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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결정이 필요할까요?
거래처 추천으로 연봉을 많이 올려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전 경력은 4년정도 2곳에서 일을 했구요. 아예 새로운 군으로 옮겼는데 한달 반 정도 다녀보니 모든게 도저히 맞질 않더라구요. 스트레스 약 까지 복용중인데 어중간하게 다니는거 보다는 수습기간에 얘기를 드리고 퇴사를 하는게 각자 도움이 될지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대가세상을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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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사업 및 파트너관리 관심있는분 계신가요?
저희는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견적 및 시공사 파트너 관리 할 수 있는 담당자를 찾고 있습니다. 주변에 관심있거나 잘 할 수 있는분, 또는 이런 분들 찾을 수 있는 공간 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드잡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으니 부담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내용은 간단한 커피챗으로 공유 가능합니다. 댓글 주시면 메일 보내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인테리어진심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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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지거국 공대출신 학점 3.0 연봉 Trend
91년생 지거국 재료공학과 공대생 3.0학점 연봉 Trend 2018년 6월 순양그룹의 작은 반도체 계열 입사 28살 계약 3627 2019년 29살 계약 3786 원징 5300 2020년 30살 계약 3950 원징 5500 2021년 31살 계약 4120 원징 6500 2022년 32살 계약 4470 -> 5712 (고객사로 이직 8월) 예상원징 6700~7000 (이직해서 보너스 포기하고 못 받은 부분들 감안하여 현재 연말 정산 중) 2023년 33살 계약 5712 -> 2가지 case 1. 현 회사 계약 5850 2.이직 시 계약 6800~7500 (현재 글로벌 대기업 외국계 채용 제의 먼저 연락와서 전형 진행 중, 해당회사 경력직들 조언 들어보니 15~20%상승 충분히 가능 예상) 학점 3.0으로 운이 참 좋았어요. 학교 다닐땐 취업시장에서 도태될거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계속 두드리고 그러다보니 생각치 못하게 풀리는 경우도 있던 것 같아요. 취업이란 운빨인 것 같기도 하고 정말. 그래서 항상 연봉 사인을 하거나, 이직합격을 하게되거나 그러면 연봉계약서를 보관하고 있어요. 제 삶의 흔적같아서 뿌듯하더라고요. 여러분도 이렇게 하시나요?ㅎㅎ 2023년 다들 하고 싶은 일 성취하시고 저도 이직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건승하십시오.
점프점프푸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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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이직고민
누구나 아는 대기업에 몸담고 있는 곳으나.. 적자에 사업도 레드오션, 고인물 천지에 발전은 안보이고 똥만치우다보니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만 주다가는 정말 안될거같아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직해보고자 준비하다가 이번에 중소기업이나 모빌리티쪽에서 잘 성장하고 있는 회사에 최종되어 협의예정인데… 연봉도 얼추 맞춰줄거같아요. 앞으로의 성장이나 비전은 굿인데…아무래도 걱정은 되네요. 10년차 정도 되니 간판보다는 연봉인데..쉽게 결정하기는 어려워 이렇게 글 남깁니다^^… 비슷한 고민해보셨거나 경험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토레스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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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을종근로소득 !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외국계 회사에 재직중이고 달러를 그대로 지급 받는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인턴기간 후 연봉에 대한 부분이 조정이 필요해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동일한 급여를 받는다고 했을 때 예를들면 4000만원이라고 가정한다면 갑근소득(원천징수와 연말정산)과 을종소득(종합소득세)일 때 세금의 차이가 많이 날까요? 현 상황 1. 4대보험 가입불가 ->대신 사업주 부담금 만큼 돈으로 지급, 지역가입자로 가입해야함 2.고용보험 안되니 실업급여 불가 3.종합소득세 신고이다 보니 추후 세금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 4.퇴직금은 1년 기준으로 받을 퇴직금을 미리 매 달 나누어 연봉과 별개로 수령 5.국가사업(청년내일채움공채) 가입 불가 (국내 정식 지사 없기때문) 신입이지만 어느 정도 연봉 협상의 기회를 준 상황입니다. 다만 성과 측면으론 협상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 위와 같은 외부 상황을 논리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을종근로 형태 일 때 통상적으로 몇프로 정도는 더 받는다의 테이블이 있을지, 위와 같은 상황을 내세울 때 논리가 회사에 통할 수 있는 부분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힘내보자아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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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 자리에 또 다시 채용 공고..
