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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디밸롭을원한다면 오직 행동하라
생각은 행동을 만들지못한다 오히려 행동이 생각을 형성하고 강화한다 그러니 생각하지마라 그리고행동하라 생각하지않아도 이미생각하고있으므로 더하여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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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력서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틀전에 자격증이 도착해서 이력서에 자격증을 추가하는 내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회사를 많이 옮겨서 이직할 가능성은 없겠지만, 해드헌터한테 이직제안은 많이 받고싶네요 ㅎㅎ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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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1등
하는 것 마다 1등을 합니다. 언제나 그랬습니다. 1등의 시작은 시도이고 1등의 과정은 계속이며 1등의 결과는 수렴이다 얼마전 연봉 1억 이상 자랑 이벤트에서 저는 일부러 마감 2일을 남기고 글을 올렸습니다. 지난 1년간 80여 만원의 네이버페이를 충분히 받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다른 기회를 나누는 수렴을 하지요. 그래도 제 좋아요 순위는 1위 입니다. “진심은 통한다” 어떤 공격(비난)도 진실은 진리 입니다. 어느것도 그렇습니다. 저는 항상 1등 이었어요. 일에 대해서는 말이죠.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하고 남들보다 넘치는 매출을 기여하고 남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유지합니다. 맘 만 먹으면 다 합니다. 재수없죠? 그럼 더 열심히 하세요. 어렵고 힘들어서 안한다고요? 왜 그렇게 사냐건? 웃으며 미련하게 합니다. 결과는 보는대로 1등 입니다. 작은 것부터 시도 하세요. 리멤버 좋아요 순위라도 말이죠. 1000자 이상의 해독이 가능한 글을 쓰는 것은 생각의 정리가 되어야 가능해요. 또, 궁금증을 유발하거나 특정 목적을 위해서 의도를 숨기고 반응을 보기 위한 글을 쓰는 방법도 이런 플랫폼을 통하여 가능합니다. 다 사람사는 세상 이거든요. 제 성공의 비결은 “시도” 입니다. 리멤버 1위라는 영광으로 2022를 마무리 합니다. 2023 부터는 누군가의 성공을 보고 좋은 것을 담아 함께 성공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움직이는모든것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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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리스크관리담당자 직무 뽑는데 회사가 적자고 지금 증권사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저축은행 심사업무보고있습니다!
노민
22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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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쿠데타 전말
왜 전 회장이 컴백하게 되었을까? 디즈니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ㅡ 오랜만에 미국을 찾아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틀간 어트랙션과 퍼포먼스, 공간, 푸드까지 하나하나를 경험하며 디즈니의 세계관과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많은 장치들에 머무는 시간 내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가 디즈니와 관련된 내용들을 다시금 찾아보게 되었고, 최근 디즈니의 가장 뜨거웠던 이슈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15년을 넘게 이끌었던 디즈니 전 회장의 CEO 복귀, 갑작스런 이전 CEO의 사임. 내부에서도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갑작스런 뉴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복귀한 밥 아이거 회장은 과거 스티브 잡스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폭스까지 하나씩 인수하며 현재의 디즈니를 만든 전설적인 주역입니다. 새로 부임했던 밥 체이펙 CEO는 성공적으로 디즈니파크 사업부를 이끌던 인물입니다. 디즈니파크는 콘텐츠를 제외하고 가장 핵심적인 사업부이죠. 밥 체이펙 CEO가 경영을 하는 동안 주식이 반토막이 나고 디즈니+의 적자폭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이유는 있죠. 코로나라는 예측불허한 환경에 마주하고 디즈니+는 수년간 대규모의 투자가 필수적인 OTT산업의 속성상 예상된 적자 플랜이었죠. 그 때문이었는지 경영악화 속에서도 올해 2년의 계약연장이 체결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숫자의 이슈가 아니었죠. 먼저 배우와의 이슈가 생깁니다. 또 게이언급 금지법에 대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을 때, 공격을 받게 됩니다. 