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57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두 달만에 다른 곳으로 이직 준비
지인의 추천으로 이직하였는데 들어온지 한 달만에 회사가 돈이 없어 구조조정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또 이직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지원한 곳중 한 곳에서 1차 면접이 예정 되어있는데 여러가지 궁금증이 있어 여쭤봅니다 1. 경력 사항에 현재 직장 재직 관련 내용을 기재하지않았는데 지원한 회사에서 알 방법이 있는지 2. 입사 가능 날짜에 대해 물어본다면 한 달 후 정도로 얘기해도 되는지와 적당한 사유가 뭐가 있을지 (재직중인 회사 규정 상 2개월 전에 퇴사 통보가 원칙..) 3. 연봉 협상 또한 현재 직장을 기재하지 않았으니 이전 직장 기준으로 하는 것이 맞는지 (현재 회사는 원천 기준이 아닌 연봉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했고 약 30% 정도 인상하여 계약) 관련하여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갓생사는 여러분 모두 이렇게 더운날에도 화이팅이요!!!
도도도도도비
23년 05월 16일
조회수
2,098
좋아요
2
댓글
5
요즘 이직할 때 전 직장 연봉 증빙 어떻게 하나요?
23년 기준 1번 : 22년 원천징수 2번 : 23년 연봉계약서 및 급여명세서
펠레
억대연봉
23년 05월 16일
조회수
1,320
좋아요
1
댓글
3
퇴사를 앞둔 사람한테 일반적인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평생 겪어보지도, 듣도보도 못한 텃세와 일반적 사회통념으로는 대화가 안되는 회사사람들을 만나 4개월 넘게 고통받다가 퇴사를 통보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후임자가 뽑히면 회사에 한번 더 출근해서 대면으로 인수인계를 해달라는 둥 후임자들을 면접할때 참석해달라고 요구하는데 매일매일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이게 일반적인 일인데 제가 예민 반응하는건가요?
냄준
23년 05월 16일
조회수
18,917
좋아요
50
댓글
78
성공적 이직이면 몇%인상정도일까요?
4년차이구요 올해 계약은 6.5입니다. 대략적으로 몇%만큼 높여 불러야 성공적인 이직이라 할 수 있을까요?
홍차덕후
억대연봉
23년 05월 16일
조회수
1,400
좋아요
2
댓글
4
승진은 했는데 연봉은 동결 뭘뜻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회사생활 중 참으로 당혹스러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회사에다가 연봉이 너무적으니 조금만이라도 요청을 했는데 올려달라는 연봉은 안오르고 대신 직급이 올라갔네요 (사원->대리) 그리고 승진은 관심없다고 의견은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인사과 선배님들 혹시 이거는 저보고 회사나가라는걸 회사에서 말하지 못하니 돌려서 의견주는것인지 아니면 이런경우가 흔한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커리어 면으로는 34개월만에 대리달았는거 자체는 회사생활 적당적당하게 무난히 잘다닌거로 생각이드는데 젤 중요한 돈을 왜 안올려줄까요 회사에서 하는거보면 돈없다고 직원들 상대로 가스라이팅만하고 돈 엄청 많아보이는데 어째서 제일 중요한 돈은... 그리고 회사사정과는 별개로 이직준비할 예정입니다 퇴사사유로 승진후 연봉동결을 명분삼으면 나갈때 큰 문제는 없겠죠
Dobby 도비
23년 05월 16일
조회수
21,432
좋아요
56
댓글
71