안녕하세요 한달 전 쯤 외국계 기업에 이직을 원하여 3차 면접까지 본 현직자입니다. 지난 주 아래와 같이 메일이 왔는데 대충 해석해보니 최종 후보자로 선정이 됐고, 미국 본사에서 사업 전반에 발생한 공석에 대해 체크 중이니 기다려 달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메일이 오고 다음날 피플앤잡에 제가 지원한 직무에 대한 채용공고가 새로 떴는데..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혹시 몇명 더 보고, 저와 비교해서 더 괜찮은 사람을 채용하겠다는 계획일까요? 국내사와 채용 과정도 조금 다른 것 같고 해서 감이 오지 않네요 ㅠ By way of update, please be informed that you have been shortlisted as a finalist for this vacancy. However, we may request that you bear with us while our global leadership of 회사이름 is reviewing the ongoing vacancies across the business. We are working with the team to see should there be any progress in the following weeks. Nevertheless, please be assured that we are closely monitoring your application and will keep you updated. Kindly allow us to come back to you in 2-weeks’ time. Should you have any concerns or any other interviews and offers you received elsewhere, we would appreciate if you could let me know so I can raise them with the management. Thank you for your kind understanding.
흠냐냐냐냐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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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위한 사이드잡/부업 뭐하시나요?
부업을 하시고 있으시다면 무엇을 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경로로 찾으셨는지 혹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체리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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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앞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이 있고, 진흙도 있다. 걷기 좋은 평탄한 길만이 아니다. 먼 곳으로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차라리 고난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손기정 | (주)지오코리아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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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할 때 인가?
스타트업에서 이것저것 안 해본일 없게 다 시켜서 다해봤어요. 다양한 경험할 수 있는 건 역시 스타트업의 장점이라 완전 땡큐인데 신입 온보딩 인턴교육 팀빌딩 팀장 수년 시키다 회사가 커져서 더 경력많은 시니어급 팀장이 필요하다며 갑자기 윗분을 뽑아주셨습니다. 라직 그분이 정식 출근하시 전이라 일 해보진 않았어요. 원래 팀장을 바라던 건 아니었다가 본의아니게 하게 되었는데, 회사에 이야기 해보니 부족한 것도 없고 잘 해서 회사에서는 아직 제가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음.. 새로운 곳을 찾아가봐야할 때일까요?
인생이그렇지뭐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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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M(채용)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채용포털에서 2년간 운영 일하다보니, 채용을 실무로 하는 업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공기업 인턴 정도와 채용플랫폼에서 일한 것이 다지만... 다시한 번 커리어를 쌓아 보려합니다. 나이가 이제 29이라 늦었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도전하고 싶습니다. 어떤 역량을 쌓아야 이직에 도움이 될 지,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 입사해서 경력, 경험부터 쌓는것이 맞을까요?
큐레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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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주간조회..
리멤버 프로필 등록 후 공개 해놓은 상태인데 주간 조회가 0이네요.. 일주일동안 제 프로필을 아무도 열람을 하지 않은 걸까요..? 뭐가 문제일까요 ㅜ.ㅜ
chams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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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퇴사
올해 33살 c# 개발자입니다. 27살 3월에 입사하여 아주 작은 기업이었지만 회사의 주축으로 일한지 지금 벌써 만 6년이 다 되어가네요. 직원도 없는 회사였고 제대로 된 ojt나 멘토없이 일했었지만 부딪히며 고생한만큼 분명 성장한 것 같습니다. 입사 초기 열정이 과다했는지라 입사한지 1년반이 지나서 5년짜리 재직자 내채공을 신청해서 올해 6월이면 드디어 모두 끝이 납니다. 목표가 있다면 남은 내채공 기간이 중요하진 않지만 월급쟁이가 5개월 남은 시점에 만기를 포기하긴 어렵습니다.. ㅜㅜ 문제는 그 이후의 커리어입니다. 6년간 같은 업종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로 했기 때문에 다양한 프레임워크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이직할 수 있는 회사의 폭이 좁은 건 사실입니다. 지금 고민인건 어떻게 남은 5개월의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당장 이직하고 싶은 회사가 있지는 않아서 그냥 막연하게 여태 접하지 못했던 프레임워크 및 언어를 틈틈히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스로 뚜렷한 목표가 잡힌다면 5개월의 시간을 꽉꽉 채워볼텐데 너무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온 게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들이라면 5개월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실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한 회사에서 오래있었던 경력이 이직시에 어떤 시각으로 비춰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사마립간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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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벤처로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나이 34살이고 군면제로 석사 졸업하자마자 회사생활 시작해서 8년차입니다. 