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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마이너스 해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에서 제가 소속 되어 있는 팀 사업도 중단되고…대부분 퇴사한 상태에서 다른 팀으로 발령 받았지만…(이 전에 글 썼는데 진짜 2년을 못버텼네요 ㅠ) 해당 팀에서 팀장님 저와 맞는 않는 업무 배정하고 해당 팀에서 거의 은따처럼 6개월 참고 다녔지맘 도저히 못 참아서 퇴사를 통보 하였습니다.(말도 안되고 저의 커리어 맞지 않는 업무를 계속 주더군요) 원래 상반기에 동종업계 2차면접까지 남겨둔 면접이 있는데 해당 면접만 믿고 다니다가 3개월 연기 되면서 8월말에 면접 볼 수 있을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 이상 못 참고 지르긴 했습니다.;; 마침 동일한 업무로 다른 업종 회사에서 최종합격 되어 연락이 왔는데 월 수령액 기준으로 50만원 연봉으로는 세전 800만원 정도 차이납니다.(업무가 동일 하고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는 인사이트 활용이 가능하니 업무에 대한 부담은 없습니다.) 이전부터 이직 알아보고 있었는데… 제 업무 특성 상 40대 초에 다른 직무로 가기에는 나이도 무게가 있고 연봉이 높은건지…생각보다 갈 데가 많지 않더군요 이제 이 나이에 이번에 들어가면 최소한 길게 다닐 생각으로 가야 하는데… 제안 받은 회사가 업무 강도나 워라벨은 극강이라고 하는데… 그냥 가는게 나을지… 아직 지금 회사는 7월까지 재직 중 상태가 되니 더 기다리는게 나을지 요즘 매일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 어떤 방향이 나을까요?
우산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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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동종업계 이직 고민
동종 업계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엄청 고민이라.. 다른 분들의 생각과 의견도 궁금해서 글 하나 써봅니다. 현 직장이 업계 내에선 선두주자이고 포트폴리오도 좋지만, 조직 내에 약간 문화/정치적 문제가 있는데 좀 처럼 해결 될 거 같지 않습니다. 오라는 곳은 업계 내에서 후발주자라 포트폴리오가 약하고, 파트너링 위주로 일을 하는 걸로 파악되지만 그 만큼 돈을 과감하게 쓰는 걸로 추정됩니다. 회사로만 보면 현재 회사가 좋은거 같지만, 안으로 파고 들었을때의 문제와.. 연봉도 무려 30%를 올려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에 마음이 좀 흔들리네요. 물론 내부 문제는 회사를 옮겨도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아직까지의 추이로 봐선 지금보단 나을거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저울질이 어렵네요.
후안타보
억대연봉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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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국내기업 vs 지방 외국계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많은 인생선배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경기권의 한 중견기업을 다니고 있는데 지방 광역시의 외국계 기업을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고민 중입니다. 맘으로는 현재 회사에 더이상 미련이 없어 옮기고는 싶은데 지방과 수도권은 확실히 차이가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지역이동의 두려움 등 아직 결정을 못 내리고 있네요. 저의 경우를 경험해 보신 분들의 경험담 등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기업 - 경기도 - 매출 2-3조 - 차량 15분 거리 - 가족 생활권 형성 (자녀 등교 등) - 팀 특성상 이것저것 진짜 많이함 손익분석, 케파분석, KPI, 외주검토 등 - 그런데 다른 데도 몇 번 면접보고 떨어지고 해보니 어느 순간 전문성이 좀 떨어지고 의미없는 경력만 쌓이는 것 같음 - 그룹장 이상 분들도 본인들의 커리어 또한 위와 같다고 생각한다 하셔서 충격받았어요 (개인적으로 이직 결심한 가장 큰 이유) 2. 이직고려 기업(합격통보받은 상태) - 외국계, 연봉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됨 - 대전 (양가 가족 있음) - 매출 1-2조 - 차량 20분 거리 (이사갈 집 기준) - 가족 생활권 불확실 (지역이동이 첨이라 어떻게 자리 잡아가야 할지 조언도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슨배임들) - 배우자 일 계속 하는 건 문제 없음 - 기대 : 외국계 커리어, 이 회사에서는 지금 회사의 경험을 토대로 본 회사에 새로운 관리체계 형성 등 을 해주기 바람 (경력 형성은 나하기에 따라 확실할 거 같음) - 우려 : 지역 이동의 불확실성 및 제대로 정착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인프라 축소
yi178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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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퇴사하고 한 달째...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다들 각자의 직장을 어떻게 가지게 되셨나요?