또 신규 사업부를 개설하여 권한을 집중시키는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콘텐츠 사업부의 반발을 불러일으킵니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많이 언급했습니다. "밥 아이거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디즈니 고유의 문화와 핵심가치로부터 멀어지는 경영과 의사결정으로 인해 밥 체이펙의 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마치게 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디즈니는 신의 한수일지, 신의 악수일지 모르는 전 회장의 복귀로 새 시대를 종결하고 다시 과거의 시대로 선택하게 됩니다. 세계관을 만드는 경영자 세계관을 키우는 크리에이터 브랜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산업군은 세계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경영인은 그 세계관을 상상하고, 그리고, 키우는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 안에서 경영자가 제시한 세계관을 실제로 구현하고 하나씩 만들어내는 역할은 그곳에 속한 크리에이터들의 미션입니다. 경영자가 세계관을 온전히 숫자로 만들어버리거나, 크리에이터가 경영자가 제시한 세계관을 외면한다면 그곳이 그리는 원대한 그림은 그려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을 성장시키는 본질은 비즈니스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더 나은 결과를 만들고 성장하고 상상을 실현시킬지를 과거로부터 배우고, 다른 사례를 내 것으로 만들어 적용하고 성공의 가능성을 높여간다면 원하는 것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런치에서 원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39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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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다들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상황과 이직하는 회사 특징입니다.. 아무래도 이래저래 고민이 되는데, 근 3년 이내 출산 계획도 있어서 더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총 3개의 회사를 다녔고 그중에 현재 회사가 가장 좋다고 느껴지는데 여기에서 또 한번 급여를 올려야할지, 아니면 안정적인 타이틀을 가지고 좀더 있어봐야할지 고민이네요 ㅠㅠ 직무는 마케팅이고 두 회사 다 업무는 유사합니다! 다양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현재 - 유통 / 안정 대기업 - 보수적이나 안정적이라 근속연수 전체적으로 긴편 (정년 거의 가능, 10년차 이상 매우 많음) - 공채 중심이라 경력직은 승진이나 평가시 불리함 (+1~2년 적체) - 육아휴직 후 돌아오면 현재 있는 팀 변경될 수 있음 (1~2년 마다 발령이 존재) - 연차 사용 자유롭고 대신 9-6 베이스 - 같은 연차대비 업종 특성상 높은 편의 연봉 (현재 대리, 총 6년차) - 출퇴근 편도 도어투도어 1시간~1시간10분 이직 - 브랜드(F&B) / 안정 대기업 계열사 - 본사는 매우 소수만 있음... 100~200명 남짓, 정규직 대부분 현장 인력 - 오래된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들도 있고 혼재되어 있음, 근속은 현재보다 떨어짐 - 육아휴직은 사용 가능, 맨파워로 일하는 곳이라 다녀왔을때 팀 바뀔 가능성도 있음 - 과장급으로 이직 가능, 처우는 지금보다 +20% 가량 상승 (원천 기준) - 적지만 유연하게 근무하거나 일부 재택을 주 1~2회 하는 부서 있음 - 육아나 이런 부분 고려했을때 훨씬 수월함 (가까운 거리 및 유연/재택 환경) - 출퇴근 도어투도어 45분 예상 참고로 복지는 둘다 괜찮은 편에 속합니다!!
ghkdlfld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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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막막합니다. 고졸...
대학 다니다 집안이 기울어져 취업전선에 일찍 뛰어 들었습니다. 네 고졸이죠. 취업 후 1년뒤 여자친구가 아이가 생기먼서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상장회사에 운좋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관련업종에서 하도급 근무자였는데 스카웃이 되었죠. 그 뒤 9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때 낳은 아이는 2학년 올해 말로 그니까 오늘을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퇴사합니다. 그런데 이직일자리를 못구했습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주담대 카드값 등등 돌아오네요. 솔직히 두렵고 삶을 그만 두고 싶지만 아이들과 아내때문에 최대한 버티려고 합니다. 상장회사 다니면서 실무단위 혼자 쳐내고 맨날 야근하면서 학업을 못마친것이 못내 아쉽네요. 낮춰서 가자니 회사에서 부담스럽다고하고 올려서 가자니 학력라인부터 커트네요. 나름 상장사 출신 경력직인데, 저는 일할곳이 없을까요? 고졸은 노휴먼 공장직행해야하는건가요....
