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71,78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면접에 합격했으니 처우협의하자는 연락은 통상적으로 최종합격이라고 보면 될까요?
1차 면접 진행 후 유선으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우 협의를 진행하자고 해서 메일 상으로 증빙자료를 보내기로 했는데, 이 경우 최종합격된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일까요? 해당 회사가 신입 면접 시에는 2차 면접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경력직의 경우는 1차 면접만으로 진행하는 것인지.. 유선 연락 받았을 때는 미처 생각지 못하고 물어보지 못했습니다ㅠ 그렇다고 이걸 묻자고 다시 전화하기는 좀 그런 것 같아서요... 처우 협의를 위해 증빙자료는 제출해놓은 상태인데 첫 이직이다 보니 이래저래 아직 불안하네요 ㅠㅠ
로켓팡
23년 05월 23일
조회수
3,951
좋아요
2
댓글
3
연봉 낮춰 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이전 직장 권고사직(경영악화로 전반적 구조조정)으로 퇴사 후 구직 중에 있습니다. 만 거의 6년 근무하였고 퇴사 후 기간이 3개월에 접어들다 보니 불안감이 엄습해 옵니다. 중견->대기업 계열사->산업/직무 다른 중견(고민중) 이 상황에서 이전에 하던 직무와 약간의 연결성이 있는 직무 전환을 위해 지원하였고 최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기존보다 꽤 낮아져서 (-600이상) 고민이 됩니다ㅠㅜ 기존 직무는 현재 기업규모가 큰 곳에서는 채용이 별로 없는 상태고, 전환하려는 직무는 이전 직무보다 제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그것도 일을 해봐야 하는 것이고, 대겹 계열 이직시에 연봉을 크게 올리지 못했고 일년 이상 근무했으나 경영악화로 연봉인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연봉 깎이는 것이 괜찮을지 고민입미다. (옮기려는 산업 역시 연봉을 많이 주는 산업이 아니긴 하지만 직무만 보고 옮기고자 하는 것이라..) 이 회사를 가지 않고 계속 구직을 하는게 맞는지, 회사를 들어 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sskkk
23년 05월 23일
조회수
1,729
좋아요
0
댓글
5
2차 전지 QC 어때요
완성차 제조 QC보다 괜찮을거 같은데 시장성장에 따른 회사 성장성도 많아보이고 저는 지금 완성차 1차 벤더의 하청에 다니고 있습니다
망했다 어디가지
23년 05월 23일
조회수
247
좋아요
0
댓글
0
핸드폰 저장 전화번호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 중 리멤버.. 전화번호부에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리멤버 전화번호에 등록되지 않은 전화번호가 3000개 정도 됩니다. 이를 하나하나등록할수가 없으니 대량으로 등록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최창규 | 한국IOT기술원
23년 05월 22일
조회수
421
좋아요
1
댓글
1
“이직할 곳 정해놓고 퇴사”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흔들리네요.