둠바둠바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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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각이 드는 시점이 왔나봐요
바이오(제약은 아닙니다) 박사따고 대기업 연구직으로 들어와서 5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좋은고과를 받아도 답없는 연봉상승률때문에 계속 고민이 되네요. 그거 외에도 연구가 신사업개발쪽이라 뭔가 더 배울게 없는점도 고민입니다. 지금 하는 연구가 좀 마이너한 분야라 그 분야에 대해서 잘 아는사람한테 배울수있는 기회가 없고 모든걸 팀원 두어명끼리만 밑바닥부터 쌓고있으니까요. 최근에 타부서 요청으로 투자심사 비슷한 연구 외적인 업무들도 조금씩 해보고는 있습니다. 생각보다 연구가 아닌 업무도 해볼만 하다고 느껴져서 아예 연구직에서 기획이나 투자심사쪽으로 틀어볼까 하는 고민도 들곤 합니다. 욕심을 버리면 적당한 연봉 적당한 워라밸 챙기면서 그냥저냥 다니는건데, 그래도 뭔가 발전하면서 제 몸값도 올려보고 싶습니다. 이직을 진심으로 준비를 해봐야할까요?
고민고민맨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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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관련 도와주세요
퇴사한지 2주되었고 퇴사 시 이미지와 같은 동의서를 받았습니다. 동의서의 동의받는 내용은 세금들을 차감 및 환급 후 지급하는거에 대한 동의내용입니다. 근데 밑에보면 연차수당을 익익월 초에 준다고 써있어요. 익익월초에 준다는걸 동의받는건 아닌걸로 보이는데... 노동부에 문의해놨는데 답변이 오래걸리네요 ㅠㅠ 이거 14일 초과되니 임금체불 맞을까요
ldh 사이다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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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시는 분 계시나요?
대출이자와 생활비 월급으로 부담되어 알바 알아보려고 하는데, 혹시 투잡하시는 분 계신가요 ㅠㅠ 하시는 분들은 업종 관계없이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김건축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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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약 10년을 다닌 회사원입니다. 10년을 다녔지만 중간중간 회사가 어려워 연봉이 동결되고 육휴도 한 번 다녀와서 연봉이 4천만원 미만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결심해서 한 대기업에 준정규직으로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현 회사는 10년이나 다녔으니 아이 키우기 적당한 회사지만 연봉도 너무 적고 경영진들은 직원을 노예로 보고 있어 이직하겠다고 맘 먹고 대기업을 지원해서 운좋게 되었는데 정규직이긴 하지만 약간 업무 보조에 준하는 정규직이다보니 가면 알게 모르게 차별이 심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선택의문제다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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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객관화 방법 문의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회사서 저평가를 받고 있어서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네요. 어려서 뭐 딱히 특출나게 잘하는것 없었고 다만 끈기나 근성이 좀 있어서 노력은 잘했던거 같아요.. 문제는 재능이 그닥 없어서 곧 무슨일이든 한계에 다다랐지만요. 아시겠지만 첨엔 무슨일이든 좀만 노력해도 성과가 나오죠.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성장의 한계점이 보이죠. 전 거의 모든 영역에서 그런게 보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뭐 그 지점을 돌파하지 못한걸수도 있구요. 아무튼 제 자신을 좀 객관화시켜서 볼 방법이 궁금하네요. 나의 장단점 같은거 좀 알고 싶은데. 점쟁이나 관상 보러 갈까도 생각중입니다. 고민이 많아서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려요.