3년 9개월 차... 물경력이라 공부하고 직무 변경 가능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사실 뭘 해야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연봉 높여서 잘 포장해서 이직은 했는데 전전직장에서는 실수가 많았고 전 직장에서는 실질적으로 잘렸구요 이직한 직장에서 연차 대비 너무 무능력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정도면 그만 두고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하는 건 아닌가 싶네요 제가 잘하는 게 뭘까요 그만두고 공부해서 직무 변경하면 적어도 마음 편하게 먹고는 살 수 있을까요...ㅠㅠ 먹고 살만큼만 있으면 되는데... 이제 대리 달았는데 너무 무능력해서 자괴감 드네요 배수의 진을 쳐야할까요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일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둠바둠바
23년 05월 15일
조회수
937
좋아요
3
댓글
3
신입 생산,설비,안전,품질까지 다하는데 이직에 큰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직 만1년도 안된 신입입니다. 만 3년을 채우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업무를 다하다보니 이직에 걸림돌이 될까 많은 고민이 됩니다. 상황: 3조 매출 중견 제조업 中 3천억 매출 사업장 근무 직무: '생산관리'지원 하였으나 관리직 부재로 생산,설비,안전,품질 담당+ 지방사업장 관리 관리직이 공장장과 저 2명으로 구성됨(사수 퇴사) 순환근무 체제인데 전임자들 대부분 과,차장급으로 대리, 과장급 업무를 한다고 함 (일전에 과·차장 3명이 생산, 설비, 업무파트를 나눴으나 현재는 혼자다함) 6개월 된 신입이 하는일을 대충 나열하자면 생산: 연간 생산계획작성, 성과지표작성, 신제품 생산준비, 설비가동 모니터링, 원가관리 등 설비: 연간 보수공사 계획 및 예산 선정, 공사 업체 선정 및 공사관리,(년 약 총5억 공사진행)등 품질: KS인증심사, GR인증 심사준비 등 안전: 정기위험성평가 및 50인미만 사업장에 필요한 모든 안전서류 작성 등 (직속이 공장장이라 업무를 보는 눈높이는 많이 키워질 것 같습니다.) 공장 운영에 대한 전체를 보는 눈은 키워지고 있지만, 전문적인 일을 하고있다고는 느끼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쭙고 싶은 것은, 3년차에 제조업으로 이직 시(생산관리 또는 안전) 이런 다양한 경력이 리멤버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이도저도 아닌 물경력이 될지, 탄탄한 경력이 될지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탄탄한 경력이 될거라 믿고 일하고 있습니다만 타인의 시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제조다운
23년 05월 15일
조회수
813
좋아요
1
댓글
2
경력직 이력서와 자소서 첨삭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력서(경력기술서)와 자소서 첨삭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이직 준비 한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10번째 서류로만 떨어져서 어느부분에서 문제있는지 상담받고 싶은데 대표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느낌의 사이트나 카페는 없는것 같아서 여쭙니다..!!
아라래
23년 05월 15일
조회수
807
좋아요
0
댓글
1
앞으로 진로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년차 27살 직장인입니다. 현재 국비지원교육 받고 RPA 중소기업에 들어와서 재직중입니다. 제가 전공이 IT 쪽이 아니다 보니까 학력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내후년 쯤에 내체공을 받고 대학원에 진학을 계획중입니다. 과는 AI쪽에 관심이 있어서 그쪽으로 입학할려고 합니다. 아는게 부족한 만큼 정처기를 우선 땄고 다른 자격증도 준비해볼려고 합니다. 현재는 취미(?)로 백준 알고리즘 문제 풀고 따로 NestJS, React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첫번째 고민은 RPA를 계속 해야 하는가... 입니다. 딱히 안맞거나 재미없지는 않은데 저한테는 너무 쉬운..? 느낌이라 성취감이나 만족감이 좀더 높은 분야로 가고 싶긴합니다. 페이도 높으면 좋겠구요...