현재 지방 작은 언론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들어왔는데 어느덧 서른 초반의 4년차가 됐네요. 올해부터는 반드시 이직하겠다는 생각에 여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완전 다른 직무로 이직을 꿈꾸고 있어요. 지금은 언론계에 있지만, 유통 분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식품MD를 해보고 싶어서요. 지금 회사는 최근 인원이 줄면서 제 업무량이 많이 늘어난 상태에요. 그러다 보니 일도 제대로 안 되고, 급한 일을 쳐내기에 급급합니다. 입사 초때처럼 동료들 간의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도 진작에 사라져서 일할 맛도 잘 안 나고요. 불만만 잔뜩 늘어나고 있네요. 이직할 곳을 정해놓고 나와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올해 초만 해도 퇴사 생각은 없었는데, 최근 일에 치이다 보니 그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회사 비전은 진작에 없다고 판단했고, 경영진은 회사의 질적 성장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광고 영업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에 이직 준비를 시작했어도 퇴사하고 할 생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마음이 참 흔들립니다. 돈이 없으면 알바라도 해가면서 재취업 준비하고, 회사는 나오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전혀 다른 직무로 이직을 꿈꾸고 있다 보니 지금 직장의 커리어는 더 유지한다고 하나도 도움이 안 될 거 같기도 하고요. 실제로 작년 겨울 가고 싶은 유통 분야 대기업 최종면접까지 갔었는데, 이런 질문을 받았어요. ‘지금 직장(언론사)의 직무가 우리 회사와 전혀 다른데, 일 하는데 지금 직장의 경험이 과연 도움이 되겠냐‘라는 식이었죠. 나름대로 잘 답변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반응은 좋지 않았고, 결국 떨어졌네요. 오늘도 새벽까지 일하는 중인데, 퇴사하고 며칠 쉰 다음 재취업 준비나 하고 싶습니다... 두서 없이 적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펀펀펀
23년 05월 22일
조회수
1,001
좋아요
2
댓글
4
재취업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약 1년간 채용 담당자로 근무했다 언제는 3개월 정도 쉬고 있는 20대 HRer입니다. 휴식하고 있는 이유는 제 의지가 아닌 이전 회사의 권고 사직으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문제는 생각보다 서류 합격률이 극히 낮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쓰다보면 되겠지라는 생각이 컸는데 시간이 갈수록 어떤 문제로 서류를 떨어지는지 모르는 상황에 계속 회사 지원만 하려다 보니 굳이 또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공백기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네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과연 맞나 싶습니다 ㅠㅠ😢
무빙중임
23년 05월 22일
조회수
1,438
좋아요
2
댓글
10
어느직장인의 초라하지만뜨거운욕망
안녕하세요. 그냥 이건 꿈같은 이야기입니다만 이런삶을살면얼마나멋질까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비즈니스 중심의 카페 하나를 운영합니다. 그곳에는 모든 디바이스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커피는 무제한이구요. 그냥 공간 비즈니스입니다. 일반 뜨내기 고객에 더해서, 회원제, 구독서비스로 운영을 하구요. 이런 카페의 사장으로 살면서, 그 밖의 자유업을 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겐 어떤 꿈이 있나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2일
조회수
383
좋아요
0
댓글
2
다들 인수인계서 쓰면 업무 몇개정도 나오시나요?
내일 퇴사라 지난주에 인수인계서를 구글시트로 정리했는데 큰 꼭지로는 열 몇개, 전체 업무 갯수는 80개정도 나왔네요. 이정도면 정상인건가요? 다른 분들은 얼마나 나오는 지 궁금하네요 (중견기업 4년차 사원입니다)
ninnin
23년 05월 22일
조회수
535
좋아요
1
댓글
2
이직이 고민이 되는데..
지금 일하는 조건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월급도 적지 않고 워라벨도 좋아요. 일하는 사람 모두 좋아서 사람 일로 스트레스 받지도 않아요. 이전에 이직했던 이유가 일 못하는 팀원 편애해서 일잘하는 나머지 팀원들에게 일 몰아주는 팀장이라 그때 팀원들 다 같이 퇴사했었거든요. 그래서 사람 스트레스 안받는 지금 상황이 너무 만족스러워요. 집에서도 가깝고 아무도 저의 출퇴근 시간을 터치하지 않고 저는 제 일만 잘 해내기만 하면 되는 곳이에요. 워킹맘한테는 이만한 곳도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계약직이기 때문입니다. 계약직이지만 매년 월급 꾸준히 올라가고 사학연금도 들어가고 있어요. 회사 복지는 정규직과 차이 없이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약직이에요. 제 생각엔 앞으로 10년 정도 여기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10년 뒤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이직을 하게 된다면 정규직에 월급도 지금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어서 당연히 이직하는게 이득이다 싶겠지만 여러가지 고민이 되는 점이 있습니다. 1. 워라벨 - 월급 더 많이 주는만큼 절 갈아넣겠죠..? 뭐 이정도는 포기할 수 있습니다. 2. 나이 - 제가 곧 40이 되어가서 40 되기 전에 이직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3. 정규직이라고 정년이 보장이 되진 않는다. 정규직이어도 10년뒤에 짤릴 수도 있겠죠. 너무 고민이에요.. 1년을 고민해도 답이 안나옵니다. 어째야할까요?
