신가요? 업계 지식에 거시 경제에 최신 테크 트렌드까지, 공부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죠. 실행력을 갖춘 분이라면,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통해 지식, 지혜, 영감, 연결을 다운로드 받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다만 저는 요즘 많이 들리는 ‘인풋을 늘려라’는 접근법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머리는 블랙박스가 아니에요. 그냥 우겨 넣는다고 뭐가 들어가고 뭐가 나오는게 아닙니다. ‘무엇을 읽는가보다, 어떻게 읽는가가 중요하다.’ 제가 최근에 깨달은 사실인데요, 기본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라면, 뉴욕타임스든 이코노미스트든 커피팟이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핏’을 통한 ‘활성화’입니다. 즉, 나에게 영감을 주고 호기심을 자극해 지식이 단순히 지성적인 자위가 아니라 들뜬 마음과 자발적인 실행으로, 설레는 삶의 변화로 이어지게 해주는 콘텐츠라면 무엇이든 상관 없어요. 그럼 단계별로 ‘콘텐츠로 성장을 해킹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왜 콘텐츠일까? 📌 성장은 기획하는 것, 테마 정하기 📌 콘텐츠 포트폴리오 구성 📌 콘텐츠 습관을 해킹하다 📌 왜 콘텐츠일까? 기존에 이미 정보와 지식은 존재하고, 그 중에는 양질인 것도 많습니다. 언론사 매체의 기사나 칼럼에서부터, 리포트, 논문, 책 등 보통 ‘콘텐츠’라고 불리지 않는 양질의 지식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일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하루 8시간동안 회사일에 머리를 내어줘야 하고, 그 때문에 학자나 분석가처럼 체계적인 지식 체계를 갖추기 어렵습니다. 고농도로 압축된 지식은 고맥락적이고 휘발성도 강할 수 있기 때문에 집중적인 학습, 토론, 피드백, 글쓰기가 필요한데 일하는 사람은 이 모두 생활화하기 어렵죠. ‘콘텐츠’의 기본은 디지털이고, 큐레이션입니다. 영상, 오디오, 글, 이미지 등 미디어도 다양하고, 사용자를 위해 다양한 톤앤매너와 프레젠테이션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일하던 사람의 산만한 머리에 원포인트 레슨을 꽃아줄 수 있는 역량이 되는 것이죠. 좋은 콘텐츠는 사용자의 페인 포인트와 공감대에서 시작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지금 실제로 겪고 있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에 대해 잘 큐레이션된 콘텐츠만큼 마음에 와닿고 큰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도서관에 꽃힌 너무나 중요한 한권의 학술서보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찾아준 내 마음을 끄는 영상 하나가 내 뇌를 더 활성화해줄 수 있다는 것이죠. 📌 성장은 기획하는 것, 테마 정하기 개발자, 디자이너, 프로덕트 매니저, 기획자 등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욕심이 많은 분들이고, 이미 힙한 최신 정보를 접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학습 분야를 지나치게 넓거나, 지나치게 좁게 잡고 있을수도 있고, 좋은 포트폴리오나 습관을 갖추고 있지 않아서 성장의 흐름이 뚝뚝 끊길 수 있죠. 지금 해결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해외 블로그를 찾는 일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일 욕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하는 일입니다. 그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나의 일상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콘텐츠로 매일 성장하는 영역을 설계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테크, 비즈니스, 스타트업 등에 관심을 가진 에디터라면 주로 관심을 두고 팔로우할 분야를 3~5개 정합니다. 일하고 있는 분야이기에 더 관심이 가고 내부 인사이트가 있기에 행간을 읽을 수 있는데다가, 공부한 내용이 전부 다 커리어 개발과 일터에서의 경쟁력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한 순환’의 흐름이 만들어질 수 있죠. 📌 콘텐츠 포트폴리오 구성 포트폴리오 구성에는 정답이 없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관심 분야 뉴스레터 잔뜩 구독해놓고 다 보지 못하는 기간을 거치셨으리라 생각해요. 이미 뉴스레터와 해외 매체와 국내 언론사 콘텐츠를 이것 저것 조금씩 보고 링크드인도 스크롤링하는 습관은 있으니, 최소 몇개의 미디어를 정해서 팔로우하는 습관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매일 30분~1시간 정도 미디어 타임을 정해놓고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커피팟, 팩플 등 관심사 분야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브랜드를 몇개 살펴보는 거에요. 이렇게하면 지금 뉴스 사이클이 무엇이든 내 관심사 공부에 계속해서 주의를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요. 📌 콘텐츠 습관을 해킹하다 습관을 설계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행동 유도 기제’인데요, 예를 들어 아침마다 책을 읽고 싶다면 책상에 그 책을 올려놓는 거죠. 의지력을 쓰지 않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습관이 발동되는 방식으로 자신에 맡게 설계하면 될 것 같아요. 브라우저 기본 세팅이라던지, 매일 뉴스레터를 열어볼 수 있도록 메일을 먼저 켜는 습관을 만든다던지, 구글 캘린더에 미디어 타임을 세팅해놓고 트래킹한다든지, 방법은 정말 다양할 것 같아요. 핵심은 쉽고, 매끄럽고, 재미있고, 즐겁게 습관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습관 형성을 막는 가장 강력한 기제는 사실 시간의 부족이나 피로가 아니라 심리적 저항일 수 있는데요,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왠지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하거나, 뭔가 어렵고 불편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조금 곰곰히 생각해보면 왜 하기 싫은 것인지, 왜 어렵게 느껴지는지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 정체성 단계에서 아직 ‘나는 영어가 너무 어려워’ ‘나는 영어를 못해’ 등 부정적인 블록이 남아있어서 자연스럽게 저항이 생길수도 있고요. 그렇기에 최대한 쉽게 설계하고, 습관의 실행 자체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콘텐츠 습관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설계해서 하루에 1개 콘텐츠만 읽어도 롱블랙처럼 너무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다면, 호기심을 자극하고 효능감을 늘려가는 방식으로 확장, 집중해보면 어떨까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조금씩 더 많은 행간을 읽을 수 있게 되고 더 많이 연결하고 기억해 일터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좋은 콘텐츠 습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어떤 방식으로 포트폴리오와 습관을 설계하고 계신가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콘텐츠로 영감을 발견하고, 지식을 큐레이션 받고, 지혜를 다운로드 받아 혁신하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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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증권사 IB 이직
하나증권쪽 오퍼가 들어왔는데 시공사 주니어급이라 지금 시장에 이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계약직이라는 것에 대한 불안감도 있고요
횻횻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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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기업, 직무에 불만족하지만 스테이 vs 스타트업, 원하는 직무로 이직
중견기업에 근무중인 30대 초반 5년차 직장인입니다. 현 직장의 연봉 및 복지가 제 연차대비 다소 높은 편이라 이 부분은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민인 것이 직무적인 부분입니다. 누구나 와서 대체할 수 있는 직무이며, 장기휴가를 다녀와도 팀내에서 100% 커버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서는 이 회사를 떠나면 다른곳에 취업이 가능할까 하는 불안감도 찾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동시에 스타트업 2곳에서 스카웃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모두 일해보고 싶던 직무이고 현재 가지고 있는 스킬이나 경력을 더 확장시킬 수 있는 포지션인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해서 넘어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동시에 현재 누리고 있는 복지나 연봉을 포기하면서 이동할 수 있을지, 혹 맞춰주더라도 그 처우에 맞는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지 고민되네요... 인생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ㅜㅜ
하하후후히힛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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