ㅎ 일단은 현재 상황에 맞게 RPA 경력으로 다른 회사 이직도 생각중인데 가고 싶은건 웹쪽을 생각하고 있고 AI 쪽은 석사 이상부터 그나마 취직이 가능하다 해서 대학원 졸업이후에 생각중입니다. 두번째 고민은 학력에 대한 고민인데.. 우선 대학원을 가는걸로 맘을 정하긴 했는데 가면 열심히 하겠지만 일단 내후년이니까 아직 고민할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과연 꼭 필요한 것일까가 좀 고민되긴 합니다. 세번째는 대학원을 간다면 야간으로 생각중인데 주간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고 야간으로 가도 상관없다라는 사람도 있어서 좀 고민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네번째는 자격증에 대한 고민입니다. 일단 생각중인건 빅분기 생각중입니다. 자격증이야 따면 좋겠지만 자격증이 또 크게 상관이 없다는 말도 많이 들어서 시간낭비라는 사람도 있구요.. 그래서 자격증 딸 시간에 다른 개인공부를 하면 좋을지 아니면 그냥 자격증 공부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사업을 하는게 목표입니다..! 여러분들이 제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아니면 조언해주시고 싶은게 있다면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ayout
23년 05월 15일
조회수
483
좋아요
1
댓글
0
인사담당자님들...이게 무슨뜻이려나요 ㅠㅠ
최근 2차임원면접(최종) 진행 후 아래와 같이 요청이 왔습니다. ------------------------------------------------------------ 면접 중 말씀주셨던 금년 연봉사항에 대하여 선 증빙 후 채용진행여부에 대하여 결정하기로 해당 OOO팀과 논의되었습니다. ------------------------------------------------------------- 이렇게 요청와서 최근 급여명세서, 연봉계약서 제출했습니다. 뭔가...이게... 1)후보군이 몇명있으나 그중에서 연봉제일적게부른사람을 선택하려는걸까요... 아님 2) 면접때 물어봐서 제가 말한 현재 연봉이 구라 없이 진짜가 맞는지 보고 맞으면 채용하려는걸까요...ㅠㅠ 걱정되네요 꼭 붙어야하는데 ㅠㅠㅠㅠㅠ
ldh 사이다
23년 05월 15일
조회수
25,167
좋아요
46
댓글
55
경력직 임원면접 최종탈락 재지원 가능할까요?
2차 임원면접 최종 탈락했습니다. 헤드헌터 통해서 제가 지원했던 직무 제안요청이 왔는데요, 다시 지원하면 회사에서 서탈할까요 ————————————-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ㅠ 너무 가고싶었던 곳이라 아쉬움이 컸습니다. 마음 접어야겠네요.. 포기하겠습니다..
탱크콜라겐
23년 05월 15일
조회수
3,330
좋아요
2
댓글
10
퇴사와 이직준비
안녕하세요 이제 겨우 1년 반 다닌 신입사원 입니다. 현재는 중소기업 광고 대행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퇴사를 하고 취준을 다시 할지..경력 쌓고 이직이 나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저보다 먼저 길을 걸어가고 계신 선배님들이나 같은 시기에 있는 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원래 목표는 대기업 공채 뚫기였는데..경력이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 제대하자마자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우선 현재 하고 있는 일들은 저에게 자산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연봉 측면에서 많이 욕심이 생기네요.. 퇴사를 하고 불확실하지만 취준에 다시 뛰어들어야할지..일을 하면서 이직 준비를 혹은 중고 신입 준비를 계속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저도 정리가 안되어서 너무 길게 썼네요…시간 나실때 보시면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오후1시30분
23년 05월 15일
조회수
869
좋아요
0
댓글
2
리멤버 블랙은 왜 지원후 답이 없을가요?