시간부자
23년 05월 22일
조회수
469
좋아요
0
댓글
0
경력직 이직 면접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조선업 중소기업에서 영업부 재직중인 과장입니다. 조선업말고 다른 산업으로 동종 직무 이직준비중입니다. 이번주 면접 한군데 예정되있는데 조선업이 아닙니다. 면접때 분명 다른 산업으로 이직하려는 이유가 뭔지 물어볼거 같은데, 어떤 답변을 해야 좋을까요? 솔직한 이유는 조선업 중소기업은 성장의 한계가 없게 느껴져서...탈조선 하고 싶어서입니다. 솔직하고 현명하게 답을 해야할거 같은데 고민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ㅜ
맥대
23년 05월 22일
조회수
561
좋아요
3
댓글
1
공부하지 말고 검색해라. 일단 실행하고 막히면 검색해라
1. 한동안 제게 코칭을 받던 CEO 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다시 열심히 공부하겠다. 공부할 게 많아졌다” 고 말씀하십니다. 아마도 하고 있던 사업에 진척이 생겨서 추가적으로 했으면 하는 일들이 보이셨나 봅니다. 이처럼 사업을 하다 보면 늘 새로운 일이 생깁니다.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일이 펼쳐지지요. 늘 새로운 일이 생긴다는 건, 내 사업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한마디로 반가운 일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새롭게 배워야 할 일도 함께 생깁니다. 배우기 위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은 '공부'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우리는 관련 책을 찾아 읽거나, 관련 교육 과정을 찾아보고 수강합니다. 공부가 그런 것이라 배웠고, 초등학교부터 해서 12년 이상을 그렇게 공부해왔으니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2. 하지만 사회에 나와서 해야 하는 공부, 특히 창업의 길, 오너십의 길로 들어섰을 때는 해야 하는 공부가 좀 달라야 합니다. 그리고 시대에 맞는 방법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공부를 하면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이 대부분 아래와 같았습니다. 1) 지식 축적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2) 얻은 지식으로 일을 하면서 깨우침을 얻는다. 3) 깨우침을 익혀 내 것으로 만든다. 그리고 대부분의 공부는 지식의 축적이 목표였기에 1번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 헌데, 인터넷 시대에는 지식 축적 과정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이제 검색만으로도 충분히 지식을 얻는 세상이 되었고, 무엇보다 머리에 담아둔다 한들 조금만 지나면 올드한 지식이 돼버려 축적의 의미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공부의 방법과 순서가 바뀌어야 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할 일을 찾아 실행하면서 깨우침을 얻는다. 2) 그 과정에 지식이 필요하면 ‘검색’을 활용한다. 3) 실행을 반복하여 내 것으로 만든다. 이렇게 하면 내가 어떤 일을 시작하기 위해 미리 책을 찾아 읽고 교육 과정을 듣고 하는 일이 필요 없어집니다. 어떤 일인지 간단히 스케치만 하고 바로 실행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검색을 통해서 해결해 나갑니다. 블로그나 유튜브 등의 짧은 강의를 활용하고, 부족하다 싶으면 원포인트 레슨이나 강의, 서적 등을 추가적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실행으로 내 몸에 익히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4. 단어가 가진 힘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일상적으로 쓰다보니 그 말 속에 내 생각이 갇혀 있다는 것을 못 느낍니다. 제가 '광고'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모집 공지'라는 단어를 쓰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뭔가를 배운다는 의미안에 갇히게 되면 실행을 자꾸 미루게 됩니다. 