호호감자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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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vs 국내중견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8년차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직기회가 생겨 고민중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현직장 외국계 - 1000억 중반 매출, 100여명 - 고정상여 포함: 약 5400 (다만 기본급만 나오는 월급은 적은편임), 원천징수 기준 약 6000 - 집에서 편도 두 시간정도로 멀고 자차 외근 많음 다만 외근지로 바로 출근하거나 퇴근하는 등 편의성이 있음 - 워라벨 좋음, 회사 환경 깔끔하고 준수함 - 업무 레벨은 어려운 수준이나 부장급들 연봉이 높은 편임 - 블라인드 3점 초반 2. 면접회사 국내 중견 - 1조 5000억대 매출, 1500여명 - 계약연봉 6000, 보너스 없어보임 - 집에서 20분 정도 거리, 내근직 예상 - 워라벨 및 회사 환경 등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직원들 연봉이 많이 낮은편임, 임원들 연봉은 상당함 - 블라인드 2.0 대략 위와 같은 상황이며, 현 직장에 업무의 어려움이나 추가 상여가 적을 상황이 있어 걱정이며 나머지는 대체로 만족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다만 헤드헌터 제안으로 이직할 상황인데 기본 연봉으로보면 월급 차이가 많이 나서 끌리기는 하는데 딱히 이득은 없는 이직으로도 느껴져고민입니다. 이직하는 회사 연봉 6000도 아주 높은 편이라고 더이상 조정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들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망고월드콘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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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단상) 초등학생처럼 살아라
인생살이가 참어렵다 대안은 초등학생처럼 살아라는것이다 아침에일찍일어나서 세수양치하고 주는옷입고 출근하고 주는밥먹고 가능하믄 일찍퇴근해서 운동이나좀하고 땀바짝흘리고 시원하게 씻고 12시전에 자는거이 정답이다 물론 현실은 성인이니 초딩들이 아이스크림 쥬스 먹듯이 가끔 맥주한잔 정도는 범주에서 벗어나지않는다고본다 밤에 스마트폰보지말고 그건 초등학생의 길이아니므로. 다시정리하면 복잡하고 어려운세상 많이배우고 마니벌어도 험난한세상 어찌살아야되겠나? 초등학생처럼 살아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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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한달에 회사랑 잘 안맞는거 같아요
업무내용인지 분위기인지 다 저랑 안맞는거 같아서 퇴사하고 싶어요 근데 이번주 퇴사하신분 인수인계 다 끝난 상황이라 퇴사 말해도 괜찮을가요? 그냥 제가 회사랑 잘안맞는다고 해도 되나요?
조서이야오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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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단상) 부자 어케돼는기요?
유트브보믄 장사 사업하면 부자된다카디만 직딩들이야 하루 자유시간이 한두시간도안되네 뭣부터해야되는기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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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단상] 심심하단말이야
직장인이고 연봉일억넘고 능력도되는데 그래도 심심한데 뭘하면좋을까?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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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회사가 고민돼요
서른 초반이고 일을 그만두고 1년이 지나서 이직취업을 하고있는데요, 이런 상황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려는지 궁금해요! A회사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렸더니 이직제안을 먼저 보내 온 회사입니다. 직무 적합도는 70%인데 회사만의 아이템이 강점인 메리트가 있어 제가 배워보지 못 한 다른 업무를 배우고 능력치를 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에요. 수습은 따로 없으나 근로자의 직무성향 및 회사의 사정으로 5개월 계약직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이 때 계약직으로서 차별 절대 없고 4대보험도 무조건 가입한다고 해요.) 그리고 출퇴근자유라서 무조건 1일 8시간 근무만 채우면 되는데 야근이 잦지만 야근수당은 따로 없고 휴가로 대체한다고 하시네요 ㅎㅎ.. B회사 제가 직접 구직사이트의 채용공고를 보고 입사지원을 한 회사입니다. 직무 적합도가 100%이고 B기업과 같이 회사만의 아이템이 강점인 분야가 있습니다. 1일 근로시간이 7시간이구요, 1시간은 급여에 포함되지 않고 차감됩니다. 수습기간 이후에 정규직 전환여부를 근로자와 논의한다 하구요. 야근 비율은 A회사보다 상대적으로 적지만 여기도 동일하게 야근수당은 따로 없고 휴가로 대체하는 분위기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로 이직을 선택하시겠어요? A회사로 직무적합도가 좀 낮지만 배워본다는 느낌으로 도전하실건지 아니면 B회사로 이직해 원래 배우고 해왔던 일을 강화 하실건가요?
아모른직다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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