질문이 내용입니다 리멤버 블랙은 왜 지원후 답이 없을가요? 저만 그런건지 리멤버 서비스 자체가 덜 매력으로 느껴져서요 아니다, 떨어졌다 라는 피드백이라도 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클레이
억대연봉
23년 05월 15일
조회수
467
좋아요
3
댓글
3
6. 데이터 분석가의 사는 이야기 - 데이터 직무로서 커리어 선택을 위한 체크 3가지
안녕하세요~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우리가 가진 능력보다 진정한 우리를 훨씬 잘 보여주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다." -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 K.롤링 。 。 。 。 。 작년부터 MZ세대들에게 가장 많은 이직 관련 키워드는 '조용한 퇴사'였습니다. 그만큼 이직시장과 더불어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다양해지고 더 이상 기업은 개인의 성장과 같은 시야를 가지지 않는다라는 점을 반증하는 사례라 할 수 있지요. 많은 사람들이 커리어를 시작하거나, 이직을 준비할 때 체크하는 기업의 몇가지 조건들이 있습니다. 최근 헤드헌팅 전문포탈 '인재모아'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장 많이 차지하는 비중부터 보자면 - 근무여건(32%) - 연봉(31%) - 커리어(24%) - 규모,안정성(10%) 등이라고 합니다.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데이터직무에서 일하시는 리멤버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이직이나 취업 시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정리했습니다. 개인의 차이가 조금 있다고 생각하지만 '빅데이터'라는 키워드가 시장에 나온지 10년이 조금 안된 시점에서 명확한 기준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1.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야인가? (해당 산업의 데이터 활용성) 대학교를 졸업한 A씨는 부푼 마음을 꿈꾸며 금융권 대기업에 취업하였고, 이를 통하여 금융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의 성장을 기대하였습니다. 그는 학업에도, 각종 학회나 학술 자료등을 섭렵하며 본인의 역량을 키워나갔죠. 여기 또 한명이 있습니다. B는 졸업 후 어느정도 스타트업에서 경력을 쌓아 신용정보등을 다루는 공기업의 전문계약직으로 취업을 하였습니다. 여의도의 증권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자부심과 더불어 국가 사업을 진취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었었죠. 하지만 입사 후 이들의 생각이 깨지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A씨의 기대는 생각보다 금방 무너졌습니다. 금융권에서 담당하게 되는 업무는 단순 데이터 추출 및 엑셀 정리 작업이 대다수였기 때문이었죠. B의 경우 공기업의 데이터 사업이 문서에서 DB로 옮겨가는 DX(Digital Transformation)의 중간이었기 때문이었죠. 그는 수백 수천개의 DB 컬럼명을 정리하며 오프라인 문서와의 씨름을 매일 야근을 하였다고 합니다. 단순히 금융권이나 DX사업이 한창인 기업들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BtoB 사업, SaaS 등 데이터직무가 활약하거나 주요 직무가 아닐 경우의 사업군(기업)은 존재합니다. 위 사례에서 알 수 있는 점은 데이터 직무는 어떤 시장에도 존재하지만, 그 시장(기업)이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인가를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직시 고려하는 사항 중 연봉, 근무 여건들도 중요하지만 위 케이스 등을 보아 이직을 고려할 때는 적어도 '이 산업(기업)은 데이터직무가 정말 주요하게 쓰이는가' 란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2. 데이터에 관련된 부서의 인력(회사의 데이터에 대한 투자) 대다수의 대기업,중견기업의 경우 필요에 따라 데이터 직무의 배치는 데이터 엔지니어나 별도의 조직, 또는 기획 & 마케팅 부서에 배치하여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케이스는 데이터 직무로서 발전과 성장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나 일반적인 기업에서 데이터 관련 직무를 도입한다는 것은 다시말해 어떠한 방향성이나 가이드도 없다는 의미가 되겠죠. 면접 시 다음 질문으로 회사의 데이터 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장비지원은 어느정도로 하나요? 사용하는 툴과 장비는 어떤건가요? ( 회사의 데이터 직무에 대한 관심도 및 투자 정도는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인원배치는 충원인가요? 부서의 규모는 어떤가요? (데이터 관련 부서의 구성과 더불어 해당 직무가 이미 자리를 잡은 상태인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도입 시작인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 질문들이 산업(회사)의 데이터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측정할 수 없겠지만 이직을 준비할 시 반드시 거치거나 확인해야 할 사항입니다. 