공부를 하겠다고 생각한 순간, 학창 시절 했던 책읽고 밑줄 긋고 하던 습성으로 자꾸 돌아갑니다. 그러고는 ‘공부=준비’라 생각하고 자꾸 실행을 늦추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 대신 ‘검색’이란 단어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실행하다 막히면 검색을 하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검색하고 책을 검색하는 것입니다. 공교육에 세뇌된 취업 패러다임은 틀리면 안되는 공부와 준비를 강조하는 직장인 마인드였습니다. 하지만 창업 패러다임은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시스템을 만드는 주인 마인드입니다. 취업 패러다임이 ‘실행 전에 공부하고 준비하자’ 라면 창업 패러다임은 ‘일단 실행하고 막히면 검색하자’입니다. 5. 내 판을 짜기로 한 이상, 주인의 길로 들어서기로 한 이상, 실천을 통해 체화(내 몸에 익히는 것)하는 것이 진짜 공부입니다. 이제는 실행하면서 익혀야 하는 시대입니다. 지식은 큰 의미가 없으며 지혜가 필요하고 통찰력이 필요하며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실행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것을 만나면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검색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5월 21일
조회수
3,193
좋아요
81
댓글
6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서울에서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일에대한 욕심이 있어 서울(본사)에와서 근무중인데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들이 좋고 더 잘하고 싶은데 이와별개로 서울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살인적인 집값, 높은 물가, 교통체증, 과한인구밀도 등 일은 좋지만 그 외의 것들이 너무 안맞아서 어렵네요..... 집이 그렇게 부유한편도 아니여서 제 월급만으로는 서울에 내집마련도 어려울거같구요 젊을때 더 버텨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빨리 고향에 내려가서 자리잡는게 좋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법을알려주세요
23년 05월 21일
조회수
1,785
좋아요
3
댓글
24
이직 관련.. 직전연봉 문의드립니다.
현재 물류회사에 재직중인데 작년까지 센터에서 근무하다 작년 말 본사 발령된 케이스입니다. 본사는 센터 대비 연장 등 수당이 없어서 사실상 연봉이 깎인 상태인데, 이직할때 최종 연봉은 전년 원징으로 가는건지, 올해 급여명세서x12 정도로 가는건지 헷갈리네요ㅜ 맘같아선 이직 도전할 때 전년 원징으로 밀고 나가서 좋은 결과 생기면 좋겠는데, 그러다가 막판에 최근 급여현황으로 난항이 생길수도 있을듯 해서요 아직 김칫국 단계인건 맞지만, 경험있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류쟁2
23년 05월 21일
조회수
792
좋아요
0
댓글
1
이직 준비 중 학력 문의
안녕하세요 공조냉동 관련 기계 설비 유지 관리 업무를 약 11년차 직원입니다 현재 전문학사에서 직장인 편입으로 학사를 취득했는데 이직 시 학사 인정 되는지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moss
23년 05월 21일
조회수
471
좋아요
0
댓글
2
경력대비 높은연봉
안녕하세요 전 회사가 임금체불로 인해 휴식기간이 좀 길어졌습니다. 제 경력은 총 5년 5개월이고 회계 경력은 2년 7개월정도입니다. 전회사에서도 회계업무를 맡았으며 저는 제 경력에 비해 연봉을 많이 받는다 생각을 해왔습니다 (4천만원 중반) 이직을 하려고 하니 연봉은 회사내규에 맞춤으로 설정하고 직전연봉은 사실대로 기재했는데 기존연봉 그대로 받는다면 좋겠지만 쉽진 않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어느정도 낮춰야할지 기업에선 직전연봉이 부담스러워 서류전형에서 탈락을 시킬지 .. 궁금하네요 많은 분들의 생각 들어보고싶습니다!
세무회계
23년 05월 21일
조회수
1,411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