물질만능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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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전문가 로 이직하기
정부의 ‘ESG 인프라 고도화 방안’에 주목하라! ESG 최고경영자과정, ESG 관리자과정, ESG 실무자과정 등 교육을 세분화한 전문인력 양성 필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기후 심각성,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 등으로 ESG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적인 ESG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국제기구·EU 등 중심으로 제도화 움직임도 활발해 지고 있다.   특히 국제지속가능성표준위원회(ISSB)의 ESG 공시 국제표준화, 유럽연합(EU)의 지속가능성보고기준(ESRS) 적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상장 기업 기후공시 의무화 등 ESG 공시 의무화 및 제도가 마련되고 있다.   또한 유럽연합의 ‘공급망 실사’ 도입,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도입 등을 통해 EU 수출 및 협력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경영, ESG 경영의 부담을 부과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외에도 주요 금융·투자기관은 투자기업에 ESG 경영을 요구하고 있으며, 세계 주요 공적연기금 역시 기업에 ESG 경영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 역시 ESG 공시를 강화하며 협력기업의 ESG 경영 및 공시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 정부도 지난 9일 제13차 비상경제차관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하고, 2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들의 ESG 대응력을 강화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ESG 인프라 고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의 주요 내용은 ESG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하고 민간 중심의 ESG 생태계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 포함돼 있다.   ESG 인프라 고도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ESG 공시제도 정비 ▲중소·중견기업 지원 ▲ESG 투자 활성화 ▲ESG 정보·인력지원체계 구축 ▲공공부문 ESG 경영 및 투자 선도 ▲추진체계 등이다.   특히 ESG 정보·인력지원체계 구축의 내용을 살펴보면 ESG 정보 이용자의 활용도·편의성 등을 제고하기 위해 ESG 정보플랫폼을 구축하고, 민간 ESG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ESG 경영 플랫폼, 투자플랫폼, 환경정보공개시스템 등을 연계해 통합 정보를 제공하고 특성화 대학원, 지역거점 대학원에 ‘ESG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수요 등을 감안 해 장기 학위과정 개설을 검토하는 등 ESG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검토해 보면 국내의 ESG 관련 분야 인력(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심사원, 경영컨설턴트 등)을 ESG 전문가로 전환하고, ESG 관련 전문교육·실무교육 등을 제공하며 오는 2023년에는 이 분야의 인력을 최대 300명을 육성해 공급망 실사, ESG 평가 등 기업 수요가 높은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에는 환경 분야 인력 대상으로 ESG 평가·경영컨설팅·정보공개 교육과정을 제공해 환경정보공개제도 검증위원 자격을 부여하고, 국내 ESG 전문가와 해외 연구기관의 공동연구 및 포럼 등을 추진함으로써 글로벌 ESG 전문가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특성화 대학원·지역거점 대학교 등에 ESG 교육과정(커리큘럼)을 개설하고 교육수요 등을 감안 해 장기 학위과정 개설 검토하며, 경영·평가·공급망 실사 등 오는 2024년에는 ESG 분야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ESG 특성화 대학원 개교를 추진코자 한다. 또한 ESG 경영·투자·평가·컨설팅, 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등 분야별 석사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나서서 이와같이 ESG 인프라 구축을 발표한 이유는 아직도 국민들이나 많은 기업들이 ESG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구체적인 실행방법에 대한 기본지식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ESG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자 다양한 ESG 관련 실천 방안과 인력양성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다. 따라서 ESG의 성공적인 실천을 위해서는 정부의 방침에 힘입어 ESG 최고경영자과정, ESG 관리자과정, ESG 실무자과정 등 교육을 세분화한 전문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시급한 실정이다.