어느정도 경력과 경험이 있는 리더가 아니라면 초기 데이터 직무가 도입되는 회사에서는 셋업과 거버넌스 수립이 우선이 될 수 있기에 관리자를 지향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피해야 할 케이스라 볼 수 있겠습니다. 3.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해당 산업의 전문성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란, 일반적인 데이터 분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등의 역할로 부터 발전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다릅니다. 이들은 산업군에서 이미 기존 시장에 대한 데이터와 정보, 제도에 이해도가 높은 기존 직무의 사람(마케팅, 기획, 개발자, 전략)들을 말합니다. 데이터 직무를 설명하기 위해 '기존 직무에서 데이터 역량을 쌓은 사람'이라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통상적으로 데이터 직무의 주요 역량은 - BI 툴활용 시각화 - 웹크롤링 및 데이터 가공 수집 & 정제 - ML 등 데이터 모델링 등이 되겠습니다. 어느정도 논문을 읽고 코드로 구현하는 능력이 있다면 충분히 2-3년의 경험을 통하여 데이터 직무에서 활약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다음 시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예시를 들자면 - 반도체 업계에서 필요한 장비 검증 데이터 및 장비 테스트 실험 데이터 - 자율주행 차량 업계에서 필요한 차량 제어장치 및 파워플랜트 설비 테스트 데이터 - 부동산 매물 데이터 중 아파트/오피스텔 단지별 구분 Cortar 넘버링 및 행정동, 법정동 지역 정보 구분 데이터, 임대차 법에 따른 권리조사 데이터, 부동산 광고 표시법 - 민법, 사법 등 법률 조항에 따라 구분되는 텍스트 데이터 및 법률 사례등을 정리하여 케이스에 적용한 텍스트 데이터 등 산업 전반에 걸쳐서 전문성을 가지지 못한다면 진입 장벽이 높은 사업군들이 있을 것입니다. 데이터 직무의 특징은 어떤 시장이든 가리지 않고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만, 위 사례들과 같이 메인 BM이나 기술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들을 다뤄야 한다면 이직전 충분히 본인의 역량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한다는 점도 포함됩니다. 다시 말해 전문적인 시장으로의 진입은 다음 스텝의 커리어에서도 영향을 미치기에 어느정도 충분한 고려를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이직을 준비하시는 데이터 직무에서 고려해야 할 3가지에 대하여 말씀드려 봤습니다. 정리하자면 1. 이 산업은 데이터를 잘 다루고 중요하게 쓸 기회가 있는가? 2. 이 회사는 데이터 직무에 대하여 어느정도 투자를 하였는가? 3. 나는 해당 시장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가? 없다면 준비는 되었는가? 등이 되겠습니다. 오늘 정리한 내용은 참고 자료와 더불어 저의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조만 하는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데이터에 관련된 직무와 시장은 점점 더 중요하고 커져 갈 것 입니다. 근 10년간 빅데이터라는 이름의 산업이 생겼지만 2020년 마이데이터 데이터 3법이 개정되고 이제 본격적인 데이터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오늘도 구직과 이직, 또는 데이터 직무 채용을 위하여 리멤버에 접속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 。 。 。 PS. 날씨가 한층 무더워 지는 듯 합니다. 쌀쌀했던 계절은 거짓말같이 사라지고 곧 무더위가 찾아올까 걱정이 되네요. 아직은 따뜻한 봄이여서 그런지 산책을 자주하게 되는 계절이네요. 코로나는 종식되었지만,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셨으면 합니다. 김지영 ([email protected])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CSBYE @SVCBYE @WHATAMIDO 자료 출처 - 조성준 外 4人 공동저자, '빅데이터 커리어 가이드북'(길벗,2020), (346p - 396p)
김지영 | kt ds
23년 05월 14일
조회수
2,373
좋아요
55
댓글
2
2년차 이직 희망연봉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 원천징수 기준 연봉 약 6350 올해 계약연봉 350만원 인상 위 조건인 경우, 이력서에 1. 현재 연봉 작년 원징 6350으로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올해 인상된 계약연봉도 합쳐서 6700으로 적어야 하나요? 2. 희망 연봉 위 현재연봉에 몇% 인상된 금액으로 적는 게 적정할까요? 2년차라 너무 연봉을 높게 부르면 이직이 어려울까봐 염려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illillij
23년 05월 14일
조회수
13,616
좋아요
29
댓글
4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