현재 공기업 재직중인데 올해 되자마자 3년마다 순환근무 해야하는 직군으로 발령이 났네요. 다른곳을 준비하는데 스트레스 받기도 싫고 이참에 제가 하고싶은 일을하고 살아보자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지인의 벤처로 이직할까 고민됩니다. 같이 창립멤버가 될뻔했는데 그당시에는 공기업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아 현실에 안주했었네요. 그 회사는 업력 7년차인데 현재 시리즈 B 준비중입니다. 업무는 정말 저하고 맞는 업무이고 그쪽 분야에 나름 자부심도 있어서 날을새도 재밌게 할 업무긴 합니다. 다만 현재 결혼해서 애가 4살인데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꿈을찾아가는게 맞나 싶습니다. 이직 조건은 지금 받는 연봉의 1.5배에 우리사주 기타 등등.. 너무 고민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답글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이만 없었어도 고민없이 이직했을 것 같은데 가정을 책임져야하니 문제네요. 학창시절에는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던 선후배, 친구들의 고충을 보고 전공? 내가 즐거워하는 일? 그런거 다 제쳐두고 일단은 정규직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는게 먼저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직장에 들어와서 일해보니 저는 제가 잘하고 재밌어하는 일이 아닌 일을하면 성과를 못내는 사람이더라구요. 학부때부터 랩 생활을 했는데 그 시절이 그리워질 정도였으니까요.. 올해부터 금리인상에 VC 업계도 큰 폭풍이 올거라하고 경기도 안좋아진다고하니 더욱 더 심란합니다. 일단은 와이프와 많이 이야기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n9ineer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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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이직 입사 고민중입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해봤을 때 이직하는 것이 맞는지 여러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8년차 직장인 현재 재직중인 회사 : 지방 근무, 대기업 계열사, 회사 업무 수준 높음, 대기업 계열사로 망할 가능성 없음, 워라밸 좋음. 이직 회사 : 수도권 근무, 중견기업(누구나 아는) 계열사나 생소함, 회사 시스템 셋업 필요, 올해 흑자 목표, 야근 많을 것으로 예상, 이직 시 직급, 연봉 상승 간단히 말하자면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지방근무이나 회사 네임밸류가 좋고, 이직 회사는 네임밸류 및 회사 수준은 떨어지나 수도권 근무입니다. 이직회사에서 업무 분야를 조금 넓히고 대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어서 지원하였는데 생각보다 회사 수준이나 네임밸류가 떨어져 다음 이직 시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당분간 업계에서 신규 채용은 많지 않을 예정인데 지금 연차에서 네임밸류가 낮은 곳으로 이직했다가 점프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공무원처럼 안정적으로 다니려면 현 재직중인 회사가 나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중간에 회사를 낮춰서 이직할때 네임밸류가 많이 중요할지 다른 분들께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쏘니닉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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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들도 면접 준비 잘하셔야 겠네요..
경력직으로 이직 준비중인데 최근 면접을 자주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접관들도 생각보다 빌런들이 많네요.. 몇가지 케이스들을 적어보았습니다. 1. 호구조사 빌런 발산의 해외 소셜미디어 스타트업- 준비해간 내용들은 얘기안하고 면접관이.. 대뜸 주량은 얼마냐, 여친은 있냐, 군대는 다녀왔냐, 입사 후 주위의 아는 개발자들 좀 스카웃 해올 수 있냐 등등 이미 이력서에 적어놓은 내용들이나 불쾌한 내용들만 골라서 하는 면접관들.. 세세하게 물어볼때 짜증. - 50인 이상 기업은 이런 프라이빗 한 내용 물어보시면 신고 당합니다. 진짜 아직도 이런식으로 갑처럼 면접 진행하시는 분들.. 안됩니다.. 2. 면접은 뒷전 내 할일부터 강남의 유명 의료관련 뷰티 스타트업- 어떤 면접관은 비대면 전화 면접을 하는 도중 바빠서 구글캘린더로 회의가 잡혔다더니 회의를 들어가느라 면접을 급 종료시키더니 업무시간에 다시 전화해서 진행하는 면접관 . - 제발 그러지들 좀 마세요..그쪽 회사 인사과 사람들 머리 빠집니다. 일정 잡아놨으면 좀 시간 좀 지킵시다.. 본인일이라고 지원자가 상황 다 봐주는거 아닙니다.. 3. 경력직인데 면접 질문 준비 안하신 분 강남의 유명 배달관련 스타트업- 당연히 경력직 지원이라 그동안 포트폴리오 내용 등 해온 프로젝트에 질문을 준비해가니 대뜸 대학시절 휴학기간이나 동아리활동, 전공에 대한 질문을 하는 면접관..(어째서..) - 7-8년전 기억을 누가 제대로 알까요. 제발 경력직으로 지원한 사람들이면 무슨일 투입할건지 생각하고 질문해주셨으면.. 학창시절도 가물가물합니다.. 4. 면접관인데 고민상담하는 빌런 상암동 인공지능 기업- 면접은 진행하였는데 갑자기 본인도 지원자에게 아리까리하다면서 판단이 안선다는 고민을 터놓는 면접관. 그러다 회사에서 인원 유출이 요즘 잦다고 걱정하며 개발자들 몸값이 올라가는 현상에 대하여 푸념을 늘어놓는 면접관. 과연 나한테 뭘 바라는 걸까. - 관리자가 본인 판단에 확신도 안서고 면접에 들어오면 나오는 케이스. 이런 상황에서는 지원자도 믿고 들어가도 회사에 대하여 신뢰가 안쌓인다.. 요즘 이직을 준비하여 면접을 보러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경력직으로 지원을 하니 생각보다 회사의 면접을 보러갈 때 반대로 지원자도 회사에 대한 면접을 본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도 나중에 사람을 뽑는 입장이 된다면 준비 정말 잘해야 겠습니다. 생각보다 면접에서의 톤앤 매너도 회사에 대한 이미지도 심어주는 듯 합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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