최재용 원장
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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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상승률이 생각보다 낮네요
내년에 오르면 6천된다그러던데 노사협상 좀 뒤집어졌는지 그러네요 적지는 않지만 동종 타업계 보면 6,7000은 금방 받던데 ㄷㄷ
liiilf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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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30대 초반 남자의 이야기(팩폭ㄱㅅ)
학력. 부산쪽 4년제 경영정보학과. 학점 3.5점대 경력. 이마트 2년, 세무사사무소 2년, BIG3 보험회사 2년, 공기업 1년씩 2회, 건축사사무소 1년. 자격증. 한국사 2급, 유통관리사 2급, 전산회계 1급, 모스 마스터, 어도비포토샵, ERP생산 정보관리사 2급, ERP물류 정보관리사 2급, 운전면허 1종보통 대기업 면접. 21년도 종근당 제약영업 최종면접 탈락,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영업관리 최종탈락, 롯데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영업관리 1차면접 탈락 외에도 서울권에서 여러번 탈락ㅠ (현재 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 컴활1급 필기 합격, 올해 공인중개사 2차떨어짐 23년에 정보처리기사 실기, 컴활1급 실기, 공인중개사 재도전 할 예정!) 현재 부산광역시에 거주중이며 11월 퇴사 후 백수생활중.(대기업 유통관리쪽 업무하고 싶었으나 계속떨어져서 진짜 어떤걸 하고픈지 모르겠음.....) 수도권 경기권 중견기업 반도체나 자동차쪽 생산직 생각중. 면접도 한번 봤으며 어리니깐 그냥 합격함. PCB쪽 생산직.연봉 4300만원 상여금은 200% 설날, 추석에 100% 씩 지급. 기숙사 밥 다줌. 근데 2교대 오전9시부터 오후9시 까지. 돈은 모을거같은데 고민중..... 1. 부산에 그냥 중소기업 취업해서 일하며 직무역량 쌓으며 자기계발한다.(20%) ●1월 9일 마케팅회사 AE직무 입사와 동시에 직무교육 2주 후 바로 팀배치 및 일시작● 2. 경기도 생산직 가서 돈을 바짝모은다.(40%) ●1월 9일 경기도 PCB 생산직 2교대 연봉4300 상여금200% 기숙사O ● 3. 부동산 중개보조원으로 일하며 일도 배우고 급여도 받으며 중개사 도전한다.(40%) 요즘 부동산 거래 절벽이라고 난리라....ㅠㅠ 어떻게 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메시아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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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문학사 경력9년차 방통대vs세무사 1차 준비
제목 그대로고 영포자 입니다 ㅠㅠ 커리어를 위해서 내년에 뭘 도전하고 싶은데 물론 두개 다 하면 좋지만 두개 중 하나를 해야한다면 뭐가 도움이 될까요
iltilli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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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걸렸을때
혹시 몰래 이직 준비하다가 회사에서 알게 되었는데, 이를 빌미로 보복성 괴롭힘이나 협박을 하는데... 어찌대응해야할까요...
이직러112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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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직원들이 빨리 퇴사하는 이유 : 효능감 부족
글로벌 대기업도 신입 1년 정착률이 50% 밑으로 떨어지는 요즘. '정착률'이 아니라 '회전률'이라고 부른다고 하죠? 사실 이것에 이미 과거에 연구한 결과가 있습니다. (첨부 사진을 보고 오시면 더 이해가 빠르답니다 ^^) ▣ 1기(초초반) : 운동 및 악기 배우기 시작한 첫 날, 회사의 경우(사원 레벨) - 실력은 없지만 의욕은 단기간 동안 폭발. - 매일 2시간↑ 운동 or 매일 야근할 수 있는 기분 - but 내가 할수 있는게 많지 않다는 이유로 의욕 급 하락 (ex : 악기의 경우 눈을 악보에서 뗄 수 없고 고작 음을 내는 것, 회사는 보조만 하는 레벨) = 높은 의욕이 떨어지지 않도록 업무역량을 빠르게 늘려줄 수 있는 초급단계 'training'과 상세한 업무 'management' 필요 = 경우에 따라 신입이라 더 잘 할 수 있는 일 배정 (ex: 조직문화 활동) ▣ 2기(초반) : 운동 및 악기 배우기 시작한 2~3달, 회사의 경우(대리 레벨) - 역량은 조금 늘었으나 이미 의욕이 상실된 단계 - 퇴근 시간만 기다리며 각종 부조리에 불만 폭발 (ex: 악보 보며 느린속도로 한 곡 연주가능, 회사에서 작은 task를 혼자 처리하는 레벨) = 본인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격려를 통한 Engagement' + '업무역량 향상 training' = 가장 많은 관심과 피드백(가급적 긍정적으로)이 필요한 시기 ▣ 3기(중반) : 운동 및 악기 배우기 시작한 6~2년, 회사의 경우(과장 레벨) - 몇 싸이클 돌려서 돌아가는 구조를 파악, 하나씩 성공을 맛보며 의욕이 오르는 단계 - 업무에 대한 역량과 의욕이 중간정도 상승하는 단계 - 후임에 대한 꼰대 마인드와 팀장에 대한 측은지심이 발생할 수 있는 단계 = 작은 프로젝트를 위임하며 성공을 맛보게 하여 역량과 의욕이 상승하게끔 '관리' ▣ 4기(후반) : 운동 및 악기 시작한지 2년 이상, 회사의 경우(부장 레벨) - 역량과 의욕이 가장 높은 시기 - 꼰대마인드 + 업무와 조직에 대한 이해도 장착 완료! = 완전한 위임을 통한 성과창출 지원을 위한 목표 '점검' 정도만 필요 + 리더로 육성 사람마다 1기에서 2기를 겪지 않을수도 있고, 역행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리더가 팀원의 상태를 보고 '동기부여(격려 또는 밥,술)'를 해줘야 할지 '업무에 대한 역량을 향상시킬 기회'를 제공해야할지 판단을 해야할 것입니다. 일에 치여서 모든 좋은 방법을 실천하긴 어렵지만 이렇게 팀원에게 더 좋은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리더라면, 팀원들도 여러분의 마음에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_______^ ※ 조금 위 내용을 디테일하고 알고 싶으시다면 : 리더십 '상황이론' 내 '리더십 수명주기 및 상황적합성이론'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김구종 | 고영테크놀러지
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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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권 내 시공사 이직 문의의 건
현재, 민간도급사업 영업직으로 재직 중인 곧 3년차가 되는 주니어입니다. 시장이 안좋다보니, 내년도 채용이 안뜰거 같습니다만, 미리 준비해놓고자 질문드립니다. 1. 현재, 30위권 시공사에 재직중인데, 10위권 내 시공사로 진입코자 한다면 경력직이 좀 더 메리트가 있을까요? 아니면 중고가 메리트일까요 - 연봉, 연차 깍이는건 상관없습니다. - 내년까지는 20대 입니다. 2. 경력직으로 갈 시 일부 회사는 계약 1년후 정규직 전환을 제안하는 것으로 아는데 대부분 전환이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중고신입 외에는 10위권 진입할 방법이 없는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횻횻
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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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자금팀에서 금융권 이직 가능성
안녕하세요, 중견 건설사 자금팀에서 근무중인 3년차 사원입니다. 제가 맡은 일은 자금계획 수립 및 실적 집계 및 실적보고 등의 업무입니다. 학과는 경제학과 나왔고요. 저는 금융권으로 이직하고 싶지만, 지금 하고 있는 업무가 금융권으로 이직하기에는 도움이 별로 안 될 것 같아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혹시 저처럼 자금팀에서 일하다가 증권,신탁,운용사로 이직하신 분이 있거나 주변에서 보신 분이 있으시면 어떻게 가셨는지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그런게 아니더라도 제 커리어를 위한 어떤 조언이든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엑